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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팡이 같은 장우산 거슬립니다..

조회수 : 8,338
작성일 : 2022-06-24 06:35:49


우산 자주 쓰는 게 아니고 단우산만 쓰하는 법이 있는 것도 아니지만

지팡이 같도 무슨 창, 무슨 무기 같은 장우산 너무 싫어요.

그 장우산 휘젓다가 누구 툭 쳐도 결코 never 미안합니다
죄송합니다 한 마디도 안 할 사람처럼 보이는 사람들이 꼭
장우산 들고 다녀요. 콤팩트하게 나온 단우산이 고가인 건
어쩔 수 없고 장우산이 고장도 없고 튼튼하긴 한데 아무튼 비오는
날 장우산의ㅜ역설이 있어요.
IP : 1.216.xxx.25
4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참나
    '22.6.24 6:44 AM (182.228.xxx.200)

    별게 다..

  • 2. ss
    '22.6.24 6:44 AM (121.190.xxx.189)

    너무 억지같은데요
    장우산 편하고요 말씀하신것 처럼 지팡이처럼 짚어도 되니 좋구요.
    그걸 휘두르고 다니는 사람은 초딩밖에 못봤고요.

    그냥 원글님이 장우산 피해 다니시는 수 밖에.

  • 3. ..
    '22.6.24 6:44 AM (112.150.xxx.19)

    프로불편러

  • 4.
    '22.6.24 6:48 AM (1.216.xxx.25)

    불편하다는 건 아닌데
    위험하다고요.

  • 5.
    '22.6.24 6:49 AM (1.216.xxx.25)

    https://gisullab.com/jayou/99285

  • 6.
    '22.6.24 6:50 AM (1.216.xxx.25)

    비슷한 사고사례도 있고요.

  • 7. 저는
    '22.6.24 6:52 AM (121.133.xxx.137)

    이십대때 비 안오는 날도
    장우산 가지고 다녔어요
    호신용으로요 ㅎㅎ
    당시엔 대중교통에
    성추행범이 진짜 많았거든요

  • 8. 조심성없이
    '22.6.24 6:56 AM (61.82.xxx.228)

    지하철에서 조심성없이 장우산 들고 앞뒤로 흔들며 걷는 사람들 있어요. 저도 엄청 거슬려요.
    장우산 사용하는걸 뭐라하는게 아니라
    조심해야죠.
    특히 지하철 환승하는 사람 많은데서 뒷사람 생각않고 힘차게 앞뒤로 흔드는 사람들.
    배려같은걸 해본일이 없어보임

  • 9. ...
    '22.6.24 6:57 AM (118.223.xxx.43) - 삭제된댓글

    참나
    프로 트집러
    뭐든 트집

  • 10. 어쩔~
    '22.6.24 7:00 AM (180.68.xxx.158)

    튼튼하고
    비 안 올때 지팡이처럼 사용할수도 있고,
    전 최고급으로 사서
    비올때마다 기분 좋게 애지중지 사용중인데요?
    영국 비즈니스맨들
    정장에 브리프케이스에 날렵한 장우산 들고 다니는거 보면…
    옥스포드스트릿 가보세요.
    멋져요.
    어릴때 장우산에 맞기라도 하셨나?
    트라우마가 있나보네요…

  • 11. 아이고
    '22.6.24 7:01 AM (118.235.xxx.180)

    원글님이 무조건 싫다고 한 거 아닌데 댓글 너무 하네요. ㅠ
    양산도 무례하게 사용하는 분들 많아요. 다른 사람 눈 찌를 뻔하고 사과도 않고 우산도 마찬가지..막 휘둘러서 문제죠

  • 12. 일리있음
    '22.6.24 7:02 AM (93.160.xxx.130) - 삭제된댓글

    장우산을 가지런하게 몸 앞으로 들고 가면 괜찮은데 어깨에 걸치는 사람들이 있어요.
    저도 한번 찔려서 화를 낸 적이 있어요 (얼굴이 찔렸으면 어쩔뻔)

    비행기 탈 때 그걸 들고 탄 사람이 있는데, 좌석 위 짐칸에 넣어둔 게
    착륙해서 그 문을 여니 우산이 떨어지는 아찔한 상황도 있었고요...

  • 13. 맞아요
    '22.6.24 7:02 AM (210.223.xxx.119)

    둘이 가면서 얘기에 빠져서 막 돌리면서 가던데 뒤에 있다가 식겁했네요 끝이 쇠로 된 거는 진짜 위험해요

  • 14. 일리있음
    '22.6.24 7:03 AM (93.160.xxx.130) - 삭제된댓글

    장우산을 가지런하게 몸 앞으로 들고 가면 괜찮은데 겨드랑이에 끼는 사람들이 있어요.
    저도 한번 찔려서 화를 낸 적이 있어요 (얼굴이 찔렸으면 어쩔뻔)

    비행기 탈 때 그걸 들고 탄 사람이 있는데, 좌석 위 짐칸에 넣어둔 게
    착륙해서 그 문을 여니 우산이 떨어지는 아찔한 상황도 있었고요...

  • 15. ㅡㅡㅡㅡㅡㅡ
    '22.6.24 7:17 AM (172.226.xxx.44) - 삭제된댓글

    죄송합니다 한 마디도 안 할 사람처럼 보이는 사람들이
    꼭 장우산 들고 다녀요. /// 라니요

    이게 도대체 무슨 …

    정말 세상은 넓고 이상한 사람은 많다는 생각을
    하게하는 글입니다
    이런 편견은 또 처음보네요

    “ 콤팩트하게 나온 단우산이 고가인 건 어쩔 수 없고
    장우산이 고장도 없고 튼튼하긴 한데”
    ???

    장우산 들고다니는 사람들을 한꺼번에 가난뱅이로 만드는
    이 사고는 또 무엇이며 ㅎㅎ

  • 16. dd
    '22.6.24 7:19 AM (218.158.xxx.101)

    마치 단우산이 비싸거 못들고 다닐 거라고 생각하는 것 같은
    묘한 뉘앙스로 글을 쓰셨네요.
    다짜고짜 장우산 거슬린다는 제목도 그렇고.
    장우산 조심하자는 건 맞는데
    글 전개를 보면 장우산 안들고 다닌는 사람도
    이 글에 삐딱해질 수밖에 없게 만드는 글이예요.

  • 17. ..위에..
    '22.6.24 7:19 AM (92.238.xxx.227)

    옥스포드스트릿 에 장우산 든 신사 없어요. 거기는 쇼핑가 .. 타이와 정장은 뱅크쩍이고 요새는 거의 접는 우산이죠..

  • 18. 그렇게
    '22.6.24 7:26 AM (1.241.xxx.216)

    긴 우산 쓰시는 분들이 좀 더 조심해야겠지요
    장바구니끌개도 그래요 뒤로 질질 끌고 다녀서 뒤에 가는 사람 발이 찍히기도 합니다
    뭐든 쓰는 사람이 조심해야지요

  • 19. ......
    '22.6.24 7:33 AM (180.224.xxx.208) - 삭제된댓글

    그 장우산 휘젓다가 누구 툭 쳐도 결코 never 미안합니다
    죄송합니다 한 마디도 안 할 사람처럼 보이는 사람들이 꼭
    장우산 들고 다녀요. 
    -> 알지도 못하는 타인을 인상만으로 이럴 거다 저럴 거다 하지 맙시다. 원글님뿐만 아니라 82에 맨날 인상은 과학이라니 그러는 분들 많던데 다들 본인 인상에 그리 자신이 있는지? 생판 남이 본인 얼굴만 보고 인상 보니 뻔하다는 소리 해대면 기분이 어떨까요.

  • 20. .....
    '22.6.24 7:33 AM (180.224.xxx.208)

    그 장우산 휘젓다가 누구 툭 쳐도 결코 never 미안합니다
    죄송합니다 한 마디도 안 할 사람처럼 보이는 사람들이 꼭
    장우산 들고 다녀요. 
    -> 알지도 못하는 타인을 겉모습만으로 이럴 거다 저럴 거다 하지 맙시다. 원글님뿐만 아니라 82에 맨날 인상은 과학이라니 그러는 분들 많던데 다들 본인 인상에 그리 자신이 있는지? 생판 남이 본인 얼굴만 보고 인상 보니 뻔하다는 소리 해대면 기분이 어떨까요.

  • 21. ㅎㅎ
    '22.6.24 7:39 AM (223.38.xxx.254) - 삭제된댓글

    인상 얘기를 떠나 장우산을 흉기처럼 드는 사람은 많더군요 그걸 가로로 들고 다니는 사람들 솔직히 기본 개념이 없나 싶음

    전 장우산 들고 다닐때엔 신경써서 길게 들고 다닙니다

  • 22. 논리가
    '22.6.24 7:41 A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글을 참 특이하게 쓰시네요.

  • 23. 혼자
    '22.6.24 7:46 AM (1.235.xxx.143)

    일기장에 썼어야 할 내용이네요~

  • 24. ...
    '22.6.24 7:48 AM (39.117.xxx.119)

    장우산 애용하는데요. 그걸로 누구 건드린 적 없어요. 만약에 누굴 건드렸다면 당연히 사과합니다. 괜한 피해의식이세요.

  • 25. ss
    '22.6.24 7:49 AM (121.190.xxx.189)

    죄송합니다 한 마디도 안 할 사람처럼 보이는 사람들이
    꼭 장우산 들고 다녀요.
    ———————
    편견 선입견 쩔어요.

  • 26. ㅁㅇㅇ
    '22.6.24 7:56 AM (125.178.xxx.53)

    뭐든 위험하게 쓰는 사람들이 있죠..

  • 27.
    '22.6.24 7:59 AM (218.144.xxx.19)

    그렇게 생긴 사람도 있어요? ㅎㅎㅎㅎㅎ

  • 28. 890
    '22.6.24 7:59 AM (14.40.xxx.74)

    무슨 말씀인지는 알겠는데,공감가지 않게 쓰셨네요

  • 29. ㅇㅇ
    '22.6.24 8:11 AM (1.245.xxx.158) - 삭제된댓글

    끝 뾰족한 장우산을 가로로 들고 다니는거 매우 위험해 보여요
    애들 눈높이에요
    심지어 지하철 타는곳 애서 가로로 들고 뛰는 사람도 있어요
    조금만 생각해보면 조심해야할 문제라는거 알텐데요

  • 30. 장우산
    '22.6.24 8:14 AM (121.133.xxx.137)

    조심해야하는건 맞는데
    글을 참 요상하게 썼네요
    오만과 편견이 듬뿍 묻어남ㅋㅋ

  • 31. 쓸개코
    '22.6.24 8:23 AM (211.184.xxx.101)

    단우산이 고가라서 못사는거 절대 아니고 장우산이 커서 덜 젖기때문에 씁니다.
    장우산에 피해입은 경험이 있으셔서 선입견이 생기신것 같아요.
    장우산 들고 다니는 사람들이 일부 중년 노년분들처럼 다 휘젓고 다니는거 아닐텐데 말이죠.

  • 32.
    '22.6.24 8:31 AM (122.37.xxx.185)

    진짜 좁은 시장이나 한강 산책로 같은데에서 미친듯이 흔들어대는 60대전후 남자들 많이 봐요. 앞에서 걸어오는거 보이면 흔들리는 우산 째리며 옆으로 피하는데요. 어릴때 옆구리 가격당한 적이 있어서 너무 무서워요.
    가끔은 내 눈초리에 아차했는지 우산 흔들기를 멈추고 지나는 사람도 있어요. 대부분은 옆에있는 배우자가 먼저 인지해서 멈추게 하더라고요.
    혼자 우산 흔들며 가능 남자들은 피하는게 답이에요.

  • 33. ...
    '22.6.24 8:52 AM (1.241.xxx.220)

    글 진짜 이상하게 썼다.

  • 34. ...
    '22.6.24 8:58 AM (211.36.xxx.56) - 삭제된댓글

    장우산 휘젓는 사람은 3단도 휘저어요

  • 35. ㅇㅇ
    '22.6.24 9:20 AM (118.235.xxx.165) - 삭제된댓글

    원글 공감
    지팡이처럼 사방 바닥 휘젓고 다니던 걸로
    무신경하게 옷을 건드리고도 사과 한마디없어요
    정말 한명도 못봤습니다

  • 36. ㅇㅇ
    '22.6.24 9:38 AM (118.235.xxx.253) - 삭제된댓글

    원글 공감
    지팡이처럼 사방 바닥 휘젓고 다니던 걸로
    무신경하게 옷을 건드리거나
    사람 찌르고도 사과 한마디없어요
    정말 단 한명도 못봤습니다

  • 37. ㅇㅇ
    '22.6.24 9:39 AM (118.235.xxx.63) - 삭제된댓글

    원글 공감
    지팡이처럼 사방 바닥 휘젓고 다니던 걸로
    무신경하게 옷을 건드리거나
    사람 찌르고도 사과 한마디없어요
    정말 단 한명도 못봤습니다

    장우산과 3단은 피해 정도가 다릅니다

  • 38. ㅎㅎ
    '22.6.24 10:08 AM (211.227.xxx.207) - 삭제된댓글

    장우산. 60대 전후 늙은 남자들만 그렇게 흔들고 다니는게 아니라.
    남자들 중에서 이상하게 그걸 가로로 드는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10대 부터 중장년층까지.. 특히 지하철 계단 올라갈때. 많이 보이는데요..

    아무튼 전 멀리서 장우산 든 남자 나타나면 피해갑니다.

  • 39. ..
    '22.6.24 10:35 AM (211.51.xxx.159) - 삭제된댓글

    성별을 떠나 장우산 가지고 다니시는 분들.
    제발 계단 오를 때 발 앞쪽으로 챙기고
    걸어 다닐때도 남들에게 피해 안 가도록 잘 챙겨 다녔으면 좋겠어요
    겨드랑이에 가로로 끼고 여기저기 돌아다니고
    뒷사람 얼굴이 찔리는지 어떤지도 모르고 뒤쪽으로 대충잡고 팔 휘두르고 다니고
    접지도 않고 콩나물 대중교통 타서 옆사람 바지 다 젖도록 내버려주는
    정말이지 막무가내로 들고 다니는 사람들 혐오스럽습니다.

  • 40. ..
    '22.6.24 10:40 AM (223.62.xxx.160)

    저는 장우산을 주로 사용하는데
    가끔 보면 헉 하는 장면들을 봐요. 위에서도 몇분 언급해주셨는데 장우산 중간 쯤 잡고 힘차게 흔들며 걸어가시는 분들.
    다름 사람 생각 전혀 안함. ㅠㅠ

    그리고 이건 모든 우산 공통인데
    비오는 날 대중교통 탈 때는 우산비닐 없다면 우산 말아서 스트랩으로 고정 하고 본인 다리 근처에 두면 좋겠어요. 가끔 펄럭펄럭 누구 다리에 가방에 물이 떨어지든말든 하는 분들. 곤란합니다.

  • 41. 근데
    '22.6.24 10:41 AM (163.116.xxx.114)

    똑같이 부주의하게 다룬다면 장우산이 덩치가 커서 더 피해를 주는건 사실이겠죠. 그러니까 장우산 쓰는 날은 다른 날보다 더 주의 기울여야하는데 솔직히 지하철에서 장우산 부주의하게 다루는 사람들이 많은건 사실이라. 장우산 갖고 다니는 사람들때문에 눈살 찌푸린 기억이 많은건 사실이에요. 다시 말하지만 똑같이 다뤄도 더 위험한게 장우산이라 장우산 쓰는 사람=부주의한사람 이라고 인식되는게 무리도 아니라는 말씀...

  • 42.
    '22.6.24 11:17 AM (39.114.xxx.142)

    저도 글 참 이상하게 쓰신다싶구요
    단우산은 기본적으로 중간사이즈보다 조금 더 컸으면 하는 바램이예요
    사이즈가 적은만큼 면적이 적을수밖에 없고 게다가 살이 좀 약하기도 하구요
    장우산을 갖고다닐때는 당연히 조심해야죠

  • 43. ㅇㅇ
    '22.6.24 11:50 AM (118.235.xxx.177) - 삭제된댓글

    남자들 중에서 이상하게 그걸 가로로 드는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10대 부터 중장년층까지.. 특히 지하철 계단 올라갈때. 많이 보이는데요..
    —-
    전 여자들에게만 당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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