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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석사 혹은 박사)나오신 회원님 계세요? 거기다가

Mosukra7013 조회수 : 2,759
작성일 : 2022-06-25 12:23:37

학위따고 전공 살리신 분들이 답변 해주셨으면 합니다…

석박사 시절 교수 및 랩실에서 나쁘게 찍힐 경우
(대들거나 금액 횡령이 아닌 일머리 없고 둔해서 나쁜평가 받은 경우)

졸업 후 취업이든 이직이든 교수가 해당 학생의 동선을 파악하고
있을까요?(의도적으로 어디에 있는지 실시간 감시하는게 아닌
업체 및 관계자들의 연락 등으로 알게 되는 것을 말합니다.)
IP : 39.7.xxx.74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Mosukra7013
    '22.6.25 12:25 PM (39.7.xxx.74)

    제가 그런 케이스인데
    여태껏 이직 십단위 넘어갈 정도로 전전했어요
    (동일 업종의 사기관이든 공공기관이든 계약직이든 공무직이든 정규직이든)

    같은 바닥 관계자들이 제 지도교수에게도 연락했을 가능성이 클까요?

  • 2. 파악을 일부러?
    '22.6.25 12:25 PM (218.152.xxx.161)

    일부러 하진 않고요
    대개는 그 전공 살려 취업하면 알게돼요.
    석사는 모르겠고 박사 정도면
    그 분야 안에서 취업 한 거면 모를 수가 없죠.

  • 3. ~~
    '22.6.25 12:27 PM (39.7.xxx.252) - 삭제된댓글

    에구ㅡ대학원 졸업 동기들이 다 입으로들 전해줄겁니다.
    일반대학원 맞죠?
    학부부터 연계되는거면 아마 입싼 동기중 하나가 교수옆서 딸랑딸랑하며 소문들려줄겁니다.
    제 경험이에요.

  • 4. ...
    '22.6.25 12:48 PM (220.116.xxx.18)

    바닥 좁은 거 아시죠?
    전공대로 취업하면 입사지원서에 지도교수 이름 쓰는 순간 회사는 교수에게, 같은 연구실 출신에게 평판 조회할겁니다
    공식적이건, 사적이건...
    그럼 교수가 모를 리 없죠

    그치만 일개 학생을 스토커가 아닌 이상 교수가 한가하게 그런거 신경쓸 이유도 필요도 없어요
    악질 교수가 아닌 보통 교수라면...
    그 시간에 차라리 내 연구에 도움 줄 학생 챙기지요

  • 5. 망상
    '22.6.25 12:52 PM (217.149.xxx.103)

    일머리 없고 둔해서
    일머리 없고 둔해서
    일머리 없고 둔해서


    ㅡㅡㅡ
    어딜가나 짤려요.
    동네 편의점에서도 반나절 써보고 짤라요.
    면접에서 말해보면 다 드러나니 입사도 못하고.

    병원에 가서 약 타 먹으세요.
    망상장애네요.

  • 6. ㅇㅇ
    '22.6.25 12:54 PM (175.223.xxx.100) - 삭제된댓글

    보통 교수가 앙심품게 한 (?) 학생 아닌 이상 취업에 관여 딱히 안해요. 건너건너 소식 들을 수는 있지만 그건 교수한정이 아니라 동기들이나 선후배 통해서도 알수있는거니까요. 일머리 없어 평판 별로인경우도 교수가 아니라 동기들이나 선후배 통해 알게 되는 경우가 많아요. 교수한테 평판조회는 공식적으로 하는거고 교수자체고 부담스럽기 때문에 나쁜소리는 잘안하거든요. 우려하시는게 뭔지는 모르지만 교수때문이 아니라 같이 일했던 동기 선후배일 가능성이 커요.

  • 7. ㅇㅇ
    '22.6.25 12:55 PM (175.223.xxx.100) - 삭제된댓글

    보통 교수가 앙심품게 한 (?) 학생 아닌 이상 취업에 관여 딱히 안해요. 건너건너 소식 들을 수는 있지만 그건 교수한정이 아니라 동기들이나 선후배 통해서도 알수있는거니까요. 일머리 없어 평판 별로인경우도 교수가 아니라 동기들이나 선후배 통해 알게 되는 경우가 많아요. 교수한테 평판조회는 공식적으로 하는거고 교수자체도 부담스럽기 때문에 나쁜소리는 잘안하거든요. 우려하시는게 뭔지는 모르지만 교수때문이 아니라 같이 일했던 동기 선후배 때문일 가능성이 커요.

  • 8. 정신이
    '22.6.25 12:56 PM (217.149.xxx.103)

    좀 이상한 사람은 얼굴에도 나타나요.
    표정이나 말투.

    교수가 특별히 말 안해도
    다들 느끼죠.

    님은 빨리 병원가서 치료받아야 해요.

    교수는 님한테 관심없어요.
    내 랩실 떠나면 속 시원하고 감사해하지
    뭐하러 내쫓은 학생 신경써요?
    교수가 그렇게 한가하지 않아요.

    배신하고 미운털 박힌 놈이라면 몰라도
    정신이상이나 답답한 학생은
    조용히 나가주면 땡큐죠.

  • 9. Mosukra7013
    '22.6.25 1:04 PM (39.7.xxx.221)

    ㄴ 미운털 박힌 사람보다 답답한 사람을 더 싫어한다고요?…
    세상 참 각박하고 잔인하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 10. ..
    '22.6.25 1:12 PM (223.38.xxx.183) - 삭제된댓글

    연락하면 어때요.
    술집에서 일한것도 아닌걸요.
    남의 평판이나 조회하는 교수들은 티끌하나 없을까요?

  • 11. ㅇㅇ
    '22.6.25 1:32 PM (175.223.xxx.100) - 삭제된댓글

    217 149는 본인 얘기 적어놓은거죠? 본인 스트레스 풀러 여기저기 악담퍼붓는 추악한 인성

  • 12. 미안하지만
    '22.6.25 1:32 PM (218.152.xxx.161)

    일머리 없는 사람 한 명 들어오면 그 팀 분위기 엉망 되는 건 순식간이에요.
    팀으로 하는 일에서는 그런 사람 팀원으로 들이면 절대 안되요.
    저는 면접에서 아니면 평판 조회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인데요
    그게 그런 사람 하나 받아보면 알아요.
    정말 다들 미쳐요.
    저런 사람은 혼자 하는 일 하든지 아니면 고치든지 해야지
    저 사람때문에 다들 근로의욕 저하, 팀웍 깨지고
    저런 사람 받는 거 절대 절대 안되요.

  • 13.
    '22.6.25 1:59 PM (27.1.xxx.25)

    아니요 그냥 피해망상이신 것 같아요.

  • 14. 십단위
    '22.6.25 2:59 PM (1.234.xxx.165)

    넘어설 정도의 전전이면 학위후 10년은 되셨을 것 같은데 소식전해듣는 거 외에 교수가 영향을 미칠 일은 거의 없습니다. 이미 이력서에서 일못한다는 게 드러나는 거예요. 아무리 기회가 적고 취직이 어려워도 그 기간안에는 정규직이 되는게 일반적이니까요. 정규직이 아니더라도 기간제라도 계속 같은 곳에서 임기연장 혹은 재계약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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