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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재 고향친구 딸 박지현? 개충격ㄷㄷㄷㄷㄷ - 펌

생긴대로 조회수 : 3,193
작성일 : 2022-06-23 12:30:38
https://www.ddanzi.com/free/739660267


와 이광재가 그럼 친구 딸을 사냥개로 쓴건가요? 
https://www.ddanzi.com/free/739670211
IP : 203.247.xxx.210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생긴대로
    '22.6.23 12:30 PM (203.247.xxx.210)

    http://www.ddanzi.com/free/739660267


    https://www.ddanzi.com/free/739670211

  • 2. 나쁜새퀴
    '22.6.23 12:35 PM (106.101.xxx.147)

    그럼 친구 딸을 사냥개로 쓴건가요

    직접 본인이 나서던가...

  • 3. 원글님
    '22.6.23 12:38 PM (23.240.xxx.63)

    아니래요. 글 내리세요.
    딴지에도 올라왔어요 사실 아니라고.

  • 4. ㅡㅡ
    '22.6.23 12:39 PM (223.39.xxx.122)

    개털들은 진짜 양심에도 털났네
    정통빡스떼기출신 전과사범을 빨아주면서
    이런걸로 까고 댕기네 ㅋㅋ

  • 5. 남탓
    '22.6.23 12:40 PM (85.255.xxx.95)

    양심에 털난 것들이 계속 남탓만

  • 6. 이광재
    '22.6.23 12:41 PM (183.101.xxx.133) - 삭제된댓글

    이광재 “박지현, 민주당 소중한 자산” 당 향해 쓴소리


    http://www.kado.net/news/articleView.html?idxno=1132033

  • 7. .....
    '22.6.23 12:43 PM (211.221.xxx.167)

    그럼 이재명이랑 이광재랑????
    우와 이재명 그렇게 아봤는데

  • 8. 아이고
    '22.6.23 12:48 PM (120.142.xxx.208)

    이재명이 영입했쟎아요.

    이재명 지지하시는 분들 왜 그러십니까?


    박지현 갑툭튀 민주당 비대위원장
    ==================================================================
    [종합]'이재명 발탁' 26세 박지현, 민주 공동비대위원장에... 李, 지방선거 나오나
    3/13
    'n번방 추적단 불꽃' 활동 박지현 신임 공동비대위원장, 여성표심 공략에 역할
    윤호중 비대위원장 “지방선거에서 역할 등 이 후보가 결정할 일... 존중할 생각”
    http://www.daej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1509754


    박지현 조국 장관 입시비리? 부정부패? 공개 사과 요구
    (조국 장관 천번이고 만번이고 사과할것..결국 또 사과)
    ========================================================
    박지현 “조국·정경심, 자녀 입시비리 사과해야”…조국, 페북 사과
    4/25
    “우리의 잘못 먼저 고백·성찰해야 한다”
    조국 “인턴 기회 갖지못한 분들께 송구”
    “윤석열 내각 같은 잣대로 검증해주길”
    https://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040245.html


    박지현 586 일괄 정계은퇴 주장
    =================================
    박지현 “586 사명 완수…아름다운 퇴장 준비해야”
    5/25
    “남은 역할은 청년들에 길 열어두는 것”
    “최강욱 봐주자는 식 잘못…
    비상징계권한 발동해서라도 징계 마무리”
    https://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1044265.html

    박지현 송영길 서울시장 공천 반대
    ===============================
    ‘송영길 반대’ 박지현 “서울시장, 청년·여성 대표할 새 후보 찾아야”
    송영길·노영민·박주민 출마 비판했던 박지현
    “민주당 잘못한 것 바꾸기 위해 여기 있다”
    “저의 사명, 진영논리와 온정주의 깨는 것”


    박 위원장은 지난 8일 비대위 회의에서는 송 전 대표가 서울시장에 출마한 데 대해 “대선 패배에 책임을 지고 물러난 전 당 대표도 후보 등록을 했다”며 부적절하다고 지적했다. 또 충북지사에 출마한 노영민 전 대통령비서실장, 서울시장에 출마한 박주민 의원을 향해서는 “부동산 문제로 국민을 실망시킨 분들이 예비후보자로 등록했다”고 비판했다.

    https://biz.chosun.com/policy/politics/2022/04/11/HJS3L7WZ4JD7FLS3E4VOIEEJA4/


    (586 이광재 의원직 사퇴후 강원도지사 출마는 찬성?)
    선출직에 강했던 이광재 ‘선거불패’ 마감
    2022.06.01
    https://m.khan.co.kr/politics/election/article/202206012349005#c2b

    **이광재는, 민주당이 패한 대선에서, 당대표도 아니였고, 부동산 문제로 물의도 일으킨적 없음.

  • 9. ㅇㅇ
    '22.6.23 1:04 PM (211.193.xxx.69)

    이 글 내리고 싶어서 거짓선동하는 댓글이 보이네요
    참 가지가지 한다
    박지현이 지방토호 자녀인게 드러나고 이광재의원과 사적인 관계인게 밝혀지면
    부정적 여론이 형성될까봐 그런가?

  • 10. 아이고
    '22.6.23 1:04 PM (120.142.xxx.208)

    박지현 개혁파 처럼회 해체 요구
    ==============================
    '처럼회' 겨냥한 박지현 "폭력적 팬덤에 기댄 '처럼회' 해체해야"
    그는 "최 의원과 김 의원을 비롯해 팬덤 정치에 기댄 의원들이 주도한 '검수완박(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은 6.1 지방선거의 가장 큰 패인"이라고 지적하며, "폭력적 팬덤에 기대 민생을 외면하고 검수완박을 강행해 당 지지율이 10%나 떨어졌다"고 했다.

    이어 검수완박 법안 처리 당시 민형배 민주당 의원의 위장 탈당, 한동훈 법무장관 인사청문회 사태 등을 언급하며 "이 모든 패인의 중심에 '처럼회' 의원들이 있다.
    처럼회는 팬덤에 취해 당을 국민과 멀어지게 만들고 지선을 참패로 이끌었다"고 비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2/0002248122?sid=100

    박지현 김남국 의원 제명 중징계 요구
    박지현 최강욱 의원 제명 중징계 요구

    [뒤끝작렬]한동훈 청문회, 남은 건 '이모 타령'과 '그사세'
    입력2022.05.1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3641422?sid=110

    최강욱·김남국 패러디까지… 민주 지지층도 “부끄럽다”
    입력2022.05.1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525089?sid=100



    결국 최강욱 의원 내년 총선 아웃
    ===============================

    2020.05.~ 제21대 국회의원
    2020.05.~ 열린민주당 당대표
    2018.09.~2020.03. 대통령비서실 공직기강비서관
    2012.~ 방송문화진흥회 이사
    2010.~2012. 국회 윤리심사 자문위원
    2009.~2011. 대한변호사협회 재개발 재건축위원회 위원
    법무법인 청맥 변호사
    2006.~2010. 방위사업청 옴브즈먼
    국방부 검찰관

  • 11. 아이고
    '22.6.23 1:06 PM (120.142.xxx.208)

    소속:더불어민주당 / 지역구:비례대표 비례

    결국은 최강욱 - 총선 공천 못받을까 걱정되서 이광재+박지현 끼워맞추기 하는가봅니다.


    최강욱은 현재 지역구가 없음.


    한동훈 인사청문회-관련해서 준비도 제대로 안하고
    민주당을 웃음거리로 만듬.

    최강욱 징계' 나비효과?…민주당 '분당 위기' 직면할까
    입력2022.06.2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586/0000040587?sid=100

    崔 징계 두고 '내홍 조짐'…일부 당원 '조직적 탈당' 움직임
    2003년 열린우리당, 2015년 국민의당 분당 사태 재현 우려도


    당신들이 지지하는게, 최강욱인지 민주당인지

    왜 팬덤이 위험하다고 하는지 심사숙고 해봐야할.

  • 12. 쓸개코
    '22.6.23 1:37 PM (211.184.xxx.101)

    이낙연이 꽂았다더니..

  • 13. ..
    '22.6.23 2:05 PM (210.218.xxx.49)

    하여튼 손꾸락들은...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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