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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말많은사람 너무 싫네요

가벼운입 조회수 : 4,239
작성일 : 2022-06-24 10:41:48
병원 왔는데 재잘재잘 끝도 없이 떠드네요 아 시끄러 가서 때리고 싶어요 남자나 여자나 말이 왜케많아
IP : 118.42.xxx.9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sstt
    '22.6.24 10:42 AM (125.178.xxx.134)

    전철버스에서도 쓰잘데없는 통화 몇십분 하는 사람 정말 미쳐요

  • 2. 사무실에
    '22.6.24 10:45 AM (121.137.xxx.231)

    저희 사무실에 진짜 말이 많은 분 계셔요
    그나마 하는 일이 다라서 좀 떨어져 있으니 망정이지..
    정말 말이 너무 많음..

  • 3. 아 c
    '22.6.24 10:51 AM (118.42.xxx.97)

    편두통 와여 조댕이 진짜 왜저래

  • 4. 예전
    '22.6.24 10:52 AM (1.228.xxx.58)

    알던 여자분이 말 많은 남자 극혐이라고 쓸데있는 말 하는 경우가 없다고~이십대였던 그때까지 말 많은 남자 별로 못봐서 신기했는데
    나이드니 딱 말 많은 사람 너무 피곤함

  • 5. 극혐
    '22.6.24 10:58 AM (61.105.xxx.11)

    동감 동감요
    기빨린다는게 뭔지 알게됨

  • 6. 근데
    '22.6.24 11:06 AM (121.137.xxx.231)

    또 그런분들이 주변에 사람이 많아요.ㅋㅋ
    분위기 띄우고 그래서 그런지.

  • 7. ..
    '22.6.24 11:07 AM (118.130.xxx.67)

    극공감
    특히 남자분 말많은 사람은 더 피곤해...요

  • 8.
    '22.6.24 11:43 AM (219.240.xxx.24)

    극공감
    특히 남자분 말많은 사람은 더 피곤해...요2222222

    남자 말 많은 거 진짜 짜증나요.
    중요한 말 한개도 없음.
    진짜 잘난 남자들은 말도 아끼고 주로 행동으로 보여서
    무서울 때 있음.

  • 9. ..
    '22.6.24 1:40 PM (223.62.xxx.189)

    남자 말많은 사람들은 거의 못봤어요. 여자들은 입에 모터단거사람들 진짜 많아요ㅠ 대부분 일방적으로 자기 얘기만

  • 10. 공공장소
    '22.6.24 2:02 PM (175.208.xxx.235)

    여권이 만료되서 구청에 갔는데, 대기하는 사람 한명이 본인업무를 보는지 20분 넘게 통화하는데 시끄럽더라구요.
    좀 나가서 받던가 조용히 통화하던가. 민원처리하는 구청 직원보다 더 목소리 큼
    한번 째려봐 줬는데, 꿋꿋하게 통화하더군요.
    그 인간 통화 끝나니 구청이 세상 조용~
    한 30대 후반의 남자였어요. 민폐라는걸 모르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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