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소금빵 좋아하시는 분들

대략 난감 조회수 : 7,411
작성일 : 2022-06-23 18:01:11
이거 어떻게 먹어야 맛있어요?
딸이 맛있는 빵이라고 사왔는데
그거 그냥 맨빵인거 같은데 뭐가 맛있다는건지..
그나마 누텔라 발라 먹으니 초코소라빵 같고
딸기쨈은 별로이고..
아직 5개 남았는데 어떻게 먹어야 할지 좀 알려주세요
IP : 121.165.xxx.112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22.6.23 6:03 PM (120.142.xxx.17)

    걍 맨빵 먹는 것 아닌가요? 전 그 빵이나 저 빵이나 비슷하고 거의 같고... 왜 소금빵이 인기인지 모르겠다는.

  • 2.
    '22.6.23 6:04 PM (180.65.xxx.224)

    올리브발사믹에

  • 3. 나는나
    '22.6.23 6:05 PM (39.118.xxx.220)

    짭짤하고 고소한 맛에 먹는건데 뭘 바르면 고유한 맛이 사라지죠.

  • 4. ...
    '22.6.23 6:06 PM (220.116.xxx.18)

    그 소금 과립 씹는 맛에 먹는 거 아닌가요?
    전 단짠 싫어서 소금빵류 쳐다도 안보는데요
    유일하게 굵은 소금과립 붙은 프레쩰만 좋아하거든요
    그 소금이 빵이랑 씹힐 때 독특한 맛과 쾌감이 있거든요

    아무것도 바르지 말고 부드러울 때 그 소금 느낌을 느껴보세요
    근데 소금느낄만큼 붙어있지도 않던데...

  • 5. ㅡㅡ
    '22.6.23 6:07 PM (223.62.xxx.43)

    차가운 버터

  • 6. ㅇㅇㅇ
    '22.6.23 6:09 PM (183.98.xxx.115) - 삭제된댓글

    살짝 데워서
    윗님 말대로 차가운 버터랑 먹음 담백 고소 짭잘 맛나요

  • 7. ..
    '22.6.23 6:11 PM (211.234.xxx.90) - 삭제된댓글

    소금빵은 그냥 그것만 먹어도 버터향가득에 소금 짭쪼름한 맛 때문에 맛있는건데
    커피랑 빵만 드셔 보세요
    아 차갑게 말고 살짝 데워서 드시면 더 고소할거예요
    그래도 맛이 없다면 그냥 맛없는 빵집 빵

  • 8. ...
    '22.6.23 6:12 PM (223.38.xxx.10)

    소금빵은 빵 자체의 맛으로 먹는 거에요
    짭짤하고 고소한 맛

    그러고 보니 제가 좋아하는 빵들은 바게트 깜빠뉴 치아바타 이렇게 아무것도 안 들어 있는 빵이네요. 빵 자체를 좋아하는 분이 아니면 원글님 같이 느낄 수 있을 거 같아요.

  • 9. ...
    '22.6.23 6:13 PM (223.38.xxx.10)

    아 그리고 오븐이나 에프에 살짝 돌려 먹으면 훨씬 맛있어요

  • 10. ㅇㅇ
    '22.6.23 6:14 PM (211.234.xxx.74)

    버터가득 탄수화물이라 ㅋ
    그 자체로 넘 맛있던데
    여기에 뭘 첨가하는건 아닌듯 ㅠ

  • 11.
    '22.6.23 6:22 PM (49.174.xxx.232)

    잼발라드시는 거 보니 그냥 버터도 취향이 아니실 듯 해요

  • 12. 배고플때
    '22.6.23 6:29 PM (112.154.xxx.114)

    커피랑 그냥 드세유

  • 13. ㅇㅇ
    '22.6.23 6:45 PM (39.7.xxx.15)

    잘 못 만드는 집 소금빵인가봐요.

  • 14. 어머
    '22.6.23 6:54 PM (180.69.xxx.35) - 삭제된댓글

    잘하는 집 소금빵은 풍미가 좋아서 맨빵 그대로 커피와 같이 먹는게 젤 맛있구요
    급이 좀 떨어지는건 버터 발라 드셔요.

  • 15.
    '22.6.23 6:55 P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

    짭조롬 꼬소한 맛 최애인데

  • 16. 소금
    '22.6.23 6:57 PM (223.62.xxx.230)

    잘 못 만든 집 맞음
    버터가 많이 들어가 부드러우면서
    바게트 느낌도 살짝나면셔 그 자체 만으로 맛있어요
    그래도 맛 못 느끼겠다 싶으시면 라꽁비에트꽃소금 버터
    발라 드셔 보세요

  • 17. 긍게
    '22.6.23 7:00 PM (180.68.xxx.158)

    그게 뭘 어떻게 해야겠다는 생각이 안들정도로 맛있는디….

  • 18. ㅁㅇㅇ
    '22.6.23 7:04 PM (125.178.xxx.53)

    맨빵이죠
    버터의 풍미와 짭쪼름하 맛 쫄깃한 식감으로 먹어요

  • 19. bㅇ
    '22.6.23 7:13 PM (223.62.xxx.239)

    버터맛으로 먹는거죠
    뭘 더 바르면 돼지 됩니다.

  • 20. 댓글을
    '22.6.23 7:20 PM (121.165.xxx.112)

    다 읽어보니 걍 제 취향이 아닌걸로..
    제취향은 티라미수와 뺑오쇼콜라, 밀푀유 케이크
    버터의 풍미따위 못느끼는...ㅋ
    그래도 내일은 오븐에 살짝 구워 라꽁비에뜨 발라 먹어 보리다.
    감사합니다

  • 21. 닉네임안됨
    '22.6.23 7:25 PM (125.184.xxx.174)

    제가 바게뜨를 엄청 좋아하는데 폭신하고 고소한맛이 좀더 있는 바게뜨 더 라구요.
    아무것도 안바른 상태에서 식빵처럼 뜯어먹었어요.
    근데 작던데 값은 비싸데요.

  • 22. ..
    '22.6.23 8:13 PM (14.138.xxx.214)

    소금빵은 그 자체로 맛있어요 버터 듬뿍 들어간 빵 경우에

  • 23. 처음엔
    '22.6.23 8:36 PM (122.106.xxx.240)

    실망 하실 수 있어요.. 그 뒤로는 중독 ㅜㅜ

  • 24. ..
    '22.6.23 8:45 PM (59.6.xxx.187)

    빵계의 평양냉면? 매력있어요.

  • 25. ㅎㅎㅎ
    '22.6.23 8:53 PM (124.58.xxx.70)

    맨빵이라기엔 제대로 만들면 안에 10그람 정도의 버터 블록을 넣어 굽는 거고 그 버터가 녹으면서 구멍이 뽕 하고 나는 거
    씹었을 땨 버터향이 촥 퍼지며 빵의 식감으로 먹는

  • 26. ㅎ~
    '22.6.24 1:35 AM (112.153.xxx.228)

    소금빵~~짠가? 하고 먹었는데 뻐터 맛이 있드라구요저는 그 맛으로 먹어요. 살짝만 짭조름 한것도 좋치만 버터맛이 더 좋아서 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2774 권성동의원, kbs 어린이 인형극장 얼굴같아요. 7 소오름똑같 2022/06/23 1,792
1352773 옥주현불매가 아니라 EMK를 불매해야하는거 아닌가요? 6 ㅇㅇ 2022/06/23 3,484
1352772 카레스프 드셔보셨어요? 7 써니베니 2022/06/23 1,862
1352771 강아지를 찾습니다. 4 유기견 2022/06/23 1,748
1352770 파주에 장어집 11 장마 2022/06/23 3,925
1352769 라면 24 2022/06/23 4,377
1352768 대구분들에게 여쭙니다~ 7 ... 2022/06/23 2,242
1352767 주가조작범 김건희' 구호는 불법"..김건희 팬카페, 고.. 20 ㅎㅎ 2022/06/23 2,995
1352766 제주도) 중문 해변가에서 카카오택시 부르면 오나요 4 제주 2022/06/23 1,635
1352765 갱년기성 두통에 뭐가 좋을까요? 7 ... 2022/06/23 2,122
1352764 접이식 옷걸이를 구입하신 분 계세요? 1 다이소 2022/06/23 819
1352763 노래제목좀 알려주세요 1 .. 2022/06/23 663
1352762 ocn 9시부터 탑건1 합니다. 7 . . 2022/06/23 1,601
1352761 KBS2 지금하는 황금가면에 선우은숙 씨에요? 4 황금가면 2022/06/23 4,698
1352760 황금가면이란 들마에서 1 2022/06/23 1,741
1352759 아기20개월 키우는데 우유 주는 문제 22 아기 2022/06/23 5,261
1352758 강아지 산책 어떻게 하시나요? 12 산책 2022/06/23 2,039
1352757 저 멍총이는 주식 오르는 것처럼.. 11 zzz 2022/06/23 3,251
1352756 현금있는(?) 지방 사람이 서울 집 사고 싶은데요 28 조언 2022/06/23 8,073
1352755 피부관리사분들 계세요? 6 피부관리사 2022/06/23 3,816
1352754 안녕하세요 꼭 부탁드립니다!!!! 2 탑건 2022/06/23 1,185
1352753 지금 오는 비로 전국의 가뭄 해갈은 된건가요 11 농부의 마음.. 2022/06/23 5,418
1352752 우울한 오만가지 생각이 납니다 7 2022/06/23 2,849
1352751 국기문란 언제쩍 용어인지 13 ㅇㅇ 2022/06/23 1,455
1352750 샐러리 손질법 알려주세요 12 ... 2022/06/23 2,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