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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식장에서 가족회식 하는 경우

.. 조회수 : 2,226
작성일 : 2022-06-24 19:06:07
얼마전 친구자녀 결혼식이 있어서 다녀왔는데 온가족이 와서 식사하는 모습 여러팀 보이더라구요 밥값도 꽤 할것 같던데 저러면 참 부담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역지사지로 입장 바꾸어 생각해 볼 일이라는..
IP : 223.39.xxx.15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6.24 7:10 PM (220.117.xxx.26)

    전 여러팀 까진 못봤는데
    혼주가 먼저 여기저기 가족 데리고
    식사해서 똑같이 하러 온 걸수도 있고요
    사정 모르는거죠

  • 2.
    '22.6.24 7:11 PM (61.105.xxx.94)

    회사 동료 결혼식에 자기 식구 데려오는 사람도 전 별로던데,
    혼자 오기 싫어 한 명 정도 동반하는 건 이해가는데, 가족을 다요?

  • 3. ..
    '22.6.24 7:39 PM (49.165.xxx.191)

    지인이 결혼식장 식대를 몇명이상 내야하는데 올 사람이 그만큼 없으니 시간되면 식구들 다와서 밥먹고 가라고 하더라구요. 혹시 그런 경우 아니었을까요?

  • 4. ㅡㅡ
    '22.6.24 8:19 PM (115.41.xxx.93)

    남편 선배네 아들 결혼식이였는데 형제들과 의절나고
    코로나라 올 손님은 적고 기본예약은 있고 ....

    전화와서 같이 와서 밥 꼭 먹고 가라고 안그러면 돈 그냥 내야한다고 해서 남편 혼자 갔다가 밥 안 먹고 오려던거 같이 가서 먹고 왔어요.

    윗님 말씀처럼 이런 경우일거예요.

  • 5. 속사정은
    '22.6.24 8:27 PM (118.235.xxx.25)

    아무도 알수없죠 보이는것만으로 욕할수없어요

  • 6. ...
    '22.6.24 9:14 PM (118.37.xxx.38)

    친척들이겠죠.
    친척들은 온가족이 오는거 아닌가요?

  • 7. 프린
    '22.6.24 9:28 PM (211.34.xxx.211)

    호텔결혼식 아닌이상 결혼식 음식 별로예요
    호텔도 솔직히 온도나 분위기나 별로구요
    굳이 결혼식으로 가족외식왔겠어요
    친인척이니 온가족 다온거겠죠
    결혼식 얘기할때 밥값 운운하면 그 밥 별로인데 시간은 보내고 와야하니 먹는건데 짜증나요

  • 8. 에휴
    '22.6.24 11:56 PM (112.154.xxx.39)

    결혼식장 밥값문제
    축의금 받지말고 밥도 주지말았음 좋겠네요
    축의금 두둑하게 주고 혼자와서 밥안먹고 가는 하객이나 돈만 내는 하객만 좋은 하객인가요?
    그깟 예식장 밥 얼마나 맛있다고요
    너무 돈돈 돈에 환장한 사람들처럼 돈 얼마내고 가족 몇명이 왔네 그러는것도 꼴불견입니다

    제 결혼식에 친구들 가족하고 와서 밥먹는거 축의금 얼마랑 상관없이 너무 고맙던데요

    결혼식 밥값으로 인해 손해 보고 마이너스 결혼식은 거의 없지 않나요? 좋은날 뭘 그리 누가 밥을 먹었네 가족이 왔네 축의금 얼마를 낸네 어쨌네 솔직히 그런거 따지는 사람도 너무 별로입니다

  • 9. 윗님 맞아요
    '22.6.25 1:25 AM (223.62.xxx.178)

    옛날엔 잔칫날에 거지들도 한상 얻어먹고 가는게 당연한날이었는데
    너무 돈돈 거리는거 싫어요
    결혼식을 장사로 생각하는지
    축하해 주러 먼길 와 주는것만도 고맙게 생각하는지 혼주 마음인데
    지나가는 사람이 사정도 모르면서 그런말하는건
    아닌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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