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생활하다보니 직장생활도 오래 되어서 단련이 됬다 싶은데 맘대로 안되네요.
직장에서 별 쓰레기 같은 사람도 있고 말 하기 싫은데...툭툴 내 뺃는 말이 얼마나 짜증나는지....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는 노하우 있나요?
당하고 난 뒤 다시 생각나는데 이럴때 어떻게 생각을 떨쳐내야 할까요?
점심시간에 당하고 난뒤 자리에 있는데 되새김질 하고 있네요.
기분 나쁜게 다시 생각날때 어떻게 벗어 나시나요?
직장생활하다보니 직장생활도 오래 되어서 단련이 됬다 싶은데 맘대로 안되네요.
직장에서 별 쓰레기 같은 사람도 있고 말 하기 싫은데...툭툴 내 뺃는 말이 얼마나 짜증나는지....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는 노하우 있나요?
당하고 난 뒤 다시 생각나는데 이럴때 어떻게 생각을 떨쳐내야 할까요?
점심시간에 당하고 난뒤 자리에 있는데 되새김질 하고 있네요.
기분 나쁜게 다시 생각날때 어떻게 벗어 나시나요?
그 사람이 얼마나 쪼잔하고 못난 인간인지
그 얕은 수라도 써서 고것밖에 못하는 나약한 인간
내 눈에 훤히 다 보인다
난 너보다 훨씬 나은 인간이다....라고
내려다 보세요
뭐라고그러는데요??
미정이 같이 밟아줘야는데
말하는 태도와 매너를 못.배.웠.구나~ 그의 부모의 태도가 저렇겠구나~ 그의 자녀들도 보고 배울텐데~
안타깝구나~
내가 이 회사관두면 평생 만날일도 1도 없는 사람인데 내가 뭐하러 그런거 까지 신경을 쓰나 그런 생각을 하면 아무생각이 없더라구요. 아예 아무곳도 안옮기고 그 회사에 평생 정년 퇴직할때까지 다녀야 된다면 몰라두요 근데 공무원이나 그런사람들도 거기에서 정년퇴직할때까지 다니는건 아니잖아요?? 이동이나 그런건 하지 않나요.
그런 말같지도 않는 말 듣는게 월급값이구나 생각하니
못들어줄 말도 없더라구요 ㅋ
감정을 차단해버리는 연습을 하세요.
말같지도 않은 말을 들은 것도 억울한데 그 인간이 한 말에 내 시간과 감정까지 계속 써야 하는 것은 내가 정말 져버리는 상황이죠. 나는 너 따위에 흔들리지 않아...
인생이 불쌍하네.
그러니까 그러고 살지 ~ 하고 씨익 웃어주세요!~
뇌는 의도적으로 자주 웃어주는거 좋다고 하네요~ (어디서 봤어요;;)
먼저 그런 일로 화를 내면 누가 손해인가 생각해보세요. 쓰레기 같은 말을 내뱉은 사람은 아무렇지 않은데 그 말을 들은 내가 기분 나빠지고 화가 난다면 내 손해잖아요. 상대가 내게 쓰레기를 주더라도 내가 안 받으면 그만입니다.
님 마음 상하라고 일부러 그러는건데.
속상해하고 있으면
그 인간은 얼마나 의기양양할까요
남 좋은 일 하지 말고
님에게 좋은 일하세요
쓰레기는 쓰레기통에 버려야지
왜 님이 품고 있어요
그 사람 가족도 있는데 난 그 보다 낫다라고 버텼어요.
그리고 심리학 책 읽고 유튜브 보면서 불안감이 높은 사람들이 남에서 상처주거나 공격적인 말을 해서 안정감을 찾는다고 하니 그런 사람 본인은 더 괴로운 것 같아서 제가 불쌍히 여기는 마음까지 가지게 되었구요.
월급보고, 쌓이는 연금 보면서 버티세요. 가끔 배째라 한소리도 하시구요
마음 속에서 그 사람을 죽이세요
정말 마음 속으로만요
그럼 어느 정도 해결돼요
미친 개가 또 짖는구나ᆢ라고 생각하면. 되새김질을 멈추게되더군요.상대를 정상적인 사람으로 보지 말것!
먼저 그런 일로 화를 내면 누가 손해인가 생각해보세요. 쓰레기 같은 말을 내뱉은 사람은 아무렇지 않은데 그 말을 들은 내가 기분 나빠지고 화가 난다면 내 손해잖아요. 상대가 내게 쓰레기를 주더라도 내가 안 받으면 그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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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아 넌 그리 살아라.
불쌍타 그리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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