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초6남이 초3남 성폭행한 사건 청원 동참해주세요.

마룬5 조회수 : 2,709
작성일 : 2022-06-22 12:37:23
아래는 복사해온 글입니다.
지금 부터
제가 드리는 이 이야기는
현재 초등학교 3학년에(10살) 재학중인
저의 사랑하는 조카 이야기입니다.

저의 사랑하는 조카(A군)은
올해 초등학교 3학년으로 10살입니다.

그런 저희 조카(A군)에게는 같은 학교를
다니는 동급생 친구(B군)이있습니다.

조카(A군)와 동급생(B군)친구는
같은학교에 재학중인 6학년인
상급생 선배 형들 집단에게
지속적이고 상습적인
학교 폭력 및 연쇄적 성폭력을
수차례에 걸쳐 당해왔습니다.

조카(A군) 와 동급생(B군)은
자신들이 당하고있는것과

겪고있는것이
단순한 놀이와 처벌이 아닌
학교폭력과 성폭행인것을 인지하자,
조카(A군)이 먼저 부모님께 이야기를 했고
조카의(A군) 부모님은
사태의 심각성을 파악하자 마자
이사건을 공론화 시켜야
제2, 제3의 피해자가 단한명이라도
줄어든다는것을 깨닳고

촉법소년
연령 하향개정 동의 및 엄중 처벌의 관한
대 국민청원서를 넣고
각종 커뮤니티 포털사이트 및 뉴스제보
동생은 인터뷰 까지 마친 상태입니다.
지금 저희가 겪은
이 교통사고 와도 같은 일은

지금 저희 조카(A군)와
조카의 동급생(B군)

피해 아동학생들만이 아니라

지금 이글을 읽고 계신 여러분의
눈에 넣어도 모든걸 다줘도
아깝지않은
사랑하는
나의 자식,
나의 가족,
나의 동생,
나의 이웃
이 될 수 있습니다.

사고는
언제 어디서든 누구에게나
일어납니다.

피할 수 없다면 대처 해야 합니다

방지해야 합니다
예방해야합니다.
막아야합니다.

우리 어른들이
우리 아이들을 반드시
지켜야 합니다.

반드시
보여줘야합니다.
아이들에게 우리
어들들이
너희들을 반드시 지켜줄수있다고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줄수있다고.
그러니 제발 딱,
한번만 뒤돌아 나가지 마시고
읽어 봐주시고
이 글이 부디 공론화가 되어
촉법소년법 폐지 법안을 통과시켜
부디 이 잠재이고
악마같은 범죄자들로부터
저희의 사랑하는
아이들을 지킬수있도록 도와주세요.

폐지될수가 없다면
부디 촉법소년 제한연령이
더 낮아질수있도록 도와주세요.
부디 제발 부디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여러분




*가해학생들은 놀이터
화장실로 피해 학생들을 데려가,
각 한 칸씩 가해학생 1명,
피해학생 1명씩 들어가서

강제적으로 바지를,
벗으라고 시키는등,

피해아동학생들에게
가해학생들의 성기를,
유사성행위(구강성교)하게 시켰으며
가해 학생들은 피해학생들에게
벽을 잡으라고 시킨후,
항문에 성기를 강제로
삽입했다고 합니다.

처음에는 성기 삽입이
어려우니 마구 잡이로
우겨넣듯이 하여

피해아동학생들은 매일 밤마다
끙끙 앓으며 또다시 보복이두려워
부모님께는 말조차 할수없었다고
합니다.

피해아동학생들은
가해학생들보다 그저 나이가
어리다는 이유로,
약하다는 이유로,
그날 힘들었던 자신들의 모습들을
꿈속에서 조차 마주하며
힘들어하고 괴로워 하며 고통받는데

가해학생들은
'촉법소년이란 이유 단 하나' 만으로
혐의가 인정되더라도 형사 처벌을 받지않습니다.

학교폭력위원회에서도 해당
가해학생들과 피해아동학생들의
분리목적으로 강제전학이 최고 처분이라 합니다.


피해아동학생들의 부모는
지켜주지못한 미안한 마음에
그렇게 하루하루 ,
그렇게 지울수없이 평생 매일을......


피해아동학생은
그날의 씻을수 없는 고통과 트라우마속에서
가해학생들이 촉법소년이기에 ....
피해 자신들을 찾아와 보복하지 않을까,
공포속에서또 하루..하루를...
그렇게 지울수없이
씻을수없이 평생을
하루... 하루...하루를...
견뎌내고 버텨내며 지내야합니다.

이길고긴 글을 끝까지 읽어주셨다면
부디. 피해 아동 학생들 만의 일이라고만
생각하지 말아주시고
촉법소년 폐지가 되지않는 이상,
언제 어디서든 내 가족,
내 아이에게도 일어날수도있는
일이라 생각 해주셔서
이글을 널리널리 퍼트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부탁드립니다.
IP : 211.36.xxx.57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마룬5
    '22.6.22 12:37 PM (211.36.xxx.57)

    https://petitions.assembly.go.kr/status/onGoing/E03C9538035D50DCE054B49691C198...

  • 2. ㅎㅎㅎ
    '22.6.22 12:39 PM (112.187.xxx.69)

    아....피해아이들 생각에 너무너무 고통스럽네요 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서 치가 떨립니다.

  • 3.
    '22.6.22 12:40 PM (124.5.xxx.196)

    초등 성희롱 성추행 꽤 많은데 중고는 정글인데 교사는 중고생도 야단도 치지 말고 말로 부드럽게 설득하라는 대한민국 학부모가 많습니다.
    교사 성희롱까지 하고 실제 아이들은 상상초월인데 말이죠.
    촉법소년 나이도 낮춰야한다고 봅니다.

  • 4. 마룬5
    '22.6.22 1:07 PM (118.130.xxx.21)

    피해아이가 너무 가여워서 괴로워요. 평생 트라우마를 안고 사는건데.. 남자아이라도 화장실 갈때 같이 가서 앞에서 기다리곤 하는데, 부모 손길이 닿지 않을때 무슨일이 벌어질까 걱정되요.

  • 5. 이거
    '22.6.22 2:54 PM (122.37.xxx.10)

    회원이라 동의했어요

  • 6. 러블리킴
    '22.6.22 3:08 PM (112.154.xxx.97)

    동의했어요 너무 가슴아프네요

  • 7. 동의완료
    '22.6.22 3:28 PM (210.90.xxx.55)

    어려서 몰랐다는 통하지 않습니다. 저런 어린 범죄자는 평생 사회에 못 나오게 했으면 좋겠어요

  • 8. 마룬5
    '22.6.22 5:25 PM (211.36.xxx.57)

    이게 왜 이리 마음이 아프고 가슴이 답답한지 생각해보니 저 초등 1학년 때 저위에 기술된 일부 행위를 당했어요. 시골마을에서 앞집에 살던 초등 고학년 혹은 중학생이었던 남자한테요. 그 xx 이름도 선명히 기억 나는데...

  • 9. 마룬5
    '22.6.22 5:31 PM (211.36.xxx.57)

    아이를 데리러 유치원에 왔는데 가슴이 답답해지네요. 그래도 다행인 게 제 몸에 삽입은 없었고 저한테 본인꺼를 빨면 우유가 나온다고 시켰어요.

  • 10. 마룬5
    '22.6.22 5:33 PM (211.36.xxx.57)

    그때는 어려서 무슨 의미인지도 몰랐는데 크고 나니 그 행위가 수치스럽고 부끄러워서 아무에게도 말 못했고 혼자만의 비밀로 갖고 있었어요. 그런데 지금 숨이 막힐 것 처럼 힘드네요. 그래도 다행인 건 초등 2학년 때 시 단위 동네로 이사를 왔다는 거에요. 제가 이사오기 전 시골 마을은 우범지역이었거든요.

  • 11. 마룬5
    '22.6.22 5:34 PM (211.36.xxx.57)

    진심으로 청원 동의해주셨으면 해서 어러개 댓글로 나눠 다는 거 이해해주세요.

  • 12. 마룬 5 님
    '22.6.22 6:45 PM (222.97.xxx.75) - 삭제된댓글

    토닥토닥
    동의했어요
    그놈도지금누구의아비 그렇겠죠
    부디신이있다면 꼭그놈도
    벌받길 바랍니다
    마룬님은 잘못없어요

  • 13. 마룬5
    '22.6.22 7:01 PM (112.155.xxx.51)

    227.97님 감사합니다.
    아이가 없었으면 묻고 살 수 있는 기억일텐데 아이를 키우다 보니 이런 사건에 예민해지고 아이들이 걱정되네요.
    퇴근길에 주유를 해야 하는데 주유할 기운이 없어서 주유소를 그냥 지나쳤어요.아이 유치원에 도착해서도 숨이 막혀서, 친정언니한테 인생 처음으로 털어놓고 울었어요. 연년생인 언니는 저한테 누가 그랬는지 묻지도 않더라고요. 언니도 당했다고요. 언니는 5년전에 저처럼 힘든 시기가 있었데요.
    가끔은 가해자를 수소문해서 찾아서 복수를 할까 상상도 해봐요. 30년도 더 지난 일이고 그 동네도 다 개발되어 찾을 수 없겠지만요. 마음 다잡고 우리 아이들 잘 챙기며 살아야겠어요.

  • 14. ...
    '22.6.22 9:23 PM (110.13.xxx.200)

    본인인증하고 동의했어요.
    아이생각하니 너무 고통스럽네요. 얼마나 마음이 힘들지.. ㅠ
    부디 정신치료 잘 받고 극복하길 바라고
    그 악마같은 아이들도 최대한 받을수 있는 극한 처벌을 받길 바랍니다.
    휴..

  • 15. 저도
    '22.6.22 10:28 PM (211.208.xxx.193)

    전 여기서 처음 알았어요
    너무 끔찍한 일입니다ㅠ
    방금 동의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4628 이 멍청아! 우리가 죽게 생겼다고 철 지난 북풍에 메달릴 떄냐고.. 7 ******.. 2022/07/15 2,434
1354627 인하대 여학생 교내서 피흘리며 발견된 뒤 사망...경찰, 20대.. 20 ... 2022/07/15 15,048
1354626 울산 개에 물린 아이..생명에 지장있다고 33 어머나 2022/07/15 8,620
1354625 굥 사적 채용 또 걸리니까 검찰이 출금시키네요 8 2022/07/15 1,975
1354624 방금 가족이 코로나 걸린 사람 음료를… 4 아휴 2022/07/15 2,158
1354623 지금 나라꼴을 보면서 ... 2022/07/15 834
1354622 백숙 만들기 너무 쉽네요 22 2022/07/15 5,448
1354621 미숫가루 우유 두유빼고 어디에 타 먹어야하나요? 22 미숫가루 2022/07/15 3,040
1354620 가벼운 명품가방 8 가방 2022/07/15 3,738
1354619 펌 통화스와프 어려운 이유 1 .. 2022/07/15 1,197
1354618 혹시 그거아셨어요? 1 님들 2022/07/15 1,361
1354617 검찰, 박지원 출국 금지 34 . 2022/07/15 6,360
1354616 저 오늘 처음으로 모델하우스 구경했어요 2 어른 2022/07/15 1,506
1354615 문재인이 다 엉망으로 배려놨다는 인간들 13 등신들 2022/07/15 2,813
1354614 마흔 중반에 이러기도 하나요? 손가락.. 6 ㅅㅇ 2022/07/15 2,989
1354613 탈북민 보다 물가 어떻게 할건지 그게 더 중요합니다 7 Ckggh 2022/07/15 951
1354612 독일에 어학연수가려면 어디에 알아보면 좋을까요 9 독일 2022/07/15 1,263
1354611 양산 시위 팝콘tv 신고하는 곳입니다 18 언젠가는 2022/07/15 1,047
1354610 82쿡 분들께 건의드려봅니다. 54 개구리 2022/07/15 2,945
1354609 전 아기때부터 엄마가 없었는데 52 .. 2022/07/15 20,266
1354608 많이 걷기에 알맞은 운동화 4 .. 2022/07/15 2,788
1354607 박지현에게 9 ㄱㅂㄴ 2022/07/15 2,301
1354606 암기과목 잘해서 입시 성공한 10 ㅇㅇ 2022/07/15 3,417
1354605 개인 사업자등록증 대표자 변경 가능한가요? 4 문의 2022/07/15 888
1354604 장 보러 나갔다가 물가에 기절. 푹푹 찌는 뜨거운 날씨에 또 기.. 6 ㅎㅎㅎ 2022/07/15 2,9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