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예금 다시 들까 문의 하러 은행 다녀왔어요.

뱅크 조회수 : 3,347
작성일 : 2022-06-21 16:51:19
2억 2.7로 1년 들었는데 3.1로 이율 올랐다해서 이걸 다시 드는게 낫겠냐 했더니 계산기 두드려 보더니 그냥 두시는게 낫겠대요. 이율은 앞으로 오르긴 오를껀데 한번에 0.5씩 팍팍 오르진 않을꺼래요. 계산해보니 지금 2.7을 해약하면 오늘까지 이자 17만원 받는대요. 2.7과3.1 최종이자가 80 차이인데 그동안 이자가 180정도. 해약하면 17만원. 딱 봐도 그냥 둬야겠다 싶더라구요.
더운데 뜸질 하러 나간 김에 필요한 거 사고 둘러둘러 왔네요.
오늘 진짜 더워요. 예금 예치한지 6개월 이상이면 이율 올랐어도 해약하고 재예치 의미 없구요. 저는 애매하게 3~4개월쯤 됐는데 어쨌든 결론은 저렇네요.
IP : 175.113.xxx.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부러
    '22.6.21 5:05 PM (49.171.xxx.76)

    현금 정말 부러워요

  • 2. ㅇㅇ
    '22.6.21 6:35 PM (58.140.xxx.20)

    이율 계산기 앱에 있어요.
    개월수, 금리에 따라 과세에 따라 다 계산해줘요.
    더운데 발품 안 팔아도 돼요.

  • 3. 전화
    '22.6.21 9:04 PM (223.39.xxx.163) - 삭제된댓글

    문어해야죠.

  • 4. ...
    '22.6.21 9:43 PM (116.125.xxx.62)

    집 근처에 있던 은행이 작년말에 통폐합 돼서
    일부러 휴가 내고 저도 은행에 다녀왔어요.
    해약하지 말라고 하네요.
    이율 계산기 앱이 있어도 발품을 팔아야 안심이 되어서ㅠㅠ

  • 5. 전화
    '22.6.22 1:45 AM (223.39.xxx.163)

    문의로...변경시 방문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4756 외국인 성형비 지원도 해줘야 하나"…강남맘들 ‘부글부글.. 8 .... 2022/07/14 2,154
1354755 빙수 기계 사면 후회하겠죠? 21 ㅇㅇ 2022/07/14 2,829
1354754 탈북어민 강제 북송은 정당한가 29 길벗1 2022/07/14 2,577
1354753 방역당국, 文정부 방역정책 재평가 나선다 52 지랄이대풍년.. 2022/07/14 4,638
1354752 고발사주에 이어 시위사주 ㅋ. 1 ㄱㄴㄷ 2022/07/14 1,355
1354751 옛날 돈까스의 지존은? 18 돈까스 2022/07/14 3,804
1354750 백일의 낭군님 이거 왜 이리 재밌나요? 20 ... 2022/07/14 3,428
1354749 부산에서 5년을 살았는데요 예쁜언니얘기임 93 대구 2022/07/14 22,490
1354748 거실 쇼파에 누워 핸드폰하는데 12 .. 2022/07/14 3,025
1354747 진짜 옛날 밤고구마 찾아요~~~파는곳 없을까요 8 잘될꺼 2022/07/14 1,451
1354746 진주 사려는데 좀 괜찮은 매장 소개해주실 수 있나요 2 ... 2022/07/14 1,446
1354745 미안과 민망 이상황에 어떤말이 더 맞나요? 5 상큼쟁이 2022/07/14 1,116
1354744 요즘 길거리에서 사람 제물로 바친다는 종교 도데체 어디인가요? 3 ... 2022/07/14 1,957
1354743 켄타우로스 변이는 또 뭡니까 ㅜ.ㅜ 9 .... 2022/07/14 3,981
1354742 나는솔로 상철 괜찮지않나요? 16 ㅇㅇ 2022/07/14 4,589
1354741 월계동 트레이더ㅡ스 9 지나가다가 2022/07/14 2,129
1354740 친구 모임 아이들 같이 만남 어떠세요? 12 apehg 2022/07/14 2,461
1354739 김정숙 여사 "그들 저급해도 우린 품위있게"... 17 .. 2022/07/14 7,656
1354738 진중권이 생긴건 그래도 신사네요 13 입 벙긋 2022/07/14 3,455
1354737 '과학 방역' 내세운 尹정부 첫 방역 대책은 '자율 책임' 1 한심 2022/07/14 1,208
1354736 지금 이순간 여기가 천국 6 .... 2022/07/14 2,054
1354735 학교 간 아이 자전거 타이어가 펑크났답니다. 10 어쩌지요? 2022/07/14 1,568
1354734 프락치라는 말을 기억하시나요? 1 2022/07/14 958
1354733 동네 바보를 뽑았어... 18 2022년 2022/07/14 4,598
1354732 은행에 다양한 계좌가 있을때 예금자보호 6 .. 2022/07/14 1,4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