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등학교 선택 가까운게 제일 좋을까요???

고등 조회수 : 2,142
작성일 : 2022-06-24 16:05:26
특목고 자사고 특성화고 등등 안갈거구요







아이는 그냥 공부 잘 못해요 ㅠㅠ



저도 강요안하구요.



몸이 약한아니라.. 그냥 학교만 졸업하자 하고있네요







고등학교 선택은 그냥 가까운게 좋을까요??



보니까 일반고도 무슨 중점교육이런게 있던데..



또 안내문 보니 밑에 변경될수도있다네요 ㅠㅠ











그냥 집 가까운데 쓰면 될까요??





ㅡㅡㅡㅡㅡ 그래도 대학은 가고싶다하는데 걱정이네요 ㅠㅠ
IP : 49.171.xxx.76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6.24 4:08 PM (14.50.xxx.217)

    정말로 기대없이 학교만 졸업하자가 목표라면 가까운게 최고 같아요.

  • 2. ...
    '22.6.24 4:09 PM (119.204.xxx.169) - 삭제된댓글

    집 가까운게 최고입니다.
    우리애는 공부도 못하구 하지도 않고해서
    집 가까운 특성화고 잘다녔어요.

    일반고 중점은 과학중점고인것 같네요.

  • 3. ㅁㅇㅇ
    '22.6.24 4:10 PM (125.178.xxx.53)

    가까운게 최고에요

  • 4. ㅎㅇ
    '22.6.24 4:13 PM (59.13.xxx.53)

    약하고 공부 그저그럼 가까운곳

  • 5. ...
    '22.6.24 4:15 PM (211.179.xxx.191)

    졸업이 목표면 무조건 가까운게 좋아요.

    보통 그런 경우 조퇴하기도 좋고요.

    아침에 등교 시간도 짧아서 편하죠

  • 6. 원글
    '22.6.24 4:16 PM (49.171.xxx.76)

    졸업도 목표인데 대학도 자긴 가고싶다네요

  • 7. .....
    '22.6.24 4:18 PM (49.1.xxx.50) - 삭제된댓글

    가까운곳이 좋아요
    매일 등하교 하는데 쓰는 에너지도 엄청나거든요
    고3쯤 되면 건강한 남자아이들도 힘들어해요
    중점은 좋은 대학가려는 아이들이
    과목 골라서 중점고에 가는거구요
    예를 들어서 과학중점고는 과고 영재고 떨어진 아이들이 주로 지원해요

  • 8. ...
    '22.6.24 4:21 PM (211.179.xxx.191)

    아주 공부를 놓은게 아니면

    인원수 많은 학교.
    가까운 학교.

    두가지 고려하세요.

    과중학교는 인원 적고 영과고 떨어진 애들이 가서 내신 나오기 힘들어요.

  • 9. 일단
    '22.6.24 4:24 PM (106.249.xxx.98)

    정말로 기대없이 학교만 졸업하자가 목표라면 가까운게 최고 같아요.22222

  • 10. 건강
    '22.6.24 4:24 PM (61.100.xxx.3)

    중학교는 근거리배정
    고등학교는 뺑뺑이로 돌릴텐데요
    가까운곳 배정이 내맘대로 되지 않아요

  • 11. ...
    '22.6.24 4:40 PM (124.54.xxx.37)

    인원수 많은 학교.
    가까운 학교222222

  • 12.
    '22.6.24 4:42 PM (49.171.xxx.76)

    네 우선 1지망부터 쭉 써야한다고하네요...

  • 13. dlfjs
    '22.6.24 4:45 PM (222.101.xxx.97)

    아주 빡센 학교만 아니면 친구 있고 가까운곳요

  • 14. 진짜
    '22.6.24 4:45 PM (223.62.xxx.235)

    고등학교는 운이 약간 따라요
    아주 멀~~리 가는 경우 있어요
    우리 아이 같은반에 2-3정도는
    마지막지망에 쓴곳이 되었어요
    아이도 울고 엄마도 울고

  • 15. 소소한일상1
    '22.6.24 4:47 PM (175.207.xxx.37) - 삭제된댓글

    보내보고나니 가까운게 최고인거같아요

  • 16. 원글
    '22.6.24 4:48 PM (49.171.xxx.76)

    말씀들 너무 감사해요. 보내보신분들 말씀 듣고싶었어요

  • 17. ^^
    '22.6.24 5:47 PM (125.176.xxx.139)

    중3 학부모 대상 고입설명회에 다녀왔는데요.
    거기서 고등학교 지망시 " 가까운 곳" 이 첫번째로 중요하다고 했어요.

  • 18. ///
    '22.6.24 6:25 PM (58.234.xxx.21)

    몸 약한 아이
    아침 등교 시간 짧은
    가까운 곳이 최곱니다.
    저희도 그랬어야 되는데 넘 후회돼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7188 마음공부 하시는 분 계세요? (좋은글 나눔) 34 ㄱㄷ 2022/07/23 5,310
1357187 크록스 고무냄새 없애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1 como 2022/07/23 1,154
1357186 보리밥 너무 맛있어서 많이 먹어지네요 3 산쥬 2022/07/23 2,408
1357185 동대문 한복집 소개 부탁드립니다 2 9월의 신부.. 2022/07/23 843
1357184 80세 바이든은 코로나 걸리고도 정상근무라는데 굥은... 6 sowhat.. 2022/07/23 2,815
1357183 외롭겠다는 말은 평생들으며 살꺼 같아요 ㅎㅎ 20 ^&.. 2022/07/23 4,755
1357182 해외 여행지 골라주세요 4 오랫만에 2022/07/23 1,355
1357181 혀가 화끈.따끔 이상해요.. 2 왜... 2022/07/23 1,659
1357180 물혹 있어서 검사 실비 청구 받으면 암 보험 몇년간 못 드나요 5 궁금 2022/07/23 2,195
1357179 아무말 대잔치 하고도 편하고 뒷탈 없는 관계가 8 ........ 2022/07/23 1,919
1357178 후회 막심 금융 상품 1 어흑 2022/07/23 2,430
1357177 지방은 외국인들 세상이 되어가나봐요 59 2022/07/23 8,466
1357176 검사비 5만원? 안해요…무증상 접촉자들 발길 돌린다 16 ... 2022/07/23 3,269
1357175 식당에서 공기밥 하나 더 시키는 건너편 테이블 아들을 1 ㄱㄴㄷ 2022/07/23 3,506
1357174 미혼 자녀들과 같이 살기 힘듭니다. 30 어렵네요 2022/07/23 11,809
1357173 머리숱 적으면 빨리 마르나요? 5 2022/07/23 1,710
1357172 형편이 어렵다면서 일안하는 친구 이해하기 어려워요 ㅠ 31 친구 2022/07/23 8,751
1357171 기억나는 무서웠던 순간(여름이니) 13 QQ 2022/07/23 3,710
1357170 광수 보니 선볼때 재수없던 의사들 생각나요 30 .. 2022/07/23 8,046
1357169 플랫폼 통해서 일하는 프리랜서인데.... 6 .... 2022/07/23 1,855
1357168 교육부장관 자녀 생기부 첨삭 수정이요.. 13 궁금 2022/07/23 2,400
1357167 국힘당과 민주당의 결정적 차이 27 명심해요 2022/07/23 1,886
1357166 좋은 요양원은 어떻게 알수있나요? 24 빗물 2022/07/23 5,190
1357165 나는 솔로 PD는 입이 귀에 걸렸겠네요. 9 ㅇㅇㅇ 2022/07/23 18,477
1357164 진짜 광수는... 10 ... 2022/07/23 5,2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