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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친척들은 절 아싸로 알거에요...

... 조회수 : 3,202
작성일 : 2022-06-21 16:43:01
저같은 분 계실까요?
친척들 앞에서는 조용... 얌전... 
거의 사회 부적응자 수준의 조용함...

그런데 회사와 친구들 사이에서는 개그캐인데...ㅡ,.ㅡ;
왜 이럴까요. 

가끔 제가 뭐하고 뭐하고 하는거 취미 생활 말하면
고모 이모들은 안믿을 듯한...-_-;
IP : 1.241.xxx.22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2.6.21 4:45 PM (118.235.xxx.137) - 삭제된댓글

    친척들 시선을 왜 신경쓰세요

  • 2. ???
    '22.6.21 4:49 PM (203.142.xxx.65)

    취미생활을 어떤걸 하시는지 궁금해지네요~^^~

  • 3. ...
    '22.6.21 4:49 PM (1.241.xxx.220)

    얼마전에 굉장히 오랫만에 친척들을 만나니 더 어색하더라구요.
    친척들은 신경 안쓰이는데 제가 너무 달라서 저도 이상해서요.
    어릴 때 소극적인 성격이었던 것은 맞는데... 고등학교 때부터 좀 바뀐거라...
    옛날에 자주 만나던 친척들 보니 갑자기 예전 성격으로 돌아가더라구요.

  • 4. ...
    '22.6.21 4:51 PM (175.113.xxx.176)

    성격이 엄청 많이 바뀌었나봐요..그냥 비슷하게행동하게 되던데요.고모나 이모들 앞에서두요 .

  • 5. 뭐 어때요
    '22.6.21 4:58 PM (121.133.xxx.137)

    저도 시집쪽 친정쪽 친구들 직장동료들
    다~~~~저를 다르게 알아요
    애들도 잘 모르다가 스무살 넘더니
    눈치깠음ㅋㅋ남편만 첨부터 지금까지
    제 민낯을 알아요 뭐 그것도 백퍼는 아니지만ㅋ

  • 6. ...
    '22.6.21 5:03 PM (1.241.xxx.220)

    왜 가끔 뉴스에 나오잖아요... 얌전한 총각이야~ 그러는데 살인범이고...;;;
    제가 그런 사이코패스는 아니겠지만요;;;
    대하는 사람마다 그 사람이 기대하는 내 모습으로 조금씩은 가면을 쓰게 되는 것 같아요.

  • 7. ..
    '22.6.21 6:51 PM (110.15.xxx.251)

    상대방과 관계설정이 되어버려서 그런거 아닐까요?
    별 이상할 건 없어보이는데요
    조카들도 명절에 말도 없고 조용하더니 친구들 사이엔 얘기도 잘하고 인기있다고 해서 그런가보다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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