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병역법개정 -BTS 활동 중단 + 윤통 여성모병제

병역법 조회수 : 2,756
작성일 : 2022-06-21 13:54:00
병역관련해서 2명의 발언이 가관이네요.

전두환 전사위 윤상현 + 윤통 

윤통기사 먼저 올려볼께요. 
[단독] 윤석열 대통령 '여성모병제', 보고 받았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47/0002357220?sid=100



순공감 댓글
??? 지금도 여성은 모병제인데? 아니, 누가 지금 여성 징병하기라도 하냐?ㅋㅋㅋㅋㅋㅋ

혹시 저 사람 모병제가 뭔지 모름...???

윤상현

윤상현 "BTS 활동 중단 주된 이유는 입대...병역법 개정해야"

국민의힘 윤상현 의원은 방탄소년단의 단체 활동 잠정 중단과 관련해, 국회는 병역법 개정을 회피하지 말고 더 큰 국익을 선택해야 할 때라고 강조했습니다.

윤 의원은 오늘(20일) 자신의 SNS에, BTS 멤버들이 표면적으로는 휴식이 필요하다고 했지만, 단체 활동 중단의 주된 이유는 연내 입대해야 하는 멤버 '진'의 군 복무 문제라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대중문화 예술인에게도 병역 특례를 줄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병역법 개정안은, 자신이 지난해 6월 발의한 뒤 1년이 지나도록 진전이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윤 의원은 이어 BTS가 활동 중단을 선언하자 소속사 하이브의 주식 가치가 하루아침에 2조 원 사라졌다며, 국회가 더 큰 국익을 선택하지 않으면 K팝의 황금기는 신기루처럼 사라질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2/0001753861?sid=100
IP : 120.142.xxx.20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병역법
    '22.6.21 1:57 PM (120.142.xxx.208)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47/0002357220?sid=10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2/0001753861?sid=100


    윤통은 면제

    윤상현은 1988년 5월 14일 육군 소위로 당일 입대 당일 전역

    석사장교
    https://ko.wikipedia.org/wiki/%EC%84%9D%EC%82%AC%EC%9E%A5%EA%B5%90

  • 2. . .
    '22.6.21 1:57 PM (49.142.xxx.184)

    ㅈㄹㅇㅂ 하네

  • 3. 지는
    '22.6.21 1:58 PM (116.125.xxx.12)

    군대도 안간게
    군대나 가고 나서 떠들어

  • 4. ..
    '22.6.21 2:06 PM (218.39.xxx.153)

    여군 rotc도 있구만
    뭐라는겨

  • 5. 병역법
    '22.6.21 2:11 PM (120.142.xxx.208)

    두명의 윤씨의 공통점....문화도 교육도 죄다 돈으로만 환산.

  • 6. 개돼지
    '22.6.21 2:16 PM (198.90.xxx.30)

    이러니 국민들 개 돼지 소리 듣죠. 저런 인간들 뽑아놓고 빨갱이 타령하고 있으니

  • 7. ..
    '22.6.21 2:38 PM (210.178.xxx.233)

    군대도ㅠ안갔다 온것들이 웃기구 있네

  • 8. 케이팝 황금기
    '22.6.21 3:39 PM (119.64.xxx.190) - 삭제된댓글

    오늘 발표된 빌보드 싱글핫백(진짜 메인 차트)에서
    방탄 이번 노래 옛투컴이 13위에 올랐던데,
    이걸 가지고 팬들은 13위도 어디냐 너희들은 그런 거 해봤냐 하겠지만,
    내막을 보면

    사실 1위도 할 수 있었음, 미국 팬덤이 예전과 같았다면,
    하지만 언제나 변화는 있고
    예전처럼 되기 어려움,

    이제 순위는 내려갔으니 빌보드 차트를 근거로 한
    병역면제 주장은 좀 모양새가 빠지는?

    사실 이것도 팬들은 미국 현지 라디오 스테이션들이 인종차별로
    제대로 라디오에서 틀어주지 않아서 점수가 안 나온 거라고 하겠지만,
    또한 한국어 노래인데 당연히 순위가 저조하다고 말하겠지만,

    우리나라로 치면,
    대만 남자그룹이 우리나라에 마이너 팬덤이 크다고
    우리나라 가요 차트에 1위 한 적이 있는데
    우리나라 가요 시상식에서 공연도 했는데 이번에는
    우리나라 라디오들이 공중파랑 지방 라디오 방송국에서
    자주 틀어주지 않아서 점수가 부족한 거라고 징징대는 거랑 마찬가지임

    이전까지는 현지 팬들이 방탄 노래가 나오면
    무한반복 다운로드해서 순위를 올려놓았고
    다운로드빨로 부족한 라디오 점수를 채웠는데,

    빌보드가 규정을 바꾸면서 이제는 더이상 반복 다운로드를 할 수 없게 되었음,
    물론 가족들 지인들 계정을 더 만들어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겠지만
    계정당 반복 다운로드가 안되니
    화력이 예전만큼 나오기 어렵게 됨,

    -----------------------------------------

    예전 방탄이 빌보드에서 1위한 것도 이런 배경인데,
    이 댓글을 다는 이유는
    윤씨가 2조가 사라졌네
    케이팝 황금기 신기루가 사라지네 어쩌네 하고 재수없게 말해서임

    그리고 또,
    원글이 윤통과 윤씨를 싫어하지만,,
    윤씨의 워딩, 특히 본문 마지막 워딩이
    무척 원글의 마음에 들어서 들고 온 의도가 느껴져서임

    이런 노력으로
    방탄이 면제가 된다면 축하드리고요,

    주주이든 팬이든 적당히 해야지
    세세한 사정 모르는 사람들 대상으로 인터넷상에서
    언플, 댓글 작업, 국뽕 가스라이팅 줄었으면 좋겠어요,

    정치도 생활도 힘든 요즘인데 더 짜증나요~

  • 9. 음...
    '22.6.21 4:34 PM (61.98.xxx.105) - 삭제된댓글

    휴식이 필요하다 것은 표면적인 이유이고, 진의 군 복무가 주된 이유다?? 저 국회의원은 하이브라는 기업의 대변인이신가 봅니다. bts 그간의 노래들 조금만 들어봐도 그런 소리 못할텐데...

    멤버 본인들이 아이디어 고갈, 번 아웃에 대해 토로했잖습니까. 저들이 세계적 인기를 끈 큰 이유 중 하나가 자기들 얘기, 자기들이 하고 싶은 얘기를 하는 것인데... 지금은 쥐어짜도 할 얘기가 별로 없다잖아요.

    love myself, 지금 이대로도 괜찮아, 쉬어가도 됨... 그들 노래에 자주 등장하는 말이지요. 세상 사람들은 위로해주고 정작 그들은 누군가들의 요구를 충족시키자고, 유리성에서 돈 많은 노예(?)로 계속 살아야하나요?

    그들에게 고마운 마음이 있으면, 국익이니 주식이니 경제 논리니 좀 내려놓고, 하고 싶은 거 하면서 살게 좀 내버려두면 좋겠습니다.

  • 10. 음...
    '22.6.21 4:36 PM (61.98.xxx.105)

    휴식이 필요하다는 것은 표면적인 이유이고, 진의 군 복무가 주된 이유다?? 저 국회의원은 하이브라는 기업의 대변인이신가 봅니다. bts 그간의 노래들 조금만 들어봐도 그런 소리 못할텐데...

    멤버 본인들이 아이디어 고갈, 번 아웃에 대해 토로했잖습니까. 저들이 세계적 인기를 끈 큰 이유 중 하나가 자기들 얘기, 자기들이 하고 싶은 얘기를 하는 것인데... 지금은 쥐어짜도 할 얘기가 별로 없다잖아요.

    love myself, 지금 이대로도 괜찮아, 쉬어가도 됨... 그들 노래에 자주 등장하는 말이지요. 세상 사람들은 위로해주고 정작 그들은 누군가들의 요구를 충족시키자고, 유리성에서 돈 많은 노예(?)로 계속 살아야하나요?

    그들에게 고마운 마음이 있으면, 국익이니 주식이니 경제 논리니 좀 내려놓고, 하고 싶은 거 하면서 살게 좀 내버려두면 좋겠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2428 새벽운동하고 출근합니다 13 새벽 2022/06/22 3,874
1352427 담주 유럽가요. 19 무서워 2022/06/22 6,088
1352426 (펌) 서울의 소리가 많이 힘든가봐요. 한달에 커피값 한잔으로 .. 44 같이도와요... 2022/06/22 6,508
1352425 사립대학병원 의사 퇴직후 사학연금이 9 보통 2022/06/22 6,932
1352424 50대 이상 안경 쓰신 님들 64 노안 2022/06/22 8,090
1352423 보통, 거동 잘 못하고, 인지능력(치매말고) 떨어지는 나이가 몇.. 9 노년 2022/06/22 2,526
1352422 적정한 나의 현재 26 .. 2022/06/22 6,377
1352421 두달된 아기가 넘 예뻐욬ㅋㅋ 25 호호호 2022/06/22 7,057
1352420 개천용이 지렁이되면 어째요 20 ㅇㅇ 2022/06/22 5,157
1352419 그 부부의 무속으로 보는 운세 8 무속 2022/06/22 4,287
1352418 고품격 막장 드라마 추천해주세요. 6 00 2022/06/22 2,612
1352417 회를 먹고 1사람만 탈이 나면 21 ㅇ ㅇ 2022/06/22 6,033
1352416 악성 흑색종인가 싶어서.. 9 무서워요. 2022/06/22 4,374
1352415 우리 강아지 데리고 나가면 강아지 아니지요? 이러고 물어요 ㅎ 14 ㅇㅇㅇ 2022/06/22 4,430
1352414 루이비통 베르니브레아 20 진심고민 2022/06/22 3,808
1352413 약속을 누가 잡았냐고 물어보는 사람 6 ㅡㅡ 2022/06/22 3,161
1352412 나이 50 넘어서 동영상 편집 배워봤어요 35 온더로드 2022/06/22 7,128
1352411 결혼지옥 오은영쌤이 아내들은 지적을 일부러 유하게 하네요 18 Dd 2022/06/22 17,336
1352410 이름 좀 알려주세요 1 궁금해요 2022/06/22 962
1352409 김건희 글씨체.jpg 25 오승환전승규.. 2022/06/22 16,008
1352408 이심전심으로 느껴지고 공감되는 기묘한 영화 '헤어질 결심' 1 별4개 2022/06/22 3,111
1352407 더위 먹은걸까요? 2 ss 2022/06/21 1,245
1352406 저 이제 40대인데 사는 게 두려워요. 12 ..... 2022/06/21 7,737
1352405 갱년기는 2 50언저리 .. 2022/06/21 1,790
1352404 누리호 발사보며 아이한테 남편이 한말 봐주세요. 9 ㅇㅇ 2022/06/21 4,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