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언절실) 고등학생 딸이 화장을 꼭 하고 나가요
1. ...
'22.6.19 11:24 PM (211.212.xxx.71) - 삭제된댓글저라면 저정도는 그냥 놔둬요. 저걸로 짜증내는 건 시간 낭비같아요.
2. 그게
'22.6.19 11:25 PM (222.101.xxx.249)요즘 애들이죠 뭐. 그냥 두셔요
3. 헉
'22.6.19 11:25 PM (58.124.xxx.120)이정도로 해가 뜨지않았음 한다는데 놀라고 갑니다.
4. 공부 열심히 하고
'22.6.19 11:25 PM (112.161.xxx.191)자긴 할 도리 다 하는데 부모가 마음에 안 든다네요.
5. ㅇㅇ
'22.6.19 11:26 PM (112.161.xxx.183)거의 다 하지않나요 냅두세요 세안할때 클렌징 잘하라고 하시구요
6. 지난 주엔
'22.6.19 11:27 PM (112.161.xxx.191)학교 하루 결석하고 학원 다 쨌어요. 오늘은 미안한지 스카 가서 세 시간 하고 왔네요.
7. ㅇㅇ
'22.6.19 11:28 PM (222.234.xxx.40)중딩도 이미 다 하는데요 그냥 두세요
조카보니까 화려하던 화장이 고3 되니까 피곤해서 하지도 않더라고요8. ..
'22.6.19 11:30 PM (39.115.xxx.132)조카들보니까 중학생부터
벌써 하더라구요
그들만의 놀이로 생각하는거 같아요
저도 피부 상하지 않을 화장품
클렌징 사주고 예쁘게 해보라고
할거 같아요9. 왜
'22.6.19 11:30 PM (122.37.xxx.12)교칙에 화장하면 안되는데 학교에 화장하고 가는건가요?아님 친구들이랑 만나고 혼자 놀러 나가는데 화장하고 나간다는건가요?
후자라면 원글님은 왜 따님이 화장하는게 싫으신건가요?10. ..
'22.6.19 11:31 PM (218.50.xxx.219)엄마의 사고속에 아이를 가두려들지 말아요
요새 애들입니다.
님 고등학교때 하던 행동들을 다 엄마가 이해 하셨나요?
애가 키도 작고 초딩이같이 생겼다니
그나마 화장이라도 해야
애들이 어려뵌다고 안 앝잡아보나보죠.
아이도 다 이유가 있을겁니다.11. ...
'22.6.19 11:33 PM (211.179.xxx.191)공부도 잘하는데 그 정도 일탈은 봐주세요.
흡연하고 음주하고 그런거 아니잖아요.
교칙에 어긋나서 문제가 되면 모를까 요즘은 학교에서도 그 정도는 봐주던데요.
저도 아들 염색 파마 싫은데 본인이 좋아해서 하게 해줘요.
학교에서도 그런거 터치 안하던데요.
우리때 생각하면 안돼요.12. ㅡㅡㅡㅡ
'22.6.19 11:34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요즘 화장은 중딩도 해요,
할 일 하는 아이면
화장은 그냥 주심이.13. ㅡㅡㅡㅡ
'22.6.19 11:34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요즘 화장은 중딩도 해요,
할 일 하는 아이면
화장은 그냥 두심이.14. ...
'22.6.19 11:36 PM (121.182.xxx.159)요즘애들다그래요
전 딸내미중딩때 담임한테 화장품때매 전화까지받았어요 ㅠ
고딩때 학업스트레스를화장으로풀겠다고하고다녔고 전 포기상태 ㅠ
그래도우째우째 공부잘해서 남들부러워하는곳 다닙니다
아이가르치시던샘이 우리애때매 쌍수 화장하는아이에대한 선입견이바뀌셨다고하는데(칭찬인지욕인지)
많이심하지만않으면 걍 넘기세요15. ㅡㅡㅡ
'22.6.19 11:38 PM (119.194.xxx.143)아이고 어머님
70년대에서 오셨나요 ㅜㅜㅜ
그건 일탈도 아니고 그냥 평범입니다 ㅜㅜ
초딩같다면서요 그럼 더 할수도 있어요
이미
중학교때 보니까 너무 안하고 우리 학교다닐때처럼 그냥 완전 쌩얼은 좀 애들이 취급 안하는?? 분위기더라구요
그냥 두세요
이런걸로 내일
해가 안 떴음 좋겠다니 솔직히 원글님이
좀 이상한 엄마;;16. 0O
'22.6.19 11:45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어머니 그런거 신경쓰지 마세요. 차라리 아이에게 화장법을 배우며 가까워지세요
클렌징 깨끗하게 잘 하라고 좋은거 사주구요17. ㅇㅇ
'22.6.19 11:45 PM (58.124.xxx.225) - 삭제된댓글화장품 사다준 제가 순간 이상한건가 했네요. 싸구려쓰는거보다 나을거같아서요
18. ...
'22.6.19 11:48 PM (211.221.xxx.167)애를 님 맘대로 조정하려고 하지 마세요.
그 나이에 화장하는건 아이 맘이죠.
할꺼 다 잘하는 아인거 같은데
엄마가 본인 맘대로 하려고만 안해도
원글님 아이들은 훨싼 더 잘될꺼에요.19. ......
'22.6.19 11:50 PM (125.136.xxx.121)하지말라면 더해요.울딸도 중2때 아주 가관이였습니다 저게 미쳤나?? 싶을정도로 그냥 멀리서보면 얼굴이 동동 떠다닐정도로 하얗게 칠하고 입은 뻘겋게 틴트바르고.....그냥 제가 손들었어요 1년넘게하더니 고등학교들어가선 시들해지고 지금 대학생인데 외출시에만 살짝하네요.다 한때 해보고싶은거니까 잔소리하지마세요 뭐 이런걸로 내일아침 해뜨는것까지 걱정하시나요.
20. 자기 얼굴이
'22.6.19 11:57 PM (112.161.xxx.191)못 생긴게 부모 탓이고 키 작은 남자하고 결혼한 제 탓이라는데 화가 나죠. 이쁘게 낳아줬음 화장 안했을거래요. 저 어디 가서 외모로 욕 먹은 적 없구요. 시댁 집안이 다 키가 작은 건 제 탓이 아니잖아요. 남편은 난장이 수준으로 작지도 않아요. 죄가 있다면 성장호르몬 주사 망설이다 못 맞춘거 하나에요.
21. 부작용으로
'22.6.19 11:58 PM (112.161.xxx.191)불임이 되건 말건 맞출걸 그랬나봐요. 남편도 극구 반대하고 친정도 말려서 놔뒀는데 정말 후회스럽네요.
22. 저희 애도
'22.6.20 12:08 AM (112.161.xxx.191)무쌍 긴눈이고 얼굴도 갸름하고 날씬한데 ㅜㅜ 요즘 애들은 대학 가면 다 성형하는 줄 알아요. 자연미인이 더 좋은 거 아닌가요.
23. 버스타면
'22.6.20 12:12 AM (116.41.xxx.141)중딩 거의다 화장함
눈썹 피부 입술
버스 기다리며 다 입술 바르고 있음 ㅜ
비쥬얼은 부모탓할수밖에 없답니다
그나이에 친구들하고 맨날 비교당하고살텐데
보통아이라면 그런말 입에 달아놓고사는게 정상이거니 하세요
저는 지금도 키작게 만든 울아부지 생각하면 화가 불쑥나더라구요 이리 다 늙어서도 막 예전생각나면 ㅎㅎ
님이 져주세요 ~~24. .....
'22.6.20 12:13 AM (121.182.xxx.159)어머님 조선시대에서오셨나요
울딸내미 중딩내내 쌍태하다가 중삼겨울방학때 세뱃돈모은걸로 지가알아서 쌍수했어요
중딩때 화장때매 담임전화까지받았어요
고딩때도그랬는데 다행히 공부는잘해서 지금의대본과입니다
그때 그난리쳐서인지 지금은 화장도잘안하고다녀요
한때 그러는거니
걍 내버려두세요
제가보기엔 애보다 엄마가문제인듯25. 그거
'22.6.20 12:15 AM (221.163.xxx.80) - 삭제된댓글못 말립니다. 클렌징이라도 제대로 하게 두세요.
하기만 열심히 하고 잘 안 씻어서 피부 뒤집어지고 생난리.
우리들 눈에 안한게 예쁘다는 소리 백날 해봐야 소용없어요.
근데 그 와중에도 안하는 애들은 또 안합니다.
제 자식은 없고 직업상 만나본 많은 아이들이 그랬어요.26. ..
'22.6.20 12:16 AM (14.138.xxx.214)공부도 잘하고 자기할일 한다는데 냅두세요 원래 그 시기에 애들은 밉습니다 하는 짓이 ㅠㅠ
27. ..
'22.6.20 12:17 AM (14.138.xxx.214)그리고 자연미인이 더 좋다니 이건 정말 고릿적 이야기에요 요즘은 아무도 그런 이야기안해요 젊은 애들은
28. ..
'22.6.20 12:20 AM (124.57.xxx.117)화장 정도야~~요즘 왠만한 애들 다 해요~~~
29. 친구딸은
'22.6.20 12:20 AM (1.241.xxx.7)화장도구 챙겨서 7시에 등교한대요ㆍ쌩얼은 옷벗은 느낌이래요ㆍㅋ
공부도 잘하는데 화장도 잘해서 예쁘면 금상첨화네요30. ....
'22.6.20 12:40 AM (218.51.xxx.152)어머님 제발...
사소한것으로 아이와 멀어지지 마세요.
그리고 어머님이 훨씬더 레어해요. 아이는 극히 평범해요.31. ㅎ
'22.6.20 12:43 AM (220.94.xxx.134)고등되면 엄마기 별짓다해도 아이 못꺽어요 공부 열심히한다니 그거라도 위안삼으시고 눈감으세요.
32. ㅇㅇㅇ
'22.6.20 1:21 AM (112.151.xxx.95)집안이나 부모탓한다는 거 보니 엄마에게 불만이 많아서 스트레스 받아서 하는 행동 같아요. 제주변에도 착하던 딸이 너무 반항적이 되서 속상하다는 중딩엄마가 있는데 자기가 뭘 잘못했는지 모름. 그냥 냅두라고 조언해줬어요. 몇년 지나야 된다고.....
33. ..
'22.6.20 1:24 AM (116.88.xxx.178)본인은 친정엄마 기준에 다 맘에 들게 행동했나요? 내가 못 견디겠다고 아이의 행동을 저렇게 싫어하다니...범법행위도 아니고 자기일 성실히 하는 아이를...애가 안타깝다는 생각이 들어요.
34. 음..
'22.6.20 1:59 AM (188.149.xxx.254) - 삭제된댓글중학교가 좀 비싼동네에 있었어요.
애들 화장품을 압수를 하는데 개당 몇 만원짜리들 수십만원짜리까지 나오니 선생님이 차마 버리지도 못하겠더랍니다. 어머니들 모셔놓고 신신당부하는게 비싼화장품 사주지마세요. 였어요.
고등학교도 마찬가지. 열불나게 공부하는 여고였는데 학교에 가 보니 교문앞에 서 있는 학생부터가 가부끼 얹었더라구요. 서서 기절하는줄 알았어요.. 화장 안 한 여학생들 없고, 그렇다고 날나리는 커녕 학생회애들이고 참한 성격들 이었어요. ㅠㅠ...
요즘애들 그냥 다 하는 화장 ...이니 어머니. 고정하시어요.
그래도 아이가 공부도 잘하니 얼마나 좋나요.
화장도 안해 옷도 안사입어 놀러다니지도 않아............근데 공부를 안해요. 아. ㅠㅠ35. 원글님은
'22.6.20 2:42 AM (223.62.xxx.74)컨트롤 프릭
이런 엄마 아래에서 결국 아이는 튕겨나갈 수밖에 없어요.
원글님 상담 받으세요36. ㅡㅡㅡ
'22.6.20 8:54 AM (119.194.xxx.143)저 위
댓글 달고 오늘 다시 다는데 엄마 댓글보니
엄마가 심각하네요 ㅜㅜㅜ
원글니은 고등때 100퍼 친정엄마맘에
쏙 드는 딸이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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