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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거 촌스럽지 않나요

sara 조회수 : 5,804
작성일 : 2022-06-20 07:25:39
http://m.shop.interpark.com/product/9226206109/0000100000?dynamic_dt=19700101...
제가 마흔넷인데..
남편이 이거 사라고 상하 세트로요
이거 입은거 너무 보고싶다고요
저는 오히려 나이들어보이고 촌스러운데
자기눈을 믿어달래요

헐..
키는 좀큽니다..172에 58키로인데
이거 완전 뭐..약간 업소녀 느낌도 나고..
남편은 안입어봐서 그런거라고 꼭 사라고..ㅡㅡ;;

솔직히좀 말좀 해주세요
상하세트 24만원쯤인데
싸지도 비싸지도 않지만..백년만에 옷사준다니까 고민되서요..






IP : 110.9.xxx.232
4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6.20 7:31 AM (110.70.xxx.86)

    남자들이 좋아하는 스타일이네요.
    소원인데 입어주세요.

  • 2. ㅇㅇ
    '22.6.20 7:33 AM (218.235.xxx.95)

    촌스러워요

  • 3. ㅇㅇ
    '22.6.20 7:36 AM (175.207.xxx.116)

    주문한다
    배송받고 시착한다
    반품한다

  • 4. 남편님
    '22.6.20 7:36 AM (121.165.xxx.112)

    눈을 과신하지 마세요

  • 5. sara
    '22.6.20 7:37 AM (110.9.xxx.232)

    ㅋㅋㅋㅋ
    정답이네요
    배송받고 반품

  • 6. 언니
    '22.6.20 7:38 AM (61.77.xxx.67) - 삭제된댓글

    입지 마세요~~으악~~
    저는 마흔셋

  • 7. 아아아악
    '22.6.20 7:40 AM (93.160.xxx.130) - 삭제된댓글

    님아, 그 강을 건너지마오...ㅠㅠ

  • 8. 신선놀음
    '22.6.20 7:40 AM (14.40.xxx.144)

    요거입고 오데갈까요?
    노노.

  • 9. 아아아악
    '22.6.20 7:41 AM (93.160.xxx.130) - 삭제된댓글

    님아, 그 강을 건너지마오...ㅠㅠ
    저도 딱 업소 생각났어요...

  • 10. ...
    '22.6.20 7:45 AM (112.220.xxx.98)

    외출용으로 사라고 한거 아닙니다
    즐거운밤되세요

  • 11. 41
    '22.6.20 7:48 AM (223.38.xxx.90)

    외출용으로 사라고 하시는 거 아닌 거 같아요
    진짜 여자 눈엔 아님

  • 12.
    '22.6.20 7:54 AM (124.111.xxx.118)

    비슷한 나이댄데요..뭔가 촌스러우면서 빡세게 꾸민느낌나는 그런옷?? 몸매 아무리 좋다해도..세련됨이랑 먼 옷 같아요

  • 13. 아니
    '22.6.20 7:55 AM (180.70.xxx.42)

    남편이 직접 여자옷 인터넷 서핑하면서 마음에 든다고 사라고 한건가요? 아니면 님이 온라인쇼핑하고있는데 옆에서 우연히 보고 이거 이쁘다 사라고 한건가요??

  • 14.
    '22.6.20 7:57 AM (110.70.xxx.98)

    절대 ㄴㄴ . 돈만받아서 님이 입어보고 사세요. 저런건 사면 백퍼 환불입니다 ㅋ

  • 15. 괴기스럽네요
    '22.6.20 7:57 AM (175.204.xxx.228)

    님편분이 이상한 영화에서 본 걸까요

  • 16. 아흐
    '22.6.20 7:57 AM (58.120.xxx.132)

    저런 옷을 누가 ㅜㅜ

  • 17. sara
    '22.6.20 7:58 AM (110.9.xxx.232)

    매장서 입어봤는데 제 싸이즈가 품절이라서요
    작은싸이즈 입어보긴 했는데
    꼭사라고..ㅡㅡ;;;
    이거입고 자기 일하는 강남으로 오라고
    ㅎㅎㅎ
    퇴물 업소녀 느낌인데 딱
    ㅋㅋㅋ
    뭔가 한번 소원들어주기에는
    민망하고 돈아까운데..ㅡㅡ

  • 18. 죄송한데
    '22.6.20 7:59 AM (121.144.xxx.77) - 삭제된댓글

    저옷입고 저녁때 나가면
    업소마담 출근 하는중으로 오해할듯요..ㅠ

  • 19.
    '22.6.20 7:59 AM (59.10.xxx.178)

    원글님 몸매가 엄청 좋은가봐요
    남편이 몸선 확 드러나는걸 원하네요..
    그런데 저 복식이 TPO를 생각했을때
    회사라고 생각하면 과장님정도 직급이 입고 왔다 봤을때…. 아….. 깜딱이야..일캐될것같고
    학부모 모임때 입고 오거나 학교 행사에 입고간다….. 옴마… 과..과감하신 분이다 할것같아요
    남편이랑 데이트 갈때 왜엔 용도가 좀 아쉬워요
    그래도 일단 입어보고 확인시켜주고 반품도 뭐 나쁘지 않을것 같긴한데…. ㅠㅠ

  • 20. 이옷이
    '22.6.20 8:03 AM (1.232.xxx.66)

    업소녀들이 입나요???
    몸매가 좋아야 소화할수 있는 옷인데
    반응이 안좋아서요

  • 21. 음...
    '22.6.20 8:06 AM (175.119.xxx.29)

    헐.......

  • 22. ..
    '22.6.20 8:08 A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저 모델도 뒷모습은 깨네요
    어디 입고 나가얄지 ....
    앞에 y라인도 심히 부담스럽네요

  • 23. ..
    '22.6.20 8:09 AM (106.101.xxx.171)

    소원인데 한번 입어주세요
    그러고 딴땐 세트로 안입고 하나씩만 다른옷에 매치해 입음 괜찮겠네요 세트가 부담스러운 거죠

  • 24.
    '22.6.20 8:09 AM (221.164.xxx.72) - 삭제된댓글

    딱봐도 나가요삘

  • 25. ㄴㄴ
    '22.6.20 8:14 AM (106.102.xxx.224)

    에고이스트 매장 옷이 저 가격이 나올리가 없죠
    동대문 꺼 사입해서 택갈이 한 거 같아요
    제가 43살 172에 56키로 인데요
    에고이스트는 원체 슬림하게 나와서 66사이즈 원피스류도 가끔 좀 끼어요
    크게 나오는 타임, 구호는 55 입거든요
    저것도 좀 많이 끼어서 불편하게 생겼어요

  • 26.
    '22.6.20 8:19 AM (210.181.xxx.235)

    밖에 나가서 구경거리 되고 싶으세요?

  • 27.
    '22.6.20 8:19 AM (116.15.xxx.206)

    디자인, 패턴 너무 촌스럽고 안예뻐요.
    80년대 생인 제 눈엔 70년대 복고풍 디자인으로 보여요.
    그리고 바지가 뱃살 1도 없어야 간신히 핏 나올텐데 남편분이 글쓴님 몸매 진짜 좋다고 생각하시나봐요.

  • 28. 동원
    '22.6.20 8:25 AM (124.53.xxx.38) - 삭제된댓글

    진짜 촌스럽고.안예뻐요

  • 29. ..
    '22.6.20 8:25 AM (172.116.xxx.231) - 삭제된댓글

    위 아래를 저렇게 맞춰 입을 필요는 없잖아요?
    남편을 위해서 저렇게 입다가
    바지에 상의는 한 가지 색상으로 입어도 되고
    반대로 해도 되고.
    몸매가 드러나는 핏인데
    남편 분이 아내의 몸매를 인정해 주시나 봅니다

  • 30. ㅁㅁ
    '22.6.20 8:29 AM (119.192.xxx.220)

    시선집중 될것같긴 합니다
    모델이 입어도 이상한데요 ㅠㅠ

  • 31. ……
    '22.6.20 8:29 AM (210.223.xxx.229)

    50대 상간녀들이 입을것 같은 느낌이네요
    옷에서 그런 느낌도 받을 수 있다는데 놀랍니다 ㅎ
    어디서 저런걸 골랐대요

  • 32. 아아아아
    '22.6.20 8:32 AM (118.235.xxx.15)

    저희 남편에게 지금 보여주니
    술집 마담들이 입는 옷이네.라고 바로..ㅋ

  • 33. ......
    '22.6.20 8:37 AM (211.230.xxx.143)

    남편분 잘 아는? 업소녀가 입은 걸 보니 예뻐서 님한테도 입으라는 걸까요??

  • 34.
    '22.6.20 8:37 AM (218.151.xxx.61) - 삭제된댓글

    저건 모델이 아니고 매장매니저가 입고 찍은 거 같은데.
    저 바지만 위에 다른 옷이랑 입으면 그나마 봐줄만 한 듯.
    저도 업소녀 느낌 나요. 특히 상의 디자인이요.

  • 35. 저도
    '22.6.20 8:51 AM (175.195.xxx.162)

    보는순간 업소녀같은 느낌이었는데 저만느낀게아니었군요
    죄송해요;;

  • 36. 다음
    '22.6.20 8:54 AM (211.201.xxx.144) - 삭제된댓글

    172면 이쁘실거 같은데요?

  • 37. ㅡㅡㅡ
    '22.6.20 8:56 AM (119.194.xxx.143)

    으아쿠ㅜㅜ 촌스러운것도 그렇지만 빈티작렬 ㅜㅜ

  • 38. sara
    '22.6.20 8:57 AM (110.9.xxx.232)

    ㅋㅋㅋㅋ ????
    넘나 다같은 생각이네요
    입어보고 후기올릴께요
    바지분명히 안맞을건데
    신축성 1도없고
    소원이라니
    내 한번 입어줘보리다..
    마담놀이 함 해줘야죠
    룸비는 백만원 청구 할거임..

  • 39. ㄱㄱㄱ
    '22.6.20 8:58 AM (125.177.xxx.151)

    아구 남편분 취향이
    차라리 더우니 짧게 입으세요

  • 40. ...
    '22.6.20 9:08 AM (125.191.xxx.148)

    업소녀 스타일 맞네요.

  • 41. 사준다니
    '22.6.20 9:42 AM (175.223.xxx.17)

    일단 사고 남편과 같이 외출할때
    유니폼처럼 맨날 입으세요 ㅋ
    혼자선 절대 입지 마시구요 ㅎㅎ
    남편과 같이 다니면 그나마 덜 창피하겠죠
    ㅎㅎㅎㅎ

  • 42. 촌스럽다기보다
    '22.6.20 9:44 AM (59.6.xxx.68)

    민망해요 ㅠㅠ
    디자인 구리고 입은 모양새도 ㅜㅜ
    남편과 다니실 때만 입고 사람들 시선 다 끌어모아 보시든가…
    남편분이 자랑스러워하시든가 당장 벗으라든가 하시겠죠
    그런데 남편분 취향 쫌…

  • 43. ......
    '22.6.20 10:20 AM (125.136.xxx.121)

    진짜 촌스럽네요.남편분 안목을 믿지마십시요

  • 44. .....
    '22.6.20 10:26 AM (180.224.xxx.208) - 삭제된댓글

    남자들이 이런 옷을 좋아한다니....
    그 인간들은 왜 이렇게 보는 눈이 구릴까요.

  • 45. ..
    '22.6.20 2:45 PM (60.99.xxx.128)

    옛날 미8군쇼???
    이런곳에가서 노래부르던 가수 깉아요.
    저기에 두꺼운 헤어밴드까지 하시면
    사지마세요.

  • 46. 이이고..
    '22.6.20 5:23 PM (39.7.xxx.38)

    남편의 취향이 참...
    .. 저 옷을 입고 회사에 오라니.... 와이프 여러 사람 입에 오르내리길 원하는지 원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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