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이가 들면 자기 생각을 남한테 강요하나요?

ㅇㅇ 조회수 : 2,251
작성일 : 2022-06-23 09:12:45

나이도 많지도 않아요.

46정도 됬는데  회사 사람이구요.

자기 생각을 강요해요.  자기 생각이 다 맞는것처럼요ㅎㅎㅎㅎㅎㅎ

자기 생각이 맞다고 강조를 하죠

내 말은 다 맞아...너가 틀린거야..

제가 봤을때 생각 하는 폭이 엄청 좁아요.

생각하는 폭이 좁아 더 그런거 같아요.

만만한 사람한테는 자기 생각을 더 강요하죠...

자기만의 생각 틀은 만들어 놓고  남의 생각은 무시....자기 생각이 맞다고 결론을 내고...

회사 사람이라...마주치는데 피하려고 노력 하는데...

대화는 안할수 없어 하는데 이야기 할때마다 짜증이.....

아침부터 말로 부딪히니.....짜증이....

00야.....

너 말하는거 보면 70대 이상보다 더 답답해...대화도 안되고

너가 잘난줄 알지....

세상 물정 모르면서 너 생각이 맞는것 처럼  강요하고....

윽박지르듯이.....

자기 틀에 박혀서 그걸 벗어나면 상대방이 잘못했다고 욕 엄청하지.

내가 봤을때 너 생각도 정답은 아니야...

사람마다 생각이 다른거지....

너가 너무 싫어서 내가 피하는거야....

오늘도 피하자....




IP : 121.190.xxx.5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6.23 9:16 AM (211.46.xxx.125)

    상사면 별 수 있나요 40대 중반에 저러면 나중에 은퇴하면 태극기 부대 되겠어요 ㅎㅎ

  • 2. 피해야죠
    '22.6.23 9:17 AM (115.21.xxx.164)

    피하는게 답이죠

  • 3. ㅋㅋ
    '22.6.23 9:19 AM (101.127.xxx.99)

    사람의 생각은 경험에서 고착이 되는것 같아요. 40대 중반쯤 되면 내가 나이 좀 먹었고 지금까지 어떤 생각을 갖고 살았는데 내가 잘 풀렸다 혹은 문제가 없었다고 한다면 그게 정답이라고 생각하고 확신을 같게 됩니다.
    그런데 무난한 인생을 산 100명도 다 제각각 이라서 모두 자기처럼 사니 이렇게 됐다, 이게 정답이다 라고 주장해요.
    상사가 아니라면 알아서 할게요. 한마디면 되고, 상사라면 듣는척 호응이라도 해줘야줘 뭐.

  • 4. 천성이에요
    '22.6.23 9:24 AM (110.70.xxx.30)

    그런 사람들은 어릴 땐 어린대로 고집세고 막무가내예요 나이 먹고 철들고 변하는 사람도 있지만 더 심해지는 경우도 있고요

  • 5. 아...
    '22.6.23 9:32 AM (124.48.xxx.68)

    정답이 어디있나요... 경각심을 주는 글. 이렇게 될까봐..조심 또 조심..

  • 6. ㅇㅇ
    '22.6.23 9:43 AM (118.235.xxx.145)

    82만 봐도 내말이 답이야 젊은애들이 뭘 알아
    이런 글 많이 보잖아요.

  • 7.
    '22.6.23 9:44 AM (124.216.xxx.58) - 삭제된댓글

    자기애가 강하거나
    외골수거나
    무식해서

  • 8.
    '22.6.23 10:28 AM (39.117.xxx.43)

    머리가나쁘고 식견이좁은데 고집만세서그렇죠

  • 9. @@
    '22.6.23 10:29 AM (222.104.xxx.4)

    꼰대가 되는거죠 , 본인이 경험한게 세상의 전부인줄 아는 .

  • 10. ㅁㅇㅇ
    '22.6.23 11:20 AM (125.178.xxx.53)

    늙으나 젊으나 그런 사람이 있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3645 한국 여름 몇십년 겪어도 적응안되요 25 ㅡㅡ... 2022/06/25 7,171
1353644 바스크족은 실제로 보면 6 ㅇㅇ 2022/06/25 4,457
1353643 습도가 85%네요 8 ㅇㅇ 2022/06/25 4,740
1353642 외모가 떨어지는 사람은 어떻게 짝을 만나요? 24 ^^ 2022/06/25 7,554
1353641 별건아니지만 앤디씨 부인 되시는분. 9 ㅇㅇ 2022/06/25 6,253
1353640 영양제 몇 가지나 챙겨 드시나요. 16 // 2022/06/25 4,024
1353639 딱 죽고싶어지는걸 보니 6 ㅇㅇ 2022/06/25 3,558
1353638 딤채스탠드 김치냉장고.. 3 on 2022/06/25 2,071
1353637 파리에 이런 길을 찾고 있어요. 5 .... 2022/06/25 1,764
1353636 (스포x) 탑건 매버릭 보고 왔어요 27 ... 2022/06/25 5,610
1353635 이건 백퍼 좋아하는 사이. 이준석 배현진 10 말세다 2022/06/25 7,383
1353634 흑마늘 조언 구합니다 3 방법이많네요.. 2022/06/25 1,103
1353633 수지 안나 14 ㄷㄷ 2022/06/25 5,900
1353632 방울토마토가 죽어가요 8 ㅇㅇㅇ 2022/06/25 1,832
1353631 낼 점심 뭐 드실건가요 13 여름 메뉴 2022/06/25 3,678
1353630 임윤찬 내년에 바흐 골든베르크 변주곡 하고 싶다던데 10 ㆍㆍ 2022/06/25 3,703
1353629 뱀없는 동네는 어딜까요 30 싫다 2022/06/25 6,966
1353628 아이유 말인데요. 18 .. 2022/06/25 8,605
1353627 해외에 사시는 분들 영어 듣기 13 ㅈ궁금 2022/06/25 3,333
1353626 자기 사생활을 파는 시대네요. 9 ㅡㅡ 2022/06/25 6,495
1353625 임윤찬은 노력일까요? 천재일까요? 28 아자아자 2022/06/25 7,278
1353624 임플란트 뼈이식과 식립 한번에 하는거 괜찮나요? 6 질문. 2022/06/25 2,417
1353623 아이라이너 추천 부탁드려요. 6 리퀴드 2022/06/25 1,991
1353622 아파트 살면서 아래층냄새때매 힘드네요 21 z z z 2022/06/25 8,315
1353621 폐경후 온몸이 막힌듯해요 댓글써주신 분 꼭행복하여라님~ 5 어머 2022/06/25 4,6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