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비 내리는 지금 뭐 하세요

ㅇㅇ 조회수 : 3,634
작성일 : 2022-06-23 14:25:58
저는
이불들고 내려와
차에 누워 빗소리 들으며
82합니다
넘넘 좋은데 어디 말할데도 없고(ㄸㄹㅇ 로 오해받을까봐)
지금 너무 행복합니다~~~♡
IP : 106.101.xxx.63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2.6.23 2:27 PM (106.101.xxx.63)

    원래 비 오는거 좋아하는데
    그래서 우중 캠핑하고 싶은데
    잘 안되더라구요
    기다리고
    벼르다가
    오늘이 똻

  • 2. 신김치로
    '22.6.23 2:27 PM (220.75.xxx.191)

    김치전 부쳐서
    막걸리 윗부분 맑은거 한잔
    따라 마시는 중
    빗소리 죽이네요

  • 3. 점심 배불리먹고
    '22.6.23 2:28 PM (121.155.xxx.30)

    빗 소리 들으며 거실에서 드러누워 82해요^^

  • 4. ㅇㅇ
    '22.6.23 2:29 PM (106.101.xxx.63) - 삭제된댓글

    빙고
    저도
    막걸리는 윗 부분 맑은 물만

    빗소리 넘 좋아요
    요기는 고양시랍니다

  • 5. 넷플보다가
    '22.6.23 2:29 PM (122.254.xxx.150)

    영화 보다가 10분휴식중ᆢ들어왔네요
    침대드러누워서리

  • 6.
    '22.6.23 2:30 PM (125.177.xxx.42)

    님 귀여워요~~ㅎ
    저는 제습기 돌려 뽀송한 침대위에 누워
    과자먹고 있음다...ㅋ

  • 7. ...
    '22.6.23 2:30 PM (223.38.xxx.150) - 삭제된댓글

    임윤찬 리스트 듣고 있어요
    문 다 열어놓고 빗소리 음악선율 콜라보
    거기다 따뜻한 커피
    확장집인데 요즘 신축에 투명난간 좋네요 비가 안들이쳐요 ㅎㅎ

  • 8. ㅇㅇ
    '22.6.23 2:32 PM (106.101.xxx.63) - 삭제된댓글

    뉴욕사는 피아니스트 제 친구
    보고 싶네요
    현실은


    아마도 죽기전 못 보겠죠?ㅠㅠ
    막걸리 아직 안 마셨는데~
    이상해요

  • 9. 창가에
    '22.6.23 2:34 PM (59.6.xxx.68) - 삭제된댓글

    거실 통창 옆에 테이블에 앉아 주룩주룩 흘러내리는 빗물 보며 커피 한잔 옆에 놓고 저 아래 한강 바라보며 온라인 수업 중
    행복하네요
    카페가 바로 여기~

  • 10. ㅇㅇ
    '22.6.23 2:35 PM (106.102.xxx.93)

    김치전 해먹어야겠어요
    남동생 생일이라 올케랑 데이트하시라고 탑건 표끊어줌
    조카 셋 보고있어요;;

  • 11. ㅇㅇ
    '22.6.23 2:35 PM (59.6.xxx.68)

    거실 통창 옆에 테이블에 앉아 주룩주룩 흘러내리는 빗물 보며 커피 한잔 옆에 놓고 저 아래 한강 바라보며 82하는 중
    행복하네요
    카페가 바로 여기~

  • 12. dlfjs
    '22.6.23 2:41 PM (180.69.xxx.74)

    베란다 청소요

  • 13. 저도
    '22.6.23 2:44 PM (220.123.xxx.62)

    쪼기 옆에 주택단지에 주차할까
    좀 달려서 운치 좋은곳에
    세우고 누워 있을까
    궁리중인데 실천 하셨군요
    빗소리 너무 좋아요
    차박하다 비쏟아지던날
    엄청 좋더라고요
    워낙 비를 좋아해요

  • 14. ㅇㅇ
    '22.6.23 2:46 PM (185.212.xxx.242) - 삭제된댓글

    나는 나만의 것? 링크 걸어둔 거 듣고 있는데 너무 좋아서 듣다가 눈물 흘렸네요
    가사가......

  • 15. ㅎㅎ
    '22.6.23 2:46 PM (107.181.xxx.138) - 삭제된댓글

    커피마시고 있어요

  • 16. ..
    '22.6.23 2:46 PM (110.14.xxx.54) - 삭제된댓글

    여기 횡성인데 운동 끝나고 차에 타니까 비가 쏟아지드라구요. 커피 마시면서 창 너머로 비오는 거 보고 있어요. 남편 사택에 잠깐 머무는 데 횡성 왜이리 운치 있나요.

  • 17. ㅡㅡㅡㅡ
    '22.6.23 2:50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커피마시면서 성심당 야채빵 먹고 있어요.
    행복♡

  • 18. ..
    '22.6.23 2:54 PM (106.101.xxx.70)

    엄청 화려한 모니터? 가득한곳에서
    커피마시다
    애플망고 칠러 마셔요

    창가에서 비오는거 보며 마시니
    집에가기싫으네요
    집에갔다가 일하러가야하는데ㅋ

  • 19.
    '22.6.23 2:57 PM (58.140.xxx.107)

    청소 .샤워 하고 쫄면 비벼먹고 후식으로 이상민최애과자라는 옥수수튀김과자 밭두렁 먹으면서 티브이 시청중

  • 20. 영통
    '22.6.23 3:01 PM (106.101.xxx.17)

    조퇴하고 나와서 은행 갔다가 오뎅집에서 오뎅 먹고요.
    비 오는 날 조퇴.. 꿀맛이에요.

  • 21.
    '22.6.23 3:04 PM (61.255.xxx.96)

    이 글 보고 밀크티 탔어요
    밀크티 마시면 잠 안와서 마시면 안되는데 그냥 확 탔어요

  • 22. ㄴㄷ
    '22.6.23 3:11 PM (211.112.xxx.173)

    저는 틈새라면 하나 끓여먹고 일찍 들어온 남편은 새근새근 낮잠자고 고양이들도 낮잠자고 호젓하고 좋아요.

  • 23. 빗소리
    '22.6.23 3:14 PM (114.202.xxx.181) - 삭제된댓글

    오전 일찍 건강검진하고 내시경하느라 힘들어서 침대누워 빗소리 듣고있어요.

    고딩 딸 아파서 조퇴해서 자기방에 누워있고.
    울 고양이는 거실 스크레쳐에서 자고 있네

  • 24. 빗소리
    '22.6.23 3:19 PM (114.202.xxx.181) - 삭제된댓글

    오늘 공가내고 오전일찍 건강검진하고 대장내시경 하느라 어젯밤부터 고생해서 침대누워 빗소리 듣고 있어요.

    고딩딸 아파서 조퇴하고 자기방에 누워 톡으로 빗소리들으니 더 아픈것 같다고 ㅠ.

    울 야옹이는 거실 스크레쳐에서 늘어지게 자고 있네요.

  • 25. ...
    '22.6.23 3:41 PM (124.54.xxx.86) - 삭제된댓글

    대학생 딸내미랑 군만두로 점심 먹고
    딸은 알바가고 저혼자 아귀채구이랑 캔맥주 마시고 있어요. 빗소리 듣고싶어 베란다문 여니 비가 안으로 들어와서 닫았어요.

  • 26. ..
    '22.6.23 3:43 PM (124.57.xxx.117)

    전 보리차 끓여 따땃하게 마시고 있네요~

  • 27. 비오는 풍경
    '22.6.23 3:57 PM (106.101.xxx.180)

    보며 통창있는 곳에서 커피마시고 있어요

  • 28. ㅇㅇ
    '22.6.23 4:57 PM (106.101.xxx.151)

    모두들 빗님 좋아하시는듯
    감사합니다~

  • 29. 평화...
    '22.6.23 4:59 PM (183.99.xxx.245)

    다들 평화로워 보여 기분 좋아요.

    나쁜 애기 말고 이렇게 좋은 애기 주고 받고 평화로운 세상이었으면 좋겠어요.

  • 30. 비빔국수
    '22.6.23 5:13 PM (183.101.xxx.194)

    그 시간에 비빔국수 만들어 먹었어요.
    운치상 멸치국수가 제격인베
    어제부터 비빔에 꽂혀
    양파 토마토 파프리카 파인애플 갈어 넣고
    오이 국수가락처럼 채쳐 매콤하게 비빔국수
    먹었어요. 뒷밭에서 일하는 이웃 형님이랑 같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1864 연예인 학폭요 반드시 학폭이길 바라는 분들이 있는 것 같아요 18 ㅇㅇ 2022/07/06 1,671
1351863 인간에 대한 예의는 밥 말아먹었다치고 3 최소한 2022/07/06 1,324
1351862 룰에 반발하는건 최고위원 자리 다툼 17 ㅇㅇ 2022/07/06 882
1351861 여름이불 어떤 원단이 시원한가요, 6 ... 2022/07/06 1,650
1351860 루스파우더 추천해주세요 2 뽀송뽀송 2022/07/06 948
1351859 갑자기 산책안하는 강아지 17 ㅇㅇ 2022/07/06 3,216
1351858 아래 후원에 덧붙여. 1 ㅅㅇ 2022/07/06 731
1351857 냉동식품 택배 2022/07/06 682
1351856 남주혁 학폭 22 ... 2022/07/06 4,631
1351855 꿈해몽 알려주는 블로그들 저작권 없나요? 2 00 2022/07/06 915
1351854 이재명은 내각제 반대인가요? 28 2022/07/06 1,142
1351853 Intj 인분들 지금 어떻게 살고계신가요~? 29 엠비티 2022/07/06 4,494
1351852 똑바로 읽어도 거꾸로 읽어도 우영우 10 그냥이 2022/07/06 2,084
1351851 중학생 아들이 친구 옷에 뭘 흘렸다고 세탁비 2만원을 줘야 한다.. 34 00 2022/07/06 7,208
1351850 치매도 서울에 있는 병원에 가서 진단 받아보는게 나은가요? 6 2022/07/06 1,199
1351849 원룸 생활 조언 부탁드려요 12 원룸 생활 2022/07/06 2,081
1351848 어린애들 컵라면 먹는 사진 올리고 후원해달라는 광고 그만! 14 불편 2022/07/06 2,862
1351847 시간 돌리면 이재명 찍을래요 48 시간돌리면 2022/07/06 2,785
1351846 여름용 쿨매트 추천 좀.. 9 여름 2022/07/06 1,621
1351845 여기는 영재를 키우는 엄마들이 대부분이지만... 초등 3학년 서.. 18 ... 2022/07/06 3,942
1351844 여기 판 벌어졌어요 여러분 빨리 댓글 ㅋㅋㅋ 15 ㅋㅋㅋ 2022/07/06 3,813
1351843 중 2아들 영양보충 어떤게 좋을까요? 7 혹시나 2022/07/06 1,063
1351842 지지율 30프로 아래로 떨어지면 19 00 2022/07/06 3,349
1351841 한동훈씨는 어디 가서 무엇을 하고 았는건가요? 20 미국행 2022/07/06 2,957
1351840 두달만에 데드크로스맞은 굥이 열심히하는일 2 굥지옥문 2022/07/06 1,1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