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는 노하우 좀 알려주세요.

ddd 조회수 : 2,232
작성일 : 2022-06-22 14:29:52

직장생활하다보니 직장생활도 오래 되어서 단련이 됬다 싶은데 맘대로 안되네요.

직장에서 별 쓰레기 같은 사람도 있고 말 하기 싫은데...툭툴 내 뺃는 말이 얼마나 짜증나는지....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는 노하우 있나요?

당하고 난 뒤 다시 생각나는데 이럴때 어떻게 생각을 떨쳐내야 할까요?

점심시간에 당하고 난뒤 자리에 있는데 되새김질 하고 있네요.


기분 나쁜게 다시 생각날때 어떻게 벗어 나시나요?



IP : 121.190.xxx.58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내려다보기
    '22.6.22 2:33 PM (97.113.xxx.130)

    그 사람이 얼마나 쪼잔하고 못난 인간인지
    그 얕은 수라도 써서 고것밖에 못하는 나약한 인간
    내 눈에 훤히 다 보인다
    난 너보다 훨씬 나은 인간이다....라고
    내려다 보세요

  • 2.
    '22.6.22 2:39 PM (124.49.xxx.188)

    뭐라고그러는데요??
    미정이 같이 밟아줘야는데

  • 3. 불쌍
    '22.6.22 2:42 PM (221.156.xxx.237)

    말하는 태도와 매너를 못.배.웠.구나~ 그의 부모의 태도가 저렇겠구나~ 그의 자녀들도 보고 배울텐데~
    안타깝구나~

  • 4. ..
    '22.6.22 2:45 PM (175.113.xxx.176)

    내가 이 회사관두면 평생 만날일도 1도 없는 사람인데 내가 뭐하러 그런거 까지 신경을 쓰나 그런 생각을 하면 아무생각이 없더라구요. 아예 아무곳도 안옮기고 그 회사에 평생 정년 퇴직할때까지 다녀야 된다면 몰라두요 근데 공무원이나 그런사람들도 거기에서 정년퇴직할때까지 다니는건 아니잖아요?? 이동이나 그런건 하지 않나요.

  • 5. ..
    '22.6.22 2:48 PM (222.117.xxx.76)

    그런 말같지도 않는 말 듣는게 월급값이구나 생각하니
    못들어줄 말도 없더라구요 ㅋ

  • 6. 스위치
    '22.6.22 2:56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감정을 차단해버리는 연습을 하세요.
    말같지도 않은 말을 들은 것도 억울한데 그 인간이 한 말에 내 시간과 감정까지 계속 써야 하는 것은 내가 정말 져버리는 상황이죠. 나는 너 따위에 흔들리지 않아...

  • 7.
    '22.6.22 2:58 PM (125.191.xxx.200)

    인생이 불쌍하네.
    그러니까 그러고 살지 ~ 하고 씨익 웃어주세요!~

    뇌는 의도적으로 자주 웃어주는거 좋다고 하네요~ (어디서 봤어요;;)

  • 8. 방법
    '22.6.22 3:00 PM (122.32.xxx.124)

    먼저 그런 일로 화를 내면 누가 손해인가 생각해보세요. 쓰레기 같은 말을 내뱉은 사람은 아무렇지 않은데 그 말을 들은 내가 기분 나빠지고 화가 난다면 내 손해잖아요. 상대가 내게 쓰레기를 주더라도 내가 안 받으면 그만입니다.

  • 9. ...
    '22.6.22 3:19 PM (219.250.xxx.140)

    님 마음 상하라고 일부러 그러는건데.
    속상해하고 있으면
    그 인간은 얼마나 의기양양할까요

    남 좋은 일 하지 말고
    님에게 좋은 일하세요

    쓰레기는 쓰레기통에 버려야지
    왜 님이 품고 있어요

  • 10. 그 사람
    '22.6.22 3:27 PM (198.90.xxx.30)

    그 사람 가족도 있는데 난 그 보다 낫다라고 버텼어요.

    그리고 심리학 책 읽고 유튜브 보면서 불안감이 높은 사람들이 남에서 상처주거나 공격적인 말을 해서 안정감을 찾는다고 하니 그런 사람 본인은 더 괴로운 것 같아서 제가 불쌍히 여기는 마음까지 가지게 되었구요.

    월급보고, 쌓이는 연금 보면서 버티세요. 가끔 배째라 한소리도 하시구요

  • 11. ...
    '22.6.22 4:25 PM (221.151.xxx.109)

    마음 속에서 그 사람을 죽이세요
    정말 마음 속으로만요
    그럼 어느 정도 해결돼요

  • 12. ..
    '22.6.22 4:46 PM (122.36.xxx.160)

    미친 개가 또 짖는구나ᆢ라고 생각하면. 되새김질을 멈추게되더군요.상대를 정상적인 사람으로 보지 말것!

  • 13. 초,
    '22.6.22 5:28 PM (59.14.xxx.173)

    먼저 그런 일로 화를 내면 누가 손해인가 생각해보세요. 쓰레기 같은 말을 내뱉은 사람은 아무렇지 않은데 그 말을 들은 내가 기분 나빠지고 화가 난다면 내 손해잖아요. 상대가 내게 쓰레기를 주더라도 내가 안 받으면 그만입니다.
    22222222222222222
    인간아 넌 그리 살아라.
    불쌍타 그리 생각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1991 김건희, 윤 대통령 오랜 친구들의 암묵적 금기어 8 .... 2022/07/07 4,183
1351990 안동 칼부림사건 넘넘끔찍하네요ㅜ 61 2022/07/07 24,875
1351989 경북성주에 사드배치하나보네요 11 2022/07/07 2,819
1351988 김건희 또 사고쳤네요 19 .. 2022/07/07 25,138
1351987 굥을 보면 미스테리한게 국민의 힘이 이 정도로 미숙했나요? 3 00 2022/07/07 1,997
1351986 우영우 왜이리 웃겨요 14 ... 2022/07/07 7,080
1351985 탑건 아이맥스로 다시 보려는데 안하나요? 8 흑흑 2022/07/07 1,676
1351984 남주혁 어떻게 된거예요? 9 00 2022/07/07 5,962
1351983 역시 전 겨울이 좋아요. 8 ..... 2022/07/07 2,252
1351982 오늘 사주봤어요.. 12 으ㅡ 2022/07/07 5,565
1351981 위니아에어컨 사용하시는분 3 에어컨 2022/07/07 1,412
1351980 은제품 5 2022/07/07 1,367
1351979 소스 이름 좀 알려주세요 5 .. 2022/07/07 1,577
1351978 햄종류좀 꽤 잘안다 하시는분께 여쭤봅니다 23 햄질문 2022/07/07 3,095
1351977 서울인데 쪼끔 찬바람 부네하고 1 ㅇㅇ 2022/07/07 2,655
1351976 고양이 하나 키우는데..자꾸만 하나 더 키울까 하는 생각이 들어.. 8 해외 2022/07/07 2,298
1351975 누리호-기업, 기술 무상이전 요구에 연구진도 폭발] 9 이뻐 2022/07/07 2,253
1351974 1년 계약직은 퇴직금을 언제 받는 건가요? 4 다시 2022/07/07 1,900
1351973 지금 에어컨 켜세요? 8 고고 2022/07/07 3,555
1351972 휴양림입니다... 4 ........ 2022/07/07 3,098
1351971 부라보콘이 맛있나요 월드콘이 맛있나요 24 ... 2022/07/07 6,394
1351970 질문 : 서울 고딩들 하교시간 몇시인가요? 2 고딩 2022/07/07 1,306
1351969 나라 거덜나기 전에 5 ,,,, 2022/07/07 1,804
1351968 지금 바람 너무 시원해요 ㅎㅎ 6 꿀순이 2022/07/07 2,957
1351967 급한대로 커피로 샴푸하면 새치가 어느정도 감춰질까요 10 ㅇㅇ 2022/07/07 4,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