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혐오주의)음료에서 바퀴벌레가..

주부 조회수 : 2,284
작성일 : 2022-06-20 11:02:34
출근길에 *다방에서 펄 들어가있는 커피 주문해서
사무실에서 먹었는데 엄청나게큰 바퀴벌레가 나왔어요.
그것도 다 마시고 펄 몇개의 남겨둔 상황에서 발견.
충격과 공포가 가시지 않네요.
증거물은 사진 남겨두고 매장에 갖다주고
본사에 고객불편함에 접수는 했는데
더 뭘해야 할까요.
IP : 175.223.xxx.68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헐!!!!!!!
    '22.6.20 11:03 AM (125.190.xxx.212)

    너무 충격적이네요!!!!!!! 일단 기다려봐야죠.
    근데 진짜 충격......

  • 2. 아뮤
    '22.6.20 11:05 AM (1.237.xxx.217)

    위생 담당하는 기관에 싣고해야 되지 읺을까요?
    충격이네요

  • 3. .....
    '22.6.20 11:05 AM (106.247.xxx.25)

    속히 원효대사에 빙의해야죠.
    님 최소 득도하시겠음.

    진심임.
    무심무심 맘 속으로 외치세요.

  • 4. .....
    '22.6.20 11:11 AM (222.234.xxx.41)

    듣기만해도배아파요
    어쩌나요.
    사무실에서 들어간거가고 업체에서 말할듯요

  • 5. ...
    '22.6.20 11:20 AM (106.102.xxx.138)

    저라면 일단손가락 넣어 강제 구토요 ㅠㅠ

  • 6.
    '22.6.20 11:21 AM (116.42.xxx.47)

    그게 가능한가요

  • 7. 혹시
    '22.6.20 11:24 AM (211.218.xxx.114)

    다 마시고 컵을 두었는데 바퀴벌레가 기어서 들어간건 아닌가요.
    어떻게 커피를 마실때 입에 부딪히지 않나?
    우리가 건더기 있는 국물 먹을때 입에 부딪히듯이
    어떻게 그게 가능????

  • 8. 다행이라면
    '22.6.20 11:30 AM (112.154.xxx.63)

    엄청나게 큰 바퀴면 집에 사는 애들 아니고 밖에 사는 거래요
    그냥 풍뎅이였다고..ㅠ 최대한 생각해보세요ㅠ

  • 9. 흠..
    '22.6.20 11:30 AM (211.227.xxx.207) - 삭제된댓글

    충격인데
    저도 예전에 고깃집에서 된장찌개 나와서 열심히 퍼먹었는데 밑바닥에서 파리 나왔어요.
    한마디로 파리 삶아진 국물 맛나다고 드링킹한거죠. ㅡㅡ

  • 10. ~~
    '22.6.20 11:44 AM (59.22.xxx.136) - 삭제된댓글

    펄들어간거면 ㅅㅌㅂㅅ아닐테고ᆢㅂㄷㅂ인가보네요.
    펄은 한번 끓이지않나요?그거 스푼으로 떠서 컵에 담을텐데ᆢ
    그러면 다 보일거구ᆢ
    어떻게 들어간건지 미스테리인데요.

  • 11. ~~
    '22.6.20 11:47 AM (59.22.xxx.136) - 삭제된댓글

    펄들어간거면 ㅅㅌㅂㅅ아닐테고ᆢㅃㄷㅂ인가보네요.
    펄은 한번 끓이지않나요?그거 스푼으로 떠서 컵에 담을텐데ᆢ
    그러면 다 보일거구ᆢ
    어떻게 들어간건지 미스테리인데요.
    전 옛날 뜨거운 쌀국수에서 파리 둥둥ᆢ직원들도 입다물고 암말안하구 사장이 빈테이블 앉아있다가 황급히 돈 안받을테니 나가라해서 암소리 못하구 나왔어요ㅡ

  • 12. ~~
    '22.6.20 11:48 AM (59.22.xxx.136) - 삭제된댓글

    ㅂ다방이래서 별다방인줄알고 깜놀했다가 메뉴에 펄들어간거면 ㅅㅌㅂㅅ아닐테고ᆢㅃㄷㅂ인가보네요.
    펄은 한번 끓이지않나요?그거 스푼으로 떠서 컵에 담을텐데ᆢ
    그러면 다 보일거구ᆢ
    어떻게 들어간건지 미스테리인데요.
    전 옛날 뜨거운 쌀국수에서 파리 둥둥ᆢ직원들도 입다물고 암말안하구 사장이 빈테이블 앉아있다가 황급히 돈 안받을테니 나가라해서 암소리 못하구 나왔어요ㅡ

  • 13. ~~
    '22.6.20 11:49 AM (59.22.xxx.136) - 삭제된댓글

    ㅂ다방이래서 별다방인줄ᆢ펄들어간거면 ㅅㅌㅂㅅ아닐테고ᆢㅃㄷㅂ인가보네요.
    펄은 한번 끓이지않나요?그거 스푼으로 떠서 컵에 담을텐데ᆢ
    그러면 다 보일거구ᆢ
    어떻게 들어간건지 미스테리인데요.
    전 옛날 뜨거운 해물 쌀국수에서 다먹고나니 파리 한마리 둥둥ᆢ직원들도 입다물고 암말안하구 사장이 빈테이블 앉아있다가 황급히 돈 안받을테니 나가라해서 암소리 못하구 나왔어요ㅡ

  • 14. 주부
    '22.6.20 11:55 AM (175.223.xxx.68)

    윗님
    펄 들어가있는 커피라 팔대 구멍이 큰거였구요
    다마시고 방치한 상태에서 본게 아니라
    계속 저으면서 거의 다 마신 상태에서 본거에요.
    이래서 2차피해 생기네요.
    아직도 심장이 두근거리는데
    못믿겠다는 글을 보니

  • 15. 주부
    '22.6.20 11:59 AM (175.223.xxx.68)

    저 비위 그닥 약한편 아닌데
    당분간 암것도 못먹을듯요.
    충격이 싱당하네요

  • 16. ㅇㅇ
    '22.6.20 12:42 PM (121.161.xxx.152)

    옛날에 종로 교보문고앞 모 우동집에서
    옆테이브 아저씨가 먹던 국수에 큰 바퀴가 나왔는데
    쿨하게 다음부터 조심하세욧
    하던 기억이 나네요.
    다들 별일 아니란듯...
    전 지금도 기억이 뚜렷하네 나는걸 보니 충격이었겠죠..?

  • 17. ~~
    '22.6.20 2:48 PM (39.7.xxx.252) - 삭제된댓글

    누가 못믿겠다했나요ㅡ
    그렇게 크다는 바퀴가 어찌 들어갔을까 궁금하다는거지요.
    2차 피해는 무슨ᆢ
    그성격으로 가서 따져서 피해보상 받으세요.
    설마 여기서 위로 받고 정작 그가게에서는 암말도 못하는거?

  • 18. ㅇㅇ
    '22.6.20 4:10 PM (106.102.xxx.112)

    원글 탓 오지네요
    원글님 오늘 재수없는 날인가봄 ㅜ
    툭툭 털어버리시길

  • 19.
    '22.6.20 4:43 PM (175.118.xxx.62)

    원글님 토닥토닥...지금 심신미약 상태이신가봐요...
    59.22.xxx.136 님의 글에 예민하시긴 하네요...ㅠㅠ
    저도 강남역 지하 꼬마김밥 위로 검정깨인줄 알았던... 바퀴벌레 새끼가 기어다니는거 보고 경악 했었거든요...ㅜㅜ 결국 그 바퀴는 이김밥 저김밥 위를 지나다니는데 ㅎㅎㅎ
    사먹으려고 계산하려다가 카드 돌려받았거든요...ㅠㅠ 주인은 절 되려 이상한뇬 취급하더라고요 -_-
    당분간 펄들어간거 트라우마 생겨서 못드실거 같네요..ㅠㅠ 매장에도 전화 넣어서 난리쳐주세요! 매장이야말로 정신차려야죠.. 진짜 너무하네요 ㅠㅠ

  • 20. ...
    '22.6.20 10:56 PM (218.155.xxx.8)

    누가 못믿겠다했나요ㅡ
    그렇게 크다는 바퀴가 어찌 들어갔을까 궁금하다는거지요.
    2차 피해는 무슨
    그성격으로 가서 따져서 피해보상 받으세요.
    설마 여기서 위로 받고 정작 그가게에서는 암말도 못하는거?
    ㅡㅡㅡㅡㅡㅡ
    아니 진짜 궁금해서 그러는데요 오프 실생활에서도
    이렇게 대화하세요? 더구나 처음 본 사람과 이런식으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4348 이글 댓글 안웃긴가요?? 21 ㅋㅋㅋ 2022/07/14 4,184
1354347 오레오 과자 좋아하세요? 7 오레오 2022/07/14 1,875
1354346 대장내시경 실비로 안되나요? 10 비급여 2022/07/14 3,945
1354345 셀프 염색을 했는데 ㅠㅠ 9 ... 2022/07/14 3,625
1354344 후배 건조기에 넣어 돌리고 470만원 갈취한 고등학생들, 검찰 .. 3 ㅇㅇ 2022/07/14 4,830
1354343 고딩 아들 동기부여 3 stacat.. 2022/07/14 1,645
1354342 정유미랑 최우식이 밥해먹던 곳에서 살아보고 싶어요 3 휴식 2022/07/14 2,555
1354341 상영중 영화, 주인공 죽음 여부는 좀 (부산행 보신 분만) 4 스포 시 2022/07/14 1,114
1354340 준호가 영우한테 준 선물 이거래요 8 우영우 2022/07/14 5,484
1354339 [펌] 방금 뉴스보는데 윤이 진지한 표정으로 나오길래..... 12 zzz 2022/07/14 5,115
1354338 걷기운동, 핸드폰 넣을 백 16 찾습니다. 2022/07/14 4,702
1354337 대문의 반찬글, 외식 2~3만원짜리보다 나은것 같아요 15 흠흠 2022/07/14 4,710
1354336 의류 쇼핑몰 반품하기 힘드네요 7 ㅇㅇ 2022/07/14 2,138
1354335 민원 이의 신청 어디로 하는게 효과적?! 인가요? 4 민원 2022/07/14 642
1354334 태안 솔라고 cc 가보신 분? 골프 경기 관람하러 가려는데 대중.. 2 아무것도몰라.. 2022/07/14 818
1354333 조선 정신과의사 유세풍 4 하하하ㅎㅎㅎ.. 2022/07/14 1,927
1354332 해외 82님들! 디즈니랜드 2022/07/14 670
1354331 우영우 진짜 잘나가네요 14 써니베니 2022/07/14 7,176
1354330 문학이나 영화평론측면에서 헤어질결심 17 예술이라 2022/07/14 2,817
1354329 오늘 날씨 좋네요 공원에서 아아한잔 1 한적함 2022/07/14 837
1354328 나는솔로 현숙(개키우는) 13 ㅡㅡㅡ 2022/07/14 4,153
1354327 고양이가 불쌍해요 10 슬퍼요 2022/07/14 2,132
1354326 탑건 담주 주말 코엑스 돌비 열렸어요! .. 2022/07/14 916
1354325 앞으로 진행될 상황들 예상 27 푸우 2022/07/14 6,010
1354324 드라마 이판사판...재미있네요 박은빈 나옵니다 2 잘될 2022/07/14 2,0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