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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 2명에 여행에 명품하는 엄마보면 한달에 얼마버는지

ㅇ ㅇㅇ 조회수 : 6,896
작성일 : 2022-06-19 16:51:10
궁금해요

현 사정상 아이둘 작은애만 영유 다니는데
월 8백 우습네요ㅜㅜ
사치 1도 안합니다
여행 돈 계산하며 큰 이벤트 아니면 안가요

주변 엄마보니

영유 두명에 잦은 쇼핑, 잦을 여행
돈에 대한 압박은 1도 없어보여 부러워서요

씀씀이보면. 월 천은 모자라뵤이는데 어찌 져리 여유로울지

남편 직업 비슷하고 외벌이인것도 비슷한데

나랑은 참 다른거 같아서요
IP : 182.228.xxx.41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2.6.19 4:54 PM (49.175.xxx.63)

    물려받은 재산이 많나보네요 비교해본들 뭐하겠어요 나이들어보니 남과 비교는 정말 의미없고 나 자신과 늘 비교하세요 어제보다 오늘 더 나은 내가 되어있기를

  • 2.
    '22.6.19 4:55 PM (124.54.xxx.37)

    친정시집서 돈 주거나 많이 벌거나..그렇겠죠..

  • 3. pos
    '22.6.19 4:56 PM (119.71.xxx.31)

    친정증여 여부
    제두위 있는집들은 결혼한 딸한테
    카드 주고 그걸로 생활비 애들학비.쇼핑비 쓰게해요.

  • 4. ㅇㅇ
    '22.6.19 4:56 PM (1.247.xxx.190) - 삭제된댓글

    영유 두명 일년에 한두번 명품가방 명품 신발사고요
    일년 두번 휴가 길게가고 또 중간에 여행갈때 있고요
    남편은 월급은 이천넘고 한달 천만원 좀넘게 생활비 교육비 듭니다 근데 돈에대한 압박이 없진않은데요?
    시댁이나 어디 월세나오는 상가 있는거 아닐까요?

  • 5. 버는것
    '22.6.19 4:56 PM (23.240.xxx.63)

    그게 중요한 게 아니라 집안이 얼마나 재력이 있는지 그걸 따지셔야..
    연봉 높다고 잘 사는 시대는 지났어요.
    서울 집값이 얼만데요.. 부모가 도움주고 부모덕에 생활비 덜 들고 다들 그래야 씀씀이가 큽니다.
    생각해보세요 대출없이 집 사주는 부모님 있는 집은 돈도 금방 잘 모이쟎아요..그리고 맘껏 써도 여유롭고.

  • 6. 아휴
    '22.6.19 5:00 PM (39.7.xxx.83)

    건물 월세나 시댁 생활비보조가 있겠죠.
    비교하면 나만 병들고 힘들고.. 있는 현실을 받아들이세요
    영유보내는 등 사교육 할 수 있음에 감사하고 명품 여행 잠시 멀리하구요. 지나보면 부질없죠.

  • 7. oppoei
    '22.6.19 5:00 PM (183.99.xxx.196)

    시집이나 친정의 보조죠

  • 8.
    '22.6.19 5:01 PM (1.243.xxx.100)

    집을 결혼할 때부터 사서 들어간 친구들은
    모을 돈이 없어도 되니 다 쓰더군요.
    또 물려받을 돈도 많을테구요.

  • 9. dlfjs
    '22.6.19 5:06 PM (180.69.xxx.74)

    보조해주는 부모가 있겠죠
    물려받을게 많거나 ..
    저축할 필요없이 다 쓰면 뭐
    월 800 쓰는 님도 부러워 하는 사람 많을거에요

  • 10.
    '22.6.19 5:09 PM (118.235.xxx.43) - 삭제된댓글

    영유2명보내고 저고 명품 1년에 2개정도, 좋은데 여행가는거같아요.
    재테크 좀 했고, 시댁이 좀 해주셨어요. 영유친구들보면
    부모 전문직빼곤 거의 조부모가 원비내주더라고요

  • 11. .....
    '22.6.19 5:10 PM (121.130.xxx.171) - 삭제된댓글

    주변 엄마 남편이 대기업 사원인데
    외벌이에 강남아파트 살고 애 둘 영유보내고
    본인이랑 남편도 취미생활하고 이것저것 배우느라 돈 많이 쓰거든요.
    외제차에 보세도 입지만 명품이 기본 패션 아이템이고요.
    친정아버지가 고위 외교관 출신이고
    시부모님이 도곡동 타워팰리스 살더군요.

  • 12. ..
    '22.6.19 5:10 PM (223.38.xxx.140)

    영유 보냈을때 아이 둘 보낼정도면 사업하거나
    부부 다 전문직이거나 외벌이면 좀 잘되는 전문직이 대부분이긴 했어요.
    명품에 여행까지 하는건 현재소득이 넉넉하든
    양가 재산이든 믿는 구석이 있으니 가능하겠죠.

    제동생네도 겉으론 외벌이로 아이하나 영유보내는데
    중대형 평수 집 있고
    양가에서 생활비 조금씩 도움받고
    물려받을것도 있네요.

  • 13. 친정
    '22.6.19 5:15 PM (223.38.xxx.240)

    친정이 든든한 친구들보면
    당당하고 잘쓰더라구요..윗님 말씀처럼
    친정아빠 카드 가지고 월 1000~2000 한도없이 쓰구요.
    그러니 시댁에도 주눅안들고 가고싶을때가고 시부모님
    불러서 자기가 돈내고 호텔서 밥사드리니 귀한며느리
    대접받더라구요..
    시댁도 자기아들돈으로는 저런생활못하는거 아시니 며느리며느리
    하고 함부로못해요

  • 14. 아마도
    '22.6.19 5:18 PM (106.102.xxx.191)

    시댁, 친정 조부모가 잘 사는 집 이겠지요
    그런집들 보통 카드 3가지 손에 쥐어주고, 버는거는 다 저축 하라고 해요
    신용카드, 체크카드, 백화점카드 요렇게요

  • 15. ㅐㅐ
    '22.6.19 5:21 PM (14.52.xxx.196)

    양가에서 지원받아요

  • 16. 예전에
    '22.6.19 5:21 PM (223.38.xxx.110)

    어느 통계에서
    강남 생활비 10-15 백사이
    김밥 편하게 사먹는 다공ㅈ^^;;

    교육비가 그 만큼 크다는 얘기겠죠.
    설마 김밥만 사먹겠어요.ㅠ

  • 17. ..
    '22.6.19 5:30 PM (175.113.xxx.176)

    그거는 양가 지원을 맞겠죠 월급이 비슷하면 어디 돈나오는 구멍이 있으니까 그렇게 살겠죠 .양가에서 지원을 안해주면 어떻게 그렇게 살겠어요.?? 빚을 내고 사는것도 아닐테고

  • 18. 조부모가
    '22.6.19 5:35 PM (175.120.xxx.134)

    돈 쓰죠.
    세금 낼바에야 내 자식, 손주들한테 쓰는 게 낫죠.

  • 19. ㅇㅇ
    '22.6.19 6:02 PM (223.38.xxx.194)

    금수저들이죠

  • 20. 저도
    '22.6.19 6:17 PM (124.5.xxx.196)

    저도 그런 줄 알았는데 전세값 오르니 바로 이사가더라고요.
    돈을 안 모으고 팡팡씀.

  • 21. ,,,
    '22.6.19 6:24 PM (121.167.xxx.120)

    영유 다니는 집 보니 조부모 재력이나 아빠가 전문직이나 잘 나가는 사업가더군요.
    버는대로 쓰는 집도 거의 다 상속 받을 재산이 있는 집이고요.

  • 22. fgh
    '22.6.19 6:28 PM (119.71.xxx.186) - 삭제된댓글

    친정외교관 타팰
    하면 너무 좁혀져요
    삼성동 그엄마잖아요
    말조심 하세요

  • 23. ..
    '22.6.19 6:33 PM (118.35.xxx.17)

    월 800쓰는 님도 누군가는 부러워하는 대상이예요

  • 24. Dㅇ
    '22.6.19 6:38 PM (37.159.xxx.30)

    저는 해외 사는데
    저도 부모님께서
    아줌마부터 카드.. 해외 사립학교 비용까지 다 대주셨어요
    여기 사는 제 후배도 친정에서 그 정도는 다 해줘요
    저희들이 버는 돈은 다 모아두고요

  • 25. 난가?
    '22.6.19 6:40 PM (175.119.xxx.79)

    월 카드값1600
    그외현금으로나가는 것들 300-400사이
    얼추 한달2000쓰네요

    양가에서 도와주는건없고
    각자알아서들 잘 살아요
    남편이 생활비 월2200주네요

    괜찮게벌때는 3000줬는데 좀 줄었어요
    근데 여행은 일년에 두번가요
    자주못가네요

  • 26. 윗님대박
    '22.6.19 6:51 PM (39.7.xxx.150)

    생활비3000 인생행복하시겠어요. 부러워요

  • 27. 너무 부러워
    '22.6.19 7:12 PM (182.216.xxx.114)

    마세요.
    쓰는 것도 많아지면 그것도 일이에요.

  • 28. 교육비
    '22.6.19 7:53 PM (180.71.xxx.37)

    보조 받는 분들 많더라고요.시댁이나 친정에서

  • 29. ~~~~
    '22.6.19 7:57 PM (182.215.xxx.59)

    월급으로 생활 안하는 사람들도 있어요.

  • 30.
    '22.6.19 10:23 PM (218.155.xxx.132) - 삭제된댓글

    근데 생각보다 지원여부와 상관없이 버는 족족 쓰는 사람들도 있더라고요. 카드값, 수업료 넣고 나면 통장에 몇 만원 안남는다는 댓글 본 적 있어요.

  • 31. 영유3명
    '22.6.19 10:36 PM (58.239.xxx.62)

    영유 3명 보내는 집(4세, 6세, 7세) 물어보니
    교육비만 최소 800-1000 이라고 했어요. ㅠㅠ
    3개월치씩 내는 수업 결제 있누 달에 1000만원 낸다고..
    순간 남편이 얼마 벌길래 궁금했는데 시아버지 카드로 다 결제한다는 얘기 듣고 아.. 부럽다~ 했던 기억 나요.
    주변에 교육비 스트레스 없는 집은 거의 대부분 시부모 지원이거나 엄마카드 찬스 쓰는 사람이네요. 남편 잘 벌어도 그건 생활비로 써야 한다는 마인드였어요.

  • 32. 당연히
    '22.6.20 1:02 AM (125.142.xxx.31)

    다를수밖에요

    양가..아니 한쪽이라도 지원없이 남편 근로소득으로
    모든걸 하기엔 부족하지요.

    애초에 시작부터 자산부터 다른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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