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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할 회사에서 업체 통해 레퍼런스체크 한다는데

초조함 조회수 : 1,561
작성일 : 2022-06-24 10:26:33
이직할 회사에서 여러차례의 면접 끝에 이제 됐나보다 안도했는데
업체를 통해 레퍼런스 체크를 할꺼라 연락이 왔네요..
업체를 통해서 한다니, 거짓말 한 건 없는데 왠지 많이 쫄리네요.
이런 업체를 통한 체크는 정확히 어떻게 진행되며 무엇을 보는건가요?
경험 있으신 분들께서 정보 나누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IP : 112.64.xxx.20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6.24 10:27 AM (210.223.xxx.65)

    떨리시겠어요.
    쉽게말해 평판이겠죠.
    좋은 결과있길 바랍니다.

  • 2. ㅇㅇ
    '22.6.24 10:36 AM (183.100.xxx.78)

    이전 직장 동료, 상사, 인사담당부서 등에 원글님에 대한 인간관계, 업무능력 등에 대한 평판을 알아봅니다. 실제 서류와 면접에서 전혀 엉뚱한 거짓으로 포장안했다면 떨릴 필요없어 보입니다.

  • 3. Darius
    '22.6.24 10:40 AM (223.38.xxx.83)

    운에 맡겨야죠
    지원자가 많은 일류기업이라면 "그 친구 괜찮아요.(She is okay.)" 라는 말 듣고도 탈락시킨적 있어요. 그리고 굉장히 세분화 되어서 전문적으로 합니다. 반면 굉장히 인력이 부족한 상태나 님이 남다른 능력이 있다면 안좋은 평판이 나와도 눈감아 줄껍니다.

  • 4. ..
    '22.6.24 10:47 AM (211.51.xxx.159) - 삭제된댓글

    이전 회사에 전화해서 평판이나 성격 체크하는 건데요.
    회사마다 방식이 조금씩 다르긴 한데
    이게 어떤 사람이 연락을 받느냐에 따라 약간의 운이 필요하기도 합니다.
    평소에 막말하는 사람이나 님이랑 사이가 별로였던 사람이 걸리면 좋은 말 안해주겠죠.
    레퍼런스 체크라는데 미리 걸르는 건 좋은 방식이긴 한데
    또 선입견을 안고가는 부분도 있어서 좀 그렇긴 하죠.

  • 5.
    '22.6.24 11:03 AM (118.235.xxx.137)

    직원 하나 잘못 뽑아서 꼬장 부리는 거 보고는 저도 꼭 합니다.
    작은 회사인데도요. 기본이 안된 사람이 너무 많아요.
    기본적으로 근태불량

  • 6. ㅇㅇ
    '22.6.24 11:13 AM (117.111.xxx.123)

    아들 보니 지도교수한테 까지 연락했어요.

  • 7. ㅇㅇ
    '22.6.24 12:13 PM (59.13.xxx.45)

    제아이 외국계 회사인데 대학때 2주 인턴한곳 사수한테도 물어보더군요
    근데 그 이메일 받은 사람들이 거의다 그곳에 보내는 답장을 cc로 제아이에게도 보내주더군요 그래서 뭐라고 썼는지를 다 아니 별로 긴장하진 않더군요 다만 시간이 거의 한달 걸렸어요

  • 8.
    '22.6.24 12:54 PM (1.241.xxx.216)

    그거야 말로 님의 영역이 아닙니다 그냥 운에 맡기세요
    평판조회 하시는 분들이 어떤 이야기가 나와도 알아서 잘 판단할겁니다
    아는 지인은 물어물어 퇴사한 동료에게까지 연락해 알아봤다 하더군요
    넘 신경쓰지마시고 알아 조사하게 냅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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