틱 증상. 병원에 반드시 가야하나요?
부모인 저는 심각성을 못느끼는데 자주 보는 지인이 얘기해주더라고요.
아이가 스트래스 받는 성향은 아니고 집안 분위기도 아이에게 전혀 스트래스 안줍니다. 공부도 그렇고. 학원, 숙제 등 원하지 않아 다끊었어요.
저희 아이같이 약한 틱 증상이 심리적으로 안정감 주면 나이지는지,
아니면 소아정신과? 신경정신과? 병원에 가야하는지 먼저 여쭤봅니다.
소아정신과 찾기는 넘 어렵고.
일반 정신과 가서 상담을 받아봐야 할까요?
1. 혹시 집이..
'22.6.20 1:39 AM (188.149.xxx.254) - 삭제된댓글어디인가요.
서울 강남쪽 가깝다면 코끼리인가 동물원인가..가수정신과의사분이 하는 병원 거기 괜찮아요.
심리상담가죠... 심리학박사까지 딴 심리상담가. 일명 놀이치료. 거길 가야해요..
우리 아들도 틱이 엄청 심했는데...집이 문제가 아니라 바깥이 문제일거에요.
그냥 놔두었어요. 모른척. 엄마가 눈치 못챘었다면 그냥 놔두고 애한테 말하지말고 가만 두면서 살피는게...
울 아들은 중3올라가면서 자연스레 없어졌어요.
눈 깜빡임이 심리적인지 아니면 눈썹이 찔러서 깜빡임이 심한건지 알아보고요.
애가 자꾸 강박적으로 깜빡이는데 가만 두다가 안과가서 샘이 속눈썹이 눈을 찔러서 저렇게 깜빡이는거니 쌍카풀 수술 해주라해서 했습니다. 그러고나서 멀쩡해졌어요. 참고로 호박에 줄 그었더니 수박이 되었음...2. 아뇨
'22.6.20 2:27 AM (183.98.xxx.157)안가도 맘편하게 해주면 없어져요
3. 0심
'22.6.20 2:50 AM (211.177.xxx.133)심해지면 가는게좋은데 안심하심 지켜보세요
그러다 사라지기도합니다
심해진다면 일반정신과가면되요4. 저희아이
'22.6.20 4:00 AM (211.248.xxx.147)그렇다가 중학교때 좀 심하게 왔는데 아이가 원하지 않아서 그때도 약을먹진 않았어요 병원치료의 기준은 완치가 아니라 아이가 불편하면 증상을 완화하는선데 저희아이는 목이 심하게 꺾일정도였는데 딱히 약먹기를 원하진 안ㅍ더라구요. 중학교때 1년정도..(아마 사춘기인듯) 피크하고 고등학교가니 괜찮아졌고 많은경우 이렇게 성장이 끝나면서 괜찮아지기도 하나봐여.
저희아이도 스트레스받는 상황은 딱히 아닌데 아이가 예민과 불안이 좀 있었고 집에서는 그냥 딱히 신경쓰지읺았어요. 한번 의식하면 계속 의식하게 되는데 걱정되면 아이와 상의하고 다녀오시던지 아니면 아이모습 살짝 동영상 찍어서 엄마만 다녀오시던지요.5. 아까
'22.6.20 5:36 AM (188.149.xxx.254)썼다 지웠는데..우리 아이도 초고 중1때 심하게 틱이 왔었어요. 근데,,그냥 두었어요.
모른척하고 말이나 지적같은거 안했어요.
어느순간 없어졌네요. 언제 없어진건지도 기억에 없어요.
중 2였나 3이었나...
이것도 성장과정 인가보네요.6. 아까
'22.6.20 5:36 AM (188.149.xxx.254) - 삭제된댓글아이 눈 깜빡임이라면 안과에도 가보세요.
눈썹이 찔려서 그것때문에 눈깜빡임이 심할수도 있어요.7. 치료약
'22.6.20 6:59 AM (112.173.xxx.131)없어요. 남앞에 잠깐 억재 해주는 약물은 있는데 그약 먹음 엄청 졸려요
8. 더
'22.6.20 7:14 AM (180.71.xxx.37)심했어서 병원에 갔어도 시간 지나면 낫는거라 하더라고요.
그냥 냅두세요.9. 안심이
'22.6.20 7:20 AM (118.127.xxx.25)댓글 달아주신 분들 감사드려요. 제가
아이가 한 때는 습관적으로 음음거려서 가족들의 지적을 많이 받았고 오히려 더 심해져서 틱일 수 있겠다 싶어 다들 조심하고 신경껐더니 지금은 그 증상은 없어졌어요.
지금 눈깜박임도 아이가 불편해하지 않다면 잘 지켜봐야겠네요.10. 안심이
'22.6.20 7:27 AM (118.127.xxx.25)부모가 넘 무심하다고 비춰지는건 아닌가하는 생각 들었는데
댓글들 덕분에 불안감이 좀 낮아졌습니다.11. 한가지더
'22.6.20 9:18 AM (125.128.xxx.134)저도 아이가 어릴 때 약한 틱증상이 있어서 알게 된 건데,
증상이 있을 때도 모른 척 해야 하지만
아이가 증상을 안 보일때도 아무 반응을 보이지 말라고 하시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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