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ENTJ

.... 조회수 : 4,121
작성일 : 2022-06-22 12:26:07

mbti ENTJ 성격이 실제로 어떤가요?

IP : 58.148.xxx.236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검색하면
    '22.6.22 12:29 PM (220.75.xxx.191)

    바로 나와요

  • 2. 윗댓글임
    '22.6.22 12:30 PM (220.75.xxx.191)

    이런게 엔티제죠 ㅎㅎㅎ
    네 저예요 ㅋ

  • 3.
    '22.6.22 12:34 PM (220.94.xxx.134)

    제일 좋지않나요 예민해서 그렇지

  • 4.
    '22.6.22 12:35 PM (220.94.xxx.134) - 삭제된댓글

    공부도 잘하고 계획적이고

  • 5. 원글
    '22.6.22 12:39 PM (58.148.xxx.236)

    검색하면 나오는 것외에
    굉장히 별난 부류인가요?

  • 6. 회사에
    '22.6.22 12:52 PM (211.206.xxx.180)

    누구나 인정하는 기분파 진상 하나가
    MBTI 할 때마다 다르다고 2개 왔다갔다 한다고 했는데
    그 중 하나가 ENTJ여서 안 잊히네요.

  • 7.
    '22.6.22 12:54 PM (223.38.xxx.158)

    중학생 entj
    :조별 수행평가때 가장 적극적으로 준비, 조원이 게으르면 걱정하다가 잔소리 비슷하게 하다가 결국 본인이 다 해치워버림.
    자기 할일 안하면 불안해서 열심히 하는 스타일.
    공부 왠만하면 상위권인 아이들입니다 ^^
    저는 곁에 두고 싶은 스타일이에요
    from. estj

  • 8. 핫님
    '22.6.22 12:58 PM (220.75.xxx.191)

    맞아요 ㅋㅋㅋ
    전 제 성격이 너무 좋아요

  • 9. ㅐㅐㅐㅐ
    '22.6.22 12:58 PM (14.52.xxx.196)

    제가 ENTJ 입니다

    그동안 제말이 다 맞다 생각하고
    설명과 설득이란 무기로 강요했단걸 깨달았어요

    논리적으로 사고 하고
    체계적으로 해결하는 타입인데
    조직을 끌어가는데 적합하기는 하나
    개개인에게 상처를 주기도 하고
    그들의 상처에 공감을 잘 못해요

    하지만 조직에 문제가 생겼을시
    뒤로 빠지지 않고 해결하려 노력하고
    끌어안고 가죠


    제 남편왈
    당신의 말이 모두 다 옳지만
    그말이 너무 아프다
    라고 말하더군요
    계속 반성성찰 중입니다

  • 10. ..
    '22.6.22 1:01 PM (14.32.xxx.34)

    윗님 소오름이에요
    ESTJ로 매번 나오는 남편이
    저한테 한 말이랑 너무 같아서요
    네말이 다 맞아서
    더 화가 난다고
    주로 시가 식구들 문제로 싸우게 될 때요

  • 11. ..
    '22.6.22 1:02 PM (14.32.xxx.34)

    아 제가 ENTJ 요
    일 있으면 뒤로 빼는 걸 못하죠
    무슨 일 생기면
    일단 해결책을 생각하고

    일머리 없는 사람이 제일 싫어요 ㅠㅠ

  • 12.
    '22.6.22 1:12 PM (211.245.xxx.178)

    Isfp라서..
    제 단점 없을거같아서 부러운 유형.ㅎㅎ
    Entj 한명 겪어봐서 말하기 사실 조심스럽지만...타인의 아픔이나 고민에 대한 이해나 공감도는 좀 많이 떨어지더라구요. 이성적이고 똑똑하나 인간미는 좀 떨어진다? ㅎㅎ
    그래도 전 부러운 성격..ㅎㅎ

  • 13. 몇번을해도엔티제
    '22.6.22 1:14 PM (112.214.xxx.6)

    어릴때부터 여자애가 남자 이겨먹을라한다 소리 엄청 듣고 자랐음. 초중고 항상 전교권
    중고딩땐 학생회장, 반장 다 함.
    대학교가서도 과대.
    졸업후 직장에서 초고속승진. 현재 연봉은 2억정도.
    아랫사람 잘 다루고 본받을만한 상사는 잘챙깁니다
    물론 무능력하다고해서 무시는 안합니다만
    답답해서 목덜미잡고 내가 끌고가는 스타일.
    제가 저한테도 가끔 놀라는점은
    스트레스를 받으면 오히려 흥분이 된다는 거에요
    갑자기 프로젝트가 엎어지고 새로 프레임을 짜야한다던가하면 짜증보다 아드레날린이 솟구치는 것처럼 알수없는 흥분감이 있어요
    새로운일이 생기면 계획세우고 처리하는 과정이 넘나 즐겁다는거.
    아무튼 엔티제 매력적인 성격이에요
    여자엔티제는 특히!
    전 이만 일하러 갑니다~~ ㅊㅊ

  • 14. 원글
    '22.6.22 1:24 PM (58.148.xxx.236)

    제 성격이 보입니다. ^^

  • 15. ...
    '22.6.22 1:30 PM (39.117.xxx.84)

    저도 entj 이고, 위에 언급된 것들 모두 맞는 말이구요
    특히 14.52.xxx.196님이 쓰신거는 entj 의 나쁜 점으로 정확해요
    entj는 잘났지만 모난 돌이라서 정 맞는다, 는 경우에 속해요

    112.214님처럼 원하는 일을 잘 골라서 직장 생활을 하게 되는 경우에는 능력을 양껏 발휘하게 되요

  • 16. 맞아요
    '22.6.22 1:31 PM (118.221.xxx.29)

    기분파 막말 진상ㅋㅋ
    근데 전 매력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전 ENTJ 좋아요.

  • 17. ㅇㅇㅇ
    '22.6.22 1:53 PM (221.149.xxx.124)

    만약 미혼이시라면 intj, entj는 배우자로는 반드시 피하세요.
    감정 공감, 위로 받기 어렵고 대부분 대화가 상대의 잘난척과 설교로만 이루어질 것이며, 심하면 가스라이팅까지 당하기 쉽습니다.

  • 18. ISTJ
    '22.6.22 1:54 PM (222.99.xxx.15)

    입장에서 본 ENTJ는 능력있고 책임감있는 건 맞는데 너무 대놓고 인정받으려고 하는 면이 불편해요. 나 맞지? 잘하지? 우쭈쭈해달라고 들이대는...
    IS와 EN의 차이라고 생각해요.
    저 위에 자기성찰하신 ENTJ 분 정도면 존경합니다. 반장능력있는건 맞는데 조금만 부드러운 반장노릇이면 좋겠어요.

  • 19. ㅇㅇ
    '22.6.22 2:24 PM (211.206.xxx.238)

    남편이 entj
    사내커플로 만났는데 그땐 상사에게도 자기주장 확실히 하면서 당찬 모습에 반했어요
    istp인 저로서는 참 워너비한 모습이었거든요
    근데 살면서 너무너무 상처 많이 받았고
    공감능력 없으니 남편으로 애들 아빠로 너무 꽝이어서 힘들었어요
    나이들어가며 갱년기가 오는지 왕따를 직감했는지 아주조금 유해지긴 하더군요

  • 20. ..
    '22.6.22 2:27 PM (118.46.xxx.14)

    제가 아는 entj 는 타고난 리더이고 능력도 출중하기는 한데
    어떤 사람이 자기 적이라고 생각하거나 자기 프로젝트에 걸림돌이 있다 싶으면
    눈 하나 깜짝하지 않고 손쉽게 제거해버리더라고요.
    그러고선 내탓 아니다 시전은 명품으로 잘 하죠.
    능력 있는 건 맞는데 가까이 하기엔 먼 당신입니다.
    사람으로서 남 불쌍해서 어찌 그렇게 할 수가 있나 싶어요.

  • 21. 동물로말하면
    '22.6.22 2:41 PM (112.144.xxx.120) - 삭제된댓글

    싸움소
    시계로 말하면 불도저
    후진없고 에둘러 하는거 없고 오로지 직진
    불필요하고 소모적인 회의 극혐
    인간관계와 과업달성 분리 못하는데
    나이들면서 많이 깎이고 체력 떨어지고 사회적 가면 여러개 장착해서 동의하고 공감하는 연기마저 잘합니다.
    Is흉내도 적당히 낼줄 앎.
    인티제 제일 도드라지는 특징이 자기자신을 되게 좋아해요.
    자존감 높아서 남탓안하고 꺾여도 거기서 배우고 익혀서 업그레이드함.

  • 22. 동물로말하면
    '22.6.22 2:42 PM (112.144.xxx.120) - 삭제된댓글

    싸움소
    기계로 말하면 불도저
    후진없고 에둘러 하는거 없고 오로지 직진
    불필요하고 소모적인 회의 극혐
    인간관계와 과업달성 분리 못하는데
    나이들면서 많이 깎이고 체력 떨어지고 사회적 가면 여러개 장착해서 동의하고 공감하는 연기마저 잘합니다.
    Is흉내도 적당히 낼줄 앎.
    엔티제 제일 도드라지는 특징이 자기자신을 되게 좋아해요. 그래서 자기성격 고칠려고 안하고요.
    자존감 높아서 남탓안하고 꺾여도 거기서 배우고 익혀서 업그레이드함

  • 23. 사랑꾼
    '22.6.22 2:46 PM (110.9.xxx.132) - 삭제된댓글

    Entj가 좀 무섭기는 하죠. 하지만 자기사람들한테는 세상 다정하고 세상 스윗하지 않나요?
    친구든 애인이든 배우자든 부모든. 소수의 바운더리 안쪽 사람에겐 다 해주고 다 주고 다 맞춰주고 넘 좋은 성격이죠
    물론 바운더리 바깥 사람에겐 너무 무서운 건 사실 ㅠ 근데 또 선 안넘으면 안무섭긴 한데... 왜냐면 entj가 화낼 땐 "정의롭지 못할 때", "효율적잊 못할 때" 거든요. 바운더리 안 사람들에겐 안 그렇구요
    아 글구 기본적으로 말투가 바운더리 바깥 사람에겐 툭툭 뱉듯이 말해서 무서워보이나봐요
    주위에 엔티제 보면 안친하면 그 특유의 말투들이 있어요 ㅎㅎ
    그래서 기싸움이나 견제도 자주 당하지만 또 그걸 승리로 이끌어내죠.
    Infp인 제눈에 entj들의 키워드는 "승리하는 삶" ㅋㅋ 부러워요
    무서운데 또 은근 귀여워요 ㅋㅋㅋ엔티제님들 은근 다들 귀엽던데 이거 주위분들은 공감하실듯.
    효율, 공정, 정의 만을 부르짖으며 막 퉁퉁 부딪치고 돌아다니는 로봇청소기 같아요 ㅋㅋㅋㅋㅋㅋㅋ
    남편이 저보고 entj전문가라 하거든요 ㅋㅋㅋ
    이제 entj라 하면 덮어놓고 호감가질 정도로 엔티제 좋아하는데 연옌도 entj유형들 보면 귀여워요 ㅋㅋㅋㅋㅋㅋ

  • 24.
    '22.6.22 2:48 PM (86.188.xxx.221)

    isfp 남편 entj
    뭐..제가 보살이 됩니다.
    절로 갈 필요 없어요.
    남편도 저같은 사람은 처음본답니다.
    20년 넘게 결혼생활 하는데도 가끔 서로 이해가 안되요.
    마음을 비우면 정말 일처리 깔끔 명확 신속 편해요.
    덤으로 평생 잔소리 듣지만.
    마음의 안정은 고양이에게 받지요.
    아이도 intj거든요...ㅠㅠ

  • 25. 정직
    '22.6.22 3:42 PM (211.107.xxx.74)

    ENTJ , INTJ 다 앞뒤 똑같아서 좋아요. 정직하죠. 그래서 앞 뒤 다르고 뒷담하는 사람들 싫어하구요. 그렇게때문에 냉정해보이니 어쩌니 하지만 저는 저런 성향이 좋아요 가면쓰고 가식떠는 사람들보다요. 회사에서 일 성실히하고 가정에 충실하고 바람 안피는.. 아니 못 피는 타입이라 좋습니다. 배우자는 감성적인 사람이랑 잘 맞죠. 서로 부족한 부분을 서로 채우는 관계

  • 26.
    '22.6.22 7:53 PM (112.167.xxx.66)

    intj 와 entj 는 작동방식이 달라요.
    entj 는 종종 피도 눈물도 없는 냉혈함을 보이기도 합니다.
    이들의 눈에 들어오는건 철저히 목적.
    수단과 방법을 가릴 필요도 이유도 없어요.
    그 안에서 희생해야 하는 사람들을
    콧방귀 한번 안뀌고도 처리해버려요.
    그렇게 해야할 이유야 있죠.
    목적을 위해서.
    그 안에서 희생당하는 사람들이
    자기만 아니면 되는거고
    조금도 망설일 이유도 필요도 없죠.
    intj 는 원래 강한 내부검열 기능 때문에
    차마 그렇게는 못합니다.

  • 27. ㅇㅇ
    '22.6.23 5:49 PM (58.123.xxx.210) - 삭제된댓글

    entj 남편과 사는 istj 와이프에요.

    평생 누군가한테 져준적없는 남편이 유일하게 저한테 져주고 맞춰줘요. 한번 정하면 끝까지 책임지는 책임감이 좋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0347 학교장 민원 5 illiil.. 2022/07/03 1,651
1350346 당뇨에 홍삼이 안 좋나요? 3 혹시 2022/07/03 2,517
1350345 정서향집으로 이사온 첫 여름 29 2022/07/03 8,454
1350344 더위도 나이 들면 덜 느끼는지.. 5 더위 2022/07/03 2,753
1350343 개산책 지금 나갈까요 말까요? 13 아쩌 2022/07/03 2,387
1350342 남편이 혼자 시골집에 풀베러 갔는데 18 ㅡㅡ 2022/07/03 8,097
1350341 낼 하루 도심에서의 휴가, 뭐하고 싶으세요? 6 2022/07/03 1,675
1350340 오늘까지는 떙볕이고 내일이나 모레부터는 또 내내 비오네요 1 ㅇㅇ 2022/07/03 3,872
1350339 혹시 컨디션이 좋으면 덜 덥나요? 2 ㅇㅇ 2022/07/03 974
1350338 막약 이준석 쳐내면 그담은 어뜨케 되는건가요 8 ㅅㄷ 2022/07/03 3,132
1350337 임윤찬이 반클라이번콩쿨 예선에서 연주한 쇼팽곡 6 ㆍㆍ 2022/07/03 2,829
1350336 집시법 개정 찬성좀 해주세요..(문통 사저 집회반대법) 6 ㅇㅇ 2022/07/03 645
1350335 선물 받은 파리바게트 기프티콘 교환 4 ㅇㅇ 2022/07/03 1,976
1350334 냉장고구입에 조언을 얻고싶어요..! 2 야옹쓰 2022/07/03 1,780
1350333 펌 교도소 에어컨 설치 찬반 논란.jpg 31 2022/07/03 5,332
1350332 러브버그(사랑벌레) 들어보셨어요? 11 뭐냐 2022/07/03 4,473
1350331 김치냉장고 백화점 vs 홈쇼핑 냉장고 2022/07/03 886
1350330 정치는 생활이고 9 .. 2022/07/03 823
1350329 20대 체중 유지하는 50대 직장인. 그 루틴은 8 .. 2022/07/03 5,008
1350328 데스노트 예술의 전당 오페라극장 좌석선택 도와주세요! 2 레인보우 2022/07/03 1,658
1350327 각 지자체장들 첫출근 63 ㅉㅉ 2022/07/03 4,905
1350326 그냥 얼굴이나 보고 술 한잔 마시는데로 착각 3 나토 2022/07/03 1,825
1350325 탑건보고 왔어요(스포없음) 21 ㄱㄴ 2022/07/03 2,939
1350324 화장대 의자는 어떤형태가 좋아요? 1 의자 2022/07/03 1,270
1350323 옷정리 3 후회 2022/07/03 2,5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