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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엄청오는데 차 창문이 열려서 연락해줬어요

장마 조회수 : 7,103
작성일 : 2022-06-20 20:45:35
앞이 안보일정도로 비가 오는데 주차장 옆차가 문이 열렸더라고요.

전에 제차도 그런적 있어 시트가 젖은적있어서 고민하다가 문자보냈어요.



감사합니다 답이 왔더라고요.



연락주기를 잘한거겠죠?
IP : 106.102.xxx.207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장마
    '22.6.20 8:46 PM (106.102.xxx.207)

    괜한 참견이야하진 않겠죠?

  • 2. 그럼요
    '22.6.20 8:46 PM (203.81.xxx.69)

    세상 고마운 일 하신거죠~~
    복 받으세요~~

  • 3. 완전
    '22.6.20 8:47 PM (1.222.xxx.103)

    고맙죠...

  • 4. 지역이 어딘데
    '22.6.20 8:47 PM (121.155.xxx.30)

    지금 비오나요?
    저 라도 고마울꺼 같아요

  • 5. 장마
    '22.6.20 8:48 PM (106.102.xxx.207)

    광주광역시이구요.
    이제는 멈췄어요~

  • 6. 잘하셨어요
    '22.6.20 8:50 PM (211.229.xxx.244)

    따봉!!!

    여기 대구인데
    대구도 비가 지금 엄청내려요.

  • 7. 아줌마
    '22.6.20 8:51 PM (106.101.xxx.249)

    저는 차에 불켜진것도 번호있음 꼭 알려줍니다.

  • 8. 윗님도
    '22.6.20 8:52 PM (203.81.xxx.69)

    복 받으세요~~~
    밤새 배터리 방전 어쩔거에요~~

  • 9.
    '22.6.20 8:54 PM (220.94.xxx.134)

    고마운분이네요 전 실내등 켜놔 방전된적있어 주차장에 혹 그런차있음 전화해줘요

  • 10. ...
    '22.6.20 9:06 PM (112.156.xxx.94)

    좋은 일 하셨네요.
    저도 비오는 날 차창 열린 차주에게 연락한 적 있어요. ^^

  • 11.
    '22.6.20 9:07 PM (180.224.xxx.146)

    원글님 칭찬해요^^
    문자받으신분 진짜 고마웠을거예요.

  • 12. 궁금이
    '22.6.20 9:23 PM (211.49.xxx.209)

    잘하셨네요. 몇년전에 현대백화점 본점 옥외 주차장에 제 차를 주차하고 지나가는데 비가 오는데 어떤 차가 트렁크가 열려있어서 닫아주려는데 남편이 남의 차니까 건드리지 말라고 해서 그냥 지나쳤는데 나중에 후회가 되더라고요.

  • 13. ㅇㅇㅇ
    '22.6.20 9:29 PM (1.245.xxx.145)

    주차장서 깜빡이 켜져있는차 보면 연락해줘요
    특히 지인들만나고 헤어질때
    먼저보내고 가거든요
    자동차 후면등 같은거 보고 혹여 안들어오면
    꼭 알려줍니다

  • 14. 그럼요
    '22.6.20 9:31 PM (112.154.xxx.91)

    저는 트렁크를 열어놨다는 전화를 받고는
    몇번이나 감사하다고 말씀드렸어요.
    장본거 옮기고는 그냥 놔둔건지..

  • 15. 저도 그런
    '22.6.20 9:35 PM (119.204.xxx.215) - 삭제된댓글

    문자 받은적 있는데 넘 감사하죠^^

  • 16. 원글님
    '22.6.20 9:36 PM (211.207.xxx.10)

    도 그분도 좋으신분들이네요

    타인을 생각하시는 맘인 님과
    고마운맘을 표현하신 그분과

    누가 그리 연락주면 넘감사한일입니다

  • 17.
    '22.6.20 9:39 PM (219.240.xxx.24)

    후면등 안들어오는 것도 알려주면 넘 고마울 것 같은데
    운행중 어떻게 알려주면 되나요?

  • 18. 경비아저씨께
    '22.6.20 9:44 PM (58.236.xxx.51)


    꼭 말씀드려요.

  • 19. ...
    '22.6.20 10:39 PM (221.151.xxx.109)

    댓글 중
    남의 차를 직접 안만진건 잘하셨고요
    전화나 문자로 알려주세요

  • 20.
    '22.6.20 11:32 PM (211.46.xxx.194)

    잘하셨어요
    복 받으실거에요^^
    저 신혼 때 차 창문 열린 줄 모르고 집에서 비 감상하고 있는데
    전화가 왔더라구요.
    그렇게 비 많이 오는데.. 일부러 앞 유리로 가서 전화번호 확인하고 전화를.. 너무너무 감사했어요. 그날 정말 폭우가 쏟아졌거든요. 정말 고마운 기억 중 하나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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