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여자들이란

소심 조회수 : 3,962
작성일 : 2022-06-21 16:29:47
단지 여자들만의 문제는 아니겠죠? 그렇게 믿고싶네요. 나도 여자니까

직장이 되었던 학교가 되었던 친목동호회가 되었던 그곳이 어디든 여자들이 모인 곳에서

여성성이 강한 외모와 성향을 가지고 조금은 사회성이 떨어진다고 할 수 있는 내성적인 성향이라면

좀 센여인으로부터 배척을 받게되고

그게 그 그룹의 분위기가 되어버리면 

새로운 신임은 자연스레 거리를 두게 되나봐요.

 

개인적으로 괜찮은 아짐인데 분위기가 왕따같아요. 딱히 문제가 될 건 없는 것 같아요. 약 1년을 지켜봤거든요.

그런데 분위기가 그러니까 저도 가까이 하기가 부담이 되네요.

저도 왕따 당할까봐.

 

학교다닐때도 여자애들 따돌리고 하는 걸 봤었는데

직장에서도 여전하네요. 나이가 40 50이 넘었는데도

 

여자들만의 문제는 아니겠죠?

그 집단의 분위기를 따라가는 거

IP : 218.239.xxx.163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남자
    '22.6.21 4:31 PM (223.62.xxx.238)

    직장생활 하시면 아실 건데요
    편가르기 문화는 남자들이 더 더 냉혹해요
    그래서 줄 잘 서야 한다 잖아요
    여자들 편가르기 왕따요?
    아이고 남자들 비하면 새발의 피 입니다

  • 2. ...
    '22.6.21 4:32 PM (39.7.xxx.212)

    그냥 원글이 말도 걸어주고 하면 어떤가요

  • 3. ..
    '22.6.21 4:34 PM (106.101.xxx.85) - 삭제된댓글

    저 어릴때 고딩시절
    남자선생님들이 울 담임(남자) 편가르고 따시키더군요
    참 애들한테 좋은거 가르친다싶었어요

  • 4. ㅇㅇ
    '22.6.21 4:37 PM (118.103.xxx.65) - 삭제된댓글

    전 다 말 걸었어요
    공부못하고 내성적이라 왕따 당하던 짝인데
    제가 말걸어주고 착한 어린이 투표 할때 제가 짝 이름 써서 냈어요
    제 짝이 호명되자 누가 쟤를? 하면서 쑤근 거리던 여자애들
    그 분위기가 오십될때까지 간다면
    문제 있다 느낀 원글님이라도 그러지 마시길 바랍니다
    그 나이에 왕따가 무섭습니까

  • 5. ...
    '22.6.21 4:38 PM (175.113.xxx.176) - 삭제된댓글

    근데 그나이에도 왕따를 당하나요.??

  • 6. 남자
    '22.6.21 4:39 PM (223.62.xxx.238)

    위에 ㅇㅇ 님은 직장생활 안 하시는 분
    왕따가 무섭냐니...
    직장의 조직문화를 모르시던 가
    개인사업자 시던 가

  • 7. ㅇㅇ
    '22.6.21 4:40 PM (106.101.xxx.85) - 삭제된댓글

    그나이에 왕따가 무섭습니까222

    특별히 모난 사람 아니면
    좀 같이 어울려사는거지
    그들은 뭐가 그리 잘났대요..

  • 8. 남자들의 세계
    '22.6.21 4:40 PM (119.203.xxx.70)

    남자들의 세계는 더 냉혹해요.

    아예 무시하고 별명 부르고 돈 좀 있다 싶으면 굽신거리고 뒤에서 욕하고

    심지어는 일감 몰아주기까지....

    한 두 명이 주동이 되어서 시작하더라고요.

  • 9. ...
    '22.6.21 4:41 PM (39.7.xxx.212)

    저도 제가 다 챙겨줬어요
    50 가까이 됐는데 직장생활 쉰 적 없구요

  • 10. ...
    '22.6.21 4:45 PM (175.113.xxx.176)

    근데 이거는 남자들이 더 심할것 같아요.ㅠㅠ 영화나 드라마 이런것들을 봐두요.ㅠㅠ가끔 그런 내용이 영화나 드라마에서 나오잖아요 . 근데 여자들 그렇게까지 무서울정도로 왕따시키는지는 솔직히 몰랐네요 .아직 그런건 딱히 본적은 없는것 같아서요

  • 11. ㅇㅇㅇ
    '22.6.21 4:48 PM (118.103.xxx.65) - 삭제된댓글

    챙기라는 게 아니라
    그들 편에 서서 말걸고 싶은데 참고
    눈치 보진 말아야죠
    그렇게 이상한 여자 아니라면서요
    근데 왜 뭐땜에 못 다가가요?
    나이 오십에 뭐가 그렇게 잃을 게 많으십니까
    그정도갖고 득실 따질 상황이면 어떤 성격인지 답 나와서 그래요
    왕따 분위기를 정당화 시키진 마셔야죠 윗분들아
    어린애들이야 몰라서 그렇다치고
    사회초년생이야 잃을게 많아서 그렇다 쳐도
    오십이 그럴 나이는 아니잖아요

  • 12. ..
    '22.6.21 4:50 PM (106.101.xxx.60) - 삭제된댓글

    돼지의왕 애니메이션 보셨어요?
    그게 남자들의 세계예요
    진짜 냉혹하고 살벌함

  • 13. ...
    '22.6.21 5:00 PM (175.113.xxx.176) - 삭제된댓글

    그좀 센여자가 사장이라도 되나요.??? 왜 못다가가는지 싶기는 하네요 . 그여자가 사장이라서 내가 그여자 때문에 돈을 벌고 있다면 뭐눈치 보이겠지만 아니라면 118님 댓글처럼 나이 50에 뭐 그렇게 잃을게 많다구요

  • 14. ...
    '22.6.21 5:01 PM (175.113.xxx.176)

    그좀 센여자가 사장이라도 되나요.??? 왜 못다가가는지 싶기는 하네요 . 그여자가 사장이라서 내가 그여자 때문에 돈을 벌고 있다면 뭐눈치 보이겠지만 아니라면 118님 댓글처럼 나이 50에 뭐 그렇게 잃을게 많다구요 내가 여기아니면갈때가 없나 싶어서 그냥 나하고 싶은데로 할것 같아요

  • 15. ...
    '22.6.21 6:01 PM (122.40.xxx.155)

    여자들은 교묘하고 남자들은 잔인하더라구요.

  • 16. 모르시네요
    '22.6.21 6:15 PM (223.38.xxx.82)

    편가르기 문화는 남자들이 더 더 냉혹해요2222

    어느집단이든 남자있는 곳은 서열 따지고
    강약약강 심함

  • 17. ..
    '22.6.21 7:28 PM (39.115.xxx.148)

    여자들 더군다나 여성성강하면서 내성적인듯 하면 공격함 그런식으로 해서 멀쩡한 여자 바보로 만들어 보내버리는 특종 들 있어요 원글님 말걸어주면 너무 고마울듯해요 속으론 힘들텐데 싶어서요

  • 18. 현실부정댓글러들
    '22.6.21 8:06 PM (39.118.xxx.157)

    82아주예전부터 가끔씩 올라오는 내용이에요.
    이쁜데 내성적이고 기가 약하면 여자사이에서 가루게 되게 씹히거나 잘하년 은따가 되거나 거의 왕따당한다고. 그래서 이쁘고 날씬하고 애가 공부잘하는 엄마들은 무리내에서 바보안될려면 기쎄게 나가야한다고 그런글 종종 봤어요.
    근데 여자나이 40넘어서까지 어떤 식의 크고작은 모임이든직간접적으로 경험해봤을 여자들이.. 온라인에서 올라오는 여자들의 질투본성에 대한 글을 읽고서도.. 인정을 안하고.. 난 평생 이쁘다는 이유로 따당하는여자 본적이 없다. 그여자는 분명 인성에 문제가 있는것이다 여자들이 이쁜여자를 남자보다 더 좋아한다. 여자가 질투하는것 보다 남자가 훨씬 더 질투가 심하다 하는 댓글이 그때마다 항상 달려요. 제눈엔 그런 댓글러들은 이쁜여자들은 이유불문 일단 덮어놓고 시러하면서 평생 남이쁜꼴 절대 못보는 사람들이라는데 제소중한 백원을 걸겠습니다.
    자 여자들 진심 가슴에 손을 얹고 맹세해봐요. 여자들이 이쁜여자 여리여리 여성성강하고 착한 여잘 정망 좋아하던가요?

  • 19. ......
    '22.6.21 8:37 PM (211.36.xxx.3)

    간호사들 태움이 괜히 있겠나요. 3명 넘으면 2명이 편가르는..

  • 20. ㄴㄷ
    '22.6.21 9:08 PM (118.220.xxx.61)

    김밥집에서 혼식하는데
    젊은 여사장이
    나이든종업원을 어찌나
    갈구던지
    그때가 점심시간 지나서 손님이 없을때인데

  • 21.
    '22.6.21 10:25 PM (39.117.xxx.43)

    여자들에 한한게 아니죠
    인간속성이 질투와 약자공격인데
    법이있으니 쉽게 못하는거구
    처벌안받는법안에서 괴롭히는거죠

    군대보면 모르겠어요?
    그럼 남자들이란 이런글로 공격해야맞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2211 펌 국회의원은 양산에 와서 아무도 지켜주지 않는다 8 ㅠㅠ 2022/06/21 1,657
1352210 역대최초 범죄자출신 0부인이 서울의소리 또 날렸네요 13 콜명신탄핵 2022/06/21 3,480
1352209 자녀가 있어도 싱글이라고 호칭하나요? 21 ㅇㅇ 2022/06/21 2,827
1352208 노래지지않는 마늘 찧는?도구가 뭘까요 1 땅지 2022/06/21 986
1352207 에버랜드 지하철 막차시간 4 ㅠㅠ 2022/06/21 1,554
1352206 이케아에서 뚜벅이로 장보면 3 새살림 2022/06/21 3,254
1352205 '의대 입학' 전수조사"..특별법 발의 24 ..... 2022/06/21 4,971
1352204 성시경이 부른 장기하의 부럽지가 않어 7 시경이 2022/06/21 5,015
1352203 같은 글을 몇개나 올리는건가요? 5 너무한거아닌.. 2022/06/21 1,287
1352202 얼핏 티비보다 정말 깜짝 놀랐어요. 7 2022/06/21 3,688
1352201 중1 미국 여행, 백신 안맞어도 크게 무리 없을까요? 4 백신 2022/06/21 1,247
1352200 자꾸 수시로 슈업가능 여부를 4 ㅇㅇ 2022/06/21 1,040
1352199 이제 업소녀들이 부끄럼도 없이 댓다네요 23 ㅇㅇ 2022/06/21 7,520
1352198 컨설팅펌은 어떤일을 하는 회사인가요? 26 건강요리 2022/06/21 3,647
1352197 테니스 치다가 공에 눈을 맞았어요.. 10 테니스 2022/06/21 6,750
1352196 저희 아이가 마음이 착한거죠? (자랑주의) 14 ㅇㅇ 2022/06/21 2,992
1352195 댓글중 '본처주의' 뭔가요? 14 궁금 2022/06/21 3,665
1352194 최강욱징계,처렁회해체요구,대선책임자 징계청원 26 본인을 돌아.. 2022/06/21 1,684
1352193 콤부차 다이어트에 괜찮네요 9 .. 2022/06/21 5,742
1352192 로마네스코 브로콜리 먹어봤어요 & 브로콜리샐러드 만드는법.. 5 로마네스코 2022/06/21 1,028
1352191 아이허브 피로회복 영양제 4 무념무상 2022/06/21 1,952
1352190 전자계산기에서 0을 하나 더 눌렀을 때 지우려면 4 어떻게하나요.. 2022/06/21 1,592
1352189 신경치료한 이도 잇몸수술 가능한가요? 2 ... 2022/06/21 1,298
1352188 결혼후 경조사비, 양가 용돈이 많이 들어가네요. 7 2022/06/21 3,783
1352187 휴가기간 집에만 있으면 후회할까요? 11 .... 2022/06/21 3,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