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편들 비상금(대출포함) 용인하시나요?

ㅁㅁ 조회수 : 1,596
작성일 : 2022-06-21 22:15:02
남편이 월급받은 거에서 생활비 이체해주는거면
아내는 남편의 비자금 알 수가 없잖아요.
주변에 회사에 남자 동료들 물어보면 비상금
없는 사람이 없더라구요.
회사에서 나오는 급여 외에 소득,상품권이나 피복비
특별성과급 같은거요. 그런건 집에 말 안하는 사람
꽤 봤어요. 물론 단위가 많아야 몇 십~ 백 단위긴 해도요.
근데 비상금으로 아예 몇 천 단위인 경우도
꽤 되는 거 같더라구요. 마통이나 신용대출 받아서 주식하거나
모자란 용돈으로 쓰는 경우요.
제 직장동료는 결혼하는 후배 남직원들한테 꼭 비상금
만들어라 없으면 마통이라도 만들어놔라 그래야 인간답게
산다고.. 결혼하면 아무래도 총각때처럼 못 쓰고 용돈 받아
쓰니까요.
여성 커뮤니티 보면 자기남편 용돈 20준다 30준다 그거 아껴서
선물 사오더라 이런 글들 종종 보이는데 백퍼 딴 주머니 있다
생각됩니다 이런걸 보면 .




IP : 116.37.xxx.9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요새도
    '22.6.21 10:19 PM (118.235.xxx.173) - 삭제된댓글

    용돈 2-30받는 남자들이 있나요.십년전에 벌써 생활비보내는걸로 자기맘대로 결정하고 통장 잠궜어요.

  • 2. ..
    '22.6.21 10:26 PM (223.38.xxx.253) - 삭제된댓글

    성인이 몇백정도 자기 맘대로 쓰는 돈 있는게 이상한가요?
    전업주부인 저도 이천정도 제통장에 돈 있고(친정엄마가 주신것도 있고 생활비 남은것도 있구요)
    제맘대로 사고싶은것도 사고 취미생활도 하는데요..

    남편 공인인증서 저한테도 있지만 통장에 돈 얼마있는지 정확히 모르고 관리안해요.
    남편도 생활비안에서는 저 쓰는거 터치안하고 저도 제 개인통장 돈이 얼마있는지도 공유안하구요..

  • 3. ..
    '22.6.21 10:34 PM (223.38.xxx.253)

    성인이 자기맘대로 쓰는돈 몇백정도 있는건 저는 당연하다 생각해요.
    전업주부인 저도 이천정도 제통장에 돈 있고(친정엄마가 주신것도 있고 생활비 남은것도 있구요)
    제맘대로 사고싶은것도 사고 취미생활도 하는데요..

    남편 공인인증서 저한테도 있지만 통장에 돈 얼마있는지 정확히 모르고 관리안해요.
    남편도 생활비안에서는 저 쓰는거 터치안하고 저도 제 개인통장 돈이 얼마있는지도 공유안하구요..

    하지만 대출해서 비자금은 경제개념 없는거라 대출은 안되구요.
    생활비나 꼭 필요한데 썼어도 대출은 부부끼리 꼭 공유해야한다 생각해요.

  • 4.
    '22.6.21 10:34 PM (87.200.xxx.145)

    비상금 정도야 자기가 벌어서 자기가 쓰는거라 그렇다쳐도
    대출 받아서 비용 쓸 정도면 문제 있는거 아닌가요?
    먼저 쓰고 나중에 메꾼다고 하지만 그게 맘대로 안 될 수도 있고
    주식과 코인 폭락해서 문제 생기면 그건 가정경제에 영향을 미치니 개인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일이라고 치부할 문제는 아닌 것 같네요.

  • 5. dlfjs
    '22.6.21 10:49 PM (180.69.xxx.74)

    본인이 버는데 좀 있으면 어때요
    생활비 넉넉히 주고 서로 남는돈으로 뻘짓만 안하면 되죠
    서로 몇억 있어요

  • 6. 원글이
    '22.6.21 11:13 PM (1.227.xxx.55)

    돈 벌고 남편이 살림하면 어떡하겠어요?
    그건 비상금이 아니라 남편이 관리하는 남편 돈인 거죠.
    왜 돈 번 사람한테 그 돈을 홀라당 받아서 용돈을 주네마네 하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 가요.
    저도 주부지만 남편이 쓸 거, 필요한 거 빼놓고 줍니다.
    돈 버는 사람은 그 돈을 관리할 자격이 있어요.
    여자들이 허영심 많고 돈 개념 없는 주부들도 많아요.
    여기도 보면 알잖아요.
    옷을 사고 또 사고, 가방, 구두가 수십개.
    바리바리 사고 또 바리바리 버리고.
    그런 여자들한테 돈 어떻게 맡기죠?

  • 7. ㅇㅇ
    '22.6.21 11:29 PM (222.97.xxx.75) - 삭제된댓글

    사회생활하는 남자들용돈이
    30 만원 이런건 너무한거 같아요
    애들용돈도아니고
    그저너는 밥만먹고 일만해라 이건듯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61554 윤씨 펠로시 홀대, 조선에서도 까네요 8 ㅇㅇ 2022/08/05 3,255
1361553 우병우, 전 부산시장을 자살에 이르게 한 그 모욕감 7 모욕 2022/08/05 5,435
1361552 더워서 깼는데 2 2022/08/05 2,676
1361551 초2 짝꿍이 음부 사진 보내달라고 협박했는데 53 도랏맨 2022/08/05 22,964
1361550 영양제먹고 잠이 안와요 ㅠ 8 50대 2022/08/05 2,451
1361549 스포) 우영우 준호는 5 아아아 2022/08/05 6,420
1361548 펌)갈때까지 간 대통령실 21 이뻐 2022/08/05 7,539
1361547 여름철 물놀이 1 말차 2022/08/05 871
1361546 남편의 쉰목소리 13 2022/08/05 5,089
1361545 말인지 막걸린지 이게 나라인지 13 정말 2022/08/05 2,686
1361544 대통령이 술자리 간것까지 감시당하네요 65 ........ 2022/08/05 6,666
1361543 나는 솔로 옥순 괜찮은데요 24 2022/08/05 6,144
1361542 예금 12개월 4.2 % 8 ㅇㅇ 2022/08/05 5,656
1361541 해외기사 떳어요. 윤석열이 낸시를 거부해서 뭉개버린거라고. 43 유구무언 2022/08/05 16,368
1361540 굥 미국정부 두렵지 않나봐요 19 홀스 2022/08/05 2,653
1361539 사랑했던 90년대 음악들 3 ........ 2022/08/05 2,342
1361538 엄마보고 싶은 밤 22 2022/08/05 3,146
1361537 이번코로나요 입맛이 안돌아와요 4 세상 2022/08/05 1,707
1361536 눈을 돌릴 때 어지러움 5 plz 2022/08/05 6,057
1361535 미국 영매분이 본 윤 명신 안동운 예언이라네요 25 믿고싶네요 2022/08/05 12,438
1361534 제 증상좀 봐주세요.. 1 Hhh 2022/08/05 1,081
1361533 딸이 키가 작아요.. 22 2022/08/05 6,406
1361532 이수진 "尹대통령, 업무시간엔 안 보이고 밤에 술자리만.. 7 zzz 2022/08/05 3,806
1361531 여름만 되면 손발이 뜨거워요 4 에고 2022/08/05 2,344
1361530 지능이 낮다, 머리가 나쁘다, 학교 다닐 때 공부 못했겠다 12 .. 2022/08/05 4,0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