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클래식에서도 우리나라가 빛을 내는 것은

피아노 조회수 : 2,582
작성일 : 2022-06-25 00:15:21
https://youtu.be/aJsFgQiOv2U


시벨리우스 콩클 우승한 바이올리니스트 양인모나
퀸엘리자베스에서 우승한 임지영, 그리고
요번 피아니스트 임윤찬의 족적을 찾아보고
링크한 너튜브의 한예종 손민수 교수의 인터뷰를 보니
하나 하나가 다 대단하다 싶네요.

영재 아카데미도 있고
한예종과
금호 영재 콘서트로 데뷔하는 프로그램이 잘 맞아서
어린 나이에 음악 영재들이 순수하게 꽃을 피워나게
되는 것 같네요.

멀리서 앞으로 오랜동안 임윤찬군을 응원하고 싶네요
IP : 61.83.xxx.15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6.25 12:23 AM (61.83.xxx.150)

    조성진도 영재아카데미와 금호 영재콘서트 덕을 봤고요
    대기업도 후원을 많이 해서 더 그런 것 같아요
    진짜 선진국 되었는데
    제2 IMF가 올 것 같아 걱정이네요

  • 2. ..
    '22.6.25 12:26 AM (86.132.xxx.90) - 삭제된댓글

    인구대비 두각을 나타내는 예술가들이 많다는건 그 만큼 문화강국이라는 뜻이라 저도 참 뿌듯하고 자랑스러워요. 꼭 수상을 하지 않았더라도 말이죠. 퀸엘리자베스는 최하영 이었던거 같은데 암튼 요새 젊은 뮤지션들 다들 기량이 뛰어나고 각자 활발하게 황동하고 있어서 그 자체 만으로 클래식을 좋아하는 제 입장에선 참 흐믓하고 일상이 꽉 차는 기분이에요..
    바이올리니스트 김다미 양인모 한수진 클라라주미강 송지원 김봄소리
    첼리스트 문태국 최하영
    피아니스트 임동혁 임동민 조성진 임윤찬 신창용 선우예권 김홍기 한지호 안종도 지용
    비올라 용재오닐
    클라리네티스트 김한

    그냥 좋아하는 뮤지션들 써봤어요 ㅎ 뿌듯하네요

  • 3. ㅁㅁ
    '22.6.25 12:31 AM (86.132.xxx.90) - 삭제된댓글

    인구대비 두각을 나타내는 예술가들이 많다는건 그 만큼 문화강국이라는 뜻이라 저도 참 뿌듯하고 자랑스러워요. 꼭 수상을 하지 않았더라도 말이죠. 암튼 요새 젊은 뮤지션들 다들 기량이 뛰어나고 각자 활발하게 황동하고 있어서 그 자체 만으로 클래식을 좋아하는 제 입장에선 참 흐믓하고 일상이 꽉 차는 기분이에요..

    바이올리니스트 김다미 양인모 한수진 클라라주미강 송지원 김봄소리 고소현
    첼리스트 문태국 최하영
    피아니스트 임동혁 임동민 조성진 임윤찬 신창용 선우예권 김홍기 한지호 안종도 지용 이진상 문지영 손민수
    비올라 용재오닐
    클라리네티스트 김한
    성악 조수미 홍혜란

    그냥 좋아하는 뮤지션들 써봤어요 ㅎ 뿌듯하네요

  • 4. 금호는
    '22.6.25 12:33 AM (116.125.xxx.12)

    돌아가신 회장님이 진짜 클래식에 투자 많이 했어요
    금호자식들이 문제여서 그렇치
    문화에 기여한 공로는 진짜 대단해요

  • 5. ㅁㅁ
    '22.6.25 12:36 AM (86.132.xxx.90)

    맞아요 금호재단 지원이 우리나라 클래식계에 기여한 부분이 어마어마한데 요새 안좋은 소리들이 좀 들려서 안타까워요..

  • 6. ....
    '22.6.25 12:53 AM (122.36.xxx.234)

    영재발굴 시스템에 더해 기업의 메세나도 큰 역할을 한 것 같아요. 제가 어릴적에 메세나 협회 창립 기사를 봤으니 역사가 이미 수십년.. 금호그룹 같은 큰 회사는 아니고 처음 듣는 중견기업들이 참 많았어요. 조성진도 어느 중견기업에게서 후원 받았고, 유퀴즈에 나왔던 어린 첼리스트가 쓰는 비싼 악기도 후원받은 거라죠.

  • 7. ㅇㅇ
    '22.6.25 1:10 AM (116.46.xxx.87)

    음고 선생님이 하신 말씀이 돈 없어도 재능만 있으면 우리가
    다 찾아내서 끝까지 가르친다고 걱정마시라고 한 얘기가 빈말이
    아니었네요..

  • 8.
    '22.6.25 2:47 AM (67.160.xxx.53)

    예종 영재교육원이 참 제 일 한다 싶어요. 대부분의 예체능 공부하는 아이들이 예중 예고 가더라도 대학 입시 치르는 걸로 귀결, 대학들도 아무리 서울대라고 해도 결국 인재를 키운다기보다는 결국은 입시랑 연결인거고요. 보면 저번에 발레 무슨 상 탄 애도 영재교육원이고…영재교육원이 인재를 인큐베이팅 하는 나름의 노하우가 있는듯요.

  • 9. ....
    '22.6.25 5:14 AM (121.166.xxx.19)

    한예종 대단해요 형편 어려운데 예전에는
    음악전공은 언감생심이었는데
    길을 열어주는 곳이에요
    제 주변에 어려운 환경인데 한예종으로
    대학도 가고 직업도 구하고
    진짜 착하고 멋진 아이들이라 노력 엄청나게 하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0900 하소연 듣는 거 너무 힘듭니다. 23 2022/07/04 5,999
1350899 헤어질결심!한글 자막. 4 막귀 2022/07/04 4,823
1350898 피지 많으신 분들 어찌 관리하고 계세요? 6 ... 2022/07/04 1,780
1350897 인플레와 부자 감세 2 ㅇㅇㅇ 2022/07/04 773
1350896 왕진을 오는 병원도 있대요! 14 그거 2022/07/04 2,194
1350895 신협 새마을금고는 각지점마다 5000씩 예금자 보호 되나요? 2 ... 2022/07/04 2,318
1350894 미국같은 곳은 한부모 가정이 흔하니까 애들도... 11 부모이혼 2022/07/04 2,920
1350893 미간 보톡스 궁금해요. 11 life 2022/07/04 2,525
1350892 속커튼만 해도 아파트 대각선 옆동에서 안보이겠죠 5 K 2022/07/04 2,123
1350891 베스트 송혜교글 소속사 광고인가요? 뽀샵사진갖고 3 ㅇ ㅇㅇ 2022/07/04 1,764
1350890 더쿠펌) 한국 가정집 요리를 마무리 짓는 중요한 의식 6 ^^ 2022/07/04 2,612
1350889 토리, 센터는 양보 못 하지~! 20 센터장 2022/07/04 4,204
1350888 인격이 미숙한 인간일수록 상대방을 10 ㅇㅇ 2022/07/04 3,732
1350887 전철안이너무 춥네요 32 모모 2022/07/04 3,045
1350886 혹시 전세복비 흥정될까요? 5 .. 2022/07/04 1,185
1350885 대통령 긍정 42.8% 부정 51.9% 13 .... 2022/07/04 1,999
1350884 60평 아파트 청소 어떻게 하나요? 25 2022/07/04 4,712
1350883 브랜드 이사 추천좀 부탁드려요 이사 2022/07/04 597
1350882 초등고학년 아이 수학 학원 보내는게 나을까요? 7 ㅡㅡ 2022/07/04 1,637
1350881 원피스 안감 그냥 뜯어도 될까요 7 2022/07/04 1,526
1350880 뭘 따로따로써???걍 함께 써라...통령님 말 잘 듣고..댓글펌.. 11 집무실 2022/07/04 1,781
1350879 靑행정관, 필로폰 투약 혐의로 기소 30 2022/07/04 4,724
1350878 사진 거꾸로 보낸게 그렇게 화날일인가요? 24 . . 2022/07/04 4,662
1350877 건곤드레 손질법 곤드레밥 레시피 알려주세요 11 2022/07/04 1,298
1350876 이혼 고민글후 1년 3개월후 후기 35 후기 2022/07/04 25,0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