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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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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알 의사 누구예요?

... 조회수 : 7,649
작성일 : 2022-06-19 15:43:53
그것이 알고싶다 보셨나요? 

실리프팅 하러 찾아온 여자환자 중에
현금으로 결제해 돈이 많아 보이고 
남친이나 남편없는 독신여자만 골라서 
전신마취제 놓고 성폭행 했다네요. 

프로포폴을 향정신성 약품으로 정부에서 관리하니까
전신마취제인 에토미데이트를 
수면주사라는 식으로 놔줬는데 

이게 프로포폴만큼 중독성이 강해서 한번 맞으면 계속 맞게되는데
엠플 한병에 4300원짜리 인데 
저 의사가 십만원씩 받고 놔주면서
그것도 한번에 백만원씩 10회분을 결제하게 했다네요

의사가 환자에게 말하는게 나왔는데
너 나한테 삼천만원을 현금으로 어떻게 줄거냐고 
카드로 받으면 진료내역 신고해야 해서 안되는데
부가세 포함 삼천삼백만원짜리 차용증 받아야겠냐고
환자를 윽박지르더라구요. 

미친...


저 의사는 
여자 바꿔 가며 공짜로 즐기고 
아주 그냥 
떼부자까지 됐겠네요


2년전 기사인데 
이때부터 이미 문제 있다고 언론에 언급되던 약물인데도
왜 관리가 안되고 있는건지 모르겠네요. 

아이돌 A씨가 찾은 마취제 ‘에토미데이트’ 무엇?



[Pick] "나는 노예" 에토미데이트 성폭행…의사는 "그런 적 없다"

한 피해 여성은 "A 씨의 노예가 되는 거다. 왜냐면 (우리는 에토미데이트를 맞고 싶은데) A 씨가 약을 들고 있으니까. 그 사람한테 복종할 수밖에 없는 거다"라고 털어놨습니다.

뿐만 아니라 가혹행위까지 있었다며 "내가 중독이 된 걸 A 씨가 알고 나서 성추행이 들어오기 시작했다. 나중에는 몽둥이로 때리기까지 했다"고도 했습니다.




IP : 124.5.xxx.184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누구?
    '22.6.19 3:44 PM (124.5.xxx.184)

    [Pick] "나는 노예" 에토미데이트 성폭행…의사는 "그런 적 없다"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6770417

    한 피해 여성은 "A 씨의 노예가 되는 거다. 왜냐면 (우리는 에토미데이트를 맞고 싶은데) A 씨가 약을 들고 있으니까. 그 사람한테 복종할 수밖에 없는 거다"라고 털어놨습니다.

    뿐만 아니라 가혹행위까지 있었다며 "내가 중독이 된 걸 A 씨가 알고 나서 성추행이 들어오기 시작했다. 나중에는 몽둥이로 때리기까지 했다"고도 했습니다.

  • 2. 누구?
    '22.6.19 3:44 PM (124.5.xxx.184)

    아이돌 A씨가 찾은 마취제 ‘에토미데이트’ 무엇?

    https://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7/28/2020072802706.html

  • 3. . .
    '22.6.19 3:58 PM (59.14.xxx.159)

    의사 죽일놈 맞아요.
    허나 그 여자들도 마약쟁이들과 다를게 없어보여요.
    어떻게 성폭행당한줄 알고도 계속 찾아가 주사를 맞아요?

  • 4. ㅇㅇ
    '22.6.19 4:01 PM (175.223.xxx.117)

    별...
    마약쟁이면 성폭행 당해도 되고 몇 억씩 뜯겨도 돼요?
    중독성 없다고 속이고
    한번에 말도 안 되는 양을 계속 주고
    누가 봐도 의사가 일부러 중독시킨건데...

  • 5. ...
    '22.6.19 4:02 PM (124.5.xxx.184)

    . .
    '22.6.19 3:58 PM (59.14.xxx.159)
    의사 죽일놈 맞아요.
    허나 그 여자들도 마약쟁이들과 다를게 없어보여요.
    어떻게 성폭행당한줄 알고도 계속 찾아가 주사를 맞아요?

    ------------------------
    마약을 준 사람이 잘못이예요.

    중독됐으니까 성폭행 당하고도 가게 되는거고
    아무리 노력해도 중독을 끊을수 없으니까
    자괴감에 자살까지 했던거잖아요

    죽은 환자가 몇명인데..

    안본거면 보고 쓰세요.

  • 6. ...
    '22.6.19 4:05 PM (58.120.xxx.66)

    위에님 피해자 탓 하는거에요?
    중독성 약물을 놨다잖아요, 그 의사가
    피해자들한테 마약쟁이나 다름없다니
    님 의사임???

  • 7. 으으
    '22.6.19 4:15 PM (119.71.xxx.203)

    무섭네요, 어제 못보고 잠들어버렸는데
    그런 일이 있었던 거군요,

  • 8. ..
    '22.6.19 4:16 PM (222.104.xxx.175)

    십만원이 아니고 삼십만원정도여서
    하루에 열병 맞으면 삼백만원씩 썼다고

  • 9. 이런 글에
    '22.6.19 4:16 PM (223.62.xxx.229)

    피해자 탓하는 건 초여름 더위에 벌써 상한건가요? 습도가 높긴 하죠.

  • 10. 불쌍해요
    '22.6.19 4:16 PM (121.100.xxx.233)

    빨리 프로포폴 처럼 중독성 밝혀서 마약류 분류해야 합니다.
    계속 중독자 생기겠더라구요.
    특히.여성들..

  • 11. 추가로
    '22.6.19 4:23 PM (124.5.xxx.184)

    잠 잘오는 우유주사 라며
    프로포폴 놔준다고 병원으로 불러서는
    마취제 믹싱해서 환자 죽이고 와이프와 같이 사체 유기한 의사는

    법정에서 죽은 여자가 자기 내연녀라고 우겨서 감형받았으며
    (죽은 사람 가족과 지인들은 내연관계 절대 아니라 했으나 죽은사람은 말이없고)
    최근에 의사면허까지 재발급 받았다네요.

    여차하면 저 의사에게 진료받아야 돼요


    환자 숨지게 하고 사체 유기한 의사에게 법원 "면허 재발급하라"..이유는?
    https://news.v.daum.net/v/20220530070301702

  • 12. ㅇㅇ
    '22.6.19 4:36 PM (222.97.xxx.75) - 삭제된댓글

    일단 딱봐도 일반병원 아니고
    그냥 나가요 언니들이 가는 이상한 병원이죠
    병원에철문닫고 아는사람만
    갈후있는 병원이잖아요
    성폭행 하는거 알고도
    계속가는 그여자들도 제정신이 아니던데요

  • 13. ...
    '22.6.19 4:39 PM (124.5.xxx.184)

    ㅇㅇ
    '22.6.19 4:36 PM (222.97.xxx.75)
    일단 딱봐도 일반병원 아니고
    그냥 나가요 언니들이 가는 이상한 병원이죠
    병원에철문닫고 아는사람만
    갈후있는 병원이잖아요
    성폭행 하는거 알고도
    계속가는 그여자들도 제정신이 아니던데요

    ------------------------------
    뭐래?

  • 14. ...
    '22.6.19 4:51 PM (182.211.xxx.17)

    그알 의사가 그 시체유기한 의사얘기인가요?

  • 15.
    '22.6.19 4:59 PM (223.38.xxx.245)

    심각하네요 방송 봐야겠어요
    프로포폴은 들어봤는데 에토미테이트는 첨 들어보네요

  • 16. 이래도 국짐은
    '22.6.19 5:09 PM (106.101.xxx.235) - 삭제된댓글

    저런 의사 면허박탈하고 다시 면허 취득 못하게 하는 법안을 반대하고 있지요

  • 17. 뭐지?
    '22.6.19 6:31 PM (211.208.xxx.147)

    59.14.xxx.159
    의사 죽일놈 맞아요.
    허나 그 여자들도 마약쟁이들과 다를게 없어보여요.
    어떻게 성폭행당한줄 알고도 계속 찾아가 주사를 맞아요?
    ----------------------
    중독의 뜻부터 검색해보고 댓글 쓰길!
    마약도 그 중독성 때문에 폐인이 되는거
    자신이 뭔 말을 하고 있는지도 모르고 입에서
    나오는대로 지껄이는 사람들 진짜 극혐

  • 18. ㅇㅇ
    '22.6.19 7:06 PM (211.174.xxx.122)

    너무 흥분하지마시고 일반적인 병원은 아니고 뭔가 정보를 통해서 찾아가는 곳이라 누구소개로 왔는지 집요하게 확인해요
    애초에 그냥 시술하러 우연히 가는것은 아닌거죠
    여기서 그렇게 혐오하는 나가요들의 틈새시장인듯하긴 했어요
    여튼,
    처음에는 중독성없다고 안심시키고 의사말이니 믿고
    시술도 받으면서 서서히 중독되면 갑을 관계가 바뀌고 성폭행이 자행되는데 전 그의사 친구들이 더 웃겨요
    20전에 책임감이 있었다는 소리를 하몀서 그럴리가 없다는 추임새를 하면서 문제를 회피하는 점이요
    게다가 서울에 있는 병서즁에서 그약물구입량이 2번째로 많이 구입했는데 아무런 관리가 안된다는 점도요

  • 19.
    '22.6.19 9:14 PM (222.109.xxx.155)

    그 의사는 악마에요

  • 20. ...
    '22.6.19 9:49 PM (124.5.xxx.184)

    ㅇㅇ
    '22.6.19 7:06 PM (211.174.xxx.122)
    너무 흥분하지마시고 일반적인 병원은 아니고 뭔가 정보를 통해서 찾아가는 곳이라 누구소개로 왔는지 집요하게 확인해요
    애초에 그냥 시술하러 우연히 가는것은 아닌거죠
    여기서 그렇게 혐오하는 나가요들의 틈새시장인듯하긴 했어요
    여튼,
    처음에는 중독성없다고 안심시키고 의사말이니 믿고
    시술도 받으면서 서서히 중독되면 갑을 관계가 바뀌고 성폭행이 자행되는데 전 그의사 친구들이 더 웃겨요
    20전에 책임감이 있었다는 소리를 하몀서 그럴리가 없다는 추임새를 하면서 문제를 회피하는 점이요
    게다가 서울에 있는 병서즁에서 그약물구입량이 2번째로 많이 구입했는데 아무런 관리가 안된다는 점도요

    ---------------------
    상식적으로 병원이 소개로만 어찌 운영이 되나요?

    병원도 자영업인데
    찾아오는 환자를 상대로 운영하다가
    고정고객이 확보되면
    그 시점부터 소개와 예약제가 가능하게 되는거죠

    그리고 약물구입량이 많다해도
    식약처가 마약류로 구분하지 않고 방치하고 있었는데
    마약도 아닌 약을 관리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님의 생각이 이상한거죠

    마약도 아닌 일반 약을
    대체 식약처가 왜 관리합니까?

    식약처는 셀수도 없는 약물들에 대해서
    어느 병원에서 제일 많이 주문하는지를 전수조사할 정도로
    할 일이 없다고 생각하는거예요?

  • 21. ..
    '22.6.19 10:03 PM (116.126.xxx.23) - 삭제된댓글

    그 의사 이름 밝혀져야겠네요.
    너무 죄질이 나쁘네요.
    우리나라는 왜그렇게 피의자들 이름을 숨기는지
    법을 빨리 뜯어 고쳤으면..

  • 22. 너무
    '22.6.19 10:03 PM (116.126.xxx.23)

    죄질이 나쁘네요.
    빨리 구속되길.

  • 23. ...
    '22.6.19 10:29 PM (124.5.xxx.184)

    이래도 국짐은
    '22.6.19 5:09 PM (106.101.xxx.235)
    저런 의사 면허박탈하고 다시 면허 취득 못하게 하는 법안을 반대하고 있지요

    -------------------
    정치병 환자분은 좀 빠지세요

    국힘에 관심없어 뭐하고 다니는지 모르겠으나
    면허박탈이 위헌이라는데
    어떻게 면허를 박탈하고 면허취득을 못하게 해요?

    자신있으면
    합헌으로 만들고 나서 국힘탓을 하던지 하세요

    혹시 민주당이 민주주의 당인줄 아는거예요?ㅋㅋㅋㅋㅋㅋ

  • 24. 허허
    '22.6.19 10:51 PM (218.39.xxx.59)

    아무글에나 민주당 끌어 댈때는 조용하고

    국힘당 나오면 발끈하며 정치병환자 운운하는 글들보면

    웃겨요.

  • 25. ...
    '22.6.19 11:10 PM (124.5.xxx.184) - 삭제된댓글

    허허
    '22.6.19 10:51 PM (218.39.xxx.59)
    아무글에나 민주당 끌어 댈때는 조용하고

    국힘당 나오면 발끈하며 정치병환자 운운하는 글들보면

    웃겨요.

    -------------
    댁이 더 웃겨요

    위헌이라고 판결났는데 법을 어찌 만들어요?
    위헌이라고 판결난 법을 만들자는 국회의원들이 등신이죠.
    법 만들어봤자 위헌이라 폐지되는데
    폐지될거 알면서 법 만들자는게 세금 쳐 먹는 병신들이지 정상이예요?

    멍청하면 좀 가만히나 계세요

  • 26. ...
    '22.6.19 11:10 PM (124.5.xxx.184) - 삭제된댓글

    허허
    '22.6.19 10:51 PM (218.39.xxx.59)
    아무글에나 민주당 끌어 댈때는 조용하고

    국힘당 나오면 발끈하며 정치병환자 운운하는 글들보면

    웃겨요.

    -------------
    댁이 더 웃겨요

    위헌이라고 판결났는데 법을 어찌 만들어요?
    위헌이라고 판결난 법을 만들자는 국회의원들이 등신이죠.
    법 만들어봤자 위헌이라 폐지되는데
    폐지될거 알면서 법 만들자는게
    세금 쳐 먹고 일 안하는 병신들이지 정상이예요?

    멍청하면 좀 가만히나 계세요

  • 27. ...
    '22.6.19 11:12 PM (124.5.xxx.184) - 삭제된댓글

    허허
    '22.6.19 10:51 PM (218.39.xxx.59)
    아무글에나 민주당 끌어 댈때는 조용하고

    국힘당 나오면 발끈하며 정치병환자 운운하는 글들보면

    웃겨요.

    -------------
    댁이 더 웃겨요

    위헌이라고 판결났는데 법을 어찌 만들어요?
    위헌이라고 판결난 법을 만들자는 국회의원들이 등신이죠.
    법 만들어봤자 위헌이라 폐지되는데
    폐지될거 알면서 법 만들자는게
    세금 쳐 먹고 일 안하겠다는 병신들이지 이게 정상이예요?
    180석 쓰레기들...

    멍청하면 좀 가만히나 계세요

  • 28. ...
    '22.6.19 11:13 PM (124.5.xxx.184)

    허허
    '22.6.19 10:51 PM (218.39.xxx.59)
    아무글에나 민주당 끌어 댈때는 조용하고

    국힘당 나오면 발끈하며 정치병환자 운운하는 글들보면

    웃겨요.

    -------------
    댁이 더 웃겨요

    위헌이라고 판결났는데 법을 어찌 만들어요?
    위헌이라고 판결난 법을 만들자는 국회의원들이 등신이죠.

    법 만들어봤자 어차피 위헌이라 폐지되는데
    폐지될 법을 만들자는게 세금 쳐 먹고 일 안하겠다는 병신들이지
    이게 정상같아요?
    180석 쓰레기들...

    사리분별 안되면 나대지 말고
    좀 가만히나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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