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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해도 끝까지.

조회수 : 2,001
작성일 : 2022-06-23 22:58:58

말이 안통하는 인간.
애들이ㅡ아빠의 존재가 커서 이혼은 하지말자고 하는데.
제가 애 때문에 참고 견디니까
더 난리를 치고.
말끝마다 존대말 쓰라고 억지.ㅠㅠ

오늘 만 사과를 열댓번은 더 햇는데
받아주기는 커녕 더 소리치고 집까지 나가놓고선,
이혼소송 제기 한다고 난리입니다..
이 인간을 어찌해야 할까요 답답하네요 ㅠㅠ
IP : 125.191.xxx.20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애 핑계
    '22.6.23 11:00 PM (217.149.xxx.103) - 삭제된댓글

    대지말고 이혼하세요.

  • 2. 이혼하세요
    '22.6.23 11:03 PM (14.32.xxx.215)

    애들도 엄마인생 안살아줘요
    늙으면 거들떠도 안보기 십상입니다

  • 3. ㅇㅇ
    '22.6.23 11:05 PM (154.28.xxx.240)

    존대말은 뭐에요

  • 4.
    '22.6.23 11:08 PM (125.191.xxx.200)

    구러게요 . 애들은 도리어 저한테만 뭐라하고.
    저는 오늘도 애들 간식이며 밥이며 아끼고 아꺼 사주고 해도
    요모양이네요.. ㅠㅠ 애들 마저 저한테 뭐라 하니 힘드네요

  • 5.
    '22.6.23 11:09 PM (125.191.xxx.200)

    아 ㅇㅇ 님 존대말은 대접을 극진히 해달라는 말입니다 ;;
    자기는 집에서 대접도 못받는다고 하소연;
    집에서 소리지르고 난리치고.. 걸핏하면 신세한탄인데 ㅠㅠ

  • 6. ㅇㅇ
    '22.6.23 11:31 PM (156.146.xxx.48)

    힘드시겠어요. 아이들도 이미 엄마 아빠 사이가 많이 틀어져 이혼 위기가 계속된다걸 아주 잘 알고 있다는거잖아요

  • 7.
    '22.6.24 9:43 AM (116.36.xxx.35)

    무슨잘못을 햇길래...
    사과로도 용서가 안되면
    헤어져야죠.
    내가 사과를 이렇게 많이 했으니 받아줘야지
    이건... 아니라고봐요.

  • 8.
    '22.6.24 10:20 AM (125.191.xxx.200)

    술먹지말고 오라 햇다는 말 한마디가 잘못이라네요~
    이게 뮤슨… 자기는 더 한 죄도 있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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