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요새 부동산 투기 부추기는 전문가들 왜 조용?

흠흠 조회수 : 1,860
작성일 : 2022-06-22 09:02:37
조용하군요.

그동안 참 가증스럽더라.

무주택자 위하는척 하고 영끌 부추기고

다주택 투기꾼들에게 응원 받고.

이런 영끌 부추긴 전문가들과 투기꾼들이 한 패였죠.

유치원생같은 무능한 국토부장관 하나 5년간 앉아 있으니

본인들 계산대로 다 되었죠.

이들의 가장 큰 피해자는

무주택자들과 최근 영끌러들이구요.

어제도 상생임대제도 발표하니

예전같으면 또 집값오르겠다는 투기꾼 글들이

나오고 좋아요 누르고 난리났겠지만

하루종일 상생임대 혜택 가능하냐는 문의글 폭주.

전세도 덜 올리고 비과세로 매물도 나오게 하는

1석2조효과.

더이상 집주인과 세입자를 편가르기 안하겠다.

하지만 다주택자는 배제해서 갭투기방지.

기한도 정해줬고

앞으로 방향성 확실히 보여줬어요.

전문가들이 또 뭐라는지 듣고 싶은데 말이 없네.


IP : 223.38.xxx.116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야야야
    '22.6.22 9:05 AM (116.32.xxx.191) - 삭제된댓글

    그러게요. 이제 정상화되는 느낌이네요.
    곧 망한다가 몰려오겠죠.

  • 2.
    '22.6.22 9:12 AM (49.175.xxx.75)

    서울 변두리 갭투자로 사서 지금 전세난이니까 2천 갭투자로 바로 전세 때리고 24년 6월에 5% 인상 갱신권 쓰면 비과세로 팔수있는데요? 오른다는 확신이 좀...

  • 3. ㅋㅋ
    '22.6.22 9:12 AM (210.217.xxx.103)

    아니 근데 지난 정권 내내 바랬던 일 아닌가?
    그걸 하는데 왜 또 난리?

  • 4. 두번째
    '22.6.22 9:33 AM (223.38.xxx.125)

    댓글님.
    한채야 사고 팔고 투기가 아니죠.
    얼마든지 하셔야죠.
    그런데 기억하셔야ㅈ할게
    8월쯤 대대적 공급발표가 있어요.
    지금 투기부추기는 인간들이 사악한건지 멍청한건지
    지난 5년간 공급할줄 몰랏던 김현미랑 원희룡을 동급으로 보는거에요.
    이명박때 공ㅈ급으로 집값 크게 하락했던 기억이 생생해요.
    원희룡은 이명박에 가까워ㅈ보여요.
    대대적 공ㅈ급 들어가면 저렴이부터 매수세 완전히 끊기면서 장기간 하락으로 넘어가요

  • 5. ㅇㅇ
    '22.6.22 9:42 AM (58.234.xxx.21)

    공급 발표요?
    근데 8월에 발표한다해도 2~3년후에 입주임

  • 6. 공급
    '22.6.22 9:47 AM (49.175.xxx.75) - 삭제된댓글

    어디다 공급을 대량으로 때려박아요?
    gtx요? 거기 이미 빠숑 외 팔아먹은 지역아닌가요
    더이상의 집값상승은 바라지는 않지만 글쎄요 7우러 기다려봤자일듯요

  • 7. ㅅㅈㅅ
    '22.6.22 9:56 AM (116.32.xxx.125) - 삭제된댓글

    주담대 연말에 8% 라는데 거래가 되겠어요?

  • 8. 영통
    '22.6.22 10:01 AM (211.114.xxx.32)

    부동산 같이 중요한 일에 김현미라는 들어본 적도 없는 사람.
    세상 일은 가벼이 본 일. 그 일 때문에 큰 것이 무너지더라구요.
    김현미를 경질이라도 시키는 시늉이라도 했다면..
    부동산이 안타깝죠..

  • 9. 영통
    '22.6.22 10:03 AM (211.114.xxx.32)

    님..좀 자세한 설명이었으면 하는 바램이 드네요
    은 전문가로 어제 정책으로 시그널을 바로 파악하신 듯 ..
    나도 부동산에 초짜는 아니나 그 향후 예측이 바로 파악은 안 되네요..
    .
    확실이 어떤 방향성을 보여주었다는 건지

  • 10. 매수심리도
    '22.6.22 10:04 AM (223.38.xxx.206)

    선반영된답니다. 김현미가 공급할줄 모른다는것 때문에 미리 패닉바잉했듯이.
    앞으로 공급 꾸준할것 같으면 안 사기 시작해요. 이명박때 많이 짓지도 않았는데 공급 계속 될거라고 전망했던거에요.
    냉정하게 생각해보세요.
    원희룡이 김현미쪽인지, 이명박쪽인지

  • 11. 영통
    '22.6.22 10:07 AM (211.114.xxx.32)

    공급 발표 후 2-3년 후 입주가 아니라 입주는 5년 이후부터에요

    "공급 발표요?
    근데 8월에 발표한다해도 2~3년후에 입주임"

    땅 준비 다 되어 있는 상태에서 입주가 2년 후에요
    공급 발표하고 땅 다지거나 이주하거나.
    빨라도 5년 후에요.
    그런데 부동산은 심리라서
    공급이 있다면 사람들이 매수를 안 하고 기다리죠.
    그렇게 가격이 하락하기 시작. 이명박 때 이랬죠..
    ..
    문통은 노통 때와 이명박 때 부동산을 보았기에
    학습 효과가 가능했으나
    학습 효과 대신 노통 정책 답습을 했어요
    그래서 노통 처럼 그 다음 정권이 ...흠이 드러날 때로 드러나서 당선 안 될 거라고 생각한 사람에게 정권이 넘어갔어요.
    공급이 처음부터 발표를 세게 때렸다면
    사람들이 ..좀 있다가 사지 뭐 하면서 매수 심리가 사그라들었을 거에요
    생각하면 할수록..아쉽고 속상하고 원통하고..

  • 12. . . .
    '22.6.22 10:41 AM (124.57.xxx.151)

    전세계 코로나로 금리낮추고 돈 풀린게 화근인거아닌가요
    어떤 정책도 안먹히는거죠
    기레기언론이 가세해서 무조건 까고
    3기 신도시도 공급한다는데 일산사람 부추기면서 니네들 집값 떨어질거다 데모하게나 하고
    투기꾼들은 싼돈으로 부동산같은 먹이가 있는데 다들 요기회에 투기질
    재빨리 팔고 빠져나간 인간들만 대박인거죠
    서민들은 거기에 넘어가 뒤늦게 뛰어들고. 오피스텔이라도 사라 근린이라도 사라하면서
    부추기고 젊은애들은 하락을 못봤으니 불나방처럼 뛰어드는거죠
    거기다 코인으로 주식으로 다들 도박장처럼 되버렸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4437 내용 지웁니다 9 ㅇㅇ 2022/06/27 3,557
1354436 부모님 정년퇴직시 자식이나 부모님이나 특별히 뭐 하시나요? 3 부모님 2022/06/27 2,225
1354435 토스머니에 있는 돈은 뭔가요? 2013 2022/06/27 956
1354434 에어컨 스탠드형 살건데 평형 좀 봐주세요 3 작약꽃 2022/06/27 987
1354433 지연수 진짜 보는 여자도 질리게 만드네요ㅜㅜ 12 ㅜㅜ 2022/06/27 8,252
1354432 제일 부러운 사람이 누구세요? 22 .. 2022/06/27 7,108
1354431 나토 참석 성과로 원전 팔고 올 거 같지 않아요? 14 뭘팔고오려나.. 2022/06/27 2,168
1354430 의견을 물어요 3 영이네 2022/06/27 562
1354429 부산 부동산카페 추천 부탁드립니다 1 2022/06/27 1,464
1354428 펌 타임誌 윤대통령의 나토 회의 참석 비판···'러시아·중국 관.. 18 걱정 2022/06/27 4,769
1354427 마음공부 1 혹시 2022/06/27 1,676
1354426 물가가 올랐다지만 3 물가 2022/06/27 2,059
1354425 와...저 강아지 관상볼 줄 아네요. 15 .... 2022/06/27 3,636
1354424 리디아 고가 결혼하네요 9 ㅇㅇ 2022/06/27 8,765
1354423 필요없다 일해라 2022/06/27 556
1354422 운동하면서 잠을 너무 자요 7 zzz 2022/06/27 2,600
1354421 얘 좀 보세요 ㅋㅋㅋㅋㅋㅋㅋ 7 아앜 2022/06/27 6,107
1354420 호텔 부페 음식은 남으면 다 버려요? 14 진짜 2022/06/27 8,281
1354419 그 실리콘 랩이란거 있잖아요 1 구별 2022/06/27 1,390
1354418 바람이 갑자기 세게 부네요 2 태풍인가 2022/06/27 2,542
1354417 가자미 미역국 15 2022/06/27 3,025
1354416 미국에 왜 갔을까? 8 2022/06/27 3,399
1354415 쿠쿠 아니면 쿠첸 5 쿠룽 2022/06/27 1,538
1354414 나르시시스트는 벌 안받나요? 11 ㄲㅆ 2022/06/27 4,805
1354413 한 더위에 전기세를 올릴 수밖에 없는이유 9 부자들 2022/06/27 2,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