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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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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냄새 없애는 비누 추천요

조회수 : 6,193
작성일 : 2022-06-24 08:22:47
친정아버지께서 홀로 사시는데
매우 건강하신 편이라 자주 샤워도 하시고 깔끔하신데
손주들이 (노인)냄새 난다고 하네요.
누구나 늙으면 나는 냄새...

이 냄새 없애거나 약화시키는 비누 없을까요?
아버지께서 바디워시 쓰는 거 싫어하시고
꼭 비누로 씻으십니다

감사드립니다
IP : 223.38.xxx.54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6.24 8:35 AM (222.104.xxx.4)

    아이리쉬 스프링 비누 강추, 여름에 특히,
    24시간 체취를 없애 준대요 , 여름에는 저도 써요 ㅎㅎ
    미국 제품인데 , 검색하면 저렴하게 살수 있어요 , 남자들 체취 잘 잡아줘요

  • 2. .....
    '22.6.24 8:40 AM (221.160.xxx.220)

    목뒤랑 귀 뒷부분 전체
    깨긋이 닦으시면 돼요

  • 3. ...
    '22.6.24 8:41 AM (125.177.xxx.182)

    남자향 나는 바디워시 사다드리세요.
    비누로 씻으면 금방 몸 냄새 돌아오죠

  • 4. ㅠㅜ
    '22.6.24 8:41 AM (112.155.xxx.85)

    목뒤 귀 뒤부분의 문제가 아니에요
    몸 자체에서 뿜어나오는 노인냄새가 있어요
    제 남편도 나이가 들어가니 조짐이 보여서 걱정이에요

  • 5. .....
    '22.6.24 8:42 AM (116.126.xxx.155)

    헤이브로 올인원 쿨링바
    남편 쓰는 비누인데 체취도 없애고 청량감이.있어 시원해지는 느낌이라 여름에 좋아요~
    근데 옷 세탁도 신경쓰셔야할거예요
    그냥 빨면 체취가 베여요

  • 6. ...
    '22.6.24 8:46 AM (122.32.xxx.199)

    일주일에 한번이라도 탕속에서 땀흘려 노폐물 빠지면 훨씬 나을거에요. 하루 두갑씩 담배피시던 친정아버님은 매일 탕목욕을 하셔서인지 담배냄새가 안났어요.

  • 7. 반신욕
    '22.6.24 8:52 AM (211.243.xxx.85)

    집에 욕조가 있으면 욕조에 반신욕 하시면 좋아요.

    그리고 옷은 잠깐이라도 한번 입으면 무조건 다시 빨고 남자들 액취 없애는 전용세탁세제가 있어요. 세탁기에 빨래 할 때 그거 사용하시면 돼요.
    세제이름이 생각이 안나네요.

  • 8. 호르몬 특유취
    '22.6.24 8:55 AM (211.243.xxx.85)

    세제는 엘지생활건강
    테크 호르몬 특유취제거 세제입니다

  • 9.
    '22.6.24 8:58 AM (58.140.xxx.107)

    체취비누 저장합니다

  • 10.
    '22.6.24 9:00 AM (116.42.xxx.47)

    나이들면 몸안에서 나오는 냄새를 없앨수가 있나요
    원글님이 자주 들여다보고
    이불세탁 청안 청소 환기 시키는 노력 말고는..
    건강하지 않을때 냄새는 더 심하죠

  • 11. 저장
    '22.6.24 9:01 AM (221.162.xxx.233) - 삭제된댓글

    저장합니다
    알려주신것 감사해요

  • 12.
    '22.6.24 9:10 AM (58.120.xxx.107)

    바디워시 쓰면 피부 건조해져서 노인분들 못 써요

  • 13. 하늘바라기
    '22.6.24 9:13 AM (73.225.xxx.49)

    Irish Spring bar soap......

  • 14. 답답.........
    '22.6.24 9:16 AM (218.156.xxx.16) - 삭제된댓글

    개인위생 문제가 아니고 호르몬의 문제라 씻는걸로 해결이 안돼요
    물론 사람마다 정도가 달라서 어떤 사람은 잘 씻는정도로 해결이 되겠지만
    호르몬이 심한 사람들은 안되죠

  • 15. dlfjs
    '22.6.24 9:30 AM (180.69.xxx.74)

    매일 구석구석 잘 씻소 운동하고 빨래하면 덜해요
    이불빨래 환기 등 자주하고요
    남자 혼잔 어쩔수 없어요

  • 16.
    '22.6.24 9:43 AM (218.156.xxx.161)

    노인냄새 없애는 비누

  • 17. 탕목욕
    '22.6.24 9:44 AM (115.21.xxx.164)

    해야 냄새 안나요

  • 18. ..
    '22.6.24 9:48 AM (183.78.xxx.100)

    탕목욕. 침구류 세탁.

  • 19. ..
    '22.6.24 9:59 AM (1.233.xxx.223)

    아이리쉬 스프링 비누가 종류가 다양한데
    어떤걸 사나요?

  • 20. ...
    '22.6.24 10:10 AM (118.221.xxx.29) - 삭제된댓글

    집청소도 한몫하는거 같아요.
    저희 시아버지 80대 중반 시어머니 80인데요. 두 분 체취도 전혀 안나고 집에서 노인 냄새도 안나요.

  • 21. 채취비누
    '22.6.24 10:13 AM (180.67.xxx.153)

    저장해요.ㄱㅅ

  • 22. 딸내미
    '22.6.24 10:18 AM (223.38.xxx.54)

    친정아버지께서 평소 체취가 있으시고
    런닝셔츠가 금방 누래지거든요.
    삶고 해도 금방 도로 누래지고 체취 나고..
    친할아버지도 늘 속옷 금방 누래지고 그러셨는데
    어쩜 그리 똑같은지....

  • 23. ^^
    '22.6.24 10:20 AM (223.62.xxx.55)

    냄새제거비누 저장.
    감사합니다^^

  • 24. w네
    '22.6.24 2:31 PM (112.152.xxx.59)

    냄새제거비누저장합니다

  • 25. ...
    '22.6.24 3:07 PM (211.212.xxx.185)

    세제 사기전에 최소 매주 통목욕부터 해보시라고 하세요.

  • 26. 나이들면
    '22.6.25 12:22 AM (211.108.xxx.182) - 삭제된댓글

    나오는 호르몬때문에 어쩔 수 없이 특유의 냄새가 난대요.
    그게 일명 노인냄새.
    잘 씻어야 하기도 하고 귀뒤쪽도 특히 잘 씻어야 합니다.
    꼼꼼하게 전체를 청결하게 관리하는 것 외에도
    지방산 농도를 낮춰야 해서 평소에 물을 많이 마셔야 하고
    몸에 쌓이는 노폐물이 잘 배출되도록 꾸준히 운동도 해줘야 합니다.

  • 27. 나이들면
    '22.6.25 12:25 AM (211.108.xxx.182)

    나오는 호르몬때문에 어쩔 수 없이 특유의 냄새가 난대요.
    그게 일명 노인냄새.
    잘 씻어야 하기도 하고 귀뒤쪽도 특히 잘 씻어야 합니다.
    꼼꼼하게 전체를 청결하게 관리하는 것 외에도
    지방산 농도를 낮춰야 해서 평소에 물을 많이 마셔야 하고
    몸에 쌓이는 노폐물이 잘 배출되도록 꾸준히 운동도 해줘야 합니다.
    침구 특히 자주 세탁하고 집에 그 체취가 베이지 않도록 환기도 자주 시켜줘야 합니다
    할 게 많네요.
    나이들수록 더 청결히 하지 않으면 자연스레 날 수밖에 없는 어쩔 수 없는 냄새입니다. ㅠㅠ

  • 28. 그리고
    '22.6.25 12:32 AM (211.108.xxx.182) - 삭제된댓글

    이미 냄새가 벤 옷, 침구는 아무리 빨아도 냄새가 안 진다네요.
    가구에도 냄새가 배니 너무 오래된 가구는 버리는 것도 그 냄새를 줄이는 방법입니다. 특히 의외로 플라스틱 가구가 냄새가 잘 밴다고 하네요.

  • 29. 그리고
    '22.6.25 12:34 AM (211.108.xxx.182)

    이미 냄새가 밴 옷, 침구는 아무리 빨아도 냄새가 안 진다네요.
    가구에도 냄새가 배니 너무 오래된 가구는 버리는 것도 그 냄새를 줄이는 방법입니다.
    특히 의외로 플라스틱 가구가 냄새가 잘 밴다고 하네요.
    비누든 바디제품리든 상관없으니 거품 내서 꼼꼼히 씻으시면 될 거예요. 잘 씻으시는 분이면 옷, 침구, 가구나 벽지에 밴 냄새가 문제일 확률이 높아요.

  • 30. 코부리
    '22.6.26 11:31 PM (211.202.xxx.183)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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