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빠르면 5년안에 닥쳐올 무서운 현실(feat기후위기)

기후재앙 조회수 : 6,936
작성일 : 2022-06-19 13:49:17

(펌글)
미국 과학자 시위

https://youtube.com/shorts/XfY6a0rxfuc?feature=share


-우리에게 막을수있는 남은 시간 5년..이것도 최대 5년 빠르면 3년
-99퍼 논문들 기후변화가 빙화기처럼 지구의 기후 변화 주기 도래 태양어쩌고 이딴게 아니라 인간 때문 이라는데에 동의함
-과학자들은 끊임없이 외치는중
우리 비상사태고 자기들이 해결할수 없다고 관심가져달라고

우리세대 일 아니라고? 당장 8년뒤 물에잠길 지역

"
2030년까지 무려 우리나라 국토의 5% 이상이 물에 잠기고, 332만 명이 직접적인 침수 피해를 입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국내 인구 절반 이상이 거주하고 있는 서울, 경기 및 인천 지역에 피해가 집중될 전망이다.

우리나라 17개 시도 228개 시군구 중 경기도 고양시(26만 2천 명), 화성시(20만 5천 명), 안산시(18만 3천 명), 인천 남동구(18만 2천 명), 서구(18만 명), 경기도 시흥시 (17만 4천 명), 부천시(16만 5천 명) 등의 예상 피해 인구가 가장 많았다.

서울은 강서구(11만 7천 명), 양천구(3만 5천 명), 송파구(3만 4천 명), 구로구(2만 9천 명), 강남구(2만 7천 명), 영등포구(2만 3천 명), 마포구(1만 7천 명) 등의 인구 피해가 가장 클 것으로 예상됐다.

-그리고 이것에 관심 없고 믿지않는 사람들의 주장들

1. 과학자들이 해결할 것이다. 정부가 어떻게든 할거다.
(과학자들이 이건 전 국민의 팀프로젝트라고 일부가 해결할수 없다함. 정부와 기업은 국민이 나서서 움직이게 해야해)

2. 멸망 닥치면 분명 집단 지성이 그때가서 어떻게든 해결 할것이다 (5년뒤 임계점 넘으면 해결불가능)

3. 어차피 후 세대 이야기다 (2050 거주불능 지구 책 추천해 )

4. 여태까지 예언자들 다 안맞았다
(이건 과학자들의 예측이고 1990년부터 한번도 빠짐없이 가장 안좋게 예측한 과학자들의 말대로 됐음

-심지어 빙하면적은 과학자들이 예측도못함..현실이 더심각)

5. 그때 가서 분명 신기술이 발달돼서 해결될것이다.

6. 카더라다

7. 설마 그렇게 까지 될까? 별로 실감이 안난다

8. 다른 행성에 살수있지않을까.?(여태 인류가 갈 수 있고 살수도 있는 환경의 행성 발견x)

등등..


더 많은 사람들이
기후에 대해 조금만 더 경각심을 갖고 위기의식을 갖고 할수있는걸 같이 찾아봤으면 좋겠어

항상 기후관련글은 조회수도 유독 낮고 많은 관심을 못받아..
항상!!

다음세대얘기?

nono당장 우리 세대 얘기..

어차피 죽고싶었는데 잘됐다.. 남은 인생 돈펑펑써야지?
아님. ㅠㅠ 기온 상승으로 이미 고대 바이러스가 깨어나고 있고 이상기후로 해수면상승 태풍 가뭄 식량난 질병 지진 다 닥칠 예정이야

역대 데이터로 봤을때 이런일 터지면 가장 큰 타격받고 고통스럽게 죽는거 65세 이상 노인들 그리고 저소득층 사람들

그리고 임신과 출산 계획이 있다면
정말 쩌리, 유튜브, 도서관 어디든 좋으니 기후문제에 대한것도 알아보고 고려대상에 포함됐으면 좋겠음..

인류멸망 코앞…

해결책:지속적 시위를 통해 시민들 정부에게 심각성을 알린다
기후위기에 즉각 행동할 준비가 되어있는(소통잘되는) 정치인들을 뽑는다.
당장에 육류소비 옷소비, 과소비 멈춘다(쓰레기 제로 실천)
차대신 자전거 걷기 실천한다.
영어로 각국 나라의 커뮤니티에 기후관련 기사 정보를 널리 퍼뜨린다.
IMF금모으기 처럼 전국민이 일어나서 움직여야 효과가 있음
제일 효과 좋은것. 정치인들 포함 전국민이 같이 실천해야하는 것




https://www.dmitory.com/issue/245588165
IP : 106.101.xxx.197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뻐
    '22.6.19 1:55 PM (211.251.xxx.199)

    그린란드로 이주해야할라나
    65세이상살았는데 고통이든 뭐든 죽는게 뭔상관일까싶네요
    젊은이나 어린이들이 고통받지 않길 빌어요

  • 2. 기후재앙
    '22.6.19 1:55 PM (106.101.xxx.197)

    부동산폭락 주식 폭락 이것은 시작도 아닙니다.
    앞으로 기후난민들이 대거 생기고 식량난 식수로 싸우다가
    몇년뒤엔 대부분의 지역이 물에 잠기고
    북극에서 얼려져있던 봉인된 고대 박테리아가 녹으면서
    각종 질병 재난에 시달리다 고통스럽게 죽을 사람들이 거의 99프로…

    지금 같아선 모든 사람들 일 때려치고
    시위하면서 과소비 멈추고 육류섭취 멈추고 가동되는 공장들
    다 제한 시켜야합니다.내 생계 돈이 문제가 아닙니다….
    결국 꼬리에 꼬리를 물고 피라미드 꼭대기 부자들도 위험해질거임

  • 3. 정말
    '22.6.19 1:56 PM (221.143.xxx.13)

    기후위기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지금 당장 최대한 에너지 아끼고 일회용품 안 쓰는 등 환경을 위한 실천을 해야 하죠
    정부와 기업 그리고 모든 시민들이 다 같이 나서지 않으면 답이 우리가 살 환경은
    더 이상 답이 없습니다.
    이런 기후위기에 대한 경고는 사실 오래 전부터 있어왔어요
    우선 살만하니 관심 갖는 이들이 적어서 그렇지.
    조금 덥다고 당장 에어컨 켤 것이 아니라
    한 번쯤 우리가 살아갈 환경위기에 대해 생각해 봐야 합니다.

  • 4. ..
    '22.6.19 1:57 PM (203.30.xxx.252)

    개인이 실천할 작은 일보다는
    전지구적 차원에서 모든 나라 리더들이 모여 파격적인 합의를 해야하는데
    그게 과연 가능할까요?
    인류의 마지막이 다가오는 것을 알면서도 인간은 아무것도 하지 않고 바라만 보게 되는걸까요?
    지금이라도 전 세계 모든 나라 정상들이 모여 합의를 할 수 있도록
    전 지구적 시위를 벌여 정치인들을 압박해야 할까요?
    근데 이게 과연 가능할까요?

  • 5. *******
    '22.6.19 2:02 PM (112.171.xxx.48)

    밎는 말씀인데 이게 개인적으로 위기감을 가지기가 어려워요.
    꼭 큰 일이 나야 뭐라도 하죠.
    올 해 여름에도 기후위기를 우리는 몸소 느끼겠죠

  • 6. 203님
    '22.6.19 2:08 PM (221.143.xxx.13)

    기후위기를 위한 세계정상 회담은 있어요
    영종도에도 비슷한 세계기구가 들어서기도 했죠
    모든 세계가 기후위기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는 있어요
    실천을 못해서 문제지. 예를 들어 2030년인가까지 오이시디국가들이
    탄소배출 0을 실현해야 하는 등 실천방안을 있습니다
    부시정권이나 트럼프 등 미국의 공화당정권이 늘 파토를 놓아서
    진전이 더뎌진거구요.
    세계정상들이 모여 기후위기를 극복하는데 힘을 쓰라고
    세계시민들이 더 압박 하는 건 좋은 방법입니다.
    스웨덴의 작은소녀가 그런 일에 앞장서는 좋은 예죠.

  • 7. 가만히 앉아서
    '22.6.19 2:09 PM (106.101.xxx.197)

    불가능해요 어려워요 라고 말씀하시기 보다는
    기후위기 자료들을 주변인들에게 퍼뜨리고
    환경단체에 참여하시는것이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행동으로 움직이지 않으면 늦어요 임계점이 3년 남았답니다..
    시민들이 관심가져야 각 지자체들이 움직일것이고
    그 다음은 정치인들이 움직일 것 입니다.
    당장 우리세대들이 망하게 생겼습니다.

  • 8. 기후
    '22.6.19 2:14 PM (110.70.xxx.82)

    어린 자식 있는 사람들은 믿고싶지 않은
    마음때문에 이런 기사 일단 조롱하거나 무시하고싶어하더라고요

  • 9. 가장
    '22.6.19 2:19 PM (221.143.xxx.13)

    우리가 할 수 있는 빠르고 쉬운 실천은 자동차 덜 타고
    에어컨 덜 켜고 에너지 절약하는 것이랍니다.
    전기에너지를 쓰면 75%의 탄소가 배출된다고 합니다.
    탄소배출이 지구온난화를 불러오니까요.

  • 10. 갠찬마
    '22.6.19 2:23 PM (211.246.xxx.43) - 삭제된댓글

    우리에겐 태평성대 윤가가 있으니까

  • 11. 후...
    '22.6.19 2:37 PM (211.230.xxx.195)

    우리나라에서 비닐과 플라스틱을 없앴으면 좋겠어요.
    그냥 절대 안됨으로.. 판매불가
    무조건 자기가 용기랑 바구니 가져오기.

  • 12. 둥둥
    '22.6.19 3:00 PM (112.161.xxx.84)

    아... 너무 무섭네요.
    우리 아이들 어쩌나요.
    장바구니, 비닐 플라스틱 안쓰기
    에어컨 안켜기.. 또 뭐가 있을까요?

  • 13. ..
    '22.6.19 3:07 PM (106.101.xxx.28) - 삭제된댓글

    이런 말 나오면
    각 분야의 전문가? 혹은 천재?들이
    짠 하고 나타나서
    다 해결할거라는
    말도 안되는 낙관주의자들이 있던데ㅋㅋ
    좀 알고 그런 소리하세요,,.
    좀만 자세히 알아봐도 머리가 있음 그런 말 못해요ㅋ

  • 14. ..
    '22.6.19 3:09 PM (106.101.xxx.12) - 삭제된댓글

    이런 말 나오면
    각 분야의 전문가? 혹은 천재?들이
    짠 하고 나타나서
    다 해결할거라는
    말도 안되는 낙관주의자들이 있던데ㅋㅋ
    좀 알고 그런 소리하세요,,.
    현실부정하고싶은 마음은 알겠는데..
    좀만 자세히 알아봐도 머리가 있음 그런 말 못해요ㅋ

  • 15. …..
    '22.6.19 3:32 PM (24.17.xxx.123)

    무섭네요..영화 돈룩업도 생각나고..앞으로 살아갈 날이 더 많은 아이들도 걱정이도

  • 16. 당장
    '22.6.19 3:38 PM (180.67.xxx.207) - 삭제된댓글

    육식부터 줄이는 노력을 해보려구요
    인간들 먹을 고기를 생산하기위해 쓰여지는 곡물
    그 곡물과 고기를 키우기위해 나무가 베어지고
    많은양의 지하수가 쓰여지고
    메탄가스 배출도 늘어나고
    그래서 지구가 더워지니 수증기 증발량이 높아지고 등등
    악순환이 계속되며 기후위기가 더 심화된다네요 ㅜㅜ

  • 17. 정리해드릴게요
    '22.6.19 4:07 PM (106.101.xxx.197)

    육류 소비 줄이기
    과소비 줄이기 (옷/전자제품/등등 모든거 최대한 줄이기)
    해양 어업 관심 갖기 (어업으로 인한 바다 해양 환경파괴가 심해서
    지속적으로 그에 관해 환경운동을 해야한다)
    쓰레기 제로 실천 (최대한)
    차 대신 자전거 아님 전기자동차
    환경단체 운동 참여하기
    환경에 관심 가질수있도록 정부 압박 및
    환경에 즉각 관심 가질 정치인 뽑기
    세계 커뮤니티와 환경관련된 의사소통 자주하기
    언론사에 꾸준히 퍼뜨리기

  • 18. ㅇㅇ
    '22.6.19 4:59 PM (59.10.xxx.178)

    자가용 이용 자제요
    백날 분리수거 열심히 하는것보다
    대중교통 이용이 훨 효과 크다고 해요
    실천 가능한것중 보다 효과적인건 더 열심히 실천합시다

  • 19. 어차피..
    '22.6.19 7:05 PM (1.237.xxx.191)

    자각하고 실천하는 사람 수가 안그런 사람에 비해 미미하고 다같이 석기시대처럼 살아도 모자랄판에 이미 늦은거죠뭐
    버려지고 낭비되는 자원보면...이정도까지 온것도 신기해요

  • 20. ......
    '22.6.19 7:47 PM (125.136.xxx.121)

    이러다 공룡처럼 인류가 사라지겠네요.지구입장에선 좋은게 아닌가싶은데 에휴..저부터서 일회용품 아껴야죠

  • 21. 진짜
    '22.6.19 7:50 PM (182.210.xxx.178)

    걱정이네요..
    정리글 감사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49420 한국대학에 유학오는 중국학생들은 12 ㅇㅇ 2022/06/21 4,065
1349419 Pt 하시는 분 그립 질문 9 PT 2022/06/21 1,285
1349418 임스 의자 7 의자 2022/06/21 1,296
1349417 서울중앙지검은 700억 들여 청사 증축하고 다른 공공기관 청사는.. 8 청사팔아치우.. 2022/06/21 2,440
1349416 지하철에서 손톱 깎는 여자가 다 있네요 23 2022/06/21 3,650
1349415 15만원 짜리 미역으로 국을 끓였어요. 54 ... 2022/06/21 17,140
1349414 방금 올라온 문재인 전 대통령 트윗.jpg 85 항우연이 고.. 2022/06/21 11,800
1349413 변희재가 김건희에게 "영부인은 공직자 아닙니다".. 13 나라걱정 2022/06/21 4,251
1349412 키 줄어드는거 2 .... 2022/06/21 1,698
1349411 수영할때 오리발 대박 신세계네요..ㅋㅋ 6 .. 2022/06/21 3,360
1349410 6월 1~20일 수출 3.4%↓… 무역수지 적자 76억달러 7 //// 2022/06/21 686
1349409 Bts 임윤찬 누리호. .우리나라 만세^^ 14 국뽕 2022/06/21 3,329
1349408 세입자가 월세를 안내고 버티는데요 10 월세 2022/06/21 4,535
1349407 남편 음주운전 면허취소 후 12 ap 2022/06/21 3,894
1349406 누리호 성공했대요~~~ 9 야호 2022/06/21 2,093
1349405 실업급여 타면서 알바할수있나요? 11 2022/06/21 4,455
1349404 펌 (만화) 거짓말 같지만 사실임 1 2022/06/21 1,982
1349403 오은영의 결혼지옥 예고편이요. 3 19금 2022/06/21 5,045
1349402 샌드위치에 깻잎 넣으면 어떨까요 10 요리 2022/06/21 2,937
1349401 예금 다시 들까 문의 하러 은행 다녀왔어요. 5 뱅크 2022/06/21 3,340
1349400 아파트 현관문이 가끔 잘 안 닫혀요 9 궁금 2022/06/21 2,540
1349399 친척들은 절 아싸로 알거에요... 6 ... 2022/06/21 3,195
1349398 돈이 주는 혜택중 가장 큰 건 8 ㅇㅇ 2022/06/21 7,779
1349397 월북 번복사건) 민주당에 제안합니다 17 ... 2022/06/21 1,738
1349396 고들빼기 담가드시는분 계시면 좀 도와주세요ㅠ 15 ... 2022/06/21 1,509