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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은 덥지만 "애호박청양고추고수부침개"...했어요

부침개타임 조회수 : 2,287
작성일 : 2022-06-19 14:14:42

처음에는 애호박이 많아서, 당근 조금이랑 볶을까? 생각하다가 감자볶음이 있어서,

부침으로 바꾸었어요.

채썰고 소금에 살짝 절이고, 당근 쪼가리도 채썰고,,양파 약간도 채썰고...고수가 집에 배송 왔길래...고수도..넣었어요.

기름 많이 두르고~~~부침가루가 있길래 부침가루 엉길정도로 넣고 물은 찬물로~

2판째 먹고 있어요. 노릇노릇 맛있어요.

고수가 은근 중독되는 향이 있어서..자꾸 먹고 싶네요.

간장은 상추짱아찌 해 놓은 간장..

꼭 해드세요!!!!!!

IP : 211.205.xxx.20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늘
    '22.6.19 2:20 PM (221.143.xxx.13)

    같은 날 부침개 맛있겠어요~
    부침개보담 저는 어쩐지 원글님 상추장아찌 레시피가 더 궁금합니다만....ㅎ

  • 2. 상추짱아찌
    '22.6.19 2:26 PM (211.205.xxx.205)

    유튜브 엄마의 요리백과 보고 했어요. 맛있어요~~진간장, 물, 설탕, 식초가 들어갑니다^^
    청양고추 넣으세요~~

  • 3. 저기요
    '22.6.19 2:37 PM (39.124.xxx.185)

    이름이 너무 길어요 애호박 +청양고추 + 고수 들어간 부침개죠 ? 한참 들어다보니 이제야 이해됐어요

  • 4.
    '22.6.19 3:15 PM (180.224.xxx.146)

    날씨가 꾸물꾸물하니 부침개가 땡기죠.
    전 점심으로 오징어부추부침개 해먹었어요.
    맛나네요.

  • 5. ha
    '22.6.19 3:24 PM (175.223.xxx.148)

    혹시 중국 국적은 아니시죠? ㅎ
    같은 레시피에 고수 아닌 방앗잎
    넣고 해먹는 부산식 좋아해요.
    고수 대신 부추 넣는 것도 좋고요.
    얇게 바삭 고소

  • 6.
    '22.6.19 4:19 PM (211.205.xxx.205)

    태국,멕시칸음식 스타일좋아하는 한국여인ㅋㅋ

  • 7. 초..
    '22.6.19 6:14 PM (59.14.xxx.173)

    고수 들어간 부침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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