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이가 들면 자기 생각을 남한테 강요하나요?

ㅇㅇ 조회수 : 2,296
작성일 : 2022-06-23 09:12:45

나이도 많지도 않아요.

46정도 됬는데  회사 사람이구요.

자기 생각을 강요해요.  자기 생각이 다 맞는것처럼요ㅎㅎㅎㅎㅎㅎ

자기 생각이 맞다고 강조를 하죠

내 말은 다 맞아...너가 틀린거야..

제가 봤을때 생각 하는 폭이 엄청 좁아요.

생각하는 폭이 좁아 더 그런거 같아요.

만만한 사람한테는 자기 생각을 더 강요하죠...

자기만의 생각 틀은 만들어 놓고  남의 생각은 무시....자기 생각이 맞다고 결론을 내고...

회사 사람이라...마주치는데 피하려고 노력 하는데...

대화는 안할수 없어 하는데 이야기 할때마다 짜증이.....

아침부터 말로 부딪히니.....짜증이....

00야.....

너 말하는거 보면 70대 이상보다 더 답답해...대화도 안되고

너가 잘난줄 알지....

세상 물정 모르면서 너 생각이 맞는것 처럼  강요하고....

윽박지르듯이.....

자기 틀에 박혀서 그걸 벗어나면 상대방이 잘못했다고 욕 엄청하지.

내가 봤을때 너 생각도 정답은 아니야...

사람마다 생각이 다른거지....

너가 너무 싫어서 내가 피하는거야....

오늘도 피하자....




IP : 121.190.xxx.5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6.23 9:16 AM (211.46.xxx.125)

    상사면 별 수 있나요 40대 중반에 저러면 나중에 은퇴하면 태극기 부대 되겠어요 ㅎㅎ

  • 2. 피해야죠
    '22.6.23 9:17 AM (115.21.xxx.164)

    피하는게 답이죠

  • 3. ㅋㅋ
    '22.6.23 9:19 AM (101.127.xxx.99)

    사람의 생각은 경험에서 고착이 되는것 같아요. 40대 중반쯤 되면 내가 나이 좀 먹었고 지금까지 어떤 생각을 갖고 살았는데 내가 잘 풀렸다 혹은 문제가 없었다고 한다면 그게 정답이라고 생각하고 확신을 같게 됩니다.
    그런데 무난한 인생을 산 100명도 다 제각각 이라서 모두 자기처럼 사니 이렇게 됐다, 이게 정답이다 라고 주장해요.
    상사가 아니라면 알아서 할게요. 한마디면 되고, 상사라면 듣는척 호응이라도 해줘야줘 뭐.

  • 4. 천성이에요
    '22.6.23 9:24 AM (110.70.xxx.30)

    그런 사람들은 어릴 땐 어린대로 고집세고 막무가내예요 나이 먹고 철들고 변하는 사람도 있지만 더 심해지는 경우도 있고요

  • 5. 아...
    '22.6.23 9:32 AM (124.48.xxx.68)

    정답이 어디있나요... 경각심을 주는 글. 이렇게 될까봐..조심 또 조심..

  • 6. ㅇㅇ
    '22.6.23 9:43 AM (118.235.xxx.145)

    82만 봐도 내말이 답이야 젊은애들이 뭘 알아
    이런 글 많이 보잖아요.

  • 7.
    '22.6.23 9:44 AM (124.216.xxx.58) - 삭제된댓글

    자기애가 강하거나
    외골수거나
    무식해서

  • 8.
    '22.6.23 10:28 AM (39.117.xxx.43)

    머리가나쁘고 식견이좁은데 고집만세서그렇죠

  • 9. @@
    '22.6.23 10:29 AM (222.104.xxx.4)

    꼰대가 되는거죠 , 본인이 경험한게 세상의 전부인줄 아는 .

  • 10. ㅁㅇㅇ
    '22.6.23 11:20 AM (125.178.xxx.53)

    늙으나 젊으나 그런 사람이 있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47309 우크라이나 재건 사업 관련 유라시아경제인협회 1 누가누가 2022/06/23 1,144
1347308 시장 자유 경제 외치면서 왜 은행장들 불러다 이자 내리라고 하나.. 3 미친 멧돼지.. 2022/06/23 957
1347307 비오는 날, 집에서 행복하고 미안 4 검진 2022/06/23 4,382
1347306 옥씨 실체 43 ㅇㅇ 2022/06/23 31,957
1347305 중등 대안학교 보내시는 분 계실까요 6 대안 2022/06/23 1,622
1347304 비싼옷 온라인 쇼핑 조심해야겠네요 12 2022/06/23 6,929
1347303 소녀상 철거하러 독일 가는 한국인..독일인도 이해 못 해 15 !!! 2022/06/23 1,895
1347302 la 돼지갈비로 김치찌개?? 7 .. 2022/06/23 1,221
1347301 남편 주사때문에 힘들어요 22 주사 2022/06/23 5,703
1347300 소금빵 좋아하시는 분들 22 대략 난감 2022/06/23 7,460
1347299 비 오는데... 저녁... 뭐 드세요? 22 ㅇㅇ 2022/06/23 4,263
1347298 2021한복문화주간 in 경주--신라 천년의 옷 1 ㅇㅇㅇ 2022/06/23 819
1347297 부산여행가서 먹고 싶은거 추천좀요 15 읏자 2022/06/23 3,424
1347296 소상공인 손실보상 선지급ㅠ 1 78bles.. 2022/06/23 2,271
1347295 아기 입체초음파... 4 .... 2022/06/23 1,502
1347294 하도 난리라 임윤찬 연주자 영상도 보고 인터뷰도봤는데요 17 . ...... 2022/06/23 7,091
1347293 오피스텔인데 옆집 택배가 자꾸 쌓여가기만해요 2 레드향 2022/06/23 3,589
1347292 내가 사장이고 직원이 나이가 많을때 대하는법좀 3 O 2022/06/23 1,604
1347291 구시다 라는게 뭐에요? 11 ........ 2022/06/23 4,605
1347290 용산보다 넓은 집무실 가려낸다 47 .. 2022/06/23 4,393
1347289 삼부토건 시외 하한가네요.왜이러는지.? 6 주식 2022/06/23 2,381
1347288 (소소함주의)초2,초5 너무 웃겨요 13 ㅡㅡ 2022/06/23 3,317
1347287 예치금반환요청했는데 메시지 2022/06/23 951
1347286 저는 스트레스에 너무 취약하네요 45 ㅇㅇㅇ 2022/06/23 6,416
1347285 외국인 투기 혐의 거래 1145건 조사 11 화난다 2022/06/23 1,1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