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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이가 마음이 착한거죠? (자랑주의)

ㅇㅇ 조회수 : 3,016
작성일 : 2022-06-21 20:23:45

아직 말을 못해요 19 개월인데

근데 지금까지 말은 못해도

하는 행동 보면 얘가 착한가 싶어요

다른 아기가 자기 킥보드 관심 가지고 다가오면

킥보드 가리키면서 응? 응? 해요

타고 싶냐고 물어보는 것 같더라구요

친구 아기 만났을때 제가 수박 싸 갖는데

수박 조각을 자기가 애기들한테 권하더라구요

먹으라구요

키즈까페 가면 장난감 같이 갖고 노는 상황이면

하나 남는거 꼭 다른 애기한테 주고 와요

어디 갈때 마다 꼭 이러더라구요 ㅋㅋ

친구가 울애 보고 인심이 좋다 하던데 ㅋㅋ

착한 걸까요? ㅋ


IP : 119.69.xxx.254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건강
    '22.6.21 8:27 PM (61.100.xxx.3)

    엄마 성품 닮은거죠~♡
    곧 말도 트이면 더 예쁜짓 할거예요

  • 2. ..
    '22.6.21 8:28 PM (73.195.xxx.124)

    네, 착한 아기입니다.
    성품이 선한 모양입니다.

  • 3. 네 ~
    '22.6.21 8:29 PM (221.162.xxx.233) - 삭제된댓글

    그런것같아요
    울애도 나눠주고 그랬어요
    지금도착해요

  • 4. ....
    '22.6.21 8:29 PM (218.155.xxx.202) - 삭제된댓글

    착하네요
    자기만 생각할 나이인데
    다른사람과 함께한다는 인식이 있나봐요

  • 5. ..
    '22.6.21 8:30 PM (114.207.xxx.109)

    아웅 얼마나 이쁠까요 복덩이~

  • 6. 타고난
    '22.6.21 8:31 PM (38.34.xxx.246)

    성품이 착한 아이네요.

  • 7.
    '22.6.21 8:35 PM (118.32.xxx.104)

    착하네요 그런 아이 넘 이쁘죠♡

  • 8. 유전
    '22.6.21 8:37 PM (223.38.xxx.40)

    성품은 타고 나더라고요
    아이가 참 착하네요. 말 늦는 아이가 있으니 넘 걱정마세요
    이쁘게 키우세요 ^^

  • 9. ^^
    '22.6.21 8:56 PM (124.59.xxx.206)

    아웅
    착해요

  • 10. ㅇㅇ
    '22.6.21 9:01 PM (49.175.xxx.63)

    타고난 성품이 있더라구요 말은 늦는거 아니예요
    24개월까지는 정상인듯요

  • 11. 안 봐도
    '22.6.21 9:14 PM (221.139.xxx.89)

    예쁜 아기이네요.
    엄마 아빠가 선하신 분

  • 12. ㅇㅇ
    '22.6.21 9:39 PM (125.135.xxx.126)

    귀여워 귀여워 귀여워 ㅠㅠ킥보드 관심있냐고
    어쩜 애기가 그래요? ㅠㅠ

  • 13. ㅇㅇ
    '22.6.21 10:05 PM (223.62.xxx.157)

    예뻐 죽겠습니다…
    자라면서 상처받지 않개 든든히 감싸 주세요!

  • 14. 아기
    '22.6.21 10:26 PM (223.33.xxx.228)

    너무너무 이뻐요!! 말씀하신 장면들 상상을 해 봤는데 ㅠㅠ 너무 이뻐요.

  • 15.
    '22.6.21 10:43 PM (49.164.xxx.30)

    진짜 그런건 타고나는거 같아요. 아가들도 욕심많은애들 많은데ㅎㅎ 참 착하네요. 분명 부모 닮았을거에요

  • 16. 유전이네요
    '22.6.22 12:47 AM (71.17.xxx.198)

    유전받은거 같아요 ㅎㅎㅎ 그런모습보고 착하다고 생각하고 흐뭇하시면 엄마도 착하고 마음이 좋은 분일거 같아요. 어떤 엄마는 뺏기는 것도 아니고 애기가 사탕나눠 주고오는거에 속상해 하는 사람도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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