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껴안고 만지고.. 포스코 성폭력 터진 부서, 날마다 회식 열었다

한심종자 조회수 : 4,470
작성일 : 2022-06-25 12:28:37
3년 전 문제의 리더가 온 뒤로 부서 분위기가 확 바뀌었습니다.”

포스코 여직원이 회식 때마다 상사로부터 지속적으로 성추행을 당했다고 호소한 가운데, 해당 상사가 거의 매일 회식을 하고 직원들에게 참석을 강요했다는 증언이 잇따르고 있다.

24일 한국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3년간 상사 4명에게 성폭력에 시달렸다고 주장한 A씨의 부서에 B씨가 총괄 리더로 부임한 건 3년 전이다. B씨는 부서 내 유일한 여성인 A씨를 포함해 50여 명을 이끌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딱히 단독기사는 아니고 며칠전에 또 저런류의 사건??하고 넘겼는데 포스코 일반적인 분위기도 아니고 특정인하나가
주도했다는데 이정도면 저 색히 면상 이름 까야되는거 아닌가요?

어떤색히길래 혼자서 50명 끌고다니며 성추행 성매매 하고 다니는지
IP : 218.147.xxx.180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기사일부와링크
    '22.6.25 12:30 PM (218.147.xxx.180)

    부서장인 B씨의 부적절한 행위가 계속되면서, 부서 내에서 유일한 여직원인 A씨를 무시하거나 조롱하는 분위기가 형성됐다. 또 다른 직원은 "리더가 성추행을 일삼으니 직원들도 문제라고 인식하지 못하고 비슷한 행동을 했다"며 "평소 얌전했던 직원들도 A씨에게 성희롱을 일삼고 추행하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일부 직원들은 총괄 리더 B씨의 '만행'을 상부에 고발하고 싶었지만 쉽게 나서지 못했다. B씨는 포스코 노사협의회에서 오랫동안 근로자 측 대표를 맡았기 때문에 회사에서 임원에 준하는 특별대우를 받았다. 포스코의 한 간부는 “B씨는 포스코 회장인 것처럼 과시하고 다녔던 사람”이라며 “성폭력 피해를 겪은 A씨나 남성 직원들이 참은 것도 불이익 당할 것이란 두려움 때문”이라고 말했다.

    A씨는 지난 7일 B씨를 성추행 혐의로 경찰에 고소했다. 포스코는 지난 8일 직장인들의 익명 인터넷 게시판인 ‘블라인드’를 통해 B씨가 3년간 지속적으로 A씨를 추행했다는 내용의 글을 접하고 내부 조사에 들어갔다. 21일에는 B씨를 보직해임 조치했다.

    포항= 김정혜 기자 kjh@hankookilbo.com


    https://news.v.daum.net/v/20220625040003481

  • 2. ㄷㄷ
    '22.6.25 12:37 PM (221.143.xxx.13)

    변태 사패는 어디나 있네요
    이 사건과는 별개로 회식 문화 자체가 없어져야 할 것 같아요
    날마다 회식이라니... 그게 다 회사돈일 텐데
    저 정도면 회사돈 유용이라 해도 되겠어요.
    회식은1달1번, 정도가 맞을 것 같아요

  • 3. 저는
    '22.6.25 12:39 PM (118.235.xxx.217) - 삭제된댓글

    9시 이후나 주말 회식비 사용은 없었으면 싶네요.
    술쳐먹고 뭐하는 짓이래요?

  • 4. 저는
    '22.6.25 12:41 PM (118.235.xxx.217)

    9시 이후나 주말 회식비 사용은 없었으면 싶네요.
    술쳐먹고 뭐하는 짓이래요?
    룸싸롱 가지 말래니까 타업체서 카드긁고 뻔한 수법
    주말에는 골프접대
    자기들 노는데 왜 법인카드 동원됩니까?
    세금 공제 당연히 인정 안해줘야하고요.

  • 5. ..
    '22.6.25 12:41 PM (58.79.xxx.33)

    회식따위를 왜 ? 퇴근후에 하나요?

  • 6. 진짜
    '22.6.25 12:47 PM (183.101.xxx.133) - 삭제된댓글

    꼭 강력한 처벌 받았으면 좋겠어요

  • 7. 제철소내
    '22.6.25 12:51 PM (121.125.xxx.92)

    보수적인문화가 한몫했으리라봅니다
    군대같은 상명하복의문화가 아직도뿌리깊게
    남아있는거죠
    최정우는 포스코홀딩스라는회사를 만들어
    이사태가되어서 난리가났는데도 지는뒤로뒷짐지고
    없었던 부회장자리만들어 김학동이
    꼭두각시모냥 사과했다는데
    이인간도 제철소장도이상황이벌어진
    부서의 양심있는
    직원들이 메일보내서 알고있었음에도
    둘다묵묵무답이었다가 여직원이 형사고소때리고
    언론에 대서특필되니 그제야부랴부랴..
    아마도 그여직원은 결국에그만두겠죠
    포항이 워낙 코딱지만한곳이니
    절대그만안두었으면좋겠고 그다섯명인가
    하는 인간쓰레기들 모조리 짤라버렸으면좋겠네요
    썩을인간들

  • 8. 어휴
    '22.6.25 1:09 PM (58.120.xxx.107)

    요즘 밥 잘사주는 여자 보고 있는데
    여직원들 회식 참여하라 강요하고 고기 구우라 하고 노래, 브루스 추고해서
    아직도 저러나, 작가가 80-90년대 직장 다닌 사람인가 했는데

    포스코가 모델이었나요?

  • 9. 어휴
    '22.6.25 1:15 PM (58.120.xxx.107)

    그 여직원이 성폭행을 당한 곳이 회사 사택이라는데
    성폭행 사건 고소 이후에도 계속 그 가해자가 사택에 머무르게 했다지요?

    글고 그 사건 이전에 회사 내부고발로 다른 가해자 3개월 감봉 받은 후
    원래 부서 이전 했었는데 부소장( 제철소라서 소장이 댓빵)이 와서 다시 원 부서로 돌렸다는 기사도 있더라고요. 신입 인턴이 단 한명 여직원 존재를 알아서 성추행 당한거 소문 날까봐 복귀 시켰다나? 그 인턴은 무사한지 모르겠어요.

    참고로 포스코 여러 조직중 포항제철소라네요,

  • 10. 121님 맞아요
    '22.6.25 1:16 PM (58.120.xxx.107)

    어떤 댓글에 공군 여중위 성추행 사건과 비슷하다 하는데 소름 쫙 끼치더라고요.

  • 11. 부들부들
    '22.6.25 2:56 PM (36.38.xxx.51)

    저런 개자식은 손모가지 거시기까지 거세가 답이다

  • 12. ...
    '22.6.25 3:17 PM (117.111.xxx.74)

    성추행한 놈 노사협의회
    그로자 대표를 오래했다네요
    갑이 썩은것 못지않게
    을이 썩은 기사들 쏟아지네

  • 13. 원글
    '22.6.25 6:42 PM (218.147.xxx.180)

    뭐든 나서는 놈이었나봐요. 진짜 저런 사람은 신상 까야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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