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최강욱 의원, 쌍디귿으로 말했다
[A씨/당시 회의 참석자 : 그냥 '왜 얼굴이 안 보여 XXX 치러 갔어?' 이렇게 얘기를 했어요. '쌍디귿'으로 얘기했어요.]
[(몇 차례나 그렇게 얘기했나요?) 두 번 얘기했어요. (바로 연달아서?) 네네, 연달아서…
'쌍지읒(짤짤이)'이라고 주장하여 이렇게 커진 거로 생각하기 때문에 그렇게 과하거나 그렇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본인이 처음부터 인정하고 사과했으면 일이 이렇게까지 안 갔죠.]
최 의원은 이에 대해 "명백한 허위"라며 "정말 너무들 한다"고 밝혔습니다.
[A씨: 왜 아니라고 주장을 하는지 이해를 못 하죠. 본인이 그렇게 얘기했으면서…]
1. ..
'22.6.24 2:03 AM (1.233.xxx.223)짤짤이를 모르는 세대인가?
본인이 그럼 녹취록 같은 걸 가져와야지
증거도 없이 한가정의 존경받는 가장의 인권을 저렇게 말살하네 나쁨 사람.2. ㄴ
'22.6.24 2:07 AM (1.232.xxx.65)다른글 댓글인데 이거 뭔가요?
녹음파일 들었다고 주장하는
신박한 쉴드러가 나왔어요.
파일공개된적 없는데
딸이 아닌 짤이라고 들었대요.ㅎ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우기긴
'22.6.24 12:32 AM (97.113.xxx.130)
우기긴 누가 우긴단 말이요
레코딩에 글케 나오는데
귀가 잇음 들어봐요
미팅하는데 화면에 사람이 안보이니까 숨어서 하나고 한거지
참...
진짜 우길걸 우겨라
원글이도
뭔 말이 글케 줄줄 쓸 필요가 뭐 있나
짤짤이는 짤짤이고 딸딸이는 딸딸인데
어휴...
대한민국 거꾸로 가네3. ㄴ
'22.6.24 2:08 AM (1.232.xxx.65)존경받는 가장인지
무시받는 가장인지 지가 뭘 안다고 뇌피셜좀 작작해요.4. 정말
'22.6.24 2:15 AM (221.163.xxx.27)너무들 하네요
5. ..
'22.6.24 2:16 AM (1.233.xxx.223)'22.6.24 2:08 AM (1.232.xxx.65)
존경받는 가장인지
무시받는 가장인지 지가 뭘 안다고 뇌피셜좀 작작해요.
…
1.232님은 뭘 좀 어새요?
제가 최의원 개인적으로 오래 지켜본 분이라
인품이 어떤지 알아요.
허투로 농담하는 분 아님.
차라리 전 짤짤이가 뭔지 몰라 오해했어요 해라 진짜.6. 녹취록
'22.6.24 2:20 AM (97.113.xxx.130)녹취록 틀었자나요
ㅉㅉ라고 나왔는데
이제사 뭔 말도 안되는 소리
아휴....참 말이 안통하네7. ᆢ
'22.6.24 2:41 AM (118.32.xxx.104)왜 최강욱을 못잡아먹어 안달인거에요?
끽해야 말실수아닌가요?
누구를 성적으로 희롱한게 아니잖아요
이해가 안되네8. ...
'22.6.24 2:55 AM (14.6.xxx.67)최강욱의원에게 덮혀씌우는자들 ...민주당 망치는
주범이라 생각되요
짤이건 딸이건 지금 그거 논할때인가요...
특히 박지현 완전 몰아내야됨9. ....
'22.6.24 3:10 AM (72.38.xxx.104)뭐야!
그날 생방으로 들었는데
분명히 짤짤이라고 말했고
전혀 문제 되는 발언 없었음
최강욱 의원에게 시비 걸어 힘빼고
최강욱의 영향력을 약하게 하려는 의도임10. 거기
'22.6.24 3:39 AM (38.34.xxx.246) - 삭제된댓글참석한 사람들을 다 바보로 아나?
아주 구질구질한 거짓말 듣기도 싫어요.11. 뭔말입니까
'22.6.24 3:39 AM (93.160.xxx.130)녹화되지도 않고, 녹음 파일도 없고 그렇게 안들렸다는 사람들 말은 무시하는거?????
전 보좌관이 최의원이 평소 행동/언사가 그렇지 않다고 증언도 했고요.
또 최의원은 "짤짤이"에 한 단락을 할애한 골목의 추억이라는 제하의 신문 기고문을 쓴 적도 있어요
https://www.jjan.kr/article/20180606641784
그 시절 아이들의 오락거리 가운데 ‘쌈치기’도 빼놓을 수 없다. ‘짤짤이’라고도 했다. ‘홀짝’보다 난이도가 높고 도박성이 강해 뒷자리 아이들의 필수종목이기도 하고 쉬는 시간은 물론, 소풍 때나 수학여행지에선 큰 판이 벌어지곤 했다. 동전을 길게 쥐고 손바닥으로 세 개씩만 잡아 세어내는 솜씨도 얼마나 훌륭했던지~.12. 명백한 허위?
'22.6.24 3:42 AM (38.34.xxx.246)거기 참석한 사람들을 다 귀머거리로 아나?
아주 구질구질한 거짓말 변명 듣기도 싫어요.
그렇게 우길수록 민주당은 거짓말쟁이들만 모였다는 소리 밖에 들을 게 없음.13. ..
'22.6.24 3:50 AM (58.125.xxx.6)그렇게 알아들은 사람 그렇지않은 사람 3:3이라던데 왜 그렇게 알아들은 사람 이야기만 듣고 이지랄 난리브루스냐고
14. ................
'22.6.24 4:08 AM (182.227.xxx.114) - 삭제된댓글정작 그말들은 당사자인 김남국의원은 짤짤이었다 라고 명확하게 얘기 안함
유구무언.
뭔 뜻일까요?
최강욱의원과 무지 친한 김남국 의원 조차 침묵으로 일관하는 이유는?
그리고 짤짤이는 하는거지 치는게 아닙니다.
짤짤이는 밝은데서 친구랑 하는거지
혼자서 어두운 데서 숨어서 "치는"게 아닙니다. -_-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시오15. 윗님
'22.6.24 4:43 AM (93.160.xxx.130)이거 내부회의여서 줌으로 한 거 같고, 그래서 녹취가 없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이거 "딸"로 몰고갈려는 사람이 "치다"라고 할 수도 있는거잖아요? 사람은 머리 속에서 연계성을 생성해서 기억하잖아요. 녹취/녹음도 없어. 참석자 중 그렇게 들리지 않았다라는 사람도 다수, 최의원은 평소 술도 하지않고 몸가짐 단정하다는 여러 사람들의 증언 (그럼에도 민보협은 평소 행실이 나빴다는 증언 만들어내려다가 깨갱).
여튼 이게 이렇게 몇 달을 소모할 만큼의 가치가 있는 논란인가요? 박지현이 징계나오자 마자 바로 김낙국 치려고 하는 거 보시죠. 개혁파 제거하려는 정치적 논쟁에 다름 아님.16. ..
'22.6.24 5:29 AM (125.142.xxx.69)이건 녹취록이 아니잖아요!!!!
중언인데… 저거만 믿을 순 없고요17. ..
'22.6.24 5:48 AM (218.39.xxx.153)ㅉ이든 ㄸ이든 사과하고 사과받고 하면 끝날일 아닌가요?
3대3으로 확인도 불가한 일을 이렇게 시끄럽게 끌고 갈 인가 싶네요18. 첨부터
'22.6.24 6:03 AM (58.120.xxx.107)82에서도 지적 했지만
누가 짤짤이를 "친다"고 하냐고요.
자~. 최강욱 쉴드치는 분들, 국어 공부하세요.
ㄸㄸㅇ "친다"
ㅉㅉㅇ "한다"19. ㅍㅎㅎ
'22.6.24 6:16 AM (49.1.xxx.76)Kbs에 10년 전, 50년 전, 100년 전 오늘 있었던 사건이나 그 날 출생한 유명인 등등 나오는 짧은 코너가 있어요 '오늘은' 이라고.
10년 후가 기대돼요.20. 짤짤이를
'22.6.24 6:19 AM (38.34.xxx.246)깜깜한데서 잘도 치겠어요. 기가 차서
21. 소파
'22.6.24 6:25 AM (211.211.xxx.47)드러운 놈. 생긴대로 노는거지.
22. 더럽지만
'22.6.24 6:30 AM (58.120.xxx.107)ㅉㅉ이를 누가 혼자하나요? ㅎㅎ
23. ㄴ
'22.6.24 6:58 AM (1.232.xxx.65)소모할 가치가 있는 논쟁이죠.
딸딸이라고 해서 보좌관들이 신고했고 조사했고
그때 사과했으면 이렇게 크게 될 일도 아닌걸
본인이 크게 키운거죠.
사과안하고 대응안하다가
나중엔 여자들 없는줄 알았다.
그 후엔 일이 커지니 짤짤이라고 했다.
딸딸이라고 신고한 여자들 ㅂㅅ만들어버림.
치사한짓거리를 하며 딸딸이 아니라고 우김.
그 구차한 변명을 믿고 쉴드치는 도라이들이
마녀사냥하며 박지현을 죽이려고 난리니
일이 점점 커지잖아요?
쉴드러들이 일을 더 크게 키우는거죠.
창피한줄 모르고.24. ..
'22.6.24 7:31 AM (58.125.xxx.6)아무렴 여자들 없다처도 다른사람들도 있는데 딸딸이 치러 갔냐고 했을 리가 없다 마녀사냥은 박지현이 한것
25. ......
'22.6.24 7:37 AM (211.221.xxx.167) - 삭제된댓글다른 사람들도 있고 심지어 회의섯상인데
껄렁껄렁 거리면 딸딸이 드립한게
최강욱
잘하는 짓이다.
청문회도 말아먹고 한동훈이 띄워주기나하고
성희롱이나 하고.
그 지지자들은 그걸 감싸주느라 거짓말이나 하면서
피해자 2차 가해하기나 하고
근데 저 찌질이들은 윤리위원회는 뭐라고 못하고
박지현만 뭐라하지?
윤리위원회는 무섭고
박지현은 젊은 여자라 만만한가보지?26. ...
'22.6.24 7:43 AM (211.221.xxx.167)다른 사람들도 있고 심지어 회의석상인데
껄렁껄렁 거리면 딸딸이 드립한게
최강욱
잘하는 짓이다.
청문회도 말아먹고 한동훈이 띄워주기나하고
성희롱이나 하고.
그 지지자들은 그걸 감싸주느라 거짓말이나 하면서
피해자 2차 가해하기나 하고
근데 저 찌질이들은 윤리위원회는 뭐라고 못하고
박지현만 뭐라하지?
윤리위원회는 무섭고
박지현은 젊은 여자라 만만한가봐?27. ㅡㅡ
'22.6.24 8:52 AM (118.47.xxx.9)회의 참석자 전원이 ㄷㄷ으로
증언했다잖아요~~~!
첨부터 시인하고 사과를 했다면
징계까지 안나왔을지도 모르는데
끝까지 거짓말을 하니까 일이 커진거라고
증언자가 인터뷰 합디다.
최씨는 조국 아들 거짓 인턴 건도
그렇고 거짓말이 일상.28. ㅇㅇ
'22.6.24 10:01 AM (113.10.xxx.90)민주당은 앞으로 정치하지말고 도를 닦으세요. 뭔 지들끼리 치고박고 싸워대니....
기대할것이 없어지네요29. 누구
'22.6.24 11:51 AM (38.34.xxx.246) - 삭제된댓글대사처럼 입만 열면 거짓말이 나오네들~
30. 민주당
'22.6.24 12:14 PM (38.34.xxx.246)최강욱과 그 지지자들은 김수미 대사처럼 입만 열면 자동으로 거짓말이 나오나봐요~
31. 38.34.xxx.246
'22.6.24 3:40 PM (1.214.xxx.234) - 삭제된댓글님 같은 분들은 누구 지지자길래 중상모략이 일상인가요?
윤리위원회도 근거는 없다고 했습니다.
녹음파일이나 제시하면서 그러시든지요.32. 1.214.xxx.234
'22.6.24 10:49 PM (38.34.xxx.246)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007322
최강욱 징계, 보좌진 6명이 “성적 발언 들었다” 진술 결정적
지금 보좌관들이 중상모략 하나보죠?
난 사람 안믿어서 댁들처럼 무조건 지지안해요.33. 1.214.xxx.234
'22.6.24 10:51 PM (38.34.xxx.246)중상모략이 일상이라니?
댁이야말로 거짓말이 일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