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남편은 패션리더였어요
옷 정리하다 보니 죄다 크롭티네요
친구 만나러 가는데
보일락말락 크롭티
근데 어디서 본듯한
울 남편이 늘 주말마다 고수한 패션
푸우~패션
역쉬 울 남편은 멋쟁이였어.
아마 저녁에 이렇게 추켜주면 으쓱하며 엉덩이를 내밀거예요.
토닥토닥 해 달라고~
1. ......
'22.6.22 11:53 AM (175.223.xxx.30)징그러워요
부부 사이 토닥은 본인들 선에서 끝내세요2. ㅇㅇ
'22.6.22 11:55 AM (39.7.xxx.193) - 삭제된댓글윗댓글님 부부사이 최악 티내는 댓글은 넣어두세요 ㅋ
심술이 그냥 ㅋㅋ3. ㅡㅡ
'22.6.22 11:57 AM (223.38.xxx.25) - 삭제된댓글배불뚝이 남편 몸에 맞는 옷을 사주세요
4. ㅋㅋ
'22.6.22 11:57 AM (39.116.xxx.19)갖고 있는 옷을 최근 유행에 따르려고
내몸을 희생하셨군요5. ㅋㅋㅋㅋ
'22.6.22 11:59 AM (220.75.xxx.191)남편 티 건조기에 말리셨나봐요 ㅎㅎㅎㅎ
6. 푸우패션
'22.6.22 11:59 AM (122.254.xxx.150)대딩딸은 요즘 패션이고
남편분은 배나온 중년이라 어쩔수없는 크롭패션
울 남편도 가끔 그런패션 ㅋㅋ7. ㅋㅋㅋ
'22.6.22 12:00 PM (223.39.xxx.14) - 삭제된댓글뱃살을 덮을 수 있는 큰 티를 사주세요
배가 커지는 속도를 티가 못 따라가네요 ㅜㅜ8. ㅋㅋㅋㅋㅋ
'22.6.22 12:06 PM (211.221.xxx.167)패션리더도 몸매가 따라줘야한다고 말해주세요 ㅎㅎㅎ
9. ...
'22.6.22 12:06 PM (218.146.xxx.159)여자 푸우~ 패션 리더 여깄는데요..
다이어트 해야지..다이어트10. ..
'22.6.22 12:07 PM (59.14.xxx.232)건조기가 사람버려요~~
11. ㅠㅠ
'22.6.22 12:07 PM (210.95.xxx.2)뱃살 감추는 사이즈 사줬는데 키가 작아서 원피스 입은 것 같아요. 에효...
바지에 넣을 수도 없고....12. . . .
'22.6.22 12:10 PM (115.137.xxx.43)이런 글 좋아요.
살아가는 얘기.
빙긋 웃음이 나는 일상의 얘기.
화목한 가정의 소소한 일상~^^13. 스키니진
'22.6.22 12:15 PM (119.203.xxx.70)원글님 보니 스키니진 유행때 생각이 나네요.
그때 저 최신 유행을 달렸어요 =======3333333314. ㅎㅎ
'22.6.22 12:23 PM (210.217.xxx.103)근데 좀 오글거리고 저도 싫긴 하네요. 배나온 남자 너무너무너무 싫어해서.
15. 음
'22.6.22 12:25 PM (211.114.xxx.77)웃기라고 쓰신 글인데... 별로 웃기지가 않아서.
16. 글에
'22.6.22 12:34 PM (220.75.xxx.191)마지막 대목만 아녔음
더 깔끔하게 재밌었을거예요 ㅎㅎ17. 한낮의 별빛
'22.6.22 12:34 PM (118.235.xxx.235)개인취향을 왜 신변잡기 글에
굳이 대입해서
댓글 씩이나. 쓰시는지..
안웃기시면 그냥 지나가면 될 걸
굳이 안웃기다는 글까지 쓰시는지...
남 기분 나쁘게 할 일이 이래저래
의도적이든 아니든
많이 생기잖아요.
이런 생활글은 자제 좀 합시다.
무서워서 글 쓰겠어요?18. 챛냐
'22.6.22 12:42 PM (223.38.xxx.211)그닥 재밌지도 귀엽지고 흐믓하지도 않고 조금은 징그러운글 같아서 불편하긴 하네요 누가 남에집 배나온 남편 tmi 알고싶겠어요..
19. ......
'22.6.22 1:15 PM (59.15.xxx.96)첫댓글은 왜 심술이래요?
20. 윽
'22.6.22 1:16 PM (103.252.xxx.218) - 삭제된댓글마지막 부분에 엉덩이 단어 보니 배나온 늙은 아저씨가 바로 떠올라 징그러워요 윽
21. ...
'22.6.22 1:18 PM (220.116.xxx.18)다들 각박하게 사는군요
웃자고 하는얘기에 이렇게 날카롭게 공격이라니...22. ㅎㅎ
'22.6.22 2:17 PM (180.228.xxx.130)더운데
제가 잘못 했습니다.^^23. 날
'22.6.22 2:55 PM (221.146.xxx.117)더우니 날카로워지신분들이 있네요
아님 남편분들이 모두 복근 장착하신분들일까요?
원글님 재밌었어요^^24. ㅎㅎㅎ
'22.6.22 3:17 PM (118.235.xxx.202) - 삭제된댓글나이든 비혼인데요~ 전 굉장히 화목?한 글로 봤는데 댓글들이 너무~ 아니~~ 결혼해서 남자랑 애낳고 사시믄서 왜케 각박하게 사세요들ㅋ 누가보믄 수도원에 사시는줄 ㅎㅎ 아 맞다 글고보니 제가 또 한때는 수녀님이 꿈이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