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조금 먹어도 뚱뚱한 사람 있나요?

신비 조회수 : 4,099
작성일 : 2022-06-19 15:35:17
많이 먹어도 적정한 체중 유지하는 사람이 있으니(쯔양)
조금만 먹어도 뚱뚱한 사람도 있겠죠?
IP : 116.45.xxx.4
3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6.19 3:36 PM (203.30.xxx.252)

    흔한건 아니지만 있긴 하겠죠.

  • 2. 조금이 얼만큼인가요?
    '22.6.19 3:37 PM (223.62.xxx.99)

    밥 한 그릇조차 집집마다 사이즈가 다르더라고요.
    안 먹는다, 조금 먹는다는 사람들
    실제 먹는거 보면 제 기준엔 조금 아니더라고요.

  • 3. ...
    '22.6.19 3:39 PM (106.102.xxx.105) - 삭제된댓글

    어딘가 없지는 않겠지만 저는 못봤어요. 나 포함 살찐 사람은 다 이유가 있었음. 군것질은 안하는데 끼니때 양념도 싹싹 긁어먹거나 밥은 많이 안 먹는데 과자 대형봉지를 앉은 자리서 한번에 다 먹거나..

  • 4. 원글
    '22.6.19 3:40 PM (116.45.xxx.4)

    조금 먹는다는 1인분을 다 못 먹는 거요
    식당에서 비빔밥 다 못 먹고
    간식 안 먹고
    라면 한 개 다 못 먹는 정도요

  • 5. 병이
    '22.6.19 3:40 PM (220.75.xxx.191)

    아닌이상은
    먹으니 찌죠

  • 6. .....
    '22.6.19 3:41 PM (121.130.xxx.171)

    많이 먹으면 찌고 적게 먹으면 빠지지만
    그런 사람도 있긴 해요.
    세상은 넓고 사람은 많으니까요.
    이름이 기억 안나는데 우리나라 프로축구 선수였거든요.
    차범근 감독이 그 전부터 그 선수 체중관리 못하는거 안좋게 봤었는데
    마침 그 선수 팀 감독으로 선임되어 간게 됐다고 해요.
    과식하는줄 알고 한번 야단 좀 쳐야겠다고 벼르면서 그 선수를 유심히 봤는데
    의외로 얼마 안먹더라고.
    살이 잘 쪄서 살 안찌려고 남들보다 적게 만들면서 유지한게 그 몸이었더래요.

  • 7. 106님 말씀처럼
    '22.6.19 3:43 PM (223.62.xxx.99)

    이유가 있을걸요,
    저는 82에 빵 얘기 과자 얘기 올라올 때마다 좀 많이 놀라요.
    연령대가 있는 커뮤인데도 아직도 참 다들 잘 드신다 싶어요.
    요리 사진 올라오는 키톡 보면서도 놀라요, 많이들 드시는구나.

  • 8. ㅇㅇ
    '22.6.19 3:44 PM (185.94.xxx.202) - 삭제된댓글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이휘재는
    "마른 몸매와는 달리 음식 냄새만 맡아도 체중이 불어나는 체질이기 때문에
    음식 강박증이 있다"며 "그런 이유로 프로그램 합류를 사실 망설였다"고 털어놨다.
    실제로 이휘재는 방송활동 20년 넘도록 한 번도 요리 프로그램에 출연하지 않았다.

    이휘재는 소아비만 출신이라 그럴수도

  • 9. 그런게
    '22.6.19 3:45 PM (123.199.xxx.114)

    어디있어요.

    늘 손에 먹을게 있든데요.

  • 10. 잘될거야
    '22.6.19 3:46 PM (39.118.xxx.146)

    그런 사람은 많이는 안먹지만
    안 움직이더라구요

  • 11. ..
    '22.6.19 3:46 PM (175.113.xxx.176) - 삭제된댓글

    먹으니 당연히 찌죠. 물론 다른사람들에서 체질적으로 더 잘 찌는 체질도 있을테구요. 근데 대체적으로는 먹으니까 찌겠죠 .제가 예전에 뚱뚱했을때 난 왜 딱히 먹은것도 없는데도 살이찔까 싶었거든요.근데 제대로 마음먹고 살을 빼보니 왜 쪘는지는 알겠더라구요.. 그래서 예전에 뚱뚱했구나. 그리고 아무리 노력을 해도 안빠졌구나 싶어요.진짜 윗님말씀처럼 병이 아닌 이상 뭐라도 먹는거 맞아요.

  • 12. ㅇㅇㅇ
    '22.6.19 3:48 PM (221.149.xxx.124)

    많이 먹는데 안 찌는 사람을 본 적 없듯이 (먹방 유투버들은 실제로 안 봐서 모르겠고... 제가 아는 마른인들은 저를 포함 ㅋㅋㅋ 스스로 엄청 많이 먹는다 생각하는데 실제로 보면 전혀 아님.. 그게 아니라면 30대 중후반까지는 많이 먹어도 안찌는데 그 이후에는 먹는 대로 고대로 감), 많이 안 먹는데 찌는 사람 솔직히 한 명도 못 봤어요. 약으로 인한 부종 그런 거 말고요.

  • 13. ..
    '22.6.19 3:48 PM (175.113.xxx.176)

    먹으니 당연히 찌죠. 물론 다른사람들에서 체질적으로 더 잘 찌는 체질도 있을테구요. 근데 대체적으로는 먹으니까 찌겠죠 .제가 예전에 뚱뚱했을때 난 왜 딱히 먹은것도 없는데도 살이찔까 싶었거든요.근데 제대로 마음먹고 살을 빼보니 왜 쪘는지는 알겠더라구요.. 그래서 예전에 뚱뚱했구나. 그리고 아무리 노력을 해도 안빠졌구나 싶어요.진짜 윗님말씀처럼 병이 아닌 이상 뭐라도 먹는거 맞아요.
    난 물만 먹어도 살이찔까 하는 사람들은 자기가 하루종일 먹을걸 한번 메모라도 해서라도 체크할 필요가 있어요 진짜 이유가 있더라구요 .

  • 14. ..
    '22.6.19 3:49 PM (58.228.xxx.67)

    반복적다디어트를 하면 몸이 그렇게됩니다
    살찌기쉬운 몸으로 바뀌는..
    남들처럼 먹으면안되고 조금만먹어야 현상유지

  • 15. ...
    '22.6.19 3:56 PM (58.127.xxx.198)

    정말 얼마 안먹는데 살찐다는건 말이 안되고.
    남들 보는데선 조금 먹고 뷔페같은곳에서 일껏 사주는 사람 열받고 돈아깝게 조금 가져다 끼적끼적.
    가만보니 설탕 음료수 잘만 먹고 빵같은거 뜯어먹고 운동량 부족 등등 다 이유가 있더만요.

  • 16. ㅇㅇ
    '22.6.19 3:57 PM (59.15.xxx.230) - 삭제된댓글

    아프리카 사람들 보세요 안먹으면 그렇게
    다 말라요 뭘 먹으니까 찌는거에요
    저희 엄마 뚱뚱했는데 살뺀다고 밥은 새모이만큼
    먹고 떡이며 면은 잘 드셨어요
    남들한텐 밥 안먹는데도 살 안빠진다고 하소연했죠

  • 17. ㅁㅇㅇ
    '22.6.19 4:00 PM (125.178.xxx.53)

    조금먹고 안움직여서 안날씬함니다..

  • 18. ..
    '22.6.19 4:01 PM (115.136.xxx.21) - 삭제된댓글

    생각 편협하고 마부심 절어있는 분들 많네요
    사람마다 대사량도 다르고 체질도 다른데 확신하듯 말하네요
    아는동생은 비만이었는데 갑상선암이었고 친구는 붓는체질에 그대로 살이 됐는데 신장이 약해 수분대사가 안좋고 다른분은 루프스라 먹는약 때문에 살쪘어요

  • 19. ㅁㅇㅇ
    '22.6.19 4:02 PM (125.178.xxx.53)

    인슐린 뿜뿜하면 살 잘쪄요
    대장 세균총의 분포에 따라서도 달라요

  • 20. ..
    '22.6.19 4:02 PM (218.50.xxx.219)

    장 내에 비만균이 있다잖아요.
    똑같이 먹어도 더 살찌는 사람이 있고
    덜찌는 사람이 있는건 과학적으로 밝혀졌어요.

  • 21. ㄴㄴ
    '22.6.19 4:03 PM (116.122.xxx.71)

    조금 먹는데 살 찌는 사람은 없다고 단정적으로 말하는 댓글 많네요.
    다들 본인 생각,경험만으로 그러시는거 같은데.
    소식하는데도 살 안빠지는 그런 체질 있어요 진짜로!
    우리 친정 엄마.ㅠㅠ
    위 안 좋아서 드실 수 있는게 한정적이고 기름진거.고기 잘 못 드시고 채식 위주로 정말 새모이만큼 먹어요.
    유전적으로 살찌는 체질인데 나이들수록 잘 못드셔도 진짜 안 빠집니다...빠져도 남들같으면 빼빼 말라야하는데 정~~말 더디게 조금 빠져요.
    억울한 체질.ㅠㅠ

  • 22. 먹는만큼 쩌
    '22.6.19 4:04 PM (112.167.xxx.92)

    난 별로 안먹는데 살쪄 하는 사람 있는데 옆에서 보면 잘도 먹더구만 글서 역쉬 몸땡이는 자기가 먹는만큼 식습관대로 만들어짐을 옆에서 보자나요

    유튭에 뱃살 그득한 비만인들만 봐도 많이 먹고 먹는 시간을 안가려 계속 주전부리들을 먹고 몸을 잘 안움직이고 쇼파에 바로 눕자나요 남들 취침시간에 야식을 또 먹고 하는거 봐봐요 그러니 비만되는거

  • 23. 그러니까
    '22.6.19 4:07 PM (58.127.xxx.198)

    그 살찌고 살안빠지고의 차이가 체질이라도 큰 무게차이는 아니라고요.
    똑같은 양을 매일 둘이 먹는다고 쳐요
    한명은 잘 안찌는 체질 한명은 잘 찌는 체질.
    그럼 한명은 40킬로 나가고 또 한명은 80킬로 나가요?아니잖아요.
    부종 영향도 있겠지만 또 고칼로리로 많이 먹어서겠죠.

  • 24. ..
    '22.6.19 4:11 PM (106.102.xxx.74) - 삭제된댓글

    좀 더 잘 찌고 덜 찌는 체질이 있기야 하겠죠. 기초대사량부터가 사람마다 다르니까요. 그런데 이 글 질문이요. '조금만' 먹어도 '뚱뚱한' 사람은 질환 때문 아니고서야 못봤어요.

  • 25. 급식식판
    '22.6.19 4:11 PM (125.182.xxx.47) - 삭제된댓글

    제가 급식을 먹는데
    밥은 딱 3숟갈
    김치는 2점, 반찬도 딱 3알씩 놓고, 국
    이렇게 퍼와도 남들은 잘 몰라요.

    제가 음식하나도 안남기고 다 먹으면
    그때서야 저보고 잘먹는다 하는데
    애초에 제가 푸는 양을 모르더라구요.

    다들 자기기준으로 생각하니까요.

    저는 골고루 먹어요.
    단 양이 적어요.
    잔잔바리로 쬐금씩 쬐끔씩 먹어요.

    남들 눈에는 끊임없이 먹는 걸로 보이겠죠.
    근데 절대양이 작아요.

    평생 배가 안나오고
    최대 허리둘레 26인
    키169 50대 아줌마 입니다.

  • 26. 대학 동기 중
    '22.6.19 4:12 PM (223.33.xxx.74)

    살 뺀다고 다이어트란 다이어트는 다하는 애가 있었는데, 다이어트 한약 먹으면서 밥은 안 먹고 군것질만 ‘간단’하게 혹은 포도즙을 상자째 마시더라고요. 절대 안 움직이고요. 포동포동 운동 하나 안 하고 일 하나 안 한 하얀 손발도 어찌나 귀엽던지.

  • 27. ㅇㅇ
    '22.6.19 4:23 PM (110.70.xxx.145) - 삭제된댓글

    저 하루에 1200칼로리 먹는데 뚱뚱해요. 이정도 먹어야 현상유지하고 살빼려면 1000칼로리 밑으로 먹어야 한달에 500g 빠질까말까임.
    억울해ㅜ

  • 28. ...
    '22.6.19 4:32 PM (222.107.xxx.220)

    아뇨.. 절대 적게 먹는데 뚱뚱할 수는 없어요.

    하루에 1000칼 로리 먹는다는 분은 먹는 게 당분이랑 탄수만 먹어서 그러신거에요.
    칼로리도 중요한데 어떤 걸 먹는지도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과자 같은 거 아예 끊어보세요. 제일 나쁜 게 과자, 떡, 당류입니다.(당류는 사탕 이런 거랑 과일쥬스 탄산.. 이런 거. 진짜 안 좋아요.)

  • 29. ..
    '22.6.19 4:33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그렇게 입으로 직접 말하는 분들 보면 주섬주섬 꼭 뭘 먹어요. 음식 만들 때도 간 보느라 주워 먹고 말하면서 과자 모서리 떼어 먹고
    과일 씻으며 몇 알 먹고
    스파게티 주문하면 치즈오븐스파게티 그러고 많다고 못먹겠다 하고 밥은 반공기에 체해서 잘 못 먹는다 그런 말을 많이 해요

  • 30. ...
    '22.6.19 4:35 PM (175.113.xxx.176) - 삭제된댓글

    갑성선쪽이나 그건 병이니까 그런사람들 말고는 그냥 평범한 기준에서는 있을까 싶네요 223님 친구분 포도즙처럼.. 저도 예전에는 캔커피 같은거 하루에 한개씩은 먹었거든요. 캔커피뿐만 아니라 커피믹스도 먹구요. 그거 먹으면서 난 왜 살이 안빠질까 하고 고민을 했어요.. 당연히 그런거 먹고 있으니까 안빠지네요. 제자신이 생각해도 과거의저는진짜 다이어트 상식도 모르던사람이었던것 같아요

  • 31. ..
    '22.6.19 4:39 PM (211.36.xxx.92) - 삭제된댓글

    제가 예전에 살쪘을때 같은 교육 받는 분들이 내가 먹는걸 그렇게 관찰해요
    아침 굶고 와서 배고파서 먹을라치면 한마디씩하고 점심 못먹어서 뒤늦게 빵이라도 먹으면 다찌는 이유가 있다고 뒷말하고
    진심 입으로 뭘 못넣겠더라구요
    여기도 그런분들 많네요

  • 32. ㅇㅇ
    '22.6.19 4:39 PM (114.203.xxx.57) - 삭제된댓글

    탄수만 먹어서 살찐다는분 아닙니다.
    아침에 방토6개 삶은계란1개 통밀식빵 한조각머꼬 점심은 현미밥 삼분의2공기랑 야채위주로 먹어요. 찌개 국 안먹구요.
    저녁도 닭가슴살샐러드로 간단히 먹고 과자 안먹습니다.
    절대란 없습니다.
    기분 나쁘네요.

  • 33. ...
    '22.6.19 4:40 PM (175.113.xxx.176)

    갑성선쪽이나 그건 병이니까 그런사람들 말고는 그냥 평범한 기준에서는 있을까 싶네요 223님 친구분 포도즙처럼.. 저도 예전에는 캔커피 같은거 하루에 한개씩은 먹었거든요. 캔커피뿐만 아니라 커피믹스도 먹구요. 그거 먹으면서 난 왜 살이 안빠질까 하고 고민을 했어요.. 당연히 그런거 먹고 있으니까 안빠지네요. 제자신이 생각해도 과거의저는진짜 다이어트 상식도 모르던사람이었던것 같아요
    그리고 222님 말씀이 맞아요. 적게 먹는데도 생각보다 안빠지면 진짜 당분이랑 탄수를 다른음식에 비해서 많이 먹겠죠 .저 지금 거의20킬로 가까이 빠졌는데 . 저 그렇게 크게 엄청나게 노력한건 없거든요.
    진짜 당분이랑 탄수화물을 많이 자제한거 말고는요 . 저기 다이어트 한다고 저기 윗님 어머니 처럼 떡이나 그런거 먹으면 살이 더 잘쪄요.저는 다이어트 하면서 그런음식들은 다 안먹었어요지금도 잘 안먹지만요

  • 34. 보이는데서만
    '22.6.19 4:47 PM (211.234.xxx.146)

    적게먹고
    이불속에서라도 입에 뭐 넣어요.
    그건 진리에요.
    살찌는건.

  • 35. 아뇨
    '22.6.19 4:56 PM (182.211.xxx.77)

    적게먹는데살찌는 사람 말 들어보면 별로 적게 안먹더라구요.
    일단 삼시세끼 다 먹으면 적게먹는거 아닙니다ㅎ
    절대적인 양이 적으면 무조건 빠져요

  • 36.
    '22.6.19 5:04 PM (1.252.xxx.104)

    이게 인슐린인지 뭔지 몸에서 반응하는게 다른거같아요.
    제거 일일일식도해보고
    이식도해보고
    3식도해봤는데

    전 3식하면서도 몸이 제일 편안하게 먹은거도 다시 그전으로 돌아가고 1식이랑2식때보다 전 좀 더 먹은게 잘빠진다는느낌?
    다이어트가되는게 아니라

    1식할땐 55kg에서 밥먹으면 56키로
    아침에 다시 55키로 그런데 변비

    3식할땐 아침에 52키로 밥먹으면 500그램 늘었다가 점심쯤 다시 좀줄고 다시먹고 늘고 자기전에 53키로 좀넘고
    일러나면 52키로 변비해소
    전 3식이 맞더라구요.

  • 37. 저도
    '22.6.19 5:38 PM (14.47.xxx.244)

    많이 안먹는데 살이 안 빠진다고 생각했는데
    저도 모르게 궁금하면 뭘 먹더라구요
    배고프기전에 군것질하고..
    적게 먹는 사람들은 배가 고파야 뭘 먹는대요

  • 38. 저요
    '22.6.19 6:45 PM (14.32.xxx.215)

    애들도 저더러 뭐먹고 쪘냐고 신기해해요
    라면 반개 겨우 먹구요
    꿀호떡 미니 요 정도 사이즈 간식이 제일 좋아요
    근데 정말 안 움직이고...단걸 많이 먹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1674 자기는 선생님과 결혼할거라는 학생이 있는데요 25 ㅇㅇ 2022/06/19 6,691
1351673 윤석열은 해외 국빈방문 안하죠 25 ........ 2022/06/19 4,264
1351672 보통 자수성가형과 원래 재산 있던 가정중에 4 .. 2022/06/19 1,982
1351671 시누 10 오늘의 일요.. 2022/06/19 3,396
1351670 겨땀때문에 검은색, 흰색만 입어요. 16 겨땀.. 2022/06/19 4,224
1351669 어디갔어,버나뎃. 추천해주신 분 5 ufghjk.. 2022/06/19 2,103
1351668 입대한 아들이 보냉백보내달라는데 10 ㅁㅁ 2022/06/19 4,061
1351667 인생이 쳇바퀴를 돌고 있네요 4 ㅡㅡㅡ 2022/06/19 3,121
1351666 비트코인 폭락으로 엘살바도르 국가 부도 위기설 3 ㅇㅇ 2022/06/19 3,213
1351665 강아지와 산책하면서 있었던 일 24 ... 2022/06/19 4,885
1351664 꿰맨흉터 치료 어떤게 좋은지 조언 부탁드려요. 12 감사 2022/06/19 1,674
1351663 이런아들한테 컴터 사줘도 될까요?? 4 컴퓨터 2022/06/19 747
1351662 오늘 부동산카페에 급매로 매도하겠다는 글들이 15 변화 2022/06/19 7,236
1351661 인스타에서 부자행세 하는 사람들이요 10 .. 2022/06/19 7,464
1351660 한부모 자녀는 대학전형이 따로 있나요? 13 .. 2022/06/19 12,843
1351659 시어머니에 대한 미움이 불쑥불쑥 올라올때,,, 29 원망 2022/06/19 6,742
1351658 어머니가 쓰실 썬크림 추천해 주세요 13 하루 2022/06/19 2,744
1351657 토마토가 썩은 것과 성한 게 섞여있으면,,, 2 ,,, 2022/06/19 1,424
1351656 클래식 음악은 이것만 기억해요. 6 /두/두 2022/06/19 3,607
1351655 한국이 130배나 방사능 처리수를 바다에 유출한다며 일본에서 한.. 3 언플 2022/06/19 2,024
1351654 올리브오일 많으면 감바스 해드세요. (수정) 19 지나다 2022/06/19 4,942
1351653 sk통신 이용중인데 4 궁금 2022/06/19 1,586
1351652 영화 보러 나가려는데 마녀2 쥬라기 고민중 2 밤외출 2022/06/19 1,415
1351651 상간녀는 티내고 싶어하나요? 21 ... 2022/06/19 7,136
1351650 서울에 북촌마을 삼청동 익선동 서촌마을 같은 곳? 21 서울 2022/06/19 4,9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