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책상 앞에 앉는 습관 어릴때부터 기르는게 좋나요?

조회수 : 1,233
작성일 : 2022-06-21 12:00:57
초등 저학년까지는 마음껏 놀게 하라는데
공부 습관도 어릴때부터 길러야 엉덩이가 무거워지지 않을까요?
IP : 223.38.xxx.21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6.21 12:12 PM (182.211.xxx.105)

    디스크 걸립니다.

  • 2. 엉덩이 무거우면
    '22.6.21 12:17 PM (223.62.xxx.246)

    인생도 무거울 확률이 해가 갈수력 높아지죠.
    지금 초딩 아이면 더욱 더.
    운동 시키세요. 그 시기엔
    빡세게 운동하는게 인생 자산 만들기예요.

  • 3. ....
    '22.6.21 12:17 PM (175.193.xxx.138) - 삭제된댓글

    아니요
    오래 책상에 앉아있음 뭐하나요. 거울보고, 핸폰보고 딴짓인데.... 오래 앉아있는게 중요한게 아니잖아요 ㅜㅜ

  • 4.
    '22.6.21 12:20 PM (223.39.xxx.36)

    그냥 체력이나 길러주게 운동 많이 시키세요
    서양애들 보면 어릴때부터 빡시게 운동시키더라구요
    체력에서부터 비교돼요
    체력 좋으니 대학때 밤새고 공부해도
    끄덕없더라구요

  • 5. ㄴㄴ
    '22.6.21 12:22 PM (106.102.xxx.203)

    척추 휘어요
    앉아서 주구장창 오랜시간 게임만 하는 애들도 있어서요
    책 읽는거 워낙 좋아하고 지적 호기심이 강한 애들 아니면
    책상에 붙잡아 묶어 놓는게 공부에 뭔 도움이 될까 싶어요
    차라리 초등 저학년땐 수학 정도만 뒤쳐지지 않게 잘 잡고
    악기, 운동 다양하게 접하고 익혀 보는게 낫죠

  • 6. 그게
    '22.6.21 12:28 PM (112.216.xxx.66)

    어릴때 앉아있는다고 습관 들지는 않는것같아요. 오히려 공부만하던 남편.. 평생 골골합니다. 아이도 코로나때 집에 있더니 체형변형와서 2년째 체형교정받고 있어요. 어짜피 초고학년되면 본격적 공부시작이라 게임 말고 맘껏 놀아보는게 좋아요. 독서, 영어놓지않기.. 그정도 유지하고요.

  • 7. ...
    '22.6.21 1:54 PM (218.144.xxx.205)

    공부습관 그런거 없는 듯 해요..다 자기 성향대로 갑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49706 지금 무서운것중 하나가 뭔줄 아세요? 5 지금 2022/06/21 5,050
1349705 2주택을 보유하신 부모님이 돌아가심... 4 궁금 2022/06/21 3,694
1349704 야채 탈수기 알려주세요. 4 .. 2022/06/21 1,521
1349703 얼마전에 아이 문제로 11 씽씽e 2022/06/21 3,670
1349702 탕웨이란 배우 이목구비는 참 촌스러운데 남자들은 환장하네요 101 강마루 2022/06/21 32,141
1349701 서초가 강남에비해 내신같은건 좀 쉬운편인가요? 12 .... 2022/06/21 2,496
1349700 제가 공복에 올리브오일.. 8 올리브오일 2022/06/21 5,743
1349699 혹시 토마토 맛있는 곳 아시는분 알려주세요 10 토마토 2022/06/21 1,904
1349698 체중계 안쓰고 눈바디로 다이어트 성공 하신분 계시나요 9 ..... 2022/06/21 1,933
1349697 세면대 하수구에 펄펄 끓는물 괜찮나요? 6 .... 2022/06/21 7,253
1349696 드러머 남궁연은 요즘 뭐하나요? 4 ㅇㅇ 2022/06/21 3,712
1349695 스카이 간호대 화학과 어디가? 23 수시 2022/06/21 4,007
1349694 세금 환급 들어 온건 뭘까요?? 10 오늘 2022/06/21 2,999
1349693 스웨덴, 노르웨이 수준입니다. 9 ,,, 2022/06/21 4,307
1349692 병원에서 큰 소리로 통화하는 여자, 자라에서 잡기놀이 2 공중도덕 2022/06/21 1,822
1349691 시작은집 집들이에 시부모님 오시는데 며느리들 아무도 53 2022/06/21 7,454
1349690 림프암이라는데요.. 9 가족 2022/06/21 5,576
1349689 누리호 성공하면 뭐하나요? 다른쪽으로 내면을 들여다 볼까요? 5 Mosukr.. 2022/06/21 2,368
1349688 엄마 모시고 갈 당일코스 추천 부탁드립니다. 11 일일효녀 2022/06/21 2,321
1349687 한국대학에 유학오는 중국학생들은 12 ㅇㅇ 2022/06/21 4,065
1349686 Pt 하시는 분 그립 질문 9 PT 2022/06/21 1,283
1349685 임스 의자 7 의자 2022/06/21 1,295
1349684 서울중앙지검은 700억 들여 청사 증축하고 다른 공공기관 청사는.. 8 청사팔아치우.. 2022/06/21 2,440
1349683 지하철에서 손톱 깎는 여자가 다 있네요 23 2022/06/21 3,649
1349682 15만원 짜리 미역으로 국을 끓였어요. 54 ... 2022/06/21 17,1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