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셀프미용 갈수록 실력이 느네요
1. 플랜
'22.6.22 3:18 PM (125.191.xxx.49)저도 요즘 셀프미용 도전중인데
울강쥐가 미용 한번하면 피부가 뒤집어져
병원 다녀서 스트레스 받아 제가 잘라주는데 조금씩 실력이 느네요
제가 미용하자 이러면 세상 다산 표정을 하면서 제 무릎에 쓰러집니다 ㅎㅎ2. ㅇ
'22.6.22 3:35 PM (119.70.xxx.90)저도 어제 올빡으로 밀어줬어요 0.6미리로
스트레스 받아하고 예민하고
남의 손 닿는거 겁나싫어해서
제가 대충 해줘요 집에선 얌전히 잘 참고 잘해요ㅎ
어제도 꾹꾹참고 잘 버텨주더니 목욕하고 말려주고
나가라했더니 가로뛰고 세로뛰고 난리난리ㅎㅎㅎ
시원합니다 ㅎㅎ3. ㅎㅎ
'22.6.22 3:44 PM (92.38.xxx.53) - 삭제된댓글장모종은 미용비도 만만찮다는데
직접 할 수 있으면 좋죠
강아지도 낯선 미용사가 만져주는 것보다 주인이 만져주는 게 더 좋을 거고요
그나저나 첫댓글님 세상 다 산 표정하는 강아지ㅎㅎㅎㅎ4. ㅇㅇㅇ
'22.6.22 3:57 PM (211.247.xxx.138)지금은 나이도 있고해서 강쥐 못키우지만
(제가 먼저 죽을수도 있어서..)
옛날에 하늘나라 남편하고 둘이서 같이 했어요.
비용보다도 피가 난 상처를 보고
두사람이 쇼크먹고 의기투합..
남편이 바리깡으로 밀고
(일본말인가요.그렇다면 죄송.
용어가 생각안나서요)
저는 터래기 받아서 쓰레기통에다 슝슝..
목욕시키고..녀석도 마냥 행복한 표정..
처음엔 들쑥날쑥이었지만
자꾸하다보면 솜씨가 늘긴 해요..
우리 솜씨로 처음 산책할때.
지나가던 이웃이 이 녀석을 한참 보더니
아, 그 개가 이 개구나...
난 또 누구라고..
그래서 제가
네에 이 개가 그 개에요..
어찌나 웃었는지 모릅니다.
지금은 그립고 그리운 추억..
하늘나라에서 둘이 저 오기를
눈빠지게 기다리고 있을텐데
코로나도 비껴간 체질이라서리..5. 저도
'22.6.22 4:34 PM (61.254.xxx.115)미용 맡겼는데 무조건 2시반 걸리고 애 기진맥진 힘들어해서 유투브보고 5세부터 제가 했어요 유투브 여러번 돌려보면서 머리속으로 인지하고 조심조심 숨멈추고 한번에 다 안하고 조금씩 건드려서 했어요 실패한적없고 잘되요 미용사들이 혀는 잘리면 다시 재생 안되니까 혀랑 귀만 조심하면 될거같아요 귀도 살 자를까봐 바짝 은 안잘라요 가위 위험하고 그나마 강아지 이발기가 안전하니 가위로 손댈때는 조심 또 조심하셔요
6. 셀프미용
'22.6.22 4:37 PM (211.207.xxx.46)저도 미용 맡겼다가 울멍뭉이 스트레스 받고
비용도 너무 비싸서 ㅠㅠ (비숑인데 10만원 받네요)
유튜브보며 연습하고 처음엔 요술가위로만 숱쳐주다가
이제 바리깡도 잘 사용하고 커브가위로 얼굴도 잘 잘라줘요
귀툭튀, 하이바 스탈 모두 가능해요
농담삼아 더 잘하게 되면 동네 친구네 비숑이들도 미용해줄까 요러고 있어요7. ..
'22.6.22 5:12 PM (223.62.xxx.82) - 삭제된댓글ㅎ 저는 고양이요
2마리 장모. 털을 뿜어내요
고양이 미용은 함부로 맡길수도 없고, 위험해서
바리깡으로 작년부터 도전, 처음에는 정말 처참하였지만
갈수록 실력은 향상되어요. 그러나. 치울때 털 너무 많아서
컨디션 좋은 날 맘 먹고 해요 한번에 쓱삭 해치울수는 없어서
조금씩 조금씩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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