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오면 옆집에서 낙엽이 너무 날라와요
1. 주택
'22.6.24 2:42 PM (219.249.xxx.53)마당있는 주택 사시는 거 같은 데
지금이 낙엽 떨어지는 계절도 아니지만
떨어져 봐야 얼마 떨어 진다거 이 계절에
그 정도도 스트레스면 주택 정리 하시고
아파트 생활 하시는 게 나을 듯 해요2. ᆢ
'22.6.24 2:46 PM (106.101.xxx.139)많이 날라 온다잖아요?
첫댓글 황당하네요.
원글님 옆집이신가?3. 이건 좀
'22.6.24 2:47 PM (116.45.xxx.4)저희 집 뒤에 산 있어서 낙엽 엄청 많이 날아 오는데 그럼 산림청 직원한테 낙엽 간수 좀 잘 하라고 전화해야 하는 건가요?
낙엽을 의도적으로 보내는 것도 아니고
낙엽 생기기 전에 다 잎을 따라는 건가요,
아니면 나무 보다 담을 높이라는 건가요?
이건 좀 아니라고 봅니다.
물론 일이 는 건 이해하지만요.4. 주택
'22.6.24 2:51 PM (219.249.xxx.53)뭔 낙엽 떨어지는 거 까지
그럼 눈 많이 와서 치우기 힘드니
구청에 내 집 마당 눈 치워 달라 할 꺼예요?
이런 건 억지에 가까운 거죠
미세먼지 많은 날 내 집 마당이고 창틀에 먼지 쌓였다고
치워 달라 할 건지
옆 집에서 일부러 대형선풍기 돌려 낙엽을 보낸 것도 아니고
예민 하다는 거죠
이 정도면 주택생활 안 하는 게 맞아요5. 이건 좀2
'22.6.24 2:52 PM (121.137.xxx.231)장마때 비 퍼붓고 바람 많이 불면
나뭇 가지나 나뭇잎 떨어지는 거 자연스런 건데
일부러 원글님네 집 마당으로 가지고 와서 털어대는 것도 아니고
그걸 치워달라고 하면 진짜 너무 예민하시네요6. 음
'22.6.24 2:55 PM (175.223.xxx.99)주택사는데 서로 많은 걸 넘어가야 할때가 있어요 그래도 나무 문제로 곤란드리기 싫어 전 장마 전 사람이라도 불러 정리해요
그쪽 하수구도 막힐 수 있고 벌레도 적어지고 주택이라고 서로 피해주고 사는 거 아니니끼요 가을에는 땡새벽부터 빗자루노예로 살고요7. 원래 주택이
'22.6.24 3:00 PM (123.199.xxx.114)그래요.
온동네 쓰레기가 다 몰려와요.
그래서 아파트 살아요.
술먹고 구토 똥 오줌까지
우웩
다시는 주택가에 안살꺼에요ㅠㅠ8. 저
'22.6.24 3:00 PM (124.50.xxx.59)단독에 살 때 담벼락 아랫집에서 같은 얘기를 해서
그쪽으로 뻗은 가지는 싹 정리해줬어요.
낙엽 쌓여서 통행이 블편하거나 배수구 막히거나 하는 고충이 있을 수도 있으니까요.
근데 말해도 나몰라라면 우짠대요.ㅜ9. ....
'22.6.24 3:04 PM (211.206.xxx.204)하수도 막혀서 그래요.
어제처럼 비오면 하수도로 물이 빠져나가야 하는데
나무잎이 하수도를 막아서 못 빠져나가면 문제죠.
1층이면 그나마 낫지만
2층이면 나뭇잎때문에 하수관으로 물이 못빠져나가는데
베란다쪽 밑에 방이라도 있으면
방으로 물이 떨어지는거죠10. ..
'22.6.24 3:06 PM (221.140.xxx.46) - 삭제된댓글옛날 이야기에 우리집 마당으로 넘어온 감은 누구꺼냐 하니 감나무 주인꺼라하죠^^
낙엽이야 자연 현상으로 날아오니 어쩔수 없긴 하겠어요.
다만 주인이 관리도 안하고 방치해서 피해를 입는 경우는 성가시겠어요.11. Aaa
'22.6.24 3:24 PM (180.64.xxx.45)예전에 우리 앞집은 그집 뒷마당에 떨어진 우리집 나뭇잎 쓸어서 담 넘어 우리집에 버리더라고요. 거기가 우리집 화단이긴 했지만
우리집 나무도 그집으로 넘어가지 않게 가지치기 많이 했구요
대충 쓸어서 담 넘어로 쏟아버리세요12. 저희동네
'22.6.24 3:35 PM (183.108.xxx.63)시골마을인데요.
뭘 저런걸 민원을 넣었대??했던 사건이 잇어요.
산 주인과 그 옆에 사는 사람이 다른데
산에 있는 나무가 크게 자라서 그림자가 생겨서 자기네 농작물이 잘 자라지 못하니
저 나무를 잘라달라는 민원을 냈나봐요.
그래서 산 주인이 툴툴 거리면서 나무 자르는 일이 있었는데
아주 심하게 넘어왔나보지? 라고 생각하기 쉽겠으나
나뭇가지는 넘어오지도 않고
그림자만 침범했는데도 그 민원이 통하더라구요
민원 낸 사람으 ㄴ도시에서 온 사람이였어요.
너무 문제가 되면 한번 민원 내보세요.13. ....
'22.6.24 3:48 PM (123.109.xxx.224)가지가 님 주택 안쪽으로 뻗어있으면 가지치기 해달라고 하세요
그 집 담장 안에 있으면 어쩔 수 없는 부분같고요14. ...
'22.6.24 4:45 PM (1.241.xxx.220)그집 담장안에 있음 어쩔 수 없을듯요...
15. 원래
'22.6.24 5:24 PM (59.8.xxx.46) - 삭제된댓글단독주택이 그렇지요
우리;집도 옆에서 넘어오는 낙엽때문에 지붕에쇼ㅓ 배수구도 일년에 두세번 청소해주고,
하수구도 비온다면 미리 치워놓고 합니다,
어제는 비;오는데 우산 쓰고 치웠고요
그정도는 그냥 그러려니 하면서 사는거 아닐까요
우리집은 나무 다 잘라버렸어요
나무가 징글해서^^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356385 | 나이가 든다는걸까요? 4 | 무섭 | 2022/07/21 | 3,219 |
| 1356384 | 전국 최초 송파 공공 산후조리원, 운영 잠정 중단 16 | ... | 2022/07/21 | 5,759 |
| 1356383 | 공무원은 에어컨 28도 고정해놓고 12 | 덥다 | 2022/07/21 | 5,425 |
| 1356382 | 저 배우 저기 나왔었어? 8 | ... | 2022/07/21 | 4,008 |
| 1356381 | 기일은 꼭 음력으로 챙겨야하나요? 8 | 네모 | 2022/07/21 | 3,585 |
| 1356380 | 구몬수학 - 정지 안되나요??? 3 | 휴회 | 2022/07/21 | 3,619 |
| 1356379 | 라운딩 가실때 악세사리 하세요? 2 | ㅇㅇ | 2022/07/21 | 1,956 |
| 1356378 | 유튜브하는 탈북민들 정치적 의견 11 | .. | 2022/07/21 | 2,437 |
| 1356377 | 이번솔로 넘 재밌어요 ㅎㅎㅎ 16 | ㅇㅇ | 2022/07/21 | 5,849 |
| 1356376 | 여생의 마지막은 6 | ... | 2022/07/21 | 3,261 |
| 1356375 | 펌 현 민주당 열일하시는 의원님들.jpg 15 | .. | 2022/07/21 | 2,754 |
| 1356374 | 자기방에 에어컨 없는게 불평인 아이 94 | .. | 2022/07/21 | 21,388 |
| 1356373 | 황당한 롯데... 2 | 황당한 | 2022/07/21 | 2,658 |
| 1356372 | 가요를 영어로 커버한 최고의 가수네요. 4 | 커버 | 2022/07/21 | 4,655 |
| 1356371 | 깻잎 논란 13 | ㅎㅎ | 2022/07/21 | 4,572 |
| 1356370 | 출장 다녀와서 2 | 크흐후 | 2022/07/21 | 1,276 |
| 1356369 | 펌) 서열 낮은 수컷이 암컷에게 공격적이라네요 28 | ᆢ | 2022/07/21 | 8,965 |
| 1356368 | 매불쑈 나오는 오윤혜란 사람 리액션이 너무 거슬려요 22 | .. | 2022/07/21 | 3,915 |
| 1356367 | mb사면하면 3 | ㅂㅈㄷㄱ | 2022/07/21 | 1,501 |
| 1356366 | 세입자가 계속산다더니, 전세금 반환소송과 가압류를 했어요 8 | .. | 2022/07/21 | 4,616 |
| 1356365 | 비가 오고 있었네요 6 | ㅇㅇ | 2022/07/21 | 2,310 |
| 1356364 | 브래드피드 여태 왜 3대 미남인줄 이해 못했는데.. 27 | ㅡ | 2022/07/21 | 8,595 |
| 1356363 | 서초, 교대 근처 대형 케이크 11 | ... | 2022/07/21 | 1,837 |
| 1356362 | 엉덩이에 팬티가 7 | 000000.. | 2022/07/21 | 5,195 |
| 1356361 | 해방일지 염기정 진짜 왜저래요 30 | ㅡㅡ | 2022/07/21 | 8,2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