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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창피해서 야반 도주를 했을줄 알았는데 잘 사네?

코코미 조회수 : 3,776
작성일 : 2022-06-21 12:43:21
정말 신기해요
잘못 하나없는 아이를 누명 씌워서
왕따시킨 애는 피해자가 자살을 했다는데도
진짜 아무렇지 않게 잘 사네요?
공부도 친목질도 더 열심히해서
인싸가 되었어요 학교 샘들의 이쁨은 독차지하네요
한 가정을 처참히 파괴하고도 오뚜기처럼
일어나서 새 사람이 되었는데 멘탈이 강해서일까요?




IP : 1.217.xxx.9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6.21 12:56 PM (2.58.xxx.50) - 삭제된댓글

    가해자가 현재 몇살인데요?
    당시 처벌도 안받은건가요

  • 2. 코코미
    '22.6.21 1:11 PM (1.217.xxx.99)

    처벌은 전혀 받지 않았다고 해요

  • 3. hap
    '22.6.21 1:17 PM (175.223.xxx.148)

    왕따 시킬 정도의 마인드면
    그리 키운 가족들이니까
    잘 살고도 남을 강단이죠.
    죽은 사람만 억울...

  • 4. ..
    '22.6.21 1:19 PM (211.252.xxx.39)

    누구얘기인가요?
    원래 남 왕따시키는 가해자들은 보통 멘탈은 아니긴하죠..
    그래도 주변에서 계속 뭐라 해야 좀 반성하는 척이라도 할텐데...
    언젠간 죗값 받겠죠... 나쁜것들..

  • 5. ㅜㅜ
    '22.6.21 1:22 PM (122.36.xxx.75)

    제 주위에도 있어요, 피해학생은 원래 병약한 아이였는데
    가해학생이 일진에다 피지컬이며 인물 좋구요 인싸고,,
    피해학생은 몇년후 결국 병사했어요
    가해놈은 여전히 잘 나갑니다, 성격좋고 인물좋은 놈으로

  • 6. ㅇㅇ
    '22.6.21 4:17 PM (222.97.xxx.75) - 삭제된댓글

    결국은 그꼬리가 따라다녀요
    울동네도 중학때 학폭아이
    연대 들어갔다고 했을때
    다 누군지 여기서도 알려지고요
    부산 개성중 학폭연대생 하면 그소문이
    꼬리처럼 따라다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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