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집에서 요플레 만들때

?? 조회수 : 1,175
작성일 : 2022-06-22 11:01:02

기계없이 우유,불가리스만으로 만들 수 없나요?

답변 부탁드려요.

IP : 58.143.xxx.65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6.22 11:03 AM (218.50.xxx.219)

    뚜껑 덮이는 그릇,우유, 불가리스, 따뜻한 장소.만 있으면 됩니다.

  • 2. 심플
    '22.6.22 11:03 AM (125.180.xxx.130)

    유튜브에 검색해보면
    전기밥솥으로 하는거
    전자렌지로 하는거
    슬로우쿠커로 하는거 다양하게 많이 있습니다
    검색고고!

  • 3. ㅇㅇㅇ
    '22.6.22 11:09 AM (119.205.xxx.107) - 삭제된댓글

    밥솥으로 하세요
    큰우유 두개 한번에 할 수 있어서 편해요.
    유튜브 램블부부 보고 따라했어요.


    저는 상온 꺼내놓고 기다리기 싫어서
    냉장고에서 막 꺼낸 찬우유로 하는 기준이에요

    밥솥에 우유 두개, 불가리스 두개 넣고 잘 저어준다
    보온으로 1시간 40분 유지하고 보온/전원 종료
    뚜껑 절대 열지말고 그대로 7시간~8시간 (한겨울엔 9시간도)
    밥솥 꺼내 위에 뚜껑 덮고 냉장고에서 2시간 보관 (온기 없애 발효중단)

    일반 플레인 요거트는 여기서 완성이고
    그릭요거트는 여기서 유청 걸러주면 되는거에요.
    저는 유청을 한 30시간 걸러요 누름 돌로 눌러서요.

    8시간 쯤 뒤에 밥솥 열어봤을때 표면이 아주 순두부 표면처럼
    매끈 탱탱하면 성공이고
    순두부 국처럼 몽글몽글 떠있으면 과발효 된거래요
    과발효됐다고 못먹는건 아니라던데 이렇게 해서 한번도 덜되거나 더 된적이 없음..
    진짜 완전 표면에 요철하나 없이 매끈하게 완성.....

  • 4. ㅇㅇㅇㅇ
    '22.6.22 11:10 AM (119.205.xxx.107) - 삭제된댓글

    밥솥으로 하세요
    큰우유 두개 한번에 할 수 있어서 편해요.
    유튜브 램블부부 보고 따라했어요.


    저는 상온 꺼내놓고 기다리기 싫어서
    냉장고에서 막 꺼낸 찬우유로 하는 기준이에요

    밥솥에 우유 두개, 불가리스 두개 넣고 잘 저어준다
    보온으로 1시간 40분 유지하고 보온/전원 종료
    뚜껑 절대 열지말고 그대로 8시간 (한겨울엔 9시간도)
    밥솥 꺼내 위에 뚜껑 덮고 냉장고에서 2시간 보관 (온기 없애 발효중단)

    일반 플레인 요거트는 여기서 완성이고
    그릭요거트는 여기서 유청 걸러주면 되는거에요.
    저는 유청을 한 30시간 걸러요 누름 돌로 눌러서요.

    8시간 쯤 뒤에 밥솥 열어봤을때 표면이 아주 순두부 표면처럼
    매끈 탱탱하면 성공이고
    순두부 국처럼 몽글몽글 떠있으면 과발효 된거래요
    과발효됐다고 못먹는건 아니라던데 이렇게 해서 한번도 덜되거나 더 된적이 없음..
    진짜 완전 표면에 요철하나 없이 매끈하게 완성.....

  • 5. ㅇㅇㅇ
    '22.6.22 11:11 AM (119.205.xxx.107) - 삭제된댓글

    밥솥으로 하세요
    큰우유 두개 한번에 할 수 있어서 편해요.
    유튜브 램블부부 보고 따라했어요.


    저는 상온 꺼내놓고 기다리기 싫어서
    냉장고에서 막 꺼낸 찬우유로 하는 기준이에요

    밥솥에 우유 두개, 불가리스 두개 넣고 잘 저어준다
    보온으로 1시간 40분 유지하고 보온/전원 종료
    뚜껑 절대 열지말고 그대로 8시간 (한겨울엔 9시간도)
    밥솥 꺼내 위에 뚜껑 덮고 냉장고에서 2시간 보관 (온기 없애 발효중단)

    일반 플레인 요거트는 여기서 완성이고
    그릭요거트는 여기서 유청 걸러주면 되는거에요.
    저는 유청을 한 30시간 걸러요 누름 돌로 눌러서요.

    8시간 쯤 뒤에 밥솥 열어봤을때 표면이 아주 순두부 표면처럼
    매끈 탱탱하면 성공이고
    순두부 국처럼 몽글몽글 떠있으면 과발효 된거래요
    과발효됐다고 못먹는건 아니라던데 이렇게 해서 한번도 덜되거나 더 된적이 없음..
    진짜 완전 표면에 요철하나 없이 매끈하게 완성.....

    혹시 실패 할 수도 있으니까 우유 하나로 먼저 해보세요.
    램블부부꺼 보세요 설명 간단해요.

  • 6. ..
    '22.6.22 11:15 AM (1.231.xxx.162) - 삭제된댓글

    저도 예전에 여기서 배운 방법입니다.

    우유750미리
    렌지 500w로 2분 돌린뒤

    불가리스 한 병 넣고 나무 수저로 적당히 저어준 뒤
    다시 500w로 2분 후 렌지 안에서 8시간 정도 방치

    다시 열어봤을때 묽은듯하면 500w로 1분정도 더 돌린뒤 2~3시간 방치후 꺼내서 냉장고로
    몇시간뒤 드시면됩니다.

    저는 유리병에 만들고 우유양은 750미리이나 좀더많게 1리터넣고 불가리스 양을 늘리기도하고
    렌지가 다용도실에 있으면 실패 확률도 있구요.
    실내에 있는 렌지면 더 잘 되기도 합니다
    여름.겨울 차이도 있구요.

    저는 주로 저녁에 잘때 넣어 놓고 아침에 꺼냅니다.
    저지방우유는 안됩니다 .

    몇번 테스트 해보시면 우리집 환경에 맞는 레시피가 생기실 거예요.

  • 7. ??
    '22.6.22 11:21 AM (58.143.xxx.65)

    자세히 설명해주셨는데 전기밥솥이 없어요.
    압력솥만 있어요.

  • 8. ??
    '22.6.22 11:22 AM (58.143.xxx.65)

    전자렌지도 없고..그냥 사먹어야겠네요.

  • 9. 뭐였더라
    '22.6.22 11:32 AM (211.178.xxx.171)

    요즘은 더워서 실내에 그냥둬도 됩니다
    냄비에 더운물 만들어 그 안에 넣어두면 빨리 됩니다

  • 10. 뭐였더라
    '22.6.22 11:40 AM (211.178.xxx.171)

    보온밥통 온도 65~70 정도
    유산균 30도정도 최적이고 40도 넘으면 죽을수도 있어요

  • 11. 그냥
    '22.6.22 11:51 AM (121.67.xxx.227)

    종이우유팩 900미리 조금 따라내고 (불가리스 양 만큼)
    불가리스 넣고
    조금 섞어주고
    입구 오므려서 상온에 며칠 두면 요거트 돼요

  • 12. ㆍㆍ
    '22.6.22 8:53 PM (175.119.xxx.110) - 삭제된댓글

    냉장고 옆 뜨듯한데 둬도 되고, 스티로폼에 패트병에 뜨거운 물 담아 같이 넣어도 돼요. 네다섯시간 정도 지나 중간에 물 갈아주기.

  • 13. ㆍㆍ
    '22.6.22 8:54 PM (175.119.xxx.110)

    냉장고 옆 뜨듯한데 둬도 되고, 스티로폼박스 이용해도 되구요. 이때, 패트병 혹은 보온물주머니에 뜨거운 물 담아 같이 넣어줘야 해요. 네다섯시간 정도 지나 중간에 물 갈아주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49932 폭우 쏟아져요 지금 25 2022/07/01 5,715
1349931 양산으로 들고갔는데 폭우 막아준 우산이 됐어요 7 ㅇㅇ 2022/07/01 2,453
1349930 심리학적으로 이런 건 뭔가요. 4 .. 2022/07/01 1,645
1349929 주식때매 가슴이 아프네요 6 ㅇㅇ 2022/07/01 4,336
1349928 딸아이가 생일선물을 사주겠다고 하는데요.. 20 행복한 고민.. 2022/07/01 3,016
1349927 사랑니 발치 따가워요 2 ... 2022/07/01 777
1349926 여름에 맛있는 된장국 있을까요 6 오오 2022/07/01 1,592
1349925 창문있는 주방에서 요리하고싶어요 12 2022/07/01 3,164
1349924 7월 목표 30%가자 7 7 2022/07/01 1,928
1349923 돈가스 튀길때 가장자리만 타는 경우 8 ㅇㅇ 2022/07/01 1,945
1349922 부산남자들 말이 험하지않아요? 40 2022/07/01 5,455
1349921 명시니옷 살루 2022/07/01 1,726
1349920 사춘기 딸래미 좀 내려놔야 할것 같은데요 11 .... 2022/07/01 3,072
1349919 사춘기끝나면 철들고 공부하나요? 5 중3아들 2022/07/01 1,837
1349918 운동 매일 하다가 하기 싫은 휘몰아 치는 기분을 극복을 못해요... 6 dd 2022/07/01 1,532
1349917 저번주 금욜에 남긴 치킨 데워먹어도 될까요... 3 .. 2022/07/01 744
1349916 명신 옷 말고, 나토 참석 진짜 이유는 18 ㅉㅉ 2022/07/01 4,090
1349915 남주혁 옹호 동창글 황당하네요 9 학폭싫다 2022/07/01 4,930
1349914 전기요금 10월에 추가 인상한대요 11 .... 2022/07/01 2,207
1349913 교육행정직 5급이 중학교 행정실장으로 가면 강등인가요? 7 스스로 2022/07/01 3,399
1349912 제가 진짜 외모적으로 별로인 사람 5 예전에 2022/07/01 3,456
1349911 전자렌지 사용가능한 반찬통 추천해주세요 아미고스 2022/07/01 495
1349910 서울대 정시는 표점이 7 ㅇㅇ 2022/07/01 1,381
1349909 엔젤로주립대 이종화 교수, 한반도 평화통일에 대한 미주지역 설문.. 4 light7.. 2022/07/01 791
1349908 린넨쟈켓 세탁법 6 ㅇㅇ 2022/07/01 1,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