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학대 당하고 자란 남편이 애들을 학대하면

.. 조회수 : 4,228
작성일 : 2022-06-24 15:13:28


어쩌면 좋을까요?



자기 어릴적 아버지한테 맞으면서 큰걸 얘기하는데 들어보면

5살인가 6살때 들어올려서 옷장에 집어 던졌다

손에 잡히는대로 때렸다

죽도록 맞았다 뭐 이러더라고요



암튼 그런 환경에서도 잘 커준건 고마운데 문제는

자기 애들을 그렇게 대하려고하는거?



애가 5살이라 감정과 행동 통제가 아직 안될 나이라

울면서 떼쓰거나 비논리적인 행동을 하기마련인데

애를 잡아서 해결을 보려고해요

발로 차거나 불 꺼진 방에 가둬두거나 해요

애는 방안에서 무서워서 울다가 오줌을 싸기도 하고요



제가 아무리 말리고 심지어 부부싸움을 할정도로 화를 내도 소용이 없어요. 자기 어릴 적엔 더 심하게 맞았다고, 이정도는 약과다, 왜 오버하냐고 눈을 동그랗게 뜨고 덤비더라고요



어제는 애가 갑자기 아빠가 없었으면 좋겠대요

그럼 자기가 혼나지 않을거니까...

마음이 너무 아파서 밤에 그 얘길 애아빠한테 하니까

좋아하더라고요???. 자긴 아무렇지도 않대요. 세상에 무서운 사람이 한명은 있어야한다고... 뭔소린지



아... 남편의 생각을 바꿔먹을 방법은 없을까요


IP : 45.118.xxx.2
3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최광현
    '22.6.24 3:14 PM (1.234.xxx.165)

    가족의 두얼굴 추천합니다. 남편분 읽어보시게 하면 좋겠어요.

  • 2. 신고
    '22.6.24 3:16 PM (119.207.xxx.251) - 삭제된댓글

    신고하세요
    아이가 바지에 오줌을 쌀 정도로 공포를 느끼잖아요

  • 3. ㅇㅇ
    '22.6.24 3:16 PM (58.234.xxx.21)

    발로차거나 불꺼진 방에 가둘때 원글님은 가만 두나요?
    저라면
    너죽고 나죽자는 맘으로 달려들어 옷하게 할거 같은데

  • 4. ..
    '22.6.24 3:17 PM (70.191.xxx.221)

    학대의 대물림이네요. 보고 배운대로 키운다고 하잖아요.

  • 5. 더 심하게
    '22.6.24 3:18 PM (1.234.xxx.165)

    맞아서 행동이 바뀌었는지, 그렇게 맞고나서 어떤 기분이었는지, 부모님과 관계는 어떤지....슬쩍슬쩍 흥분하지 않도록 물어보세요. 바로 대답못해도 생각은 할것 같아요. 저희는 애가 초3되면서 문제가 생겼어요.

  • 6. ..
    '22.6.24 3:20 PM (42.23.xxx.65)

    엄마가 뭐하세요?
    아들이 학대 받는데..
    이판사판 죽기로 막아야죠
    내아들 내가 지킨다
    너같은 아빠 필요없다라는 각오로 지키세요
    아들도 아빠처럼 됩니다

  • 7.
    '22.6.24 3:20 PM (210.100.xxx.78)

    방관하는 엄마시네요
    아이학대보다 부부싸움이 무서우세요?

    아이넷키우지만 남편많이 맞고자랐어도
    아이들 어릴때 한번도안때렸어요
    커서 잘못한일로
    때리는걸 들어가서 한대만 더 때리면 경찰에 신고하겠다 하니
    그대로 집나갔다가 늦게 들어온적 딱한번있어요

    그후에 한번도 아이들때린적없구요

    아빠가 학대하면 엄마가 보호해줘야지 방관하고 계시네요

    부모가 똑같아요

    아이는 세상에 혼자있는기분이겠어요

  • 8. 보호
    '22.6.24 3:22 PM (218.51.xxx.39) - 삭제된댓글

    그러게요, 나중에 애가 크고 나면 엄마가 방관자였다는 거 알게 될 거예요.
    그러면 아빠 보다 엄마를 더 원망할지도 모르죠.
    아이들 데리고 가출하는 시늉이라도 하고, 어떡하든 아이를 보호해야 하는데 지금 이대로 있으면
    진짜 방관자 되는 거예요.

  • 9. 그리고
    '22.6.24 3:22 PM (1.234.xxx.165)

    요즘 아이들은 학대예방 교육받아요. 그래서 부모를 신고한 애들 많습니다. 아이가 부모를 신고해야겠다는 마음을 생길 스 있는 상황을 만들지 마세요. 58님 말씀처럼 너죽고 나죽자는 마음으로 덤비는 것도 방법입니다. 아이는 내 아들이잖아요. 엄마가 보호안하면 누가 보호하겠어요. 한번만 더 때리면 난 얘데리고 나간다..는 협박도 학대받고 자란 어른들에게 먹혀요. 어쨋든 사랑하고 의지하는 아내에게 버림받을 수 있다는 걸 알면 행동 다르게 합니다. 마치 어릴때 부모에게 심하게 맞거 행동을 조절했다면 지금도 아내랑 같은 문제해결방법을 쓸지도요...

  • 10. 상담하셔야할듯
    '22.6.24 3:22 PM (1.238.xxx.39)

    전문가 상담 하셔야할듯 합니다.
    아이도 너처럼 상처 있음 좋겠냐고?
    못 고치는 것 같음 저는 이혼해요.
    내 자식까지 병들게 할수는 없으니까요.

  • 11. ...
    '22.6.24 3:23 PM (121.124.xxx.141)

    남편 미쳤나봐요. 절대 애한테 그러면 안 된다고 막아야죠. 엄마가 방관하면 나중에 애들이 엄마를 더 원망할 수 있어요. 자식을 못 지켜준 엄마...

  • 12. 맞은 놈이
    '22.6.24 3:25 PM (58.224.xxx.2)

    때리죠..
    원글님 남편이,나는 더 맞았는데,자식은 덜때리니 좋은 부모라고 착각하는듯//

    근데 님
    맞는 자식을 두고 보는것도 방관이고 방치에요.너도 한번 맞아보라고 남편하고 댓거리할 자신없으면,
    나중에
    자식한테 원망들어요.
    때리는 아빠보다 방관하는 엄마가 더 미울수 있어요.
    엄마는 힘이 없고,아빠는 힘이 있기때문에,자식이 커서
    강자한테 굽신거리고 비굴하게 굴고,약자한테는 갑질할수도 있고요.

    대물림을 끊어야 자식이 살아요.

  • 13. ㅇㅇ
    '22.6.24 3:25 PM (58.234.xxx.21)

    그게 비교 기준이 자신의 아버지라 이정도는...하면서 스스로 허용이 되는거 같아요

    당시에 당신처럼 학대 받은 애들이 흔한게 아닌것처럼
    ㅇㅇ 이도 다른 또래들보다 더 심한 학대를 받고 있다는걸 깨달아야 할텐데 말이죠

  • 14. 님 무서운거죠?
    '22.6.24 3:26 PM (1.238.xxx.39)

    제가 아무리 말리고 심지어 부부싸움을 할정도로 화를 내도 소용이 없어요. 자기 어릴 적엔 더 심하게 맞았다고, 이정도는 약과다, 왜 오버하냐고 눈을 동그랗게 뜨고 덤비더라고요


    싸우고 힘들더라도 아이를 지켜야죠?
    하다못해 님이 던져지거나 맞더라도 아이를 보호했어야 합니다.

  • 15. ..
    '22.6.24 3:27 PM (45.118.xxx.2)

    제가 방관한다고 어디에 써 있나요? 그런 일은 없으니 그 부분은 걱정 안해주셔도 됩니다.

    이혼이라는 선택지 말고 현실적으로 남편의 행동을 바꿀 수 있는 법 조언해 주신분들 감사합니다.

  • 16. 요즘
    '22.6.24 3:28 PM (115.21.xxx.164)

    애들 안 맞고 커요 때리는 집들이 이상한거예요

  • 17. ...
    '22.6.24 3:32 PM (119.71.xxx.110) - 삭제된댓글

    좋아한다는거에 쎄하네요.

  • 18. 미친엄마
    '22.6.24 3:32 PM (222.97.xxx.219) - 삭제된댓글

    애가 갇히고 오줌 쌌다면서요.
    이게 방관이죠.
    경찰부르고 죽기살기로 해야 애 지킵니다.
    안되면 그새끼를 버리세요

  • 19. 상담
    '22.6.24 3:33 PM (211.251.xxx.113)

    남편분 꼭 상담 받으셔야 합니다.
    학대 받고 자란 아동이 평생을 트라우마 때문에 정상적인 생활이 힘들다는것 꼭 아셔야해요.
    그리고 엄마는 남편으로부터 아이를 지켜야해요. 어떤 식으로든요. 남편분 내면또한 학대로 인해
    비정상적인 분노가 내재되어 있을거에요. 남편을 위해서도 무엇보다 아이를 위해서도 반드시
    상담이든 뭐든 치료받으시고,아이를 보호해 주세요.

  • 20. ㆍㆍㆍㆍ
    '22.6.24 3:33 PM (220.76.xxx.3)

    이혼하고 애는 엄마가 키워야죠 그게 대물림을 끊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에요
    콩 심은 데 콩 나는 거예요
    아빠 본인이 자기가 문제가 있다는 인식도 안 돼 있는데요
    남편의 엄마는 못했지만 원글님은 하세요
    못하면 아들이 남편과 똑같아지고 손자한테도 똑같이 대하겠죠 폭력의 대물림 흔해요

  • 21. 그럼
    '22.6.24 3:34 PM (117.111.xxx.46)

    아이가 갇히고 구타를 당할때 님은 현장에 없었다는 말인가요? 아니면 그 상황을 막지 못한게 방관이 아니라는 정신승리?

  • 22.
    '22.6.24 3:38 PM (39.7.xxx.240)

    요새 누가 그렇게 키워요 ? 아빠 정신과 상담 받아야할듯.. 제친구 남편이 학대당하고..가난하게 컸는데
    자기 아버지랑 똑같이 굴어요. 애우는 소리 잠깐도 못견뎌 윽박지르고 온식구 못살게해요
    애들이 지금 초등 고학년인데..아빠를 제일싫어하고
    말도 안하려고해요. 어릴때는 무서우니 좋아하는척했겠지만

  • 23. 저러고도
    '22.6.24 3:50 PM (117.111.xxx.135)

    이혼말고요????????
    그게 방관하시는 거에요
    저라면 당장 애데리고 집 나옵니다

  • 24. ㅁㅁㅁ
    '22.6.24 4:21 PM (39.7.xxx.117)

    이런 경우 원글님 남편은 자기가 두렵거나 아쉬운 상황 생겨야 자기 태도에 대해 생각이라도 해볼 겁니다 부부의 역학관계를 살펴볼 때 원글님이 우위를 차지하는 부분 무엇이 있나요?

  • 25. 남편을
    '22.6.24 4:27 PM (121.162.xxx.174)

    한번 날잡아 속된 말로 뒤지게 패세요
    어지간하면 배우자 교육관에 개입 덜 하는게 좋다 보는데
    님 경우는 다르네요
    너님이 어릴때 더 맞았건 말건
    왜 애가 지 애비 맞듯 맞아야 하는데요?
    트라우마라서? 꼴값 떨지 말라 하세요
    잘 자라긴 뭘 잘 자라요
    무서운 사람도 있어야 한다는 건 맞는데
    어른이 무서운 건 바름일때이지 폭력이 아닙니다
    애가 더 크고 힘 세지면 이제 안 무서우니 아버지 패도 되는 거죠?
    님도 은연중에
    맞고 자라서 라고 이해하려는 거에요
    빈 말 아니라 진심 패세요
    맞팬다면 폭력성 증명이고
    패도 님이 안 무섭다면
    쥐랄하고 싶은 핑계였다는게 증명이죠

  • 26. ...
    '22.6.24 4:32 PM (222.239.xxx.66) - 삭제된댓글

    암튼 그런 환경에서도 잘 커준건 고마운데 
    ㅡㅡㅡㅡㅡㅡ

    잘큰게 아닌데요ㅜ 결국 이런데에서 비정상적인 가치관으로 가족과 충돌하고 있으니까요. 부부상담같은거 받으시면좋은데..
    금쪽이에 무서운아빠 권위적인아빠 비슷한주제 나온적있는데 그런거보여줘도 되고요.
    미디어, 책, 전문가.. 등등의 방법으로 당신이 말하는훈육은 제대로된훈육이 아니다 라는걸 계속 일깨워줘야죠.
    그런데도 계속 무시한다고 하면, 근데 이혼할생각은 없다라면
    아이가 위축되어 소심한 아이로 자라거나 폭력적 공격적인성격으로 되는건 정해진수순이죠. 특히 아빠한테는 꼼짝못하면서 없을때는 엄마한테 막말, 거친욕까지 다 하는 이중적으로 급발진되는 아이들이 대개 그런경우죠. 강한애들한테는 눈치보고 약한아이는 괴롭히구요.

  • 27. ...
    '22.6.24 4:33 PM (222.239.xxx.66)

    암튼 그런 환경에서도 잘 커준건 고마운데 
    ㅡㅡㅡㅡㅡㅡ

    잘큰게 아닌데요ㅜ 결국 이런데에서 비정상적인 가치관으로 가족과 충돌하고 있으니까요. 부부상담같은거 받으시면좋은데..
    금쪽이에 무서운아빠 권위적인아빠 비슷한주제 나온적있는데 그런거보여줘도 되고요.
    미디어, 책, 전문가.. 등등의 방법으로 당신이 말하는훈육은 제대로된훈육이 아니다 라는걸 계속 일깨워줘야죠.
    그런데도 계속 무시한다고 하면, 근데 이혼할생각은 없다라면
    아이가 위축되어 소심한 아이로 자라거나 폭력적 공격적인성격으로 되는건 정해진수순이죠. 특히 아빠한테는 꼼짝못하면서 없을때는 엄마한테 막말, 거친욕까지 다 하는 이중적으로 급발진되는 아이들이 대개 그런경우죠. 강한애들한테는 눈치보고 약한아이는 만만히보고 괴롭히구요.

  • 28. 남편은
    '22.6.24 4:35 PM (106.102.xxx.152) - 삭제된댓글

    유전이구요
    님은 방관자 맞아요
    말렸으니까 방관자 아니다?
    뭔 이런 개뿔같은 부부가...

  • 29. 님은
    '22.6.24 4:47 PM (59.8.xxx.46) - 삭제된댓글

    방관자 맞아요
    처음에는 아빠한테 화나다가 나중에 엄마한테 분노해요
    지켜주지 못한건 엄마니깐,
    이혼을 불사하고 싸워야지요
    그런 또라이 같은 남편하고 이혼말고 뭐요
    참았다가 나중에 또 본성이 나올텐데,

  • 30. ...
    '22.6.24 5:00 PM (118.235.xxx.203)

    애가 저런 일을 당하는 동안 아무것도 못 한 주제에 무슨 방관이 아니라고 하는지.. 애가 학대를 당해도 방관하고 이혼도 하기 싫어하면 무슨 해결책이 있나요 기껏해야 병원가서 상담 받는건데 그걸로 저 정도 행동이 교정이 된다면 세상에 범죄자가 어디 있겠어요
    자기 새키도 못 지키면서 무슨 어미라고

  • 31. .....
    '22.6.24 5:26 PM (118.235.xxx.220)

    파뿌리같은 부부 문제 프로그램 보면요
    저렇게 학대가정에서 엄마랑 자식이 맞고 살다가
    나중에 못참고 같이 탈출 하잖아요?
    그럼 자식들이 학대한 아빠보다 엄마를 죽일듯이 미워해요
    왜 자기를 보호해주지 않았느냐고요

    그게 맞는 말이죠 때리는 놈은 짐승이다치고
    한 사람이라도 부모노릇을 해야하는데
    애가 오줌 지릴정도면 이미 정서적 신체적 학대인 건데
    그러지 말라하면 뭐하는지요
    내가 없을 때 둘이 남겨지면 어떨지 너무 겁나지 않나요?

    그리고 저 남자 이해해줄 생각 마세요
    그 남자가 학대당한 건 자기 잘못이 아닙니다
    그러나 자기 아이한테 하는 건 자기 문제죠

  • 32. . . .
    '22.6.24 5:39 PM (218.237.xxx.60)

    저 어린 교사일 때
    어떤 노처녀 선생님이 계셨는데
    막나가는 체육샘도 감당안되는아이들도
    그 샘이 담임만 하면
    단정하고 의젓해 지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그 샘께
    선생님은 아이들한테 무섭게 하는가봐요
    했더니
    아니라고 하시면서
    아이들이 교사를 무서워해야 하는것이 아니라
    어려워 해야 하는거라고 하셨어요
    근데 그 샘도 아이들한테 헌신적이셨어요

  • 33. . . .
    '22.6.24 5:42 PM (218.237.xxx.60)

    근데 그게 되게 어렵더군요
    복장도 말투도 행동도 흐트러짐이 없었어요
    ㅋㅋ

  • 34. ...
    '22.6.24 8:35 PM (110.13.xxx.200)

    남편을 일단 말로 설득하고 (저럴때 말고 평소 말통할때)
    아들을 괴롭히면 막아서서 하지 않게 해줘야죠.
    엄마가 방어해줘야죠.
    아들도 힘들지만 남편도 좋을게 없는데요.

    위에 방관했다고 말하는데
    안막아주면 방관한거나 마찬가집니다.
    애가 무서워서 오줌 쌀 정도면 전 남편 볶아서라도 못하게 하고
    다음에 또 그런다 그러면 막아서라도 모하게 해야죠.
    부부가 싸우는것도 불안요소이긴 하지만 그건 간접적인 거고
    직접적으로 아이를 괴롭히지 못하게는 해야죠.

  • 35.
    '22.6.24 8:51 PM (125.183.xxx.190)

    어두운방에 갇혀있을때
    문짝을 부수던지
    방으로 데리고갈때 너주고 나죽자 심정으로 뜯어말려야죠
    아이가 이미 당한거같으니까 댓글들이 방관했다고하는거잖아요
    절대 절대 그런일은 있으면 안되요
    금쪽같은 내새끼 같은 프로를 같이 보면서 느끼게해주고 스스로 깨닫는 계기가 있어야해요
    아빠가 아이를 학대하는거나 마찬가지인데 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3567 맛있게 먹는 사람 특징이 뭘까요? 5 먹자 2022/06/25 2,394
1353566 혹시 82에도 이런말 들어보신분 계실까요 5 ㅇㅇ 2022/06/25 1,309
1353565 한국 여행 코스 추천 부탁 26 여행지 2022/06/25 2,556
1353564 오늘같은날 사람들은 뭐했을까요? 10 오늘 2022/06/25 2,551
1353563 불후의 명곡 서은광 8 비숲 2022/06/25 2,178
1353562 청와대 잔디밭 상황 13 아사리판 2022/06/25 5,319
1353561 안나에 나오는 수지옷 샤넬인가요? 5 2022/06/25 5,508
1353560 엄마오리 아기오리 돌팔매질로 죽인 애들요 24 돌팔매 2022/06/25 6,042
1353559 넷플 왓차에서 한국 영화 엄청나게 보신 분 7 .. 2022/06/25 2,108
1353558 "112에 신고했어?" 아내 얼굴에 소변 보고.. 17 ... 2022/06/25 6,755
1353557 이런부탁 미안한데 저녁메뉴 추천 좀 요 10 ... 2022/06/25 2,045
1353556 더운날 김밥을 보관할 방법 10 만약에 2022/06/25 4,425
1353555 (펌)칼잡이 출신 '그'가 경고하자 연 7%대 은행 주담대 금리.. 14 금리 2022/06/25 2,896
1353554 아메리카노 먹을때 시럽 넣어서 먹나요? 15 .. 2022/06/25 5,867
1353553 대학생 용돈 50 적절한가요? 32 오늘 2022/06/25 8,676
1353552 이럴때 환승 요금 해당되나요? 4 환승 2022/06/25 1,171
1353551 을지면옥이 그렇게 맛있나요? 5 ㅁㅁ 2022/06/25 3,424
1353550 제가 예민한건지 읽어주셨음 .. 31 싸움 2022/06/25 6,009
1353549 안나 보는데 수지... 와.. 진짜 맑고 이쁘네요 9 dd 2022/06/25 6,033
1353548 파킨슨 명의 병원 추천 부탁드려요 rrr 2022/06/25 1,160
1353547 에어컨 키셨나요? 20 ㅇㅇ 2022/06/25 3,662
1353546 바이든이 문통과 전화통화한건 4 ㅇㅇ 2022/06/25 2,813
1353545 야식 안먹는데 도움되는게 7 ㅇㅇ 2022/06/25 2,048
1353544 14k 팔찌 하나 사려는데 명품 카피 너무 많네요 9 ........ 2022/06/25 4,909
1353543 결국 청와대개방해서 망가트린 굥 30 굥지옥 2022/06/25 4,0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