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늘 주말인데 윤도리는 뭐하나요..?

조회수 : 1,732
작성일 : 2022-06-25 07:23:01
주중에는 입이 화근....
주말에는 부부가 쌍으로 왕 놀이 하러 다니던데...
오늘은 뭐 할라나요?

그 부부는 남편은 입만 열면 폭탄이고 아내는 말이 참 저렴하던데... 그래서 그런가 참으로 잘 어울려요...
IP : 14.50.xxx.28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6.25 7:27 AM (108.173.xxx.117)

    없는 민생들은 92시간 일해야하는데...
    우리 통령님이 놀면 되나요???
    하루 1시간만 자고,,,,국민들을 살피셔야죠....
    맞죠???텅령님~~

  • 2. 음주
    '22.6.25 7:33 AM (223.39.xxx.179)

    후 늦잠..개 산책

  • 3. 어젯밤
    '22.6.25 8:01 AM (73.225.xxx.49)

    술처먹고
    늦잠자고 있을껍니다.
    이 멧돼지는 이거말고 할수있는게 뭐가 있어야지

  • 4. 알콜중독자.
    '22.6.25 8:09 AM (73.225.xxx.49) - 삭제된댓글

    나라를 신나게 , 개판으로 만드는 저 무식한 굥구통, 개차반은
    콜걸 마누라가 천공 지령받고 명령 내리기를
    눈치 살살 봐가며 두손 조아리며 얌전히 기다리고 있을듯.....

  • 5. 누구지
    '22.6.25 8:14 AM (175.208.xxx.168)

    윤도라가 누군지 모르겠지만
    주말을 재미있게 알차게
    잘보내겠죠?
    님도 이렇게 날씨좋은날 방구석에
    쳐박혀 남관심가지지말고
    즐겁게 즐겨보시길

  • 6. ..
    '22.6.25 8:14 AM (218.39.xxx.153)

    알콜홀릭이 빤하죠
    숙취로 10시쯤 일어나 먹방 찍고 개산책

  • 7. 아우~
    '22.6.25 8:40 AM (180.68.xxx.158)

    냅둬요.
    모지리가 뭘 하든…

  • 8. 어제
    '22.6.25 8:56 AM (124.54.xxx.37)

    친정엄마한테가서 한바탕 했네요.대체 어른들 나라를 이렇게 만들어놓고 무슨 할말이 있냐고.저희엄만 요즘 이 얘기나오면 회피하십니다 ㅋㅠㅠ 어제는 거뉘 욕은 못하시고 왜 약속안지키는지 모르겠다 조용히 있겠다해놓고..이러시며 야단쳐주고 싶다하시더군요. 그나마 어르신들이 막무가내로 편드시던 선거전과는 확연히 달라지긴 했다는걸 위로삼아야할지..ㅠ

  • 9. ...
    '22.6.25 9:11 AM (1.235.xxx.161) - 삭제된댓글

    기사에 나왔잖아요.
    윤은 나토가려고 열공
    김은 천공이 영어공부

  • 10. ///
    '22.6.25 12:23 PM (211.104.xxx.190)

    니들이혼자기분나쁘고 혼자가슴치면서 무슨
    나라타령에 어머니한테 따져소설들 쓰고 앉았네
    대체 직없이 뭘까 아마 근본도없는 시민단체출신
    거나 중국관련된 사람같고 이제 돈나올때가없으니
    발악하는 모양인데
    한국만 힘드나? 전세계가 겪는 현상이고 이제 시작에
    불과한데 왜이렇게 난리야 웃음뿐이 안나온다.

  • 11. 211.104.190
    '22.6.25 1:49 PM (222.109.xxx.155)

    어휴
    그러세요
    나도 웃음밖에 안나오네

  • 12. ㅎㅎ
    '22.6.25 1:52 PM (47.136.xxx.154)

    ///
    '22.6.25 12:23 PM (211.104.xxx.190)
    니들이혼자기분나쁘고 혼자가슴치면서 무슨
    나라타령에 어머니한테 따져소설들 쓰고 앉았네
    대체 직없이 뭘까 아마 근본도없는 시민단체출신
    거나 중국관련된 사람같고 이제 돈나올때가없으니
    발악하는 모양인데
    한국만 힘드나? 전세계가 겪는 현상이고 이제 시작에
    불과한데 왜이렇게 난리야 웃음뿐이 안나온다.
    ㅡㅡㅡ
    말투가 교양이 넘치세요 그분들 처럼

  • 13. ...
    '22.6.26 8:49 AM (125.252.xxx.31)

    어르신들 + 2030 2찍들 가슴앓이 중
    하지만 그래도 우린 틀리지 않았다 자기 합리화 중

    진심과 열의의 1찍들 내적 분노 적체 중

    유일한 승리자 = 굥, 그리고 재클린 놀이 중인 그의 아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3915 아베죽어서 전쟁가능한 나라로 개헌하는 왜구와 굥 5 굥원숭이 2022/07/12 1,183
1353914 그럼 다정다감하고 자상한 스타일은 남자스타일은 타고나는걸까요.?.. 22 ..... 2022/07/12 4,972
1353913 분당에서 글쓰기 모임 혹은 글쓰기 배울곳 있을까요? 1 좋은날 2022/07/12 1,039
1353912 빨래가 습기 높은 상태라 쉰네나요 11 쉰배 2022/07/12 3,257
1353911 뉴스에 저부부 얼굴 뜨면 흠칫 놀래요 5 2022/07/12 1,474
1353910 퇴직해야 하는 남편땜에 속이 타들어갑니다 36 고민 2022/07/12 20,201
1353909 뭔가 조중동이 윤 길들이기 하는 중인거 같아요 3 ..... 2022/07/12 2,136
1353908 송도 전세, 6억하던 게 지금 3억5000만원…송도 집주인들 비.. 11 ㅇㅇ 2022/07/12 7,635
1353907 7월이 문제가 아님. 연말 즈음이면 뭔 일이 일어날지 모름 4 ******.. 2022/07/12 1,996
1353906 공부 그닥인 중3 방학때 외국경험이 나을까요? 8 사랑 2022/07/12 1,274
1353905 욕조 , 누렇고 거뭇한 찌든때 - 세제추천 부탁해요 21 찌든때 2022/07/12 6,032
1353904 코로나 4만명대 근접 더블로 뛰었네요 6 ... 2022/07/12 1,960
1353903 코로나 병상 싹 빼라는 공문 한 달 만에 뒤집기 14 2022/07/12 3,612
1353902 솔직히 일라이가 불쌍해요 24 제3자 2022/07/12 5,256
1353901 간병비 보험 좋은 거 소개 좀ㅡ 2 늙어감 2022/07/12 1,435
1353900 남자 명품티셔츠 브래드좀 알려주세요 8 ㅇㅇ 2022/07/12 1,879
1353899 초중등교육예산 빼서 사학재단에 쏟는 것 이거 맞는건가요? 14 ㅇㅇㅇ 2022/07/12 1,748
1353898 초6딸아이와 말도하기가 싫어지네요 30 슬픔 2022/07/12 6,665
1353897 두부부가 살만한 마당있는주택 7 은퇴후 2022/07/12 2,967
1353896 대구 마피 1억 떴네요 36 ㅇㅇ 2022/07/12 6,356
1353895 함소원 지연수 거짓으로 방송하고 돈 벌면 그만? 16 2022/07/12 5,006
1353894 다이어터의 아침 6 .... 2022/07/12 2,093
1353893 극장 영화 1 ..... 2022/07/12 843
1353892 백화점쇼핑도 꽤 소중한 일상이네요 19 c c c 2022/07/12 7,847
1353891 대통령이 희생하지 않으니 5 dfdf 2022/07/12 1,8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