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가 기분나쁜 상황 맞나여?

mm 조회수 : 4,415
작성일 : 2022-06-22 14:33:16
혼자 예민한건지 판단이 안되는데요ㅠ

자세한 내용 수정합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
IP : 218.38.xxx.148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음...
    '22.6.22 2:36 PM (125.190.xxx.212)

    따 까지는 모르겠고;
    그 두 분이 더 친한것 같아 보이네요.

  • 2.
    '22.6.22 2:37 PM (218.38.xxx.148) - 삭제된댓글

    그런데 젊지도 않은 40중반도 저래요? 여고생도 아니고?

  • 3. dd
    '22.6.22 2:37 PM (59.15.xxx.230) - 삭제된댓글

    원글님이 주문하고 싶음 직접 부탁을 하셔야지
    a가 주문 필요한지 원글님한테 물어봐야 해요??

  • 4. ..
    '22.6.22 2:37 PM (76.33.xxx.130)

    둘이 더 친한 가 봐요. 하는 수 없죠.

  • 5. ㅇㅇㅇ
    '22.6.22 2:38 PM (59.27.xxx.224)

    둘이 유치하게 구네요

  • 6. ..
    '22.6.22 2:38 PM (76.33.xxx.130)

    사랑과 관심을 기다리지 말고, 먼저 주세요

  • 7. ...
    '22.6.22 2:39 PM (112.220.xxx.98)

    일단 약속시간 지나
    둘이 어슬렁어슬렁 기어나올때부터 님 따시키는거
    둘이 갖다버려요

  • 8. 글쎄요
    '22.6.22 2:39 PM (211.246.xxx.110)

    원글님 입장에선 서운할수도 있겠지만
    꼭 원글한테 너도 살꺼냐고 물어봐야 하는건 아니죠.

  • 9. a가
    '22.6.22 2:39 PM (106.101.xxx.125) - 삭제된댓글

    왔다리 갔다리 하는 모양이네요.
    참 별로죠

  • 10. 입장차이
    '22.6.22 2:40 PM (203.142.xxx.65)

    원글님 입장에서 보면 넌 뭐살거없냐
    사다주겠다 먼저 물어봐 줄수도 있지않냐 생각 하겠지만
    회원권 가진 사람 입장에서 보면
    상대가 뭐좀 사다달라 부탁도 하지않는데
    먼저 뭐 사다줄까 물어 보지 않을수도 있죠
    서로가 입장차이가 다르고 바라는 바가 달라서 그런것 같네요

  • 11.
    '22.6.22 2:41 PM (218.38.xxx.148)

    더 기분 그런건
    a가 제일 늦게 이사오고, b는 관심을 안가지다가
    제가 a에대해 호감을 느껴서 그런건지 암튼 그후 둘이 관계도 급진되고, 그런거죠,

  • 12. ㅡㅡ
    '22.6.22 2:42 PM (116.37.xxx.94)

    회원권이 어디인지 모르겠지만
    코슷코라면 먼저 사다줄게 하진 않겠어요
    근데 님이 느낀 소외감이 맞겠죠

  • 13. ...
    '22.6.22 2:42 PM (175.113.xxx.176)

    그렇게는 놀기는 싫을것 같아요..ㅠㅠ 그냥 윗님말씀처럼 둘다 버릴것 같아요

  • 14. 그냥
    '22.6.22 2:43 PM (106.101.xxx.125) - 삭제된댓글

    둘이 놀아라 해버리세요

  • 15.
    '22.6.22 2:45 PM (218.38.xxx.148)

    네 감사합니다, 나이 50가까이 되어 여고생들도 아니고
    저도 필요없어요

  • 16. 그래서
    '22.6.22 2:45 PM (182.216.xxx.172)

    원글님이 기분이 나빴으면 나쁜거지
    제가
    뭐 그정도로 그러느냐 그럼 기분이 안 나빠지나요?
    솔직히 저라면
    뭐 정말 원글님 말대로 여고생도 아니고
    좀 늦게 둘이 같이 올수도 있고
    뭐 사달라 부탁해서 사줄께 했을수도 있고
    이런걸로도 기분이 상하면
    뭐하러 사람을 굳이 만나려고 할까?
    저로선 의문입니다
    저라면 들어온건 상관없고
    코스크코 문제는
    나도 필요한게 있었다면
    코스트코 가? 나도 부탁해도돼? 이렇게 전개 했을것 같거든요
    기분이 나빴다 해도
    뭐야? 나빼고 나도 껴줘 했을것 같거든요
    이게 기분이 나쁠일인지 아닌지 따지면서
    기분이 나빠 지나요?

  • 17.
    '22.6.22 2:48 PM (106.101.xxx.249) - 삭제된댓글

    그 a ?
    아님 b?

  • 18.
    '22.6.22 3:12 PM (180.111.xxx.237)

    ㄴ 내가.예민한건지.판단이.안선다고 썻어요;
    누구따라 기분이 나빠지는걸 물은게.아니라
    보통은 어떤거냐.묻는거잖아요;
    참고한다는거죠;

  • 19. ...
    '22.6.22 3:15 PM (76.33.xxx.130)

    그 두사람에게 먼저 연락하지 마셔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5455 학습지 교사 3년하다 때려 칩니다 43 .. 2022/07/16 32,828
1355454 테슬라대 카카오 7 주식하시는분.. 2022/07/16 2,211
1355453 펌 윤대통령이 달러에 대해서는 믿는 구석이 있었네요 4 2022/07/16 2,721
1355452 블랙의 신부 보면서 궁금 6 때인뜨 2022/07/16 3,124
1355451 2024 미국대선후보로 한국사위 래리호건 6 가을좋아12.. 2022/07/16 1,777
1355450 개 키우는 것도 제발 법으로 관리 좀 하면 좋겠어요 14 oo 2022/07/16 1,753
1355449 너무 피곤해서 애들이랑 못 놀아줍니다. 1 ㅇㅇ 2022/07/16 1,766
1355448 왜 심리상담사들 내담자 동의서, 정보작성을 상담시간에 시켜요? 6 .. 2022/07/16 1,891
1355447 아이패드 그림용도면 프로 12.9로 사야할까요? 6 ㅇㅇ 2022/07/16 1,050
1355446 강릉에서 4시간동안 놀고가야하는데 3 .. 2022/07/16 2,332
1355445 코로나 가족이 시차를 두고 1 코로나 2022/07/16 1,509
1355444 광화문에 고기 맛있고 가격 괜찮은 곳 11 광화문 2022/07/16 2,242
1355443 아이 개물림 사고 외면한 사람 더 있네요ㅠㅠ 29 인류애 상실.. 2022/07/16 9,362
1355442 김희선 연기 많이 늘었네요. 19 희선 2022/07/16 5,465
1355441 꿀에 대해 잘 아시는 분 계실까요? 13 여름 2022/07/16 2,915
1355440 요양원이나 요양병원에 부모님 모시는경우요 20 ... 2022/07/16 6,472
1355439 언니의 큰소리 4 여동생 2022/07/16 2,850
1355438 MSM 이라는게 약 이름인가요? 4 2022/07/16 3,306
1355437 82님들 집이나 부모님 집은 깔끔한가요? 26 ㆍㆍㆍㆍㆍ 2022/07/16 6,358
1355436 이번 내한 토트넘 전담 영국기자의 한식 평점 6 .... 2022/07/16 3,677
1355435 산 지 몇년 지난 코코넛오일 써도 되나요? 5 기름 2022/07/16 2,560
1355434 부모님 아파트 매수를 위한 세무상담 혹시 비용 얼마나 되나요.... 4 만두 2022/07/16 1,499
1355433 코로나 앓으신 분 - 고열이 오르락 내리락 하나요? 8 코로나 2022/07/16 2,408
1355432 정리정돈 6개월째 (수정) 23 직장맘 2022/07/16 9,738
1355431 에어컨 송풍 기능은 창문 안 닫아도 되죠? 3 ... 2022/07/16 7,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