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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며칠전 새벽에 문자가 왔어요

뭘까요 조회수 : 7,296
작성일 : 2022-06-21 13:32:30
근데 마침 10분쯤후에 제가 깨서 보게 됐는데
**빌 사는 사람인데 주차하다가
제차 창문이 열린걸 봤다며 알려주는 문자였어요
고맙다고 답을 하고 가보니 차 창문은 다 닫혀있는거예요
황당해서 다음날 오후에 전화해도 받을수없다고 나오고
무슨일이냐 문자해도 답이 없어요
좀 이상하긴 했던게 제 차 창문 열린게 보일 위치의
다른 주차장이 없거든요
이런 일 겪어보신분 계세요?
IP : 122.44.xxx.120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6.21 1:34 PM (222.98.xxx.144)

    그렇다고 전화하고 문자하는 님이 더 이상한데요

  • 2. ...
    '22.6.21 1:34 PM (49.167.xxx.220)

    헉 무서워요. 새벽에 문자와도 절대 나가면 안될것 같아요;;

  • 3. 다음에는
    '22.6.21 1:35 PM (125.132.xxx.178)

    다음에는 나가지 마세요. 새벽에 그런 문자로 사람유인해서 하꼬지하는 범죄 있대요. 님이 그거 늦게 보신게 조상님의 도우심일지도 …

  • 4.
    '22.6.21 1:36 PM (220.94.xxx.134)

    유인하려고? 무서워요 바로 안나가신게 다행인듯

  • 5.
    '22.6.21 1:37 PM (218.38.xxx.12)

    무섭네요

  • 6. .....
    '22.6.21 1:41 PM (211.221.xxx.167)

    그렇게 유인해서 범죄저지르는 경우 많다고 했어요.
    그런 문자받고 바로 나가면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원글님 바로 나가지 않아서 다행이네요.

  • 7. 새벽에
    '22.6.21 1:43 PM (218.38.xxx.12)

    나갔던거 아니에요???

  • 8. ..
    '22.6.21 1:44 PM (106.101.xxx.103) - 삭제된댓글

    무섭네요..

  • 9. ㅇㅇ
    '22.6.21 1:44 PM (116.42.xxx.47)

    자동차에 블박 없나요

  • 10. ...
    '22.6.21 1:55 PM (203.242.xxx.1)

    헙... 별 일이 다있네요..

  • 11.
    '22.6.21 1:56 PM (175.197.xxx.81)

    그럴경우 전화 문자 노노

  • 12. ..
    '22.6.21 1:57 PM (14.32.xxx.34)

    땡땡빌은 님 집 주변에 있긴 한가요?
    차 앞에 전화번호도
    저는 없앴어요

  • 13. 헐.
    '22.6.21 1:58 PM (175.223.xxx.167)

    그문자 보고 곧바로 나갔으면 범죄타겟 됐을수도 있겠네요
    너무 무섭네요
    많은 사람들이 알아야하니 방송사에 제보하던지
    경찰에 신고하시는게 어떨까요

  • 14. 혹시
    '22.6.21 2:00 PM (112.154.xxx.91)

    여성임을 나타내는 장식물이나 꾸민게 차 안에 있나요? 땡땡빌은... 새벽에 거기 지나던 사람이면 보고 알았겠죠.

    저는 차 내부에 장식물 하나도 없고 목베개 색깔도 여성적인거 아니예요.

  • 15. ㅇㅇ
    '22.6.21 2:01 PM (121.190.xxx.178)

    그런 범죄때문에 차를 너무 여성스럽게 꾸미지마라고 하더군요

  • 16.
    '22.6.21 2:05 PM (116.126.xxx.23)

    신종범죄인가요?
    근데 웬지 차주가 여자라는걸 알고 문자보낸 느낌.

  • 17.
    '22.6.21 2:15 PM (118.235.xxx.173)

    무섭..요샌 전화한다고 새벽에 나가연 아니됨ㅠ

  • 18. dlfjs
    '22.6.21 2:17 PM (180.69.xxx.74)

    조심하세요 범죄의 표적되요

  • 19.
    '22.6.21 2:20 PM (182.221.xxx.147)

    그건 예전부터 유행하던 부녀자 납치 강력범죄자들이 하던 수법인데,
    그런가부다..하거나 어차피 대포 차명폰으로 답문자 가지도 않는데,
    그걸 또 살인자들한테 문자까지 하면서 물어본다니... 대담한건지 모자란 건지...

  • 20. ㅎㅎ
    '22.6.21 3:01 PM (122.44.xxx.120)

    제가 좀 그런 쪽으로 겁이 없어요
    근데 하얀빌이라고 왔었는데
    동네 어딘가서 본 이름이었거든요
    어쨌든 글 올리길 잘 했네요
    조심할게요 감사합니다

  • 21. ㅎㅎ
    '22.6.21 3:02 PM (122.44.xxx.120)

    동네가 구석지고 좁은곳이 아니라
    훤해서 더 경각심이 없었네요

  • 22. ???
    '22.6.21 3:13 PM (211.104.xxx.198) - 삭제된댓글

    요즘 차에 연락처 안적어놓던데
    연락처 공개해놓지 마세요

  • 23. .....
    '22.6.21 3:51 PM (222.99.xxx.169)

    저 예전에 어느 골목에 주차했는데 주차한지 10분만에 남편한테 전화가 오는거에요. 어디 이상한데 주차했냐고. 그런데 전혀 문제없는 곳에 댔거든요. 저랑 남편 같이 쓰는 차라 남편번호만 올려놨는데 아무래도 저 내리는거 보고 전화했다가 남편이 받으니 대충 얼버무리고 만거 아닐까 싶어서 겁나서 안가봤어요. 무서워서 차빼러갈땐 3명이서 가봤는데 전혀 주차에 문제는 없었어요.
    범죄일수도 있으니 주차 제대로 했을땐 전화번호 치우세요. 그리고 문자에 전화에.. 그건 너무 위험해보여요. 연락하지 마세요

  • 24. ㅇㅇ
    '22.6.21 4:08 PM (222.97.xxx.75) - 삭제된댓글

    저도 아주옛날에
    그런문자왔어요
    경고등 켜져있다고.
    아파트주차장인데
    당시 재수한다고 급살찐 아들보고
    가보라고하니
    아무이상없었더래요
    어디 뚱뚱하고 키큰 남자가 나가니
    범죄 저지르려다가 안한듯요

  • 25. 네ㅎ
    '22.6.21 5:53 PM (122.44.xxx.120)

    그런일이 있긴 있군요
    차에 전화번호는 없었는데
    건물 벽에 입주자들 번호리스트가 있어요
    주차땜에 필요할때 연락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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