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안겨자는 뭉뭉이

ㅇㅇ 조회수 : 2,157
작성일 : 2022-06-23 03:35:30
5키로 믹스에요
안으면 너무 크지도 작지도 않고 ..안고자는 인형 사이즈 ㅎㅎ
근데 얘가 추위도 엄청 타서
오늘같은 날도 3시 넘으니 제옆에 오네요
제가 뒤척뒤척해도 다른데 안가고 꼭 붙어 있는 날이 있는데 오늘 그래요 ㅋ
그런 날은 품에 ​안고 자도 밤새 자요
아침에도 품에 안겨있는거 보면.. 꼭 울 애들 갓나서 젖먹이다 안고 잤던 생각도 나고 뭔가 엄청 위로되고 행복하네요 ㅋ
근데 오늘은 더워서 좀 떨어져 자고 싶은데;; 갈 생각없어 보이네요 ㅡ.ㅡ
IP : 106.102.xxx.20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6.23 4:21 AM (118.221.xxx.159) - 삭제된댓글

    하아...저도 강아지 온기 느끼고 싶네요 ㅜ 부러워요 ㅜㅋㅋ

  • 2. 00
    '22.6.23 5:31 AM (182.215.xxx.73)

    내얼굴봐서 침대에서 안겨 딱30초 참아주는 최모모 듣고있냐
    나도 너 안고 자고싶다고!

  • 3. ㅇㅇ
    '22.6.23 5:47 AM (183.100.xxx.78)

    00님 ㅋㅋㅋ
    모모야~ 왜 엄마 안달나게 하니?
    좀 엄마한테 밤새 안겨 꽁냥꽁냥 해드려라~ ㅎ

  • 4.
    '22.6.23 6:51 AM (210.100.xxx.78)

    방금 우리집 말티6키로 팔베개 좋아해서 30분 참다가 화장실가고싶어 조심조심빼고 다녀왔어요
    안으면 얼굴을 착 밀착해서 아이들 백일때 안아주는 기분이에요

  • 5. Juliana7
    '22.6.23 7:32 AM (220.117.xxx.61)

    우리 냐옹 할배 범이도
    딱 1분 참아요. 으헝 ㅠㅠ

  • 6. 그래서
    '22.6.23 8:57 AM (14.51.xxx.61)

    서양 홈리스들이 큰개들을 데리고 다닌대요.
    개를 보면 돈이나 음식도 잘주고 추울때 따뜻하고.
    이용당하는 불쌍한 멍뭉이들...

  • 7. 둥둥
    '22.6.23 9:25 AM (203.142.xxx.241)

    이런거 보면 강아지들이 본성도 이젠 잊어버린게 아닌가 싶어요.
    개들은 원래 주인한테 밀착할때 엉덩이를 사람 얼굴 쪽으로 한다잖아요.
    우리 강아지도 그런데.
    가끔 낮잠 잘때는 자기 얼굴을 제 얼굴쪽으로 향하게 하고
    제 가슴팍에 올라와서 자거든요.
    그래도 본성은 못 숨기는지 저녁에 편히 자고 싶을때는 자리 고르다가
    엉덩이를 위로 하고 편히 누워요.
    등을 보이는게 그 사람을 신뢰한다라고 하던데.
    개들도 사랑받는 법을 터득해서인지 얼굴쪽으로 하고 눕나봐요.

  • 8. 어릴 땐
    '22.6.23 10:19 AM (106.102.xxx.94) - 삭제된댓글

    내가 눕기만 하면 겨드랑이에 자동으로 얼굴을 올리더니
    나이드니까 멀찌기 떨어져 자네요

  • 9. 아하..
    '22.6.23 11:07 AM (218.146.xxx.159)

    그런거구나.. 이노무시키는 왜 맨날 궁둥이를 내 얼굴로 하고 가슴에 눕나 했더니만...
    날 신뢰했던거뉘~~~~~~~. 몰랐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4494 스페인 투어 일정 ㅋㅋㅋㅋ 19 김명신 2022/06/28 4,137
1354493 김건희 본인은 대통령 부인이란 자리를 어떻게 생각할까요? 8 윤도리전화부.. 2022/06/28 1,676
1354492 옛 직장동료 생후 4개월 딸 눈에 순간접착제 뿌려 23 어휴 2022/06/28 5,845
1354491 목욕가운.. 일반타올 재질 vs 극세사 재질 13 목욕 2022/06/28 1,252
1354490 잘자고있는 돼지를 깨운 강아지 (귀여운 동물영상) 7 ... 2022/06/28 1,555
1354489 가습기살균제 피해자를 위해 우리가 할수 있는일-불매 3 미약하나마 2022/06/28 541
1354488 경제 국방 박살내러 나토에 가는 굥명신 8 굥지옥 2022/06/28 1,315
1354487 영국영어. 미국영어 자유자재인 따님. 5 그 분 2022/06/28 2,409
1354486 이브 탱고 웃겨서 한참 웃었어요. 4 ㅋㅋㅋㅋㅋㅋ.. 2022/06/28 3,092
1354485 건조기사용법 궁금합니다 4 ㅇㅇ 2022/06/28 1,480
1354484 출신 들먹이지 맙시다 27 동네아낙 2022/06/28 3,046
1354483 일기 쓰시는 분 있나요(feat. 인생에서 귀한 것) 9 다이어리 2022/06/28 1,898
1354482 82에 이런글들이 있어서 좋아요 5 .... 2022/06/28 1,633
1354481 어제 싱크볼 청소글 올렸었는데요 7 화욜 2022/06/28 2,523
1354480 좌회전 차선위반 글 보고,, 반대경우에도 위반 아닌가요?? 4 저도 2022/06/28 830
1354479 50대인데 꽃무늬 원피스 17 망설임 2022/06/28 5,363
1354478 김포공항에서 뭘 할 수 있을지? 4 은행나무 2022/06/28 1,246
1354477 정말 우리나라 정상회담 무산된거에요? 팩트인가요? 24 ..... 2022/06/28 4,006
1354476 쓰레기 시멘트라네요 1 @@ 2022/06/28 1,530
1354475 한(동훈)비어천가 ㅋ ㅋ 4 ㄱㄴ 2022/06/28 1,656
1354474 제주도) 비 올 때는 어디에 가면 좋은가요? 8 여행 2022/06/28 1,437
1354473 인조 가죽 자켓은 어떻게 세탁하나요? 6 ㅇㅇ 2022/06/28 7,033
1354472 이별이 너무 힘들어요. 12 ... 2022/06/28 4,466
1354471 시원한 발맛사지기계 추천 부탁 9 발아파 2022/06/28 1,091
1354470 尹, 도착하자마자 유럽 축구 얘기 12 백혜련 2022/06/28 2,8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