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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작년 1월 폭등장에서 버신분들 현재 어떠신가요?

질문 조회수 : 2,114
작성일 : 2022-06-20 10:43:16
작년1월 초 3천 넘어가고 연일 폭등,
삼전 9만 넘어 10만전자 소리 나올때..
주식 안하는 사람 바보 같고 박탈감 심했죠.
그때 크게 버신 분들 현재 어떠신가요?
옆 지기
몇천 수익 난거 이익 실현하고 나오라니 존리가 주식은 평생 함께 가는거라고 했다고 안팔고 여직 있더니 이젠 다 마이너스..
에구 주식이 그렇지 .. 우리가 언제 공돈 만져봤다고..
IP : 175.208.xxx.16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6.20 10:47 AM (121.176.xxx.113) - 삭제된댓글

    주식을 끊으면 몰라도 계속 담그고 있으면 ...비오는 날 해뜨는 날의 반복인듯해요.
    결국 개인은 손해 안보면 다행인지도..
    저도 마이너스 몇십 퍼센트인..왕초보 개미입니다.

  • 2. ....
    '22.6.20 10:47 AM (118.221.xxx.29)

    크게는 안벌었고 몇백정도 벌고 바로 다 뺐는데 하늘이 도왔네요.ㄷㄷ

  • 3. ㅇㅇ
    '22.6.20 10:49 AM (106.102.xxx.21)

    네 주식은 수익나면 팔아야 내돈입니다

  • 4. 장 좋을때
    '22.6.20 10:52 AM (182.216.xxx.43) - 삭제된댓글

    번 사람들 더 벌려고 번거에 보태고 꺾일때 버티다 본전에...... 팔면 잘 한거고,
    벌었던 돈 아까워 버티고 버티다 지금은 마이너스인 분들 엄청 많을거에요.

    주식은 확실한 매매기준으로 사팔사팔을 잘하기 전엔 절대 못 벌음.

  • 5. ..
    '22.6.20 11:01 AM (59.9.xxx.98)

    작년에 7천 벌었었는데 올해 거기서 4천 잃었어요. 3천 수익만 남았는데 지난주에 미련없이 정리했음요.

  • 6.
    '22.6.20 11:12 AM (211.227.xxx.172)

    작년에 오천정도 수익실현. 올해는 그래도 저가에 잡은 주식만 남겨둬서 천정도 마이너스.
    분위기봐서 줍줍 예정.

  • 7. 정리
    '22.6.20 11:49 AM (59.12.xxx.33) - 삭제된댓글

    전 작년 5월에 전부 다 정리하고 원금. 수익 난거 합쳐서 평생의 로망이었던 스포츠카 샀어요. 남편이 아깝다고 투덜댔는데, 투자목적이 어차피 사고싶은거 사려고 한 거라서 굉장히 만족해요. 일억 정도 투자해서 3천 정도 벌었네요.

  • 8. 똔돈됐어요
    '22.6.20 12:58 PM (203.237.xxx.223)

    저는 미장했는데, 한동안 행복했다가 또 한동안 죽고싶을만큼 불행했다가 지금은 그냥 똔돈
    조금은 팔고, 빅테크는 여전히 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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