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전에 시어머니하고 있었던일인데요..
1. ...
'22.6.19 6:56 PM (222.112.xxx.163)그 어머니 사과할꺼 아니면 그냥 계시면 좋겠어요
내가 잘났다 너가 속좁다 하실꺼면 아예 연락도 마셔야2. 기분
'22.6.19 6:57 PM (219.249.xxx.53) - 삭제된댓글오늘 맛있는 거 해 논다고 출근하는 남편 한테
이야기 했는 데
저녁에 회식 한다거나 밥 먹고 온다 그러면
물론 화 나죠
그렇지만 저렇게 까지 화 낼 일인 지는 모르겠네요
뾰족하고 예민한 성격 피곤해요3. 피곤하네요
'22.6.19 7:01 PM (115.21.xxx.164)남편과 시어머니 둘이 알아서 할 일이에요 왜 며느리와 손주를 잡는지 이해 안가네요
4. 야옹쓰
'22.6.19 7:01 PM (124.50.xxx.172)위에 두분은 82오류로 댓글이 이곳에 달렸나봐요.ㅠㅠ
5. 미친시모
'22.6.19 7:01 PM (211.221.xxx.167)왜 원글한테 전화해서 따지듯 말하는거에요?
떠보기는 또 왜 떠봐?6. 피곤
'22.6.19 7:02 PM (217.149.xxx.103)시모 전화 다 차단하고
남편이 받게 하세요.
저 시모 웃기네요.7. ㅁㅁ
'22.6.19 7:04 PM (61.81.xxx.150)시모 진짜 ㅈㄹ도 풍년이네요
본인 보러 조카가 왔는데 차 한잔 내주고 얘기 좀 하다 보내면 되지 아들 며느리 불러서 대신 대접하게 하고 싶었는데 둘다 거절하니 매우 쪽팔렸던거죠8. ㅇ
'22.6.19 7:04 PM (175.116.xxx.238)자기 아들을 잡지 왜 며느리한테 전화해서 캐보는걸까요? 남편한테 앞으로 이런식으로 상황 안되게 행동 잘하라고 해야겠어요. 거짓말도 본인 아들이 시작한걸.. 시어머니 참 웃기네요. 무서워요.
9. 짜증
'22.6.19 7:04 PM (121.181.xxx.236)지아들 잘못을 왜 애꿎은 며느리한테 난리..
그래놓고 착한 할머니 코스프레10. ...
'22.6.19 7:05 PM (211.208.xxx.123)시모가 말본새가 상스럽네요 평생 우리 부모님한테도 너 어디야 이딴식의 말투는 들어본적이 없는데
11. 시모
'22.6.19 7:06 PM (219.249.xxx.53)시모 뒤끝 있네요
확인사살에 애 한테 까지
엄마 두 번 바보 만들게 하는 재주까지
저 라면 기분 나쁜티 냅니다
남편 잡도리를 하든12. ㅇ
'22.6.19 7:06 PM (175.116.xxx.238)그리고 손자한테는 거짓말하게 해서 미안하다니.. 못땐짓은 다하고 무슨 착한 할머니 코스프레하고 있네요.. 으 싫어라...
13. 남편이
'22.6.19 7:07 PM (39.112.xxx.205)꼭 그래야 했었나 싶네요
다시 전화해서 아내가 거짓말 했다
알리는 전화14. ...
'22.6.19 7:07 PM (222.112.xxx.163)아 정말 미친 시모...
15. ...
'22.6.19 7:09 PM (1.241.xxx.220)남편이 더 이상.
16. ㅇㅇㅇ
'22.6.19 7:09 PM (223.62.xxx.54)아 불쾌해요
친정부모님도 너 어디야 ..이리 묻지않으시는데
아이고 참내17. .....
'22.6.19 7:11 PM (180.69.xxx.152)전화를 아예 받지 마시지....뒤늦게 전화해서 부인 병신 만드는 남편도 웃김.
18. ...
'22.6.19 7:13 PM (218.155.xxx.202)아들과 손자에게는 설설기고
며느리는 취급을 안하는 시모
이런 시모에겐 만만히 보이면 안돼요
시크하게 대하세요19. 미적미적
'22.6.19 7:16 PM (211.174.xxx.122)이상한 시모 이번 기회에 차단
20. 김
'22.6.19 7:17 PM (1.236.xxx.91)시어머니나 남편이나 둘다 왕짜증이네요.
둘다무시하세요21. ㄴㄴ
'22.6.19 7:18 PM (124.50.xxx.70)미친 시에미.
22. ....
'22.6.19 7:19 PM (211.221.xxx.167) - 삭제된댓글자기 아들 말 못 믿겠는걸
왜 며느리 취조해서 알아내려하죠?
남편도 지가 거짓말해서 일어난 일을
왜 부인 탓하며 타박하고
그 시모에 그 아들이네요.
그리고 왜 손주한테만 사과해요?
며느리한테도 사과해야지
며느리가 아주 만만한가보네요.
한번 엎어버리세요.23. ㅁㅁㅁ
'22.6.19 7:20 PM (211.221.xxx.167)자기 아들 말 못 믿겠는걸
왜 며느리 취조해서 알아내려하죠?
남편도 지가 거짓말해서 일어난 일을
왜 부인 탓하며 타박하고
그 시모에 그 아들이네요.
그리고 왜 손주한테만 사과해요?
며느리한테도 사과해야지
부인,며느리가 아주 만만한가보네요.
한번 엎어버리세요.24. ..
'22.6.19 7:20 PM (211.244.xxx.70) - 삭제된댓글매우 불쾌.
남편과 시모의 행동 모두 일반적이지 않음.25. ㅇㅇ
'22.6.19 7:21 PM (175.207.xxx.116)그 남편 진짜 웃깁니다.
원글님이 집에 있는데요.. 했다고 쳐요.
그러면 시어머니가 애비는? 하고 물었겠죠
그때는 뭐라고 대답해야 했나요?
그 남편의 가장 큰 잘못은
자기 엄마가 이렇게 확인 전화할 줄
몰랐다는 거.
그리고 앞으로 거짓말 하지 마세요
시댁에 누가 왔다고 꼭 가봐야 될 의무 없으니까
그냥 당당하게 사실대로 얘기하세요26. 최악의 유형
'22.6.19 7:22 PM (223.62.xxx.95) - 삭제된댓글집요한 시모네요. 스타일을 알았으니 앞으로 조심하세요.
저는 개인적으로 친구로건 형제로건 제일 싫어하는 유형.
남이라면 도망이라도 가겠구먼...27. ...
'22.6.19 7:25 PM (93.22.xxx.36) - 삭제된댓글다짜고짜 너 어디야
여기서 이미 아웃입니다
애한테까진 사과하고 며느리한텐 암말 않는다 이거죠?
개같은 인성을 지닌 여자네요28. 남편뒤로
'22.6.19 7:32 PM (116.34.xxx.24)숨으세요
남편도 시모도 셋트로 웃기네요
결혼하면 남편이랑 세트로 가야하나ㅎ
아이와 아내 인권은 안드로메다네요
다음에는 어머니 지금같이 다시 전화할때 의도적으로 전화 받지 마세요 집전화오면 남편한테 나 나갔다고 해라 핸폰이면 무시후 다음날이나 다다음날 무미건조 전화해서 다다다 따지면 다시 전화할게요 끊기
말을 섞지 마시고 무대응29. ..
'22.6.19 7:35 PM (203.30.xxx.252)제 남편이었으면
남편이 엄마에게 거짓말 한 후, 저에게 다 설명하고 미리 말 맞춰놓거나
아예 엄마 전화 받지 말라고 하는 식으로
저와 완전히 한편이 되었을텐데
원글님 남편은 그렇지가 않네요.
오히려 원글님만 거짓말쟁이 만들어버렸어요.30. ...
'22.6.19 8:03 PM (180.69.xxx.74)그럴땐 받지마세요
31. 모자가 쌍으로
'22.6.19 8:23 PM (106.101.xxx.113)똑같아요. 강약약강
모자가 비겁하네요. 아들한테 찍소리 못하고 며느리만 잡겠다는 거죠. 한번 들이 받아요. 결혼이 죄인가요? 뭘 설설 기어요.
시모도 알아본거예요. 만만한거.
나같음 전화하자마자 너 어디야 그딴 소리 들으면
"궁금하면 아들이랑 통화하시죠?"
하고 끊었을꺼예요.
절대 만만하게 보이지 마세요.32. ..
'22.6.19 8:29 PM (116.39.xxx.162)욕 나오는 시어매네요.
난 저따위로 늙지 말아야지.33. ...
'22.6.19 8:38 PM (39.7.xxx.221)아들한테는 못그러면서 며느리는 뭐로아는지
34. 미친시모
'22.6.19 8:47 PM (61.254.xxx.115)촌척이 오면 오는거지 아들이 안간다했음 끝난일이지 며느리한테확인을 왜해요? 저는 시모 전화 안받아요 우리 시댁찍은 시모나 시누들이나 다 저한테.이제 전화 못해요 제가 받조도 않구요 님도 받지마셈.
35. ...
'22.6.19 10:28 PM (58.145.xxx.97)결혼생활 한30년한거처럼 굴어버리세요.배째라
36. 따지듯 물으면
'22.6.19 10:31 PM (58.145.xxx.97)1.어머니그럼 아범이 밖이라하는데 제가 뭐라해야하나요?
2.어머니 아범이 그자리가 거북한가봐요.밖이라하는거보니 이해하세요.37. ㅇㅇ
'22.6.19 10:32 PM (222.97.xxx.75) - 삭제된댓글너어디야?
왜그러시는건데요?
그니까 너어디냐고?
어머니 왜그러세요?
제가어디에있는건 왜요
애들 봐꿔봐
애들은 왜요?
하고 끝까지 시모를
이상하게 만든다
나중 뭐라하면
내가 밖이라 했나요?38. ㄴ 윗님 대박.
'22.6.20 12:43 AM (112.167.xxx.66)너어디야?
왜그러시는건데요?
그니까 너어디냐고?
어머니 왜그러세요?
제가어디에있는건 왜요
애들 봐꿔봐
애들은 왜요?
하고 끝까지 시모를
이상하게 만든다
나중 뭐라하면
내가 밖이라 했나요?
윗님. 정말 대박이세요.
저라면 전화를 안 받았을텐데
받고서도 이렇게 하면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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